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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사용한지 2년이 되었고 스틱형 전담을 주로 사용 중 무화량이 대단한 담배의 광고를 보고 구입했습니다. 이번에 구입한 전자담배는 노틸러스2와 배터리는 피코를 선택했는데 노틸러스 선택의 이유는 많은 무화량과 입담배,속담배를 병행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노틸러스를 받쳐줄 수 있는것이 바로 피코 배터리로 전압조절이 가능하고 엘시디가 있어 확인이 편하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특이한 것은 2550mah짜리 충전지가 따로 들어간다는 것이 특이했습니다.



집에 있는 충전지를 넣으려고 생각하고 구입했지만 배터리 크기 자체가 틀리더군요. 일단 추가로 배터리를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존 스틱형 배터리는 500~1000 사이인데 비해 2550이라는 대용량의 배터리를 가지고 있고 그에 비해 크기도 많이 크지 않았습니다. 물론 기존 스틱보다는 크고 무겁지만 회사에 놓고 쓰기에는 정말 좋습니다.



대량의 무화량의 느낌을 처음 느꼈는데 좀 심하게 피우면 앞이 안보일 정도의 연기를 뿜어낼 수 있습니다. 단점은 아무래도 스틱보다는 액상이 빨리 줄어든다는점이네요. 일반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하면 11만원 정도이며 인터넷으로 저렴하게 구입할 경우 2~3만원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코일도 큰대비해 가격도 저렴한 편입니다. 초보자들을 위해 말씀드리면 배터리와 무화기는 접점의 사이즈가 같이 때문에 상관없이 고르시면 됩니다. 혹시나 스틱형의 약한 무화량과 액상튐 현상에 질렸다면 노틸러스2와 합작품을 만들어 보는것도 괜찮을것 같네요.  참고로 아래 동영상과 같은 무화기와 배터리를 사용했습니다. 초보분들 혹시나 너무 부담갖지 마세요 보이는 것 만큼 비싸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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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중국레고의 위협이라는 주제로 블로그 포스팅을 한적이 있는데 저렴한 중국레고에 관심을 알게되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약 1년정도가 지난 지금 기간에 비해 너무도 많은 변화가 있었고 특히 중국 블럭회사가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으며 이들이 서로 경쟁하며 블럭 퀄리티가 진보한 제품들이 출시되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레고는 두가지 제품구분을 하는데 한정판과 일반판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말그대로 한정판은 1회에 한정하여 특별하게 판매하는 것이고 일반판은 어느때나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을 이야기 합니다. 중국 제품의 장점은 레고에서 한정판으로 다루는 대형 제품을 판매한다는 점입니다. 이번에 구입한 중국레고 배트맨 텀블러도 레고에서 판매했던 한장판 제품입니다.




데쿨(DECOOL)이라는 회사에서 카피한 제품으로 레고자체 기획이 훌륭한 제품입니다. 중국제품의 가격은 1/3 이 안되기 때문에 약간에 퀄리티는 감수하며 구매하는편입니다.



유통에 대해서 잠시 설명드리자면 이런 카피제품은 우리나라 가맹점에서 유통하게되면 불법이기에 중국에 총판을 두고 바로 한국으로 배송합니다. 가맹점은 중계역할만 하는것이죠. 그래서 케이스를 버리고 따로 봉투같은곳에 담에 매뉴얼과 블럭을 따로 보내주는 이유입니다. 케이스까지 보내게 되면 카피제품을 판매하는게 되기 때문에 케이스를 모두 제거합니다.


그이후에 구매자의 손에 들어오게 되는것입니다. 하지만 중국에도 이런 카피제품이 아닌 우리나라에 옥스포드 같이 자신들이 모델링한 제품을 판매하는 곳도 있습니다. 이런 회사의 제품은 우리나라에서 유통하는 가맹점들이 있고 이 가맹점들은 AS 및 제품보유하여 한국에서 바로 배송하는 역할을 합니다.



배트맨 텀블러를 조립하며 느낀 단점은 퀄리티 문제가 조금 있는데 1년전에 품질과 비교하자면 어마어마하게 퀄리티가 올라갔기에 신경안쓸 정도로 생각하지만 될 것 같네요. 



2번째 단점은 조립하기가 힘들다는 것입니다. 대형레고(블럭 1000개이상)는 블럭이 많기 때문에 메뉴얼에 표시되어 있는 여러개 중 한개의 상자를 찾아 거기서 블록을 찾게 됩니다. 하지만 중국레고는 상자의 개념이 없습니다. 다 펼쳐두고 찾아야 하기때문에 상당히 힘이 듭니다. 거기다 블럭의 수도 많기 때문에 더욱더 힘들어지는 것이죠. 그래서 처음에 다 풀어두고 크기별로 구분해둔 후에 조립해야 됩니다.




마지막 단점으로는 가끔 블럭이 빠져있다는것인데 이부분은 계속 개선이 되는 느낌입니다. 블럭은 추가로 20개정도 남긴하는데 없는 블록이 가끔 있습니다. 이블럭이 내부에 들어가거나 안보이면 상관이 없지만 정말 필요한 블럭이라면 문제가 됩니다. 감수하거나 아니면 구매한곳에 이야기 하고 AS를 받아야 하는데 중국에서 다시 와야하기 때문에 쉽지 않습니다. 보통은 그냥 넘어갑니다.



배트맨 텀블러는 약 10시간정도 소요되었으며 조립후에는 아주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개인적인 만족감은 훌륭했는데 대략 1년정도 지나면 정품레고와 차이는 거의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카피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만들어보는 대리만족감을 느껴보긴 하는데 카피제품이라 마음에 걸리긴 합니다. 




하지만 이부분은 레고에서도 바뀌어야 할 부분이라고 주장합니다. 요즘 레고 가격이 너무 비싼것에는 대부분 사람들이 동의하는 부분일 것입니다. 중국에 마구잡이식 카피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저렴하고 안전한 그리고 소비자들의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따라갈것이기에 보이지 않는 블럭싸움이 어떻게 될 지는 두고 봐야겠습니다. 누가 이기든 고퀄의 저렴한 제품을 만나게 해줄 수 있는곳에 한표 던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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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3.05 15:39 신고 BlogIcon 희망의 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봐서는 퀄리티 안 딸리는 것 같아요~저도 가겨때문에 중국 브릭이 자꾸 끌리네요. 잘 보고 갑니다^^



게이밍용 마우스를 찾아볼까?


마우스 클릭이 잘 안되는 바람에 이번에 마우스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하루종일 고르고 또 고르던 중 게이밍용 마우스를 선택하게 되었는데 마우스 제조사는 맥스틸이라는 회사로 솔직히 잘 모르는 회사인데 알아보면서 어느정도 이 분야에 인지도가 있는 회사라는것 정도 알게되었네요. 마우스는 게이밍용 마우스이고 DPI가 4000이고 디자인면에서나 성능면에서 단연코 일반 마우스들을 우월하게 상회하는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게이밍 마우스 추천, 맥스틸의 TRON G60 사용기


보통 마우스는 저렴한제품으로 이용을 하는 스타일이었는데 이번에 고급제품으로 구입하려고 마음먹고 구입했습니다. 이번에 맥스틸 제품을 선택한 기준은 위에서 말했듯이 다른 제품들 보다 확실히 높은 DPI와 버튼으로 DPI를 조정할 수 있었고 디자인 그리고 그립감을 생각해서 이번 제품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게이밍 마우스 TRON G60의 특징은 무엇이 있을까?


개인적인 의견이니 본인의 취향과 잘 맞춰서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생각하는 특징은 성능과 디자인대비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입니다. 2만원 이하의 가격으로 다른 마우스 제조사들의 가격보다 저렴한것이 첫번째 특징입니다.



두번째는 위에서 말씀드린것과 같이 해상도를 4천까지 조절하는 버튼이 있습니다. 마우스 휠버튼 뒷부분에 버튼이 있는데 이 버튼을 누르면 4단계의 DPI에 변화를 줄 수 있어 본인에 맞는 스피드와 해상도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세번째로는 디자인에 있습니다. 디자인이 위에서 보시다시피 약간 미래지향적인 느낌으로 손으로 잡았을때 그립감이 괜지 좋지 않을까 했습니다. 지금 한 2개월 정도 사용중인데 솔직히 그립감은 아주 좋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아무래도 둥그렇지 않으니 아주 좋지는 않지만 나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적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번째 특징으로는 오른쪽에 버튼이 두개 있는데 익스플로러의 경우 앞으로,뒤로 버튼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게임할때 버튼을 지정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위사진에 잘나와있네요 LED조명이 7가지가 있어 화려한 효과연출이 가능하며 DPI의 4단계 조정 한번 누를대마다 색갈이 변하여 500-1000-1500-2000으로 조정이 가능합니다.


선도 신발끈 선처럼 되어있어 선이 꼬이는일이 없어서 편한점도 있습니다. 딱히 드라이버는 깔아서 사용하지 않았고 2개월가량 게임하면서 사용했는데 상당히 만족감이 있습니다. 디피아이를 조절하면서 사용할 수 있어 마우스 속도에 신경을 끄고 게임에 집중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만약에 다음에 마우스를 구입한다고 하면 맥스틸사 제품을 한번더 이용해보고 싶고 대신 미래디자인이 아닌 평범한 G10같은 모델을 구입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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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주말에 뭐할께 없을까? 라는 생각에 근처에 있는 이마트 장난감코너를 돌기로 마음먹고 아이들을 데리고 방문했습니다. 프라모델 코너에 마침 이스라엘 주력전차 메르카바가 딱 보였죠. 



그리고 아빠 뭐 만들어? 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와 집에 계신 그분에게 아이들과 같이 만들수 있는 핑계거리가 되겠다 싶어서 바로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만드는 프라모델이라고 바락바락 우겨댔죠. 어지되었던간에 혼나지는 않았으니 반은 성공한것 같습니다.



아빠 뭐만들어? 이스라엘 주력전차 메르카바 탱크 (아카데미 MCP) 만들기


구입한김에 간단하게 포스팅을 해보려 하는데요, 개인적으로 프라모델에 취미가 있어 마트에서 이래저래 돌아다니며 눈여겨 봤던 제품이었습니다. 아빠 뭐만들어? 라는 문구와 함께 도색과 접착제가 필요없다고 써있네요.



이런것을 보면 반다이 제품에 MG,PG뭐 이런제품들 하고 비슷하게 접착제,도색없이 만든제품이 아닌가 궁금하기도 했거든요. 어쨋든 아카데미에서 MCP라는 제품으로 도색이 필요없다는 마크가 눈에 들어왔고 손에 넣었습니다.



포장 개봉후에는 제품교환이 안된다는 문구인데요,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이건 마찬가지지만 이건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빠지지 않는 방법을 찾아봐야지, 소비자보고 일일이 하나씩 보고 뜯으라 하니 좀 너무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누가 이거 부품 하나하나 확인하고 싶겠어요.




설명서도 잘되어있구요, 아카데미 제품을 만져본것이 삼십년은 된거 같은데 감회가 새롭습니다. 아카데미도 많이 발전을 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잠시지만요...




어떻게 색갈을 만들었을까? 라는 생각에 잠겨있었는데 뜯어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진짜 사람일 칠한것 같은 손맛이 보였거든요. 위에 사진보시면 스프레이로 뿌린것같죠? 대단한 발상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사람손길이 보입니다. 제작과정은 잘 모르지만 사람의 손이 들어간 흔적들이 보여요. 정말 깜짝 놀랐네요. 감탄했습니다. 사람의 손을 빌다니? 개인적인 느낌은 그랬습니다. 플라스틱 재질도 상당히 괜찮았어요.



아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제가 실망한 부분이 바로 이곳인데요, 선을 일일이 손으로 까서 옆에보이는 모터에다가 꼽아서 엮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니 지금 시대에도 이런과정이 존재하다니...원시적인 방법에 깜짝 놀랬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대형사고를 쳤습니다. 모터에 붙어있는 저 선과 연결되는 부분이 한두번 흔드니 잘라져버렸습니다. 떨어진 부분이 보이시죠? 경악을 하고 말았죠.... ㅜ.ㅜ 모든게 망했습니다.



어찌되었거나 실패했지만 솔직히 말하면 모터부분이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접선도 그렇고 한두번 꺽으면 바로 잘라져 버리는데 뭐이런 과정을 만들었는지 실망스러웠습니다. 재질이나 페인트까지 감동이었는데 모터에서 실망을 주는군요. 하여튼 3살짜리 아들이 조종기를 들고 개처럼 끌고다니는데 그래도 나름 만족합니다. 겉보기에는 괜찮거든요. 아카데미 관계자님들 발전좀 합니다. 우리나라 프라모델이 님들손에 달렸는데 이십년동안 뭘하셨슈...? 노력좀 합시다. 일본프라모델은 전세계를 호령하는데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그때는 아카데미 말고도 여럿있었는데 다망했나?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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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3살자리 아들 핑계를 대고 구입한 RC몬스터 트럭을 소개해드릴까 해요. 입문용 RC카이고 3살배기 아들한테는 어울리지 않는 고급형 무선조종 자동차 입니다. 



처음에 들어있는 모터는 포함되어 있는 배터리로 15분 정도 주행이 가능한데 약 10분정도 돌리고 휴식을 해줘야 한다고 하네요. 새로나오는 추가배터리를 구입하면 20~30분정도 가능하다고 하니 구입하실때 참고해서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RC몬스터트럭 트랙사스 라트랙스 테톤, 입문,초보용 RC카 소개



테톤은 2.4기가 무선 시스템으로 어떤 날씨에도 드라이브가 가능한 생활방수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거친 오프로드 몬스터 트럭의 재미와 성능을 느낄 수 있는것이 최대 장점입니다.



테톤은 언제 어디서나 무선조종의 재미를 빠르고 다재다능한 오프로더 3륜구동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1/18 스케일로 상급의 RC몬스터보다는 작은 스케일이지만 단단하고 짜임새 있는 내구성은 잘 구입했다는 생각을 가지도록 해줍니다. 



울퉁불퉁한 지형을 쉽게 지나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으며 낙폭이 큰곳에서 떨어져도 부드럽게 착지하고 바위지형을 지날때 서스펜션 동작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트레일 강도는 검증된 샤프트 드라이브,디프렌셜의 메탈링과 피니언,그리고 부드럽고 내구성있는 볼 베어링으로 보장된다고 합니다.



4륜구동 오프로드 다목적인 테톤은 산악지형에서 기대이상의 성능을 보여둡니다. 증가된 지상고와 공격적인력의 단순하고 효율적인 샤프트 구동방식의 큰 타이어,진정한 4륜 독립 서스펜션은 매끄러운 보도에서 개울의 자갈밭등 여러가지 지형에서 타티어를 세워 유지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이 테톤 모델은 방수가 된다고 되어있는데 본체를 열어보면 솔직히 물에 넣고싶지는 않습니다. 잘될지도 의문이기도 해요. 배선들이 보이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데칼작업된 바디와 쉬운 설명서로 완제품으로 조립되어있고 트랙사스 파워셀 알카라인 배터리로 구성되어 있어서 강력한 성능을 보여줍니다.



가격은 20만원대 초반으로 구성되어 있고 판매처마다 이래저래 이밴트등으로 추가구성품을 주는 형태입니다. 최대한 저렴한 곳에서 구입하시면 되고 신형테톤인지 구형테톤인지 비교하셔서 구입하시면 됩니다. 



라트렉스 테톤의 핵심 특징은?


수상경력의 성능과 트렉사스의 강력한 지원속에 제조되었고 뛰어난 오프로드의 다목적성과 그립을 위한 4륜구동이 특징입니다. 공격적인 가속과 흥미진진한 속도를 위한 강력한 모터가 장착되어 있고 그를 뒷받침해주는 배터리팩과  AC충전기가 있습니다.



오프로드에 최적화된 독립서스펜션과 부드러우 오일충전쇽은 서스펜션 동작을 감쇠합니다. 전후면 기어 차동장치와 메탈링,피이언기어 구성, 마감도 고급스럴운 재질의 튼튼한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어른들의 장난감인 라트렉스 테톤 모델은 저가의 RC모델들과는 아주 차별화된 성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어릴때 좋은 RC카를 가져본적이 없었기에 그렇게 느낄수도 있겠지만 확실한 마감재질과 튼튼한 구조가 전문RC카의 능력을 보여줍니다. 한번 도전해보실래요? 성능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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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6.08 15:31 신고 BlogIcon 좋은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2. 2016.06.14 23:16 신고 BlogIcon 146591378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소식 잘 읽었습니다.~^^



전자담배 이고원 엘이디(EGO ONE LED) 사용기


얼마전까지 하카힉스와 맥세븐을 이용하다 이번에 상부코일이 아닌 하부코일로 변경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하부코일 제품을 구입하려면 또 어떤제품들이 있는지 찾아봐야하는데 쉽지 않은일이었습니다. 


하부코일 방식의 제품을 찾다가  EGO ONE이라는 제품이 개인적으로 외관이  마음이 끌려 다른건 안보이는 상황이 발생했죠. 그래서 이 제품을 선택하려고 하는데 이제품에 치명적인 단점을 발견했죠. 




단점이 아니라 하부코일로 변경하려고 하는 이유가 질질새는 액상이 너무 싫어서 하부코일은 괜찮을까 해서 바꿔보는것이 첫번째 이유였고 두번째 이유는 요즘 나오는 제품들은 무하량을 수치로 조정해서 본인에 맞게 흡련을 할 수 있다는점이었습니다. 



하지만 무하량조절도 되지 않고 베터리표시도 되지 않아 실망스러워 했습니다. 그러고 있던 차에 같은 제품인데 업그레이드된 제품이 출시되면서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제품을 구입해서 현재 3개월 가량 사용하고 있고 제품이름은 EGO ONE LED 입니다. 


보통 매장에서 구입하는것보다 인터넷에서 구입하는게 느낌상 30%이상 저렴한데 이번에 나온 LED 제품은 인터넷에서 판매하는것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이고원 이라는 제품이 오벨이라는 곳의 제품인데 오벨 매장에서만 볼 수 있더군요. 그래서 금액은 십만원대 초반에 구입했습니다. 인터넷에서 볼 수 있었으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을텐데 말이죠.



3개월 사용 해 봤는데 장점은 기존에 있던 상부코일 방식에 얇고 긴형태의 제품은 다시 사용하기 힘들었습니다. 무하량이 너무 좋고 자신한테 맞춰서 피우고 있다가 기존제품을 사용하니 있으나 마나 정도의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정도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볼트,와트,옴? 이 세가지를 조절하여 자신에 맞게 사용 할 수 있는데 자신에 맞게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있는 이부분이 가장 맘에 드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단점이 있었는데 기존에 사용하던 길다란 제품을 사용했을때  액상이 가끔 배터리쪽으로 내려오는 현상이 있었는데 하부코일은 아래로 내려올 수 없는 구조라서 그점은 맘에 들었지만 공기를 열고닫는 부분에서 액상이 질질 새어나오는 현상이 있습니다. 



주변인들의 말로는 수증기가 모여 아래로 떨어지면서 그게 옆으로 세어나오는 것이라는 말도 있고 겨울이라 결로현상이 생겨 나온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기존제품처럼 코일을 잘못끼우거나 오래새워놔서 세는건 아닌데 하여튼 새는 현상은 있습니다. 그리고 무하량이 많다보니 액상이 기존보다 훨신 많이 소모되는 느낌도 듭니다. 





이런것들로 봤을때 장단점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기존보다는 훨신 만족감이 있다는것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자신한테 잘 맞춰 커스터마이징을 한다면 정말 마족스러운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것입니다. 혹시 하부코일로 바꿔보시고 싶은 맘이 있으신분에 이제품을 소개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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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이사해서 이것저것 구매를 하다가 생각난것이 집이 있으니 꼭 필요한 것들이 있었습니다.  예를들어 공구셋트라던지 가끔 꼭 필요하고 남자들이 필요로 하는 공구들이 있었죠. 



그래서 구입한 것이 보쉬 리튬이온 충전드릴 이라는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전동드릴로 유명한 보쉬사의 제품으로 충전드릴 하면 어느나라 제품인지도 모르는 보쉬라는 메이커가 생각나실 것 입니다




믿고 사는 보쉬 전동드릴

전동드릴을 알아보면서 보쉬에 대해서도 공부가 되었습니다. 보쉬그룹은 독일에 본사가 있는걸로 보아 독일 제품으로 생각이 되네요. 



보쉬그룹은 전동공구에서 세계에 독보적인 리더입니다. 2012년 매출액이 약 40억유로라고 하니 현재 시세로 볼때 1유로에 1300원정도 하니 년매출이 5조 2천억정도 되겠네요. 



이 전동공구 사업부는 항상 고객에게 초점을 마추며 독보적인 기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술과 고객서비스가 합쳐져 세계 최고의 회사의 밑바탕이 된 것이겠죠. 혁신의 속도도 대단한데 실적의 40%는 제품출시 2년만에 거둔 매출이라고 합니다. 



저같이 드릴을 사용해본적도 없는 사람도 보쉬를 보면 믿음이 가는데 다른분들이라고 안그렇겠습니까. 하여튼 믿음으로 구입했다고 말씀드립니다.



앞부분을 돌리면 안에 세개로 된 집게가 나오는데 저앞부분에 드릴이나 드라이버를 끼고 조이는 원리입니다. 처음엔 돌리지 않고 안에다가 쑤셔넣으려고 삽질한 장본인입니다....



돌릴때마다 조여지거나 풀어지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잡아보면 손에 착! 감기는 듯한 느낌을 주고 본체의 재질들도 싸구려칙하지 않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아래 까만부분이 배터리이고 눌러서 잡아빼는 원리 입니다. 따로 충전기가 있어 꼽아두면 되구요 충전이 다되면 다시 꼽아서 쓰는 구조입니다. 앞에는 십자 드라이버를 셋팅해놨는데 드라이버 앞부분은 짧으니 저렇게 쇠봉? 같은것을 중간에 셋팅 해주시면 됩니다. 가장 낮은 단계는 아니고 세번째 정도 모델을 구입했습니다. 뭘하던지 한번 써봐야 하는데 아직 허공에다만 돌려봤답니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아서 가격대비 정말 최고의 제품이라고 생각되네요. 다음엔 한번 사용하고 사용기를 한번 올려보도록 할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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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1.15 16:37 신고 BlogIcon 미친광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하셨군요!! 추운데 고생 많으셨겠어요. 집에 공구 뿐 아니라 드릴도 필요하죠. 전 싸구려 전동드릴 쓰고 있는데 중국산이라 좀 그렇네요. ㅎㅎ 보쉬는 독일 제품이 맞구요. 드릴이나 자동차 용품에서는 굉장히 신뢰할 만 하죠. 제 친구가 보쉬에서 일하는데, 매번 한국 뜬다 그러면서도 여전히 열심히 다니고 있는걸 보면, 한국에서 보쉬의 제품을 많이 쓴다는 거겠죠. ㅎㅎ



이사를 하다보니 이것저것 많이 구입하게 되서 리뷰글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 중에 요즘에 이수가 되고있는 아너스 듀얼회전 물걸레청소기를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물걸레청소기라는 것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은 청소가 되지 않고 제품들마다 허접하다 라는 것이 제가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정말 괜찮은 외산 물걸레 청소기를 보았는데 정말 좋았지만 가격이 100만원에 근접하는 처어소기라서 꿈만꾸고 있었더랬죠.  



그 제품이 아마도 필립스에 아쿠아트리오라는 제품이었던것 같아요. 아래부분에서는 물걸레가 돌면서 물을 가져가서 닦아주고 더러운물은 따로 모아서 처어소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 있었던것으로 기억이 나네요. 하여튼 그제품을 제외하고 물걸레청소기는 제기능을 못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었지만 그것이 어느정도 해소된 청소기가 바로 아너스의 듀얼회전 물걸레청소기 입니다. 



필립스 청소기 처럼 자동으로 물을 공급하고 더러운물을 빼주고 하지는 않지만 걸래만 빨아서 걸어주면 뱅글뱅글 돌면서 바닥을 닦아줍니다. 어느정도 눌러서 닦아야 닦이는게 물걸래닦는법에 기본이죠. 이 청소기가 앞부분이 무겁고 도는 부분에 마찰을 주어 닦는원리인데 약간 힘을 주어 눌러서 닦아주면 어느정도 효과를 발휘합니다. 


구입하면 처음에 위에 보이는 선을 연결해줘야해요


작동하지 않으면 안움직일 정도로 걸래와 바닥이 마찰이 있고 전원을 켜면 걸래두개가 돌면서 아이들도 밀고다닐 수 있을 정도로 청소하기가 편해집니다. 이곳에서 선전하는 기능을 보면 1분에 250회를 돌면서 청소를하고 46센티의 길이의 청소기가 넓기때문에 손이 닿는 횟수를 줄여준다고 합니다. 



헤드가 낮아서 구석구석까지 들어가 낮은곳도 청소할 수 있다는 장점을 어필합니다.  직접해본결과 걸래빠는건 맘에 안들지만 뱅글뱅글돌면서 청소하는것이 생각보다 꽤 재미가 있습니다. 청소기도 튼튼한것이 재질도 괜찮게 보입니다. 



알아보면서 청소기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구요 이것이 청소의 효가가 있는 증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다음버전은 어떤것이 나올지 궁금해지네요. 생각보다 괜찮았던 듀얼회전 물걸레청소기 가격대비 만족입니다. 


광고보면 정말 장난아니네요 살수밖에 없는 홈쇼핑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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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1.11 19:55 신고 BlogIcon 미친광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거 저도 홈쇼핑 방송을 볼 때 마다 사고싶던데.. 괜찮은가 보네요. 삼성에서도 비슷한 걸 광고하는것 같던데.. 왠지 삼성은 꺼려집니다. ㅎㅎ



이번에 이어폰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여러가지 목적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필요했던 주된 목적은 괜찮은 이어폰이 있기는 한데 와이셔츠 카라 부분과 이어폰의 마이크 부분이 걸려서 불편했던점이 첫번째고 두번째로는 방법이 없는 꼬이는선이 너무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약간의 감각이 있는 악세사리 용도로도 괜찮았으면 했습니다. 이런 목적들을 달성하고자 인터넷을 뒤지던 차에 스컬캔디라는 메이커를 알게 되었고 카카오쇼핑부분에 빅딜 이라는 곳에서 1+1행사를 하길래 저렴한 가격으로 두개를 구입했습니다.



스컬캔디 메이커는 여기저기 판매처에서도 판매 하지만 이마트에서도 판매를 하고 있어서 익히 봐왔던 메이커입니다. 스컬캔디 이어폰의 특징은 특이한 디자인에 있어요. 마크를 해골모양으로 독특하고 사진을 보시다시피 이어폰의 색갈도 독특합니다. 귀안에 들어가는 고무의 색갈도 평범하지 않죠?



스컬캔디의 다른 특징중 하나는 수분과 땀에 강한 재질과 뛰어난 내구성을 들수 있습니다. 고품질의 가볍고 튼튼한 재질로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하며 수분과 땀에 강한 재질은 운동이나 활동시,쉽게 고장나지 않는 튼튼한 내구성을 자랑한다고 하네요.



스컬캔디 이어폰은 구매일로부터 1년간 보증이 되고 A/S는 용산에 있다고 하네요. 실제로 착용해보면 개인적으로 20만원 조금 안되는 젠하이저 이어폰을 사용하고 있는데 음질은 아주 뛰어나다고 생각되지는 않으나 싸구려 이어폰들보다는 훨신 좋은 음질을 제공합니다. 자신이 막귀라고 생각하시면 들으면 만족할정도로 예상할 수 있겠네요. 



몇일 들어보니 내구성은 정말 좋은것 같고 색상도 독특해서 참 맘에 듭니다. 음질은 나쁘지 않으니 개인적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글을 보시는분들도 혹시나 1+1행사나 특가행사가 있는지 꼭 확인해보시고 기회가 되시면 스컬캔디를 한번 접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가격은 저렴한 편입니다.


* 스컬캔디 이어폰은 약 4개월 사용 후 한쪽에서 잘 안들리는 현상이 있어서 폐기했습니다. 참고하세요. - 201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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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1.11 19:57 신고 BlogIcon 미친광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법 디자인이 이쁘네요. 요즘은 이어폰도 저렴하면서 좋은 제품들이 많이 나와서 선택의 폭이 넓어져 좋은 것 같습니다. 아무튼 전 아직은 이어폰을 쓴다면 거의 핸즈프리 처럼 번들 이어폰만 쓰게 되네요. ㅎㅎ

  2. 2016.09.17 21:44 신고 BlogIcon Orangelin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소개드린 스컬캔디 이어폰은 1+1 제품으로 3개월 사용후에 한쪽이 안들리는 현상이 일어나서 3개월 쓰고 버렸습니다. 구입하실때 참고하세요.



아이패드 에어2 로지텍 케이스.블루투스 키보드 사용기


저는 주로 애플기기보다는 안드로이드기기를 쓰는편이지만 어쩌다보니 아이패드 에어2를 얻게되어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 탭류들 보다 아이패드가 성능이 월등하다는 것을 느꼈구요,. 스팩은 모르겠지만 사용시 버벅됨이 없고 부드러움에 대단함을 느꼈습니다. 



아이패드를 얻었으니 보호필름도 사야하고 키보드도 사야하고 해서 이번에 케이스와 블루투스 키보드가 같이 있는 로지텍 케이스를 구입하고 사용기를 적어 봅니다.로지텍 타입플러스는 케이스를 닫게되면 아이패드의 전원이 꺼지게 되고 열면 켜지는 기능인 오토웨이크 기능을 지원합니다. 



추가로 아이패드는 전원관리 기능이 있어 배터리도 상당히 오래가지요. 그것이 내장키보드에도 전원관리 기능이 있어 사용하지 않을경우 최대 3개월간 사용이 가능합니다.키보드를 일으켜세워 각을 세우면 키보드가 자동으로 켜지는 기능도 지원하며 눞혀있을때는 자동으로 꺼지는 기능도 지원합니다.



일단 겉재질은 천같은의 재질로 되어있습니다. 속에는 플라스틱재질이며 겉은 천으로 붙혔는데 약간 고급스러움이 있습니다. 딱히 허접하게 만들어진 느낌도 없었고 외관은 깔끔하게 되어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로지텍이 이런 소모품들에 유명하다보니 저도 조금 끌린게 있나봅니다.



내부를 열어 아이패드를 세워두게 되어있고 세우는부분에 강력한 자석이 있어 세워져있는 형태를 유지하게 만들어졌습니다. 희안하게 아이패드를 반대쪽으로 하면 붙질않더군요. 위에서 꽉 잡아주고 있어서 다시 떼기도 쉽지않을 정도로 밀착이 되어있습니다.



키보드의 느낌은 나쁜점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키감이나 오타가 잘 나지않게 만들어져있습니다. 키보드가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이고 키보드판부분은 플라스틱으로 되어있는데 약간 번들거리는 하이그로시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닫을 때는 끝에 자석이 있어 고정해주는 형태로 되어있습니다.



겉으로 봐도 깔끔하고 재질도 좋습니다. 키보드 아래 양옆에도 고무처럼 되어있는 자석이 있어서 닫아놔도 열리지가 않습니다. 10만원가량하는 가격으로 싼가격은 아니지만 키감 괜찮은 키보드와 고급스러운 재질로 개인적으로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의 블루투스 키보드를 찾으신다면 로지텍 블루투스 키보드를 조심스레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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