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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피싱파크 진산각에 대한 두번째 포스팅입니다. 첫 포스팅에서는 진산각 고깃집에 대한 분위기와 맛을 전했고 이번에는 바로 옆에있는 피싱파크 정보와 분위기를 전해봅니다.


아이들이 좋아했던 피싱파크 나들이 후기,김포 피싱파크 진산각 -2-


피싱파크는 어른이나 청년들을 위한곳은 아니었습니다. 모든 프로그램을 지켜보니 초등학고 정도의 나이대가 적당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 이상의 나이는 만족감이 크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지만 초등학생들은 정말 만족감이 큰곳이라 생각합니다.



곳곳에 사진과 같은 조형물이 있습니다.


피싱파크는 어른들에게 단연 낚시가 인기가 좋았습니다. 위 사진은 메기를 낚는 곳으로 메기를 잡아 음식도 해먹을 수 있다고 하는데 낚는걸 못봐서 잘 모르겠네요. 열심히 땡볕에서 낚시대를 드리우는 어른들을 보며 이곳에 온 어른들이 관심있는 곳은 이곳뿐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위에 보이는 사진이 바로 보물지도 입니다. 지도에 인형들이 붙어있는데 그곳에 보물찾을 수 있는 힌트들이 있습니다. 그 힌트를 찾아 낱말퀴즈를 맞추는 것이죠.



이곳은 미꾸라지를 직접 잡아볼 수 있는 곳으로 이런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입장권을 구입해야 합니다.






이곳에 70%정도는 다 구매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프로그램 하나당 대충 5천원 가량했습니다. 다 참여하려면 차라리 다 할 수 있는 입장권을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싱파크의 모습입니다. 사진찍으면 잘나오는 곳도 꽤 있고 앞에 보이는 화로에는 먹을것을 사다가 구워먹는 곳입니다.



미로에서 탈출구를 찾아 나오는 메기 미로라는 곳입니다. 여느 미로찾기와 비슷한곳인데 시간마다 열리는게 약간에 레크레이션이 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곳에서는 금붕어와 작은 물고기들을 뜰채로 잡아 가져갈 수 있는 내동생 물고기라는 프로그램입니다. 제 경험으로는 이 물고기들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몇일 못간 기억이 있네요.



보리와 민들레가 피어있는 길에서 사진한컷!



초등학생 아이들은 보물을 찾는게 가장 흥미로운거 같아요.



가는 곳마다 유명시인들의 시가 있습니다. 공원에 분위기를 살리는데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보물찾기를 위한 흰트는 위사진에 보이는 상자에 담겨있습니다. 보물상자가 어떻게 생겼는지 이해가시죠?





제가 태어나서 본 잉어중에 가장큰 잉어 입니다. 20명이 달려들어서 먹어야 할 정도로 엄청난 크기를 자랑합니다. 철갑상어보다 더 큰 잉어...





금붕어들을 이곳에서 사육하는것 같던데 아이들 상태가 아주 건강해보였습니다.



지렁이를 직접 찾을 수 있는 곳인데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겁많은 우리 아이들이 좋아했던 인형낚시터 입니다. 물놀이 인형에 고리를 달아 자석으로 인형을 낚는 곳인데 이곳에서 30분은 때웠습니다.








보물찾기 레크레이션 진행모습



입구에 보물지도를 두고 상자를 찾는데 그 상자안에 힌트가 있고 거기에서 답을 찾아 가로,세로 낱말퀴즈를 푸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피싱파크를 방문하고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아무래도 보물찾기가 아니였나 생각합니다.


보물찾기 진행 직원이 아이들을 모아 보물찾기와 가족에 소중함 그리고 물고기에 대해 교육을 합니다. 옆에서 지켜보는 부모로서 좋은 교육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람도 너무 많지 않고 어린이들에게 흥미를 가져다 줄 수 있는 피싱파크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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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나들이 다녀온 김포에 있는 피싱파크와 점심을 맛있게 먹었던 진산각에 대한 후기를 남겨 봅니다. 김포 피싱파크와 진산각은 김포 운양동 아랫부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신도시가 모두 갖춰지게 되면 아마도 이부분에 아이들과 나들이 오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은 예감입니다.


맛있는 고기먹고 피싱파크 나들이 후기,김포 피싱파크 진산각


가는길에는 비포장도로와 1차선 흙길을 따라 가는데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기분이랄까요? 크기에 비해서 주차장이 부족한느낌이 들고 마치 느낌은 공원분위기 보다는 워크샵오는 분위기도 느껴졌습니다. 



보통 다른 블로그들의 포스팅은 이곳에 명칭이 피싱파크 진산각으로 알고있지만 고깃집이 진산각이고 옆에 작은 공원이 피싱파크 입니다. 고깃집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 모르지만 고기를 먹고나면 피시방크에 작은 까페에 영수증을 보여주면 음료를 반값 할인해 주기도 했습니다.




고깃집은 20년인가 30년간 운영해온 곳이라고 하더군요. 진산각에서 가족모임을 했는데 양념돼지갈비를 주로 파는 곳 이었습니다. 






양념갈비의 맛은 개인적으로 어느 체인에서나 맛 볼 수 있었던 맛으로 타블로그의 극찬과는 거리가 있었습니다. 타 블로그에 극찬을 보고 잔득 기대했는데 그냥 달달한 양념고기 정도였습니다. 







같이갔던 6명중에 2명은 이곳음식이 김치,고기,냉면까지 너무 달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저는 아무거나 다 맛있게 먹는 편이라 맛있게 왔습니다만 각종 블로그들에 과장평가된 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곳의 단점은 소변기와 좌변기가 같이 있어 다른 손님이 좌변기를 이용할 때는 소변기를 사용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었고 직원들이 적어보이진 않은데 불러도,시켜도 잘 오지않고 어디있는지 보이지않아 안타까운면을 경험했습니다.


장점은 생일이라고 해서 갔는데 플랜카드도 걸어주고 노래와 사진도 서비스 해주는것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두명이 생일이라서 육회도 2접시 서비스로 받았습니다. 




가족모임이라 잘봐달라고 서빙하는분에게 팁도 드려서 그런지 서빙에 대한 불편함은 토로하지 않을 수 없네요. 개인적인 평가는 맛있었지만 어디가나 볼 수 있는 체임점 양념갈비 수준이라 평가합니다. 이번에 다녀온 진산각은 여기까지 하고 피싱파크는 다음 포스팅으로 넘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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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포시 감정동 275-2 | 피싱파크진산각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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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을 기념하여 막내를 데리고 동물원에 다녀왔습니다. 동물원도 여러곳이 있는데 이번에는 직접동물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테마동물원 쥬쥬 라는 곳에 다녀왔습니다.


테마동물원 쥬쥬의 입구 전경


일산 테마동물원 쥬쥬 잡정보 및 분위기


테마동물원 쥬쥬의 평은 에버랜드처럼 아주 잘 꾸며놓지는 않았지만 아기자기 하고 동물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가까이서 볼 수 있는것도 장점이고 만질 수도 있었던게 큰 장점인것 같네요. 동물들 하나씩 안고 퍼레이드 하는 것도 특이한 경험이었네요. 이곳에 분위기를 사진으로 보여드립니다.



테마동물원 쥬쥬의 가격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소셜을 이용하면 아래 금액보다 조금 더 할인된 금액으로 관람할 수 있으니 방문전에 인터넷 검색을 추천드립니다.






꼭 알아둬야 할 사항


1. 아기는 증빙서류(육아수첩/등본)소지자에 한하여 24개월 미만 영아는 무료입장(단체는 제외)

2. 군경/소병/경로(만65세이상/장애우에 한하여 할인 가능. 신분증 혹은 공무원증 소지자

3. 기존 발급받은 평생회원카드 지참시 본인포함 4인 20% 할인적용(신규발급은 중단되었답니다.)

4. 연간회원의 경우 발급받은 카드 지참시 연관회원 입장가능

5. 20인 이상 입장시 단체할인 가능.



입구 부분에 있는 초식먹이와 잉어 먹이 입니다. 초식먹이는 꼬챙이에 찍어서 초식동물에게 직접 먹이를 줄 수 있습니다. 잉어는 잉어모여있는 호수가 있는데 그곳에서 줄 수 있으나 비추합니다. 손에 비린내가 손을 계속 씻어도 하루 종일 가더군요....





위에 사진처럼 아이들이 동물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습니다. 병아리 부터 시작되네요.



주변마다 탈것들이 있는데 갈대마다 탄다고 땡깡을 부려서 너무 힘든 여정이 되었답니다. 쥬쥬측은 이런것들을 좀 어떻게 해줬으면 하네요.....



동물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는 큰 장점!!!!





위사진은 아나콘다의 뼈인데 뱀이 뼈가 이렇게 많은 줄은 여태 살면서도 몰랐네요. 실내동물원도 있는데 곤충하고 작은 파충류들을 모아두었더군요. 이런 박제나 뼈조각들로 동물을 만들어 두기도 했습니다.



움직이지 않는 악어... 모형인줄 알았으나 살아 움직이더군요.....




곤충에 왕이라는 코카서스 장수 풍뎅이 입니다.. 유투브에서 곤충싸움을 찾아봤는데 코카서스 장수풍뎅이가 타란튤라,전갈등등 다 발라버리더군요... 이놈이 곤충에 왕이라니.. 참고로 독니가 두꺼운 갑옷을 뚫지 못하더군요.






동물 퍼레이드를 위에 사진처럼 합니다. 가까이서 볼 수도 있고 만지게도 해주고 사진도 찍을 수 있습니다. 좀 신기하기도 했고 좀 허접해 보이기도 하고 좋기도 하고 ....




풍선 안사줄 땐 울고 사주면 춤을추고....





초식동물들은 먹이를 받아먹기 위해 사진들 처럼 머리를 내놓고 있어요. 주는 재미도 쏠쏠하긴 한데 먹이가 금방 동이난답니다. 이제 잘라서 주고 있는...






돼지와 염소를 풀어놓는 우리도 있는데 우리 막내둥이는 이곳에 들어갔다가 돼지가 다가오니 기겁을 했고 그때부터 집에가자고 울고불고... ㅜ.ㅜ(왜 오자고 했을까...)



테마동물원 쥬쥬는 꽃으로 조경을 잘 꾸며놨습니다. 이쁜 꽃들도 많고 조화들도 꽤 있었던거 같네요. 이사진은 진짜 꽃깥은데 조화였나? 여튼 그랬습니다.



돼지에 울다지친...





잉어먹이는 초식동물에게 주는 당근과는 다르게 양이 엄청 많습니다. 줘도 줘도 잘 줄지 않아요 나중에는 그냥 봉지채로 탈탈 털었습니다. 잉어들이 살이 통통하게 올랐네요. 잉어먹이!! 비린내 조심하세요 10번은 싯었는데 냄새가 안없어져요..



캥거루가 사람처럼 누워서 잡니다..





부담되지 않는 가격에 에버랜드 같은 퀄리티는 아니지만 가까이서 경험해볼 수 있는 곳으로 칭찬해줄 수 있겠네요. 하지만 곳곳에 아이들 동전넣고 타는 것들과 두더지 오락기등은 눈쌀을 찌푸리게 됩니다. 아이들이 게임 하려고 울고불고 아이들 타이르는 것에 스트레스가 밀려옵니다. 하지만 일산에서 멀지 않는 곳에 있어 부담없이 가기엔 좋습니다. 가성비는 그럭저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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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서 인천지역 중에서도 경인 아라뱃길 근처에 거주하고 계시는 터라 가끔은 아이들 데리고 부모님댁 방문 후 강바람 쐬러 아라뱃길에 가곤 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경인 아라뱃길에 분위기를 사진으로 보여드리고 개인적인 느낌을 알려 드리려 합니다. 물론 포스팅은 필자의 주관적인 느낌이 들어가기 때문에 개인적인 느낌이란 것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경인 아라뱃길 매화동산 부터 시천나루 까지


경인 아라뱃길 하면 젊은층에 과거 이명박대통령의 업적 이라 해당 대통령을 싫어하고 반대하시는 분들이라면 예산낭비의 여러가지 생각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필자도 그중에 한명으로 아라뱃길과 사대강의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정적인 시작이 있음에도 주변에 자전거를 타시는 분들에게는 경치 좋고 자전거 타기에는 정말 꿀같은 환경 이기도 하다고 합니다.





솔직한 심정으로는 깔끔한 공사와 좋은 분위기에는 감동했습니다. 물론 들어간 혈세와 모든것을 빼놓고 뱃길만 봤을때는 그렇습니다. 꽃도 많이 심어두고 초반에는 사람이 없었다고 하지만 현재는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일단 부모님과 소풍형식으로 바람쐬러 가기에는 반대할 수 없는 좋은 환경이었습니다.




이곳은 매화동산 전에있는 기와로 만들어진 한국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집에서 싸온 도시락을 먹는 아이들을 보며~


다리 밑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조형물이 있습니다.



다음에는 여객선을 타봐야겠어요.


이부분에서 배를 돌려 다시 갑니다.



철쭉이 많이 피어 사진찍기에 좋습니다.



주차장은 부족하지만 아이들과 마실나온 가족들을 보면 행복함이 느껴졌습니다. 시민의식도 많이 좋아져 쓰래기등도 거의 볼 수 없었고 활짝 핀 꽃들과 여기저기 만들어놓은 조각들 그리고 한국적인 미를 살린 기와등도 보기 나쁘지 않았습니다. 뱃길도 큰 유람선이 들어올때는 사진을 찍어댈 정도로 보기 좋았습니다. 사진은 경인 아라뱃길 중에서도 중간쯤 매화동산 부터 시천나루까지 걸으며 찍은 사진으로 분위기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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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기준으로 서편에 거주하고 있어 그런지 강화도를 빈번히 찾아가곤 합니다. 바다를 만날 수 있으며 좋아하는 회를 맛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강화도에서 약 10키로쯤 들어가다보면 강화도의 대표 사찰인 전등사에 도달할 수 있는데요, 지난달에 찾아 간 전등사의 사진들과 함께 포스팅 해봅니다.


전등사의 위치



전등사는 정문과 후문이 있기에 단체로 이동할시에는 꼭 주차장을 동문으로 할것인지 정문으로 할것인지를 정하고 가시기 바래요. 처음부터 일행들과 길이 엇갈릴 수 있기 때문이니까요.



주말 나들이 전설의 나부상을 찾아 전등사 여행


전등사의 대웅보전은 조선 중기의 건축양식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문화유산 입니다. 그리고 이 건축양식이 더욱 유명해진것은 나부상 때문입니다. 이 나부상은 예로부터 내려오는 전설이 있는데 그 이야기가 재밋기때문에 더욱 유명해졌습니다.



전등사를 건축하던 당시 유명한 건축가(도편수)가 공사 기간 중 근처에 있는 주막에 주모와 눈이 맞아 서로 사랑을 약속했고 공사가 끝나면 같이 살기로 했답니다. 수입에 대부분을 주모에게 갔다줬는데 어느날 갑자기 주모가 도망가버리는 일이 발생했고 돈도 날리고 사랑도 날리는 꼴을 당해버렸습니다. 



화가난 도편수는 지붕을 받치고 있는 벌거벗은 여자를 만들어 '오래오래 이거나 들고 있어라!' 라는 뜻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것이 대웅보전에 얽힌 전설 입니다.




도편수의 익살스런 풍자를 받아준 이곳에 스님들의 자비로움도 느낄 수 있어 전등사가 더욱더 유명해지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전등사에 들를때마다 도편수의 익살을 느끼며 커다란 은행나무아래서 잠시 쉬어가면 도심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날리며 휴식 할 수 있어 좋습니다.







이곳에 찾아간 사진 몇장을 함께 올려봅니다. 강화도를 찾으신다면 전등사에 들러 도편수와 얽힌 이야기도 한번 느낄겸 방문을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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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길상면 온수리 635 | 전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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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에서는 부천 상동 라일락마을에 입주한지 1년이 되는 기념으로 일상에서 아이들과 찍었던 사진으로 전하려 합니다. 일단 상동역 근방은 상동역을 기준으로 북쪽으로 라일락마을,진달래마을이 있고 남쪽으로는 행복한마을,푸른마을이라 부릅니다. 



아래쪽은 잘 안가봐서 윗쪽 기준으로 이야기 하면 라일락마을은 석천초등학교를 가운데 끼고 위로는 경남아너스빌이 있으며 아래쪽으로는 유림이안 아파트와 서해그랑블아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진달래마을은 라일락마을에서 역을 사이에 두고 10시 01시 방향으로 자리잡고 있는데 01시 방향에 진달래마을이 있고 푸르지오와 이편한세상이 윗편으로 자리잡고 있고 역쪽으로는 서미트빌이 있습니다. 가운데는 라일락마을과 동일하게 라일락마을은 석천초등학교를 진달래마을은 석천중학교를 끼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이곳을 살기좋은 곳이라 여러모로 많이 알아보고 이사온곳이며 장단점 또한 뚜렸합니다. 1년이란 세월은 그래도 단점들을 몸에 스며들게 되어 어느세 단점인지도 모르게 무뎌져 버리더니 이제는 그리 단점도 보이지 않고 내 보금자리란 생각이 듭니다.



상동역 주변으로 북쪽에 위치한 라일락마을을 아이들과 산책하며 사진찍었던 것들을 모아 포스팅해봅니다. 잘나온것들도 있고 아닌것도 있지만 따듯한 분위기만 봐주시면 될거 같네요. 



라일락마을의 특징은 주변으로 작은 또랑정도의 하천이 흐르고 있는데 고기도 많이 보일정도로 물은 깨끗합니다. 그리고 그곳으로 자전거 도로가 잘되어 있다는게 특징입니다. 실제로 사람들도 산책을 많이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아이,어른 할 것없이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도 자주 볼 수 있답니다.



상동역과 이 두마을 사이에는 음식점,술집,편의점등 아주 많은 가맹점들이 모여있어 편리한점도 있지만 술집이 많으면 분위기 또한 해칠 수 있기 때문에 우려했지만 이부분과 아파트와의 경계선이 뚜렸하기에 생활하는데 상관없이 지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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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벽초지수목원 분위기 사진모음


파주에 있는 벽초지 수목원의 두번째 사진모음 입니다. 별것 없지만 위에 링크로 1편부터 확인하시고 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아래 사진들은 니콘에 D800으로 촬영했으며 니콘 85mm 1.4g 대구경 단렌즈를 사용했습니다.



대구경 망원 단렌즈를 사용하여 아웃포커싱이 두드러집니다. 약간의 포토샵작업을 하여 어둡거나 너무 밝게 촬영 된 부분을 수정하였습니다.













사람은 많지만 주차장은 많이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차가 많게 되면 약 100미터 떨어진 곳에 초등학교있으니 그곳에 주차가 가능합니다. 사진 참고하시고 아이들 혹은 연인과 함께 다녀오시면 파주 벽초지 수목원에 아름다운 정취를 느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벽초지 수목원 YTN 영상을 올립니다. 


링크 : 파주 벽초지수목원 분위기 사진모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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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블로그의 링크는 환영하지만 글,사진에 대한 복사는 저작물의 불법사용으로 신고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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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벽초지 수목원


벽초지 수목원은 푸를벽,풀초,못지라는 푸른 풀들이 있는 못이라 해서 벽초지라 부릅니다. 한국의 미와 자연의 아름다움이 어우러지며 능수버들과 수양버들이 시원하게 들어선 연못 그리고 교목으로 둘러쌓인 넓은 잔디광장이 이곳에 가장 볼거리며 봄부터 계절마다 화려함을 자랑하며 추가로 유럽스타일의 여왕의 정원도 볼거리 입니다.



이곳 파주 벽초지 수목원이 유명했던것은 드라마 및 CF촬영이 어느곳보다도 많은 곳이어서 그렇습니다. 가는곳마다 관리가 정말 잘되어있어서 싸지 않은 입장료를 지불하고 들어갔지만 돈아깝다는 생각은 하지 못했을 정도로 관리가 잘되어 있는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총 12만 평방미터에 1200여종의 식물들이 관리되어지고 있고 필자가 이곳에 오게 된건 역시나 아줌마들에 입소문을 타고 한 가족이 다녀왔는데 너무 좋더라~ 해서 저희도 찾아보고 다녀왔더랬죠.



어딜가나 녹빛으로 꾸며져 있기 때문에 사진이 상당히 잘나옵니다. 특히나 망원 단렌즈로 촬영은 정말 따듯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많이 줍니다. 필자는 니콘카메라를 사용했으며 85미리 단렌즈를 사용하여 촬영했습니다. 포토샵은 아주 조금 색감 및 밝기조절 정도만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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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워터파크 두번째 포스팅이네요. 첫번째 포스팅에서는 간단하게 수영장을 소개했습니다. 포인트는 설치식 수영장이 유행하면서 넓은 땅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시대로 바뀌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필자는 이곳에 돼지 목살을 싸들고 넓은 곳을 빌려 숯으로 고기구워 먹었습니다. 서울에서 멀지 않은곳에 거기다가 비싸지 않은 가격에 수영도 할 수 있고 고기도 구워먹을 수 있다는것에 흥분감을 떨쳐낼 수 없었지요.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잔디구장에서 아이들이 공차며 뛰어놀 수도 있기에 불만이란것이 없었습니다.



수영장은 4개정도 운영하고 있었는데 키나 나이별로 3개가 나눠져있고 나머지 1개는 워터파크 가면 넓은 코스를 빙글빙글 돌 수 있는 코스형으로 나눠져있습니다. 코스가 상당히 긴대도 불구하고 설치식 수영장으로 모두 만들수 있다는것이 신기했습니다.



아! 그리고 추가로 2개정도의 풀장이 더 있는데 풀장이라고 하기엔 뭐하고 정말 어린아이들이 앉아있을 수 있을 정도의 풀장이 2개정도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계양이나 인천쪽에 젊은 부부들이 꽤나 많기때문에 아이들을 배려해서 이런부분들이 잘되어있습니다.



기져귀 가는 곳도 따로 구비해뒀고 초등학생 정도의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암벽등반도 재밋어 보이더군요. 솔직히 어른들이 물놀이 할 수 있는건 좀 부족합니다. 성인 허리정도의 물이 가장 깊은 물이기 때문이니까요.



인천 야외수영장,계양워터파크 분위기 사진모음


하지만 몸을 담그기엔 충분한것 같고 고기를 구워먹을 수 있으니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으니 충분히 감수할 만합니다. 혹시나 잘못될 수 있는 리스크 때문에 좀 깊은곳은 안만들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아무래도 문제 생기면 골치 아프지요.



나머지 사진들도 올려봅니다. 가족끼리 가기엔 적당하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래저래 부족한 부분도 가끔 보입니다. 잔디를 걸어다니다 수영장에 들어가니 수영장에 잔디들이 떠다니는일이 자주 보이고 사람들에 몸에서 떨어진 물들이 잔디를 파고 흙이 나오는 부분도 발견할 수 있었구요.



여러번 운영하면서 이런 부분을 보완해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좋은 취지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개선이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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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에 있는 야외수영장에 다녀왔는데 아직 사진을 올리지 못해서 늦게나마 올려봅니다. 일단 이곳은 기존에 워터파크 시설은 아니고 여름에만 야외수영장을 만들어 운영하는 곳입니다.


언제부터인가 수영장을 만드는 바보같은짓을 하지 않죠? 일단 수영장을 만들게 되면 그곳은 여름에만 써먹을 수 있고 그 수영장을 차지하고 있는 땅은 여름에만 쓸수있는 3계절은 죽은땅이 되어버리는 것이죠.



효율적인 수영장 운영


그래서 요즘에는 수영장 기술이 발전해서 간이 수영장을 이어서 원하는크기에 수영장을 만듭니다. 그리고 여름에만 만들어서 선선해질무렵에는 철거하는 방법을 많이 씁니다. 이곳도 그렇게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야외수영장입니다.



보통은 계양워터파크라고 불리우고 서운체육관 내에 있는 양궁경기장에 위치합니다. 누가 머리를 쓴건지 머리잘쓴것 같네요. 일단 비싸지 않고 적당한 가격으로 운영하고 있고 아이들이 다치지 않게 칼이나 가위같은것들은 입구에서 거르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입장하면 엄청나게 넓은곳이 보이는데 모두 잔듸로 깔끔하게 되어었습니다. 이곳이 양궁경기장인데 축구장을 세로로 3~4개정도 연결한정도의 아주 넓은 잔디구장이 있습니다. 양궁 얼마나 한다고 이 넓은곳을 놀리는것이 매우 낭비라 생각했는데 계양구청에서 잘한일이라 생각되요.



인천 야외수영장,계양워터파크 분위기


아주 넓은곳 가운데에 입장해서 왼쪽의 천막은 불을피워 음식을 해먹을 수 있는곳이며 반대쪽은 음식물 반입금지 구역입니다. 간단하게 고기구워 먹으며 쇠주한잔 하려는 분들에게는 희소식인것 같습니다. 일단 올해는 끝났으니 내년에 계획을 해보심이 어떤지요?



일단 여기까지 하고 두번째 포스팅에서 또 이래저래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아래 사진을 참고하셔서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보통 오픈은 7월중순부터 8월중순,말 까지 하니 날짜를 확인하시고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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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rang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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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9.19 09:55 신고 BlogIcon 에스델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에 아이들과 함께 가봐야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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