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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노래를 듣다가 조용한 목소리에 분위기 있는 노래를 찾다가 미생에 엔딩이 떠올라 찾은 음악이 엔딩곡인 한희정 님의 내일 이라는 곡입니다. 미생은 하루하루 돌아가는 힘든 회사생활의 에피소드와 사회 분위기를 잘 그려내는것이 특징이죠. 노래 가사도 마치 계속 돌고도는 우리의 인생을 잘 표현해 주는 것이 가슴에 와닿네요. 한번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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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2.03 16:41 신고 BlogIcon 마니737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여러군데서 소개된 미생을 보다보니
    그 매력에 흠뻑 젖어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게을러서 어떤 노래일까 생각만 했는데....감사요^^

  2. 2014.12.05 11:05 신고 BlogIcon 에스델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우리의 인생을 표현한 듯한 노래입니다.
    또 하루가 가고 내일은 또 오고...
    오늘도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좋은 시간 보내세요!



요즘은 출퇴근 및 취침시에는 드라마들을 열심히 봅니다. 포스팅해야하는 것도 있지만 정말 재밋는 드라마들이 봇물처럼 쏱아지기 대문이죠. 웹툰으로 인기를 끌었던 미생이 TVN의 드라마로 방영된다고 직장동료들이 수근수근 하는 소리를 듣고서 몇편을 보았습니다. 이번에는 드라마 미생을 주제로 포스팅을 합니다.


미생의 뜻은 무엇인가?


미생은 저도 알지못하는 단어라 찾아보니 바둑에 쓰이는 말이었습니다. 바둑은 할줄 모르지만 언젠가 죽을 집이지만 아직은 살아있는 집으로 요약이 됩니다. 





미생의 주인공인 장그래(임시완 씨)는 프로바득의 꿈이있는 어릴적부터 바둑영재,신동소리를 들으며 연구생까지 되었으나 집안사정으로 인해 프로가 되지 못하고 연구생시절의 지인의 소개로 대기업인 윈인터네셔널에 인턴으로 입사하게 되면서 드라마의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26살이 되도록 바둑과 아르바이드만 햇기 때문에 동료인턴들의 시선이 낙하산입사인 장그래에게 여러가지 시선으로 인한 시련이 다가옵니다. 이것을 헤쳐나가고 수긍하면서 일어나는 회사이야기라 할 수 있습니다. 



미생의 매력있는 명대사


이 드라마에서 눈여겨볼점은 회사다니는 직장인들이 공감하는 부분들이 현실적으로 비춰지는게 볼만한 부분입니다.. 문서를 다룬다든지 점심을 먹으러 가는데 메뉴를 정한다든지 지인의 인맥등 여러가지 공감할 수 있는 부분들이 노출이 됩니다. 이것들로 인해 미생의 명대사가 유명해졌는데요 아래 몇가지 가슴적시는 명대사를 소개해드립니다.



성과중심의 사회에서 중간에 노력보다는 결과가 모든걸 말해준다는 결과론적으로의 이야기도 여러번 등장하게 됩니다. 항상 결과와 성과로만 말하는 회사 분위기를 여러번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이상과 현실을 잘 말해주는 명대사 입니다. 뭘하든 기초와 단계에 순응하며 사는 우리들의 삶을 되돌아 보게 되는 계기가 되네요.



"나는 어머니의 자부심이다. 잊지말자" 가장 마음에 와닿는 명대사였습니다. 웹툰 하시는분이 이런대사들을 어떻게 표현을 했을까 정말 멋진분이라 생각이 되네요.기획당시에는 작가가 직접 회사를 다녀보지 않았기 때문에 철저한 인터뷰를 통해서 회사의 분위기를 파악하고 웹툼을 그렸다고 합니다.


미생의 시청율 공약이행


미생의 배우들이 시청율 3% 달성시 공약을 걸었는데 그것들이 이슈가 되었습니다. 4화에서 3%를 넘어버렸기 때문이죠. 임시환은 회사 한곳을 선정해서 점심시간에 간식을 싸들고 직접 찾아간다고 하였고 오광장역의 이성민은 300이 넘는 직장인과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선언을 하였습니다. 



이번에 미생은 현재 초반을 달리고 있지만 앞으로가 더 주목됩니다. 웹툰의 스토리와 같이 갈지 아니면 방향을 틀어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지는 아직 미지수이기 때문에 기대하고 기다려봐야 겠습니다. 저도 한회사의 과장으로 모든점은 아니지만 여러가지 분위기를 느끼고 공감하는 부분에서 다른 직장인들도 이 드라마에 관심을 가지지 않나 생각됩니다. 애들 잘때 술취해서 치킨사서 들고오는 아빠에게 잠투정하는 애들과 와이프의 따가운 시선은 누구나 느껴봤을만한 장면이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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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0.31 12:17 신고 BlogIcon 에스델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어머니의 자부심이다.잊지말자"라는 대사가
    정말 멋집니다.^^
    이성민씨의 프리허그 공약 이행이 기대됩니다.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취미로 미드나 한드를 한두편보고 블로그에 소개해드리는데 요즘 드라마는 대부분 전편을 모두 시청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소개용도로 한두편보다가 너무 잘만든턱에 아주 여러가지의 한드와 미드를 시청하게 되어버렸습니다. 그중에 거의 최상위권이라 생각되는 나쁜녀석들이라는 드라마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드라마에 죄다 미드,한드 추천이라는 말을 넣기 보다는 블로그 독자로 하여금 자기에 맞는 한드,미드를 선택할 수있도록 정보를 제공해드리고자 노력을 합니다만 나쁜녀석들이란 OCN의 드라마는 전투씬과 범죄드라마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거의 감동을 하면서 시청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드라마의 분위기가 영화 아저씨의 분위기와 거의 흡사합니다. 형사나 범죄다 모두다 비슷한 분위기이고 디테한 표현력과 잘짜여진 스토리는 드라마라고 할 수 없을 정도의 디테일을 보여줍니다. 다소 잔인하다고 느끼는 부분이 있으나 그정도는 범죄드라마의 표현시 적정선의 범행장면으로 필요한 부분으로 봐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는 이것들이 모두 재미의 요소로 느껴졌습니다.




나쁜녀석들의 방영정보


OCN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에 한시간 가량 방영을 합니다. 일주일에 한편 하는만큼 일주일을 기다리기 힘듭니다. 연출은 김정민 극분은 한정훈님이 했는데 요즘에는 정말 케이블티비의 드라마나 코미디등 약진이 엄청납니다. 드라마 나인부터 시작해서 대부분의 히트 드라마들이 케이블티비에서 많이 나오고 있는만큼 방송3사의 각성이 필요한 시기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나쁜녀석들의 배경과 분위기


어느 미드에서 비슷한 내용의 줄거리는 본것같으니 정말 약간 비슷한 정도이지 배낀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스포일러 없이 간단한 배경을 설명하자면 강력범죄가 더욱 심해지고 경찰의 피해는 날로 심해지자 최고의 힘을가진 죄수,기술을 가진죄수,지능을 가진 죄수 셋을 모아 팀을 꾸려 악질적인 살인범죄자들을 그들의 범죄심리와 힘으로 잡게 하는 내용의 스토리 입니다.


범죄자로 범죄자를 잡는다는 논리로 어떻게 보면 사람들을 모으고 팀장직을 수행하는 오구탁역의 김상중입니다. 연기력은 말할 필요도 없겠지요? 카리스마 있는 연기로 주변의 최고의 범죄자들과 섞어놔도 뒤지지 않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범죄자 세명을 이끌며 엄청난 명언들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제일 기억에 남는 명대사는 "태어나선 부모에게 빚을 지고 살면서는 은행에 빚을지고 죽을때는 자식에게 빚을지 세상"인데 극 상황에 맞게 이런 명대사들을 쏟아내는 멋진 역할입니다.

힘과 싸움으로는 우리나라에서 최고로 꼽히는 범죄자로 나오는 박웅철역의 마동석씨 입니다. 이분의 역할은 영화나 드라마나 항상 한결같습니다. 형사나 범죄자 둘중 하나로 많은 역을 소화해 내는 배우가 아닌가 싶습니다. 별 생각없는 막무가내 힘으로 미는 역이지만 그만큼 힘이 받쳐줍니다.

박해진의 연기력은 나날이 물이오르는것 같습니다. 상당히 머리가 좋은 연쇄살인범으로 나오는데 정말 그 눈빛연기는 소름이 돋을 정도 입니다. 전에 드라마 별그대에서 박해진이 악역을 맡았으면 정말 잘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다른 연기보다 눈빛 연기만으로도 역할을 소화해 내는것 같습니다.

기술이 대단한 킬러역할로 나오는 정태수역의 조동혁씨 입니다. 그나마 그중에서는 정상적인 생각을 하는 인물로 바보와 천재의 중간에서 조율을 하는 역할을 하는데 사람을 제압하는 기술은 정말 대단합니다.


이 네명과 한명의 여자경감이 모여 엄청난 시너지를 발휘하는 팀으로 성장하여 악랄하고 치밀한 범죄자를 잡는데 많은 재미요소와 스릴,긴장감을 보여줍니다. 아마도 영화 아저씨를 재밋게 본 시청자라면 이 드라마는 200% 재미를 느낄 수 있을거라 예상해봅니다. 요즘 우리나라 드라마를 보면서 드라마의 수준이 날로 일취월장하는것을 보니 우리나라 국민으로써 뿌듯합니다. 액션과 숨막히는 상황전개 반전까지 가미된 영화같은 드라마를 좋아하신다면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드라마 입니다. 한편 스릴러나 범행방법이 다소 잔인한데 그런것을 싫어하는 시청자라면 추천드리지 못하겠네요. 숨막히는 드라마 나쁜녀석들로 한번 빠져보시는건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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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0.27 10:08 신고 BlogIcon 마니737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이블 드라마들이 새로운 장르를 개척해서
    기존에서 느끼지 못한 신선함을 주는 것 같습니다
    저도 1회부터 열심히 시청 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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