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Orangeline



Statistics Graph
Total606,907
Today106
Yesterday482

글 보관함



최근에 받은 트랙백


미드 슈터(Shooter)


이번 포스팅의 드라마는 슈터(Shooter)라는 스나이퍼가 주인공인 드라마로 매력적인 라이언필립이 주연을 맡았다. 드라마를 보면 보통은 줄거리를 짐작 하게된다. 예를 들면 "와이프가 매력적인 미인이고 귀여운 아이와 행복하게 사는걸보니 곧 가족이 죽겠군..." 미드를 열심히 보는 시청자가 아니라도 이정도는 짐작하는게 보통이다.


미드 슈터(Shooter)


라이언필립의 스나이퍼 드라마,미드 슈터(Shooter)


하지만 슈터라는 미드는 크게 빗나가더라. 푸른 해변앞에 그림같은 집에 매력적인 와이프와 아이가 사는데 죽지도 않았고 과거의 전설로 남은 스나이퍼가 국가의 부름을 받고 어떤 활약상을 펼치는가? 라는 예상을 했지만 이것도 빗나가더라. 맞춘거라곤 "과거의 전설이 친구가 죽거나 불구가 되서 스나이퍼를 접었겠네?" 정도다.



이렇듯 뻔한면은 종종 있지만 대통령 암살범을 잡는 주인공의 뒤통수를 후려갈기는 스토리는 황당할 정도였다. 슈터는 과거의 전설인 주인공에게 대통령 암살시도가 있을테니 스나이퍼를 잡아달라는 부탁으로 시작된다. 어려운 결정을 한 주인공은 과거의 스나이퍼로 돌아가기 위해 페이스 조절을 하게 되는데 알고보니 암살범을 잡는것이 아닌 대통령의 암살범으로 만들려는 함정에 빠져 암살범이 되어버린다.


우리나라 영화 중 아저씨 라는 드라마에 넘사벽의 전투력을 가진 주인공이 멋진 제압기술을 사용하여 적들을 일망타진하는 스토리를 기대했는지 모르겠다. 이것과 마찬가지로 미드 슈터도 주인공이 과거에 전설까지는 좋았지만 암살자로 누명쓰고 도망다녀야 하다니 개인적으로 실망했다. 


미드 슈터(Shooter)


어떻게 보면 이 드라마는 스나이퍼 드라마가 아닐 수 도 있다. 그냥 과거에 전설적인 스나이퍼 였을 뿐. 하지만 1편만 보고 가능성은 농후하지만 넘겨짚지는 않고싶다. 말뿐으로 몇십명을 혼자서 해치운것이 아닌 액션을 볼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이 가능성은 처음 사격 연습으로 감을 되찾는 장면에서 가능성을 보여준다. 



앞으로 어떻게 될런지 잘 모르지만 기대처럼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중요한것은 일단 도망을 쳐야한다는 것이 슬프다. 혹시나 도망다니며서 멋진 액션을 보여줄 수도 있으니 라이언필립을 한번 믿어보자.



Choi's Family Story.Orangeline Blog에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찾으셨나요?

Choi's Family Story 에서는 건강한 리뷰,여행문화를 선호하는 Green,Clean Blog를  선호합니다.


외화(미드,영드)는 내친구 KAKAO STORY 소식받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Orangelin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서울 기준으로 서편에 거주하고 있어 그런지 강화도를 빈번히 찾아가곤 합니다. 바다를 만날 수 있으며 좋아하는 회를 맛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강화도에서 약 10키로쯤 들어가다보면 강화도의 대표 사찰인 전등사에 도달할 수 있는데요, 지난달에 찾아 간 전등사의 사진들과 함께 포스팅 해봅니다.


전등사의 위치



전등사는 정문과 후문이 있기에 단체로 이동할시에는 꼭 주차장을 동문으로 할것인지 정문으로 할것인지를 정하고 가시기 바래요. 처음부터 일행들과 길이 엇갈릴 수 있기 때문이니까요.



주말 나들이 전설의 나부상을 찾아 전등사 여행


전등사의 대웅보전은 조선 중기의 건축양식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문화유산 입니다. 그리고 이 건축양식이 더욱 유명해진것은 나부상 때문입니다. 이 나부상은 예로부터 내려오는 전설이 있는데 그 이야기가 재밋기때문에 더욱 유명해졌습니다.



전등사를 건축하던 당시 유명한 건축가(도편수)가 공사 기간 중 근처에 있는 주막에 주모와 눈이 맞아 서로 사랑을 약속했고 공사가 끝나면 같이 살기로 했답니다. 수입에 대부분을 주모에게 갔다줬는데 어느날 갑자기 주모가 도망가버리는 일이 발생했고 돈도 날리고 사랑도 날리는 꼴을 당해버렸습니다. 



화가난 도편수는 지붕을 받치고 있는 벌거벗은 여자를 만들어 '오래오래 이거나 들고 있어라!' 라는 뜻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것이 대웅보전에 얽힌 전설 입니다.




도편수의 익살스런 풍자를 받아준 이곳에 스님들의 자비로움도 느낄 수 있어 전등사가 더욱더 유명해지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전등사에 들를때마다 도편수의 익살을 느끼며 커다란 은행나무아래서 잠시 쉬어가면 도심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날리며 휴식 할 수 있어 좋습니다.







이곳에 찾아간 사진 몇장을 함께 올려봅니다. 강화도를 찾으신다면 전등사에 들러 도편수와 얽힌 이야기도 한번 느낄겸 방문을 추천해봅니다.



Choi's Family Story.Orangeline Blog에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찾으셨나요?

Choi's Family Story 에서는 건강한 리뷰,여행문화를 선호하는 Green,Clean Blog를  선호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인천 강화군 길상면 온수리 635 | 전등사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Orangeline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곧 눈이 올 것 같은 겨울에 문턱에 온것 같아요. 아직은 가을 같지만 영하로 내려가는 날이 왔기에 마지막 낙엽을 찾아 일산 호수공원을 찾았습니다. 일산 호수공원은 집에서 먼곳에 있긴 하지만 긴 호수를 따라 걷기가 정말 좋기 때문에 자주 찾는 곳입니다. 



일산 호수공원의 가을풍경 


퀵보드하나 들고 차타고 일산으로 향했습니다. 여기저기 낙엽들도 많이 떨어져있고 곧 겨울이 올거라서 그런지 바람에 마구 떨어지는 낙엽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일산 호수공원은 여러가지 테마가 있기 때문에 가는곳마다 구경하며 사진을 찍을 수 있는게 장점인데요 강가에는 황금빛 갈대들이 많아 대충 찍어도 모델처럼 나오기도 합니다.








보통 7천명, 공휴일이나 일요일은 3만명가까이 사람들이 찾는다니 공원으로서 시민들에게 사랑을 많이 받는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겨울이 오는 자락에 마지막 가을 풍경을 남겨보려 다녀온 일산 호수공원에 사진을 올려봅니다.













Choi's Family Story.Orangeline Blog에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찾으셨나요?

Choi's Family Story 에서는 건강한 리뷰,여행문화를 선호하는 Green,Clean Blog를  선호합니다.


마음으로 쓰는편지(사진이야기) KAKAO STORY 소식받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Orangelin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워킹데드는 시즌1부터 흥미롭게 보고있는 미드다. 절뚝거리며 걸어다니는 반쯤 썩은 시체를 칼로 찌르고 총으로 쏘는 장면에서 잔인성은 이제 느껴지지 않는다. 지금까지 그래와


서 그런지 몰라도 좀비 처치하는일은 시청자들 한사람 한사람 속에 잔인하고 역겨운것에 대한 저항력을 심어주고 시즌이 끝날때마다 저항력의 레벨업을 시켜준 것 같이 느껴진다.


이제 좀비는 아주 많은 숫자만 아니면 서브캐릭터 중 여자캐릭터들도 칼하나만 있으면 순삭 할 수 있을정도의 숙련이 되었을 정도로 다루기도 쉽다. 또한 좀비사냥에 대한 두려움은 없다. 하지만 시즌7은 다른 잔인함을 보여주며 시작한다. 좀비가 아닌 살아있는 사람을 묶어두고 머리를 죽이 될때까지 뭉개는 장면과 소리로 새로운 잔인성을 보여준다. 



개인적으로 자르고 베는것들은 많이 봐와서 잔인한 장면들에 두려움은 무뎌 졌는데 묶어둔 사람들, 즉 포박당해 저항할 수 없는 사람들의 머리를 이렇게 무자비하게 내리쳐 죽이는것은 솔직히 너무 하드한게 아닌가 싶다. 몇몇 장면들을 보고 드라마에 대한 약간에 실망감을 느꼈며 '아! 이런건 좀 아닌데..' 라는 생각도 들었다.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이정도의 폭력을 드라마에서는 안봤으면 하는게 개인적인 바램이다. 어느정도 선을 지켜며 잔인성을 보여주는것이 워킹데드의 앞으로 장수할 수 있는 기준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며 때로는 잔인하기에 보는 시청자들도 있을 수 있으니 개인 취행이라는 말이다.


여튼 1화부터 출연했던 주연도 죽이고 리더를 믿고 따랐던 사람들의 희망마저 가져간 릭의 절망은 앞으로도 암울한 이야기를 상상하기에 충분하다. 이야기가 꼭 그렇게 되지는 않을 것이고 아마도 데럴과 그 무기 잘다루는 독고다이 노란머리 누님?이 뭔가 릭에게 희망을 줄 일을 할 것 같이 느껴진다.



잔인한 네간의 손아귀를 어떻게 벗어날지가 관건이며 모든 희망을 앗아가는 그에게 어떤 선물을 해줄 것인지가 궁금하긴해진다. 암울한 세상에서 이제 좀비가 아닌 좀비잡듯 사람을 죽이는 인간에 등장으로 더욱더 암울해진 지옥같은 세상, 어떤 희망을 가지고 이 난관을 헤쳐나갈지 기대된다. 잔인함은 조금만 줄이자 역겹지 않은 한도내에서 말이다. 제작진에 대한 개인적인 바램이다.


Choi's Family Story.Orangeline Blog에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찾으셨나요?

Choi's Family Story 에서는 건강한 리뷰,여행문화를 선호하는 Green,Clean Blog를  선호합니다.


외화(미드,영드)는 내친구 KAKAO STORY 소식받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Orangelin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작년에 중국레고의 위협이라는 주제로 블로그 포스팅을 한적이 있는데 저렴한 중국레고에 관심을 알게되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약 1년정도가 지난 지금 기간에 비해 너무도 많은 변화가 있었고 특히 중국 블럭회사가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으며 이들이 서로 경쟁하며 블럭 퀄리티가 진보한 제품들이 출시되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레고는 두가지 제품구분을 하는데 한정판과 일반판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말그대로 한정판은 1회에 한정하여 특별하게 판매하는 것이고 일반판은 어느때나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을 이야기 합니다. 중국 제품의 장점은 레고에서 한정판으로 다루는 대형 제품을 판매한다는 점입니다. 이번에 구입한 중국레고 배트맨 텀블러도 레고에서 판매했던 한장판 제품입니다.




데쿨(DECOOL)이라는 회사에서 카피한 제품으로 레고자체 기획이 훌륭한 제품입니다. 중국제품의 가격은 1/3 이 안되기 때문에 약간에 퀄리티는 감수하며 구매하는편입니다.



유통에 대해서 잠시 설명드리자면 이런 카피제품은 우리나라 가맹점에서 유통하게되면 불법이기에 중국에 총판을 두고 바로 한국으로 배송합니다. 가맹점은 중계역할만 하는것이죠. 그래서 케이스를 버리고 따로 봉투같은곳에 담에 매뉴얼과 블럭을 따로 보내주는 이유입니다. 케이스까지 보내게 되면 카피제품을 판매하는게 되기 때문에 케이스를 모두 제거합니다.


그이후에 구매자의 손에 들어오게 되는것입니다. 하지만 중국에도 이런 카피제품이 아닌 우리나라에 옥스포드 같이 자신들이 모델링한 제품을 판매하는 곳도 있습니다. 이런 회사의 제품은 우리나라에서 유통하는 가맹점들이 있고 이 가맹점들은 AS 및 제품보유하여 한국에서 바로 배송하는 역할을 합니다.



배트맨 텀블러를 조립하며 느낀 단점은 퀄리티 문제가 조금 있는데 1년전에 품질과 비교하자면 어마어마하게 퀄리티가 올라갔기에 신경안쓸 정도로 생각하지만 될 것 같네요. 



2번째 단점은 조립하기가 힘들다는 것입니다. 대형레고(블럭 1000개이상)는 블럭이 많기 때문에 메뉴얼에 표시되어 있는 여러개 중 한개의 상자를 찾아 거기서 블록을 찾게 됩니다. 하지만 중국레고는 상자의 개념이 없습니다. 다 펼쳐두고 찾아야 하기때문에 상당히 힘이 듭니다. 거기다 블럭의 수도 많기 때문에 더욱더 힘들어지는 것이죠. 그래서 처음에 다 풀어두고 크기별로 구분해둔 후에 조립해야 됩니다.




마지막 단점으로는 가끔 블럭이 빠져있다는것인데 이부분은 계속 개선이 되는 느낌입니다. 블럭은 추가로 20개정도 남긴하는데 없는 블록이 가끔 있습니다. 이블럭이 내부에 들어가거나 안보이면 상관이 없지만 정말 필요한 블럭이라면 문제가 됩니다. 감수하거나 아니면 구매한곳에 이야기 하고 AS를 받아야 하는데 중국에서 다시 와야하기 때문에 쉽지 않습니다. 보통은 그냥 넘어갑니다.



배트맨 텀블러는 약 10시간정도 소요되었으며 조립후에는 아주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개인적인 만족감은 훌륭했는데 대략 1년정도 지나면 정품레고와 차이는 거의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카피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만들어보는 대리만족감을 느껴보긴 하는데 카피제품이라 마음에 걸리긴 합니다. 




하지만 이부분은 레고에서도 바뀌어야 할 부분이라고 주장합니다. 요즘 레고 가격이 너무 비싼것에는 대부분 사람들이 동의하는 부분일 것입니다. 중국에 마구잡이식 카피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저렴하고 안전한 그리고 소비자들의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따라갈것이기에 보이지 않는 블럭싸움이 어떻게 될 지는 두고 봐야겠습니다. 누가 이기든 고퀄의 저렴한 제품을 만나게 해줄 수 있는곳에 한표 던지고 싶네요.


Choi's Family Story.Orangeline Blog에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찾으셨나요?

Choi's Family Story 에서는 건강한 리뷰,여행문화를 선호하는 Green,Clean Blog를  선호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Orangelin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7.03.05 15:39 신고 BlogIcon 희망의 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봐서는 퀄리티 안 딸리는 것 같아요~저도 가겨때문에 중국 브릭이 자꾸 끌리네요. 잘 보고 갑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부천 상동 라일락마을에 입주한지 1년이 되는 기념으로 일상에서 아이들과 찍었던 사진으로 전하려 합니다. 일단 상동역 근방은 상동역을 기준으로 북쪽으로 라일락마을,진달래마을이 있고 남쪽으로는 행복한마을,푸른마을이라 부릅니다. 



아래쪽은 잘 안가봐서 윗쪽 기준으로 이야기 하면 라일락마을은 석천초등학교를 가운데 끼고 위로는 경남아너스빌이 있으며 아래쪽으로는 유림이안 아파트와 서해그랑블아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진달래마을은 라일락마을에서 역을 사이에 두고 10시 01시 방향으로 자리잡고 있는데 01시 방향에 진달래마을이 있고 푸르지오와 이편한세상이 윗편으로 자리잡고 있고 역쪽으로는 서미트빌이 있습니다. 가운데는 라일락마을과 동일하게 라일락마을은 석천초등학교를 진달래마을은 석천중학교를 끼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이곳을 살기좋은 곳이라 여러모로 많이 알아보고 이사온곳이며 장단점 또한 뚜렸합니다. 1년이란 세월은 그래도 단점들을 몸에 스며들게 되어 어느세 단점인지도 모르게 무뎌져 버리더니 이제는 그리 단점도 보이지 않고 내 보금자리란 생각이 듭니다.



상동역 주변으로 북쪽에 위치한 라일락마을을 아이들과 산책하며 사진찍었던 것들을 모아 포스팅해봅니다. 잘나온것들도 있고 아닌것도 있지만 따듯한 분위기만 봐주시면 될거 같네요. 



라일락마을의 특징은 주변으로 작은 또랑정도의 하천이 흐르고 있는데 고기도 많이 보일정도로 물은 깨끗합니다. 그리고 그곳으로 자전거 도로가 잘되어 있다는게 특징입니다. 실제로 사람들도 산책을 많이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아이,어른 할 것없이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도 자주 볼 수 있답니다.



상동역과 이 두마을 사이에는 음식점,술집,편의점등 아주 많은 가맹점들이 모여있어 편리한점도 있지만 술집이 많으면 분위기 또한 해칠 수 있기 때문에 우려했지만 이부분과 아파트와의 경계선이 뚜렸하기에 생활하는데 상관없이 지낼 수 있었습니다.








Choi's Family Story.Orangeline Blog에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찾으셨나요?

Choi's Family Story 에서는 건강한 리뷰,여행문화를 선호하는 Green,Clean Blog를  선호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Orangelin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요즘들어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일명 와우 군단 버전에 빠져있습니다. 와우 사설서버를 잠시 하고 본섭으로 복귀하니 또 이렇게 재밋는 컨텐츠들을 많이 만들어놨네요. 정말 와우는 MMORPG에 본좌라고 생각됩니다.


와우 군단 변화된 것들


리치왕의분노인 일명 부자왕 버전을 하다 육아와 회사생활을 핑계로 와우를 떠나있다가 잠시 팬더때 복귀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드레노어때 또 접고 이번에 다시 복귀하게 되었는데요, "와우는 접는게 아니라 잠시 쉬는거다." 라는 명언이 떠오릅니다. 어쨋거나 조금 쉬다 다시 복귀했습니다.


드레노어를 건너뛰고 군단으로 복귀했는데 가장 인상깊었던 것들은 이렇습니다. 첫째로 메인 퀘스트들 구성을 영화처럼 해놨습니다. 퀘스트를 하면서 와우에 스토리에 흠뻑 빠지며 내캐릭 자체가 퀘스트의 스토리속으로 스며들게 해놨습니다. 이름없는 한 캐릭에서 유명인이 되었고 나를 따르는 추종자들도 생겼습니다. 



드레노어 버전인 90레벨즈음 자기만에 주둔지를 키워가는것이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그곳이 군단으로 넘어오면서 필요없는 곳이 되었지만 그곳을 열심히 키워보고 싶은 생각도 듭니다. 그정도로 잘 구성해놓은 드레노어 버전 이었습니다. 쓰랄과 기타등등이 같이 뭉쳐서 임무를 수행하는 퀘스트가 재밋으며 그곳과 연결된 던전에서 스토리를 마무리 할땐 감동을 받기도 합니다.



자 다시 돌아와서 군단의 이야기를 하면 부숴진섬에서 퀘를 하면서 만렙을 찍고 이번에 새로 생긴 유물무기를 장착해야 합니다. 유물무기마다 퀘스트를 해야하는데 특히나 힐러들은 딜특성으로 받아 만렙찍는걸 추천해요. 아니면 몹잡기가 정말 힘듭니다. 지옥을 보게될거에요.



갓 만렙 후 뭘해야 하나?


대장정퀘를 해야합니다. 대장정 퀘스트를 완료하게 되면 유물석 세번째가 오픈되며 유물석이 추가되고 무기레벨도 쭉! 올라갑니다. 왜 대장정 퀘인지 직접 해보시면 아실거에요. 엄청길고 시간도 많이 필요한데 중간중간에 추종자 8시간짜리 여럿나오고 전역퀘도 30개나 해야되는 퀘스트를 줍니다. 대~ 장정 퀘스트... 저는 무기 방어구 룩을 구하고 싶어서 일리단하고 오닉을 돌아다녔답니다..



달라란 보라성채 던전있는데 보면 입구 들어가서 오른편에 퀘스트를 줍니다. 그곳에 1000골드나 연맹자원을 투자해서 동전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 동전 이름이 생각이 안나는데 이 동전은 레이드나 고레벨템이 나오는곳에서 템이 안나왔을 때 한번 더 기회를 얻는 기능을 합니다. 


좋은 곳에 가셔서 템이 안나왔을 때 한번 더 기회를 얻어서 템을 얻을 수 있는 확률을 높혀주는 것이죠. 일주일에 6개까지 얻을 수 있는데 시간퀘스트를 완료하면 추가로 1개를 더 받을 수 있습니다. 시간퀘스트는 달력을 보시고 기간안에만 해당되니 참고하세요. 일단 이 동전은 전역퀘 중 아래부분에 필드보스퀘스트가 뜨는데 필드보스에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재밋는 와우 홍보 드라마


시간 날때 하면 되는데 수라마르부분에 퀘스트를 좀 해야합니다. 수라마르쪽에 퀘를 하면서 여러가지 게임에 환경을 갖춰야 하는데 특히 레이드 던전을 가기 위한 평판을 기본적으로 맞춰야 합니다. 평판이 안되면 레이드던전에 진입이 안되게 되어있기때문이죠.


이렇게 세가지를 하면서 인스턴스 던전인 일반,영웅,신화에 도전을 하시고 그전에 전역퀘를 병행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연맹자원을 모아서 유물연구에 투자하는것도 잊지 않으셔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것 중 빠진것이 있는데 바로 유물연구 입니다.유물연구가 지금은 유물을 100 얻는 템을 받으면 100을 얻지만 연구하면 나중에는 몇천 몇만을 받기도 하니 어떻게 보면 가장 중요하다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빠지지 않고 연구하시기 바랍니다.



군단을 힐러로 플레이 하고 있는데 힐러는 초반에 힘이듭니다. 하지만 템이 하나씩 업그레이드 될때마다 그리고 유물무기에 스킬이 업그레이드 될 때마다 힐량이 쑥쑥~ 올라가니 처음이라고 너무 실망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튼튼한 템좋은 탱커를 만나면 힐거의 필요 없지만 시작하는 탱을 만나면 밑빠진독에 힐붓는 느낌이 나기도 하니까 어쨌거나 템이 좋으면 다 해결됩니다. 꾸준하고 천천히 임무를 수행하시면 될 것 같아요. 


와우역사를 볼 수 있는 방송(재미삼아 보세요)


추가로 군단은 한캐릭에 오랜시간을 투자한사람들이 이득을 보면 버전입니다. 유물무기도 좋아지고 유물연구도 좋아지기 때문에 여러캐릭을 키우게 되면 그냥 라이트유저로 머루르게 되고 한캐릭을 열심히 한다면 남들보다 확실히 우수한 성능을 발휘하는 캐릭터가 될 것입니다. 플레이 할 때 참고하시고 초보 입장에서 적은 것이기 때문에 틀린 부분이 있을수도 있으니 수정할 부분이 있으면 댓글로 갈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hoi's Family Story.Orangeline Blog에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찾으셨나요?

Choi's Family Story 에서는 건강한 리뷰,여행문화를 선호하는 Green,Clean Blog를  선호합니다.


※ 본 블로그의 링크는 환영하지만 글 및 본블로그의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에 대한 복사는 저작물의 불법사용으로 신고되어 불이익을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Orangelin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6.11.04 11:10 신고 BlogIcon 마니737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잘 지내시죠~~
    저도 요즘 블로그를 뜸하게 하다보니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11월달도 좋은일 많이 생기길 바라며
    늘 가족끼리 행복하세요^^



필자는 오리고기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특히 양념 및 훈제가 아닌 생고기 혹은 로스구이 라고 불리우는 오리고기를 즐기고 좋아합니다. 삼겹살 처럼 구워먹는 맛이 오리고기가 특히 좋더군요. 그리고 요즘에 추가로 고지방 저탄수화물이 인기라서 그 식단에 알맞는 음식이기도 합니다.



파주 오리고기 맛있게 하는 과수원집 탐방기


이곳은 넓기 때문에 가족모임을 하기에 딱 좋은곳 입니다. 장인,장모님을 모시고 처제와 동서 그리고 조카를 데리고 10명가량이 이곳에서 모임을 갖기로 해서 이곳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뭐랄까? 맛집이라고 하기엔 건물이나 시설이 너무 좋아보였고 맛집이 아니라고 하기엔 고기가 맛있는 편이라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오리고기를 즐기시는 분이라면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설비등이 신식이고 깔끔하게 잘 되어있어서 기부 좋게 식사하고 왔네요.








사진에서와 같이 일반 건물에 자리를 잡을 수도 있고 밖에 대형 텐트같은 곳에서 야영 하는 것같은 분위기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 과수원집 주차장 님 정원도 잘되어 있으니 파주 주변에 들르실때 오리고기 맛한번 모시는걸 추천드립니다.


Choi's Family Story.Orangeline Blog에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찾으셨나요?

Choi's Family Story 에서는 건강한 리뷰,여행문화를 선호하는 Green,Clean Blog를  선호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파주시 월롱면 도내리 661-36 | 과수원집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Orangeline

댓글을 달아 주세요



파주 벽초지수목원 분위기 사진모음


파주에 있는 벽초지 수목원의 두번째 사진모음 입니다. 별것 없지만 위에 링크로 1편부터 확인하시고 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아래 사진들은 니콘에 D800으로 촬영했으며 니콘 85mm 1.4g 대구경 단렌즈를 사용했습니다.



대구경 망원 단렌즈를 사용하여 아웃포커싱이 두드러집니다. 약간의 포토샵작업을 하여 어둡거나 너무 밝게 촬영 된 부분을 수정하였습니다.













사람은 많지만 주차장은 많이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차가 많게 되면 약 100미터 떨어진 곳에 초등학교있으니 그곳에 주차가 가능합니다. 사진 참고하시고 아이들 혹은 연인과 함께 다녀오시면 파주 벽초지 수목원에 아름다운 정취를 느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벽초지 수목원 YTN 영상을 올립니다. 


링크 : 파주 벽초지수목원 분위기 사진모음 -1-


Choi's Family Story.Orangeline Blog에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찾으셨나요?

Choi's Family Story 에서는 건강한 리뷰,여행문화를 선호하는 Green,Clean Blog를  선호합니다.


※ 본 블로그의 링크는 환영하지만 글,사진에 대한 복사는 저작물의 불법사용으로 신고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Orangelin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주 벽초지 수목원


벽초지 수목원은 푸를벽,풀초,못지라는 푸른 풀들이 있는 못이라 해서 벽초지라 부릅니다. 한국의 미와 자연의 아름다움이 어우러지며 능수버들과 수양버들이 시원하게 들어선 연못 그리고 교목으로 둘러쌓인 넓은 잔디광장이 이곳에 가장 볼거리며 봄부터 계절마다 화려함을 자랑하며 추가로 유럽스타일의 여왕의 정원도 볼거리 입니다.



이곳 파주 벽초지 수목원이 유명했던것은 드라마 및 CF촬영이 어느곳보다도 많은 곳이어서 그렇습니다. 가는곳마다 관리가 정말 잘되어있어서 싸지 않은 입장료를 지불하고 들어갔지만 돈아깝다는 생각은 하지 못했을 정도로 관리가 잘되어 있는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총 12만 평방미터에 1200여종의 식물들이 관리되어지고 있고 필자가 이곳에 오게 된건 역시나 아줌마들에 입소문을 타고 한 가족이 다녀왔는데 너무 좋더라~ 해서 저희도 찾아보고 다녀왔더랬죠.



어딜가나 녹빛으로 꾸며져 있기 때문에 사진이 상당히 잘나옵니다. 특히나 망원 단렌즈로 촬영은 정말 따듯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많이 줍니다. 필자는 니콘카메라를 사용했으며 85미리 단렌즈를 사용하여 촬영했습니다. 포토샵은 아주 조금 색감 및 밝기조절 정도만 사용했습니다. 













Choi's Family Story.Orangeline Blog에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찾으셨나요?

Choi's Family Story 에서는 건강한 리뷰,여행문화를 선호하는 Green,Clean Blog를  선호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Orangeline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