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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을 기념하여 막내를 데리고 동물원에 다녀왔습니다. 동물원도 여러곳이 있는데 이번에는 직접동물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테마동물원 쥬쥬 라는 곳에 다녀왔습니다.


테마동물원 쥬쥬의 입구 전경


일산 테마동물원 쥬쥬 잡정보 및 분위기


테마동물원 쥬쥬의 평은 에버랜드처럼 아주 잘 꾸며놓지는 않았지만 아기자기 하고 동물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가까이서 볼 수 있는것도 장점이고 만질 수도 있었던게 큰 장점인것 같네요. 동물들 하나씩 안고 퍼레이드 하는 것도 특이한 경험이었네요. 이곳에 분위기를 사진으로 보여드립니다.



테마동물원 쥬쥬의 가격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소셜을 이용하면 아래 금액보다 조금 더 할인된 금액으로 관람할 수 있으니 방문전에 인터넷 검색을 추천드립니다.






꼭 알아둬야 할 사항


1. 아기는 증빙서류(육아수첩/등본)소지자에 한하여 24개월 미만 영아는 무료입장(단체는 제외)

2. 군경/소병/경로(만65세이상/장애우에 한하여 할인 가능. 신분증 혹은 공무원증 소지자

3. 기존 발급받은 평생회원카드 지참시 본인포함 4인 20% 할인적용(신규발급은 중단되었답니다.)

4. 연간회원의 경우 발급받은 카드 지참시 연관회원 입장가능

5. 20인 이상 입장시 단체할인 가능.



입구 부분에 있는 초식먹이와 잉어 먹이 입니다. 초식먹이는 꼬챙이에 찍어서 초식동물에게 직접 먹이를 줄 수 있습니다. 잉어는 잉어모여있는 호수가 있는데 그곳에서 줄 수 있으나 비추합니다. 손에 비린내가 손을 계속 씻어도 하루 종일 가더군요....





위에 사진처럼 아이들이 동물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습니다. 병아리 부터 시작되네요.



주변마다 탈것들이 있는데 갈대마다 탄다고 땡깡을 부려서 너무 힘든 여정이 되었답니다. 쥬쥬측은 이런것들을 좀 어떻게 해줬으면 하네요.....



동물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는 큰 장점!!!!





위사진은 아나콘다의 뼈인데 뱀이 뼈가 이렇게 많은 줄은 여태 살면서도 몰랐네요. 실내동물원도 있는데 곤충하고 작은 파충류들을 모아두었더군요. 이런 박제나 뼈조각들로 동물을 만들어 두기도 했습니다.



움직이지 않는 악어... 모형인줄 알았으나 살아 움직이더군요.....




곤충에 왕이라는 코카서스 장수 풍뎅이 입니다.. 유투브에서 곤충싸움을 찾아봤는데 코카서스 장수풍뎅이가 타란튤라,전갈등등 다 발라버리더군요... 이놈이 곤충에 왕이라니.. 참고로 독니가 두꺼운 갑옷을 뚫지 못하더군요.






동물 퍼레이드를 위에 사진처럼 합니다. 가까이서 볼 수도 있고 만지게도 해주고 사진도 찍을 수 있습니다. 좀 신기하기도 했고 좀 허접해 보이기도 하고 좋기도 하고 ....




풍선 안사줄 땐 울고 사주면 춤을추고....





초식동물들은 먹이를 받아먹기 위해 사진들 처럼 머리를 내놓고 있어요. 주는 재미도 쏠쏠하긴 한데 먹이가 금방 동이난답니다. 이제 잘라서 주고 있는...






돼지와 염소를 풀어놓는 우리도 있는데 우리 막내둥이는 이곳에 들어갔다가 돼지가 다가오니 기겁을 했고 그때부터 집에가자고 울고불고... ㅜ.ㅜ(왜 오자고 했을까...)



테마동물원 쥬쥬는 꽃으로 조경을 잘 꾸며놨습니다. 이쁜 꽃들도 많고 조화들도 꽤 있었던거 같네요. 이사진은 진짜 꽃깥은데 조화였나? 여튼 그랬습니다.



돼지에 울다지친...





잉어먹이는 초식동물에게 주는 당근과는 다르게 양이 엄청 많습니다. 줘도 줘도 잘 줄지 않아요 나중에는 그냥 봉지채로 탈탈 털었습니다. 잉어들이 살이 통통하게 올랐네요. 잉어먹이!! 비린내 조심하세요 10번은 싯었는데 냄새가 안없어져요..



캥거루가 사람처럼 누워서 잡니다..





부담되지 않는 가격에 에버랜드 같은 퀄리티는 아니지만 가까이서 경험해볼 수 있는 곳으로 칭찬해줄 수 있겠네요. 하지만 곳곳에 아이들 동전넣고 타는 것들과 두더지 오락기등은 눈쌀을 찌푸리게 됩니다. 아이들이 게임 하려고 울고불고 아이들 타이르는 것에 스트레스가 밀려옵니다. 하지만 일산에서 멀지 않는 곳에 있어 부담없이 가기엔 좋습니다. 가성비는 그럭저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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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서 인천지역 중에서도 경인 아라뱃길 근처에 거주하고 계시는 터라 가끔은 아이들 데리고 부모님댁 방문 후 강바람 쐬러 아라뱃길에 가곤 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경인 아라뱃길에 분위기를 사진으로 보여드리고 개인적인 느낌을 알려 드리려 합니다. 물론 포스팅은 필자의 주관적인 느낌이 들어가기 때문에 개인적인 느낌이란 것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경인 아라뱃길 매화동산 부터 시천나루 까지


경인 아라뱃길 하면 젊은층에 과거 이명박대통령의 업적 이라 해당 대통령을 싫어하고 반대하시는 분들이라면 예산낭비의 여러가지 생각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필자도 그중에 한명으로 아라뱃길과 사대강의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정적인 시작이 있음에도 주변에 자전거를 타시는 분들에게는 경치 좋고 자전거 타기에는 정말 꿀같은 환경 이기도 하다고 합니다.





솔직한 심정으로는 깔끔한 공사와 좋은 분위기에는 감동했습니다. 물론 들어간 혈세와 모든것을 빼놓고 뱃길만 봤을때는 그렇습니다. 꽃도 많이 심어두고 초반에는 사람이 없었다고 하지만 현재는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일단 부모님과 소풍형식으로 바람쐬러 가기에는 반대할 수 없는 좋은 환경이었습니다.




이곳은 매화동산 전에있는 기와로 만들어진 한국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집에서 싸온 도시락을 먹는 아이들을 보며~


다리 밑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조형물이 있습니다.



다음에는 여객선을 타봐야겠어요.


이부분에서 배를 돌려 다시 갑니다.



철쭉이 많이 피어 사진찍기에 좋습니다.



주차장은 부족하지만 아이들과 마실나온 가족들을 보면 행복함이 느껴졌습니다. 시민의식도 많이 좋아져 쓰래기등도 거의 볼 수 없었고 활짝 핀 꽃들과 여기저기 만들어놓은 조각들 그리고 한국적인 미를 살린 기와등도 보기 나쁘지 않았습니다. 뱃길도 큰 유람선이 들어올때는 사진을 찍어댈 정도로 보기 좋았습니다. 사진은 경인 아라뱃길 중에서도 중간쯤 매화동산 부터 시천나루까지 걸으며 찍은 사진으로 분위기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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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을 이용한 가산동 안양천 벚꽃 구경(니콘 D800 85mm 1.4f)


벚꽃이 만개한 4월, 볕이 따듯한날 점심시간을 이용해 안양천 벚꽃길에서 점심도시락을 먹고 산책 계획을 세웠습니다. 



20인분 도시락을 들고 이동하는것은 쉽지 않은일입니다. 음료수에 도시락에 통닭에 바리바리 싸들고 벚꽃을 즐기기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이동했습니다.




정말 간만에 먹은 비비큐치킨! 제가 가장 좋아하는 치킨 브랜드 중 하나로 바삭바삭한 통닭은 언제 먹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죠!



필자는 회사가 가산동에 위치해 있습니다. 가산동에는 회사들이 정말 많은걸 아실 겁니다. 지하철 타러 들어갈때 항상 줄서서 들어가야 할 정도니까요. 



이런 단점이 있지만 안양천과 가까이 위치한 덕에 4월에는 만개한 벚꽃을 볼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회사에 윗분들이 의식이 깨어있는 덕분에 부서분들 20여명이 점심도시락을 구입해서 바람을 쐬러 나갔습니다. 벚꽃 만개한 안양천 사진을 몇장 올려봅니다. 사진은 니콘 D800 85mm 1.4f와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살짝 찍어보았습니다. 



가산동 주변에서 근무하는 분들은 커피하나 들고 점심을 이용해 가볍게 걸어보시는것을 강추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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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대한민국예술인센터 건물이 있습니다. 이곳을 지날때 무슨 예술갤러리 같은것을 보고 들러봤습니다. 이곳은 알고보니 사단법인 한국예총에서 주최하는 특별회원 초대작가전이더군요. 예술세계라는 제목으로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엣 1~3층에서 갤러리를 열고 있었습니다. 예술과 거리가 먼 저에게는 신기한 흥미거리가 되었습니다. 간단하게 포스팅해봅니다.





모든일정은 참가하지 못하고 저는 30일밤에 들러 커피한잔 하면서 들러보았습니다. 원래 이 행사는 5/29일에 행사,만찬 &기념공연을 하였고 기념공연은 현대와 전통의 만남이란 주제로 판소리/진도북춤의 우리나라 문화와 독일바리톤/피아노의 합작으로 퓨전이 이뤄졌습니다. 일정은 5/29일은 한국꽃꽃이가 주제였으며 제가 다녀왔던 5/30일에는 플랜트디자인 그리고 5/31일에는 플로랄디자인이었습니다. 플랜트디자인이라고 하는 예술품을 한번 감상해보시죠.



이곳을 돌아보며 예술의 예자로 모르는 사람이지만 사자를 표현한 이 나무줄기는 정말 대단했습니다. 작가분을 만나면 싸인을 받고싶을 정도로 멋진 작품이었습니다. 다른 작품들과는 달리 포스가 대단했습니다.



플랜트디자인을 30일날 한다고 되어있는데 이것이 한국플라워디자인 협회에서 하는 화훼장식이라고 하는건가봅니다. 꽃혹은 나무등을 주제로 예술작품을 구현하는것 같았습니다.



여자는 꽃을보면 나이를 막론하고 다 기분이좋아지나 봅니다. 같이 같던 어머니와 동생도 한결 들떠있는 표정들이었습니다. 저는 그다지 감흥은 없었고 멋진 사자정도? 기억에 남습니다.



이 작품도 상당히 흥미로웠는데 공같이 동그란 모영의 나무에 식물을 어떻게 저렇게 키워놨는지 대단할 따름입니다. 어떤 지구의 형상에 식물이 자라나며 생명을 불어넣어주는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담쟁이 예술?



여러가지 작품들이 많았습니다. 이곳은 2층으로 3층까지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편하게 층간이동은 에스컬레이터로 하게 되어있었습니다.



예술세계라는 제목으로 갤러리를 열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아저씨는 예술세계 갤러리와는 상관없이 1층의 탐엔탐스 앞에서 항상 졸고있는 아저씨인데 표정을 보고 재밋어서 한컷 날려봤습니다.



꽃처럼 이쁘게 되고픈?



나무잎들이 상당히 컬러풀합니다.



관련링크 : 전시회 이모저모 블로그 포스팅


오늘이 생일이어서 푸짐하게 한상먹고 오랫만에 들른 동생네하고 공원에서 산책하다 들른 이곳에 이런 행사를 하고있을지는 몰랐습니다. 예술과 거리가 멀지만 가끔은 이런곳을 들러보며 예술을 즐겨보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매일매일 하루를 먹고살기위해 발버둥치는 우리들에게 목마르지만 몇모금에 물과 같은 잠시나마 목마름을 해소해주는 느낌으로 둘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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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이용해 어떤곳을 돌아다녀 볼까? 생각하다 서울의 규모가 있는 좋은공원을 찾았습니다. 상암에 월드컵공원이라는 큰~ 부지내에 여러 공원이 있는 그중에 평화의 공원을 찾았습니다. 평화의 공원을 포스팅해봅니다.




평화의 공원은?


사람과 자연의 조화로운 만남,평화의 공원이라는 슬로건으로 월드컵공원을 대표하는 공원입니다. 월드컵경기장과 강변북로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44만평에 조성되었습니다. 대략봐도 일산 호수공원에 3배정도 되는 규모로 보입니다.





평화공원의 평화는 상호 공존 및 공생을 뜻한다고 하네요. 큰 의미로는 자연과 인간문화의 상생,세계 적대 세력과의 화합, 기념비적 스케일의 거대 공간을 보여주는것만으로 스케일은 대단합니다. 보통 주변지역 주민들의 운동공간으로 이용되는데 자전거,인라인등 운동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월드컵공원의 종류는?


월드컵공원은 공원의 상징인 평화의공원,하늘공원,노을공원,난지천공원,난지한강공원이 있고 평화의 공원이 거의 월드컵공원의 상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바람막이등을 치고 쉬고싶을 경우는 평화의 공원을 추천하고 하늘에 뻥트인 갈대를 보고 싶을땐 하늘공원을 추천드립니다. 하늘공원 갈때는 공원입구에 전기차를 꼭 타고 가세요. 겁나게 멀어요...




월드컵공원의 위치는?






월드컵공원에 갈때 알아야 할 사항은?


월드컵공원은 한두번 찾아갈때는 헷갈리는면이 있습니다. 저의 경우 위에 지도에 보이는 하늘공원주차장에 주차하고 멀리 평화의 광장까지 걸어가는 삽질을 보여줬습니다. 여러분들은 헷갈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주차는 평화의 공원 근처에 하시면 됩니다. 대략적인 지리를 알고 가시면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위치는 월드컵경기장 기준으로 확인하시면 편합니다.




월드컵공원 평화의공원의 준비사항은?


필자의 경우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바람쐬러 평화의 공원을 갔습니다. 일단 알아본 결과 바람막이와 텐트를 쳐도 된다는 말을 듣고 바람막이를 들고갔습니다. 거의 텐트촌 수준의 텐트와 바람막이들로 되어있었는데 그 많은 텐트들이 있지만 엄청나게 넓은 공원크기에 그다지 흠집이 나지는 않는것이 신기합니다. 하여튼 좋은자리를 잡아 텐트나 바람막이를 가져가서 자리잡는것이 좋습니다. 




평화의 공원 자리잡기?


곳곳에 매점이 있는데 자리잡으실때는 매점 주변으로 잡는것이 좋습니다. 특히 햇볕이 강한 여름에는 더욱더 그렇습니다. 얼음과 음료수를 사야하기 때문이죠. 주변에는 반려동물을 데리고 모임을 가지는 장소도 있었습니다. 반려견들을 키우는 분들만 입장이 가능하고 그장소에서 운동도 시키고 산책도 시키는등 커뮤니티도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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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 | 상암월드컵공원 평화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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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6.01 11:51 신고 BlogIcon 마니737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원들의 규모가 상당한데요~
    저도 필시 가면 헤메는 삽질이 예상됩니다.ㅋ
    그래도 저런 공원들이 주변에 있으면 가족과
    함께 나들이 하기에 좋겠죠^^



메이필드 호텔은 저희 가족모임이 있으면 간간히 가는곳입니다. 이곳을 찾는 이유는 산책로와 정원등이 정말 멋지게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산책을 한바퀴 하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식사하는 환경이 정말 좋습니다. 상견례는 보통 메이필드호텔 한식집에서 많이 하는 편이며 저희가족은 보통 중식을 자주 이용하는 편입니다. 이번주에 오랫만에 가까운 친척의 승진턱으로 메이필드 호텔로 초청받았습니다.



머리를 이쁘게 빗고 집을 나서봅니다.



메이필드호텔은 골프치는 곳과 객실용으로 건물이 나눠져있습니다.




위에 사진은 메인 건물이에요.



한식집이 보이죠? 이곳이 바로 서울의 대표적인 상견례로 유명한곳입니다.

언니들이 대장금옷을 입고다닌답니다.



메이필드호텔은 김포공항 근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국제공항이 없을때는 엄청나게 사람이 많았다고 하네요.



잔디가 넓은 뜰에 잘 갖춰져있습니다.



녹지때문에 사진이 잘나오는 편입니다.



산책로도 정말 잘되어있죠?



타워가 있는곳이 중국식 식당이 있는 곳입니다.



비누방울을 가져가 주변에 사진찍는 분들에 사진을 돋보이게 해주었습니다.






주변에는 캐치볼을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저도 예전에 상견례는 아니지만 장모님을 처음 뵙던곳이 이곳이였습니다. 주변에 상견례하는 분들도 이곳을 여러번 찾는것으로 보아 상견례에 꽤 유명한곳으로 보입니다.



이곳에 건물이 정말 이쁘기 때문에 티비 촬영도 많이합니다.

건물과 건물 사이에 넓은 평지가 있는데 야외 결혼식도 꽤 볼만합니다.



중식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음식을 촬영하지는 않았지만 코스요리도 꽤 맛있답니다.



야경도 멋지게 되어있고 벌레도 찾아볼 수 없을정도로 관리가 잘되고 있는것이 특징입니다. 가족과 함께 식사하거나 상견례할때 추천할만한 곳입니다. 뷔폐,중식당,한식당이 있는데 상견례는 보통 한식당을 추천드리고 가족모임은 중식당을 추천드립니다. 뷔폐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맘에 들지는 않았습니다. 이테리식당도 꽤 괜찮았던것으로 기억이 나네요. 가족식사 상견례시에 참고하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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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지기전에 벚꽃의 분위기도 느낄겸 적절한 장소를 찾고있다가 부천 원미산의 진달래축제가 마침 열린다고 하여 주말을 이용해 다녀왔습니다. 진달래축제는 매년 시행하는 축제라고 하는데요 원미산내에 진달래꽃동산이라는 공원이 있습니다.




그 공원에는 벚꽃,진달래꽃,개나리등의 온 산을 수놓고 있었고 마침 부천시에서 주관하는 진달래 축제가 열려 수십가지 먹을것과 공연을 더불어 즐길 수가 있었습니다.



엄청난 인파를 실감하는데에는 근방에 도착했을때부터 엄청난 주차량을 보면 주차난의 앞날을 예상할 수 있었습니다. 인도로 걸어다닐 수 엇을 정도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특히나 주말이고 날시가 워낙 좋았기 때문일수도 있지요.



들어가는 사람들과 나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경찰들과 부천대학교에서 나온 대학생들이 자원봉사를 하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줄을 만들어 사람들을 안내하고 있었습니다.



좁은 입구를 겨우 통과하게 되면 진달래동산이 보입니다. 진달래로 뒤덮힌 동산이 어디에서 사진을 찍어도 인물을 이쁘게 살려줍니다. 여러개의 동산이 이어지며 등산코스도 있고 공원이라기보다 정말 동산이라고 생각되는 곳이였습니다.



인파가 워낙 많다보니 좁은 입구로 들어오는 줄이 밀려 양옆에 화단으로 넘나드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딱 저사람들의 수준은 여기까지다 라고 생각되며 안타까웠습니다.



진달래 동산에 진달래뿐만 아니라 수많은 벚꽃도 진달래 동산을 꾸미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진달래동산 중간에는 공연을 할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공연장을 부천시에서 만들어 각종 공연및 이밴트를 하고 있었고 주변에는 5~10분이내에 캐리커쳐를 그려주는 대학생으로 보이는 사람들도 꽤 많았습니다.



활과 석궁을 직접 만들어서 과녁에 쏴보는 곳도 있었습니다.  남자 아이들에게 무척 인기가 있었습니다.



술은 모두 막걸리로 통일된듯 하고 술안주는 정말 많았습니다. 시에서 해서 그런지 가격도 안주치고 저렴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떡볶이만 눈에 들어오더군요.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쫄깃쫄깃)



한쪽에서 금액별 쿠폰을 구입하여 먹고싶은곳에 가서 교환하면 되는 프로세스였습니다. 모두다 밝은 얼굴로 즐기며 장사를 하고 계셨습니다.



먹으라고 주셨는데 조리퐁과 거의 똑같은 맛이 났습니다.




분홍색 수를 놓은 진달래 동산의 전경



성악 공연을 하고있는 중이에요. 비보이도 나오고 비트박스등 흥미로운 주제가 다양했습니다.



교육적인 부분도 있었는데 우리애들은 직접 팔찌와 목걸이를 만드는 수공예체험을 했습니다. 자신의 팔찌와 목걸이를 직접 만들어 제작하고 꽃도 고를 수 있어 아이들이 좋아했습니다.



좀더 나이가 있는 아이들은 실과 바늘로 할 수 있는 퀼트,인형 공예도 있었습니다.



빵쪼가리가 왜이렇게 많나? 라는 생각을 했는데 비누로 만든 빵비누입니다.





사람들이 워낙 많다보니 눈살을 찌푸리는 일들도 꽤 있습니다만 사람들이 많아서 일어나는 일들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각성은 필요한 부분입니다. 화장실이 모자라 여자화장실에는 줄을 수십명씩 기다려 일을 못보는 사람들이 생가나는등 약간에 부족한면이 보였으나 재밋게 즐기다 왔습니다. 특히 이런 축제할때는 주차난부터 어떻게 처리를 하고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원미산 진달래동산에 오실경우는 이런 축제때는 꼭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하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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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4.13 17:00 신고 BlogIcon 마니737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축제 잘 봤습니다~
    어디가나 사람이 많은 건지 관리를
    못하는 건지 눈살 찌푸리는 일들이 있지만
    이런 것도 감내하는 것이 축제의 일부죠.ㅋㅋ
    체험꺼리가 많아 아이들이 좋아하겠네요^^

  2. 2015.04.14 11:03 신고 BlogIcon 에스델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차와 화장실 문제...
    내년 축제때는 보완이 되면 좋겠습니다.^^



서울에 벚꽃으로 유명한 곳이 많습니다. 그 중에 양천구와 영등포구쪽에는 안양천에 벚꽃이 잘 되어있는데요 다음주에는 비가와서 꽃잎이 다 떨어진다는 말에 밤에 야간 벚꽃 구경을 안양천으로 나섰습니다. 안양천 제방도로를 따라 벚꽃이 마치 동굴처럼 이어진것처럼 되어있는데 오목교 건너편인 양평동쪽과 반대편인 목동쪽에 벚꽃이 잘 되어있습니다. 양평동쪽에 더 잘되어있다는 소문을 듣고 오목교를 건너 물래동쪽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저는 목동교에서 주경기장쪽으로 길을 건너왔지만 더 윗쪽에도 벚꽃길이 있습니다. 은은한 조명이 중간중간 있는데 하얀조명과 노란조명 그리고 두가지 색갈이 같이 있는 조명이 있습니다.



벚꽃이 마구 우거진 길이죠? 거의 꽃 동굴수준입니다.



중간중간에 친절하게 이정표도 있고

화장실도 깔끔하게 잘 되어있습니다.



와이프와 어떻게 하면 사진이 잘 나올까 모델을 시키며

야간사진에 대해서 약간 연구를 해봤습니다.



니콘 1.4g 단렌즈가 밝기가 뛰어나다보니 야간촬영이 확실히 수월해보였습니다. 야간촬영시에는 DSLR도 셋팅을 할줄 모르면 무조껀 흔들리게 되어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찍는거와 마찬가지로 마구 흔들려주죠. 야간 촬영시 팁은 ISO를 본인에 카메라의 등급에 맞게 올려주시면 흔들리지 않는 사진을 찍을수가 있는데요 보통 풀프레임은 1200 정도 올려도 화질에 느낌이 변하지 않습니다.




ISO을 올리게되면 화질이 떨어지며 노이즈가 점점 심해지는데요 이것은 센서의 크기가 클수록 노이즈를 줄여줍니다. 자신의 DSLR이나 미러리스에 맞는 ISO를 셋팅해주시고 셔터스피드가 흔들리지 않을 정도로 조정해주시면 됩니다.



사람도 별로 없고해서 사진을 찍기가 매우 수월했습니다.



저는 약간 노랗고 붉은 조명보다는 이런 흰색 조명이 더 느낌이 좋더라구요.



안양천을 사이로 오른쪽은 목동 왼쪽은 문래동입니다.



예전엔 관심도 없던 벚꽃이 한살한살씩 늘어갈수록 꽃이 좋아지고 자연이 좋아지는게 신기합니다. 귀가하면서 커피한잔을 마시며 이래저래 담소를 나누고 돌아왔습니다. 내일부턴 비가 온다는데 벚꽃이 바닥에 널부러져 있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이번주 날씨 좋을때 빨리 다녀오길 잘했다는 생각을 하면서 내년 4월 벚꽃축제를 기다려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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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4.12 23:18 신고 BlogIcon 예페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오셨군요~
    광명쪽보다 목동쪽이 더 화려하게 핀것 같습니다.
    즐거운 나들이 ...부럽습니다.^^~

  2. 2015.04.14 11:01 신고 BlogIcon 에스델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에 보는 벚꽃이 매력적입니다.^^
    다음엔 저도 밤에 벚꽃보러 출동해야겠습니다.ㅎㅎ



오늘은 부여에 들렀다가 잠시 다녀간 정림사지 5층석탐에 대해서 소개해드립니다.



관람정보는?


이곳의 관람정보는 4월에서 9월까지는 09시부터 19시까지이며 10월부터 3월까지는 17시 까지 입니다. 관람료는 어른이 1500원 군경 및 청소년은 900원 어린이는 700원 입니다. 어린이는 7세이상 부터 12세이하를 말합니다.) 이것은 개인관람료이며 단체는 30인이상으로 20%정도 저렴합니다.



장애인,국가유공자,부여군민은 무료 입장한다고 하니 참고하십시오. 64세 이하까지만 어른으로 치는걸보니 65세부터는 아마도 무료입장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부여 정림사지란?


부여 정림사지는 백제사찰을 대표하는 중요한 유적중 하나입니다. 백제가 부여로 도읍을 옮긴 사비시대의 중심 사찰터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 절터는 주요 건물인 중문,석탑,금당 강당을 건춝하고 주위에 회랑을 구획한 형태로 주요 건물을 남북 일직선상에 배치한 전형적인 백제식 가람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건물의 기단은 기와를 사용하여 축조한 와적기단으로 이 역시 백제의 독특한 건물 축조 방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특징들은 고대 일본의 사찰에도 적지않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부지가 넓습니다. 뻥뚤린 잔디공원의 느낌이 드는 정림사지 5층석탑은 탑의 모서리에 세운 베흘림 기둥이나 넓은 지붕돌 등을 따로 만들어 짠 탑으로 부분 재료를 보면 목조건축의 구조를 모방한것으로 예상됩니다.


익산 미륵사지 석탑과 함께 백제시대 석탑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데 정돈된 형태나 장중하고도 세련된 아름다움이 백제인의 솜씨를 보여줍니다. 이런 시원 양식으로 만들어진 탑이 충남지역에 많이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1층 몸체 돌에는 당나라 장수 소정방이 백제를 멸망시킨 다음 그 공적을 새겨 넣었는데 이것은 당시 상황을 잘 말해주는 귀중한 역사적인 자료입니다.





정림사지의 가치는?


정림사지는 사비도성의 중심지로 백제성왕은 ㅂ538년 봄에 지금의 충ㅊ어도 부여인 사비성으로 도읍을 옮겼는데 사비도성은 지역을 중앙,동,서,남,북의 5부로 나누고 그 안에 황궁,관청,사찰,민가 등을 두어 구분하는 도시계획이 이루어 졌습니다. 백제가 사비성으로 천도하던 시기의 도성의 모습이 중국 사서 '주서' 백제전에 절과탑이 매우 많다라고 기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정림사지는 사비시대의 사찰들 가운데 가장 중심에 위치하여 도성과 나성을 조성할 때 일정한 계획하에 조명되었음을 암시하고 이?ㅆ으며 이와 관련해 정림사지와 관북리 왕궁과의 관계는 중국 북위 낙양성 내의 황궁과 영녕사와의 관계와 흡사하여 사비도성의 기본구조가 북위의 영향을 받았음을 시사합니다. 그리고 위에서 언급했듯이 정림사지 석탑 1층에는 전승기념비 적인 내용이 새겨져 있는데 이것은 백제 왕실 내지는 국가의 명운과 직결된 상징성의 공간으로 정림사지가 존재했음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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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rang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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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1.05 11:53 신고 BlogIcon 마니737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들어 처음 인사드립니다. 꾸벅^^
    남부지방에 살다보면 신라나 가야 쪽의
    유적지는 자주 관람하는 편인데 백제의
    유산들은 늘 많이 그립네여~
    언젠가는 한번 가야겠죠!!!!

  2. 2015.01.05 15:02 신고 BlogIcon 포장지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국사시간에 허구헌날 외우곤 했는데..
    다시보니 반갑네요^^ ㅎ ㅍ여행 즐겁게 잘 마치셨는지?^^



주말에 주변을 돌아다니다 생긴지 얼마안된 한샘인테리어 플래그십을 찾았습니다. 건물을 큰대 왠지 사람이 없을듯한 분위기로 주변에 위치하고 있는 한샘 인테리어 플래그샵은 도착해서 깜짝놀랐습니다. 차가 줄을지어 마치 마트처럼 들어가는 것이었습니다. 주차요원들이 세네명 있으며 바뻐서 어쩔줄 모르는 것을보고 이곳에 볼게 있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영업시간은 오전 10:30분 부터 오후 08:00까지이며(금연,애완동물 출입금지,보조견 가능) 입니다.



한샘인테리어 플래그샵 위치





1층에서는 여러가지 침실 구성을 볼 수 있었으며 붙박이장 같은것을 구경하고 설명들을 수 있으며 견적을 낼수 있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저희집도 붙박이장을 쓰는데 활용도가 꽤 떨어지는 편입니다. 하지만 이곳을 한샘에서 추구하는 인텔리전트한 구성을 가지고 있는듯했습니다. 대한민국 붙박이장을 40여년간 연구를 했다고 적혀있었습니다.



한번 구매하여 설치를 하고 이사갈때는 저렴함 비용으로 그대로 옮겨준다고 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나한테 필요한 수납장을 계획한후 적절하게 사용한뒤 이사할때도 옮겨가는 것은 가격적으로나 실용적으로 매리트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통 붙박이장은 은은하고 깔끔한 미니멀라인의 세련된 디자인으로 어디에나 잘 어울릴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하네요. 기본모듈 30센치당 가격이 십만원 초반대 정도였던것 같습니다.



계단입니다. 이곳에 사람이 많은 이유는 인테리어 상담하러 온사람도 꽤 있지만 지하 1,2층이 마트같이 실용적인 제품들을 판매하는 매장이 있었습니다.



마치 업그레이드 된 마트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꽤나 실용적인 제품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카메라와 잡동사니들 때문에 곤욕을 치루는 제 책상에 덕분에 실용적인 수납장도 하나 마련했습니다. 12월엔 대부분 세일을 하고 있어서 금액적으로 부담이 없어보였습니다.







이곳저곳 구경하는 곳마다 다 구입하고 싶은것들로 가득차있었습니다. 이런것들로 꾸미려니 회사,스트레스,돈 등이 생각나더군요...





이것저것 정말 많이 판매하는게 보이죠? 계단을 내려오면서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지하1,2층은 말씀드렸듯이 생활용품으로 이루어진곳입니다. 마치 마트처럼 카트를 끌고다니며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생활용품을 둘러보고 우리는 6층으로 행했습니다. 6층에는 부엌 인테리어가 주를 이루었습니다.



주방을 이렇게 꾸미려면 부엌이 엄청나게 커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부분 인테리어가 실용적으로 잘 구성되어있었지만 공간이 있어야 인테리어가 살아날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요즘은 주방 인테리어가 고급 돌 소재로 들어가더군요. 정말 고급스럽고 멋진 부엌을 구경했습니다.




이곳은 키즈,홈인테리어인 5층의 한 부분입니다. 아이들 방을 어떻게 하면 실용적으로 꾸밀 수 있는지 예제가 가득 있습니다. 남자가 이런것을 많이 아는것도 이상하지만 저는 거의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냥 이사가면 새아파트에는 알아서 꾸며져 있는것으로 인식했는데 요즘 예전 아파트로 이사갈때도 이런방식으로 인테리어 해서 모던하고 실용적인 부분을 채울 수 있다는것에서 새로운 지식을 얻었습니다. 와이프의 시선에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이런 인테리어를 구성하려면 집이 넓어야 하고 집이 넓으려면 이사를 가야 하고 여유자금이 있어야 하고 여유자금을 생각하니 회사가 생각나고 회사가 생각나니 갑자기 스트레스가 몰려오고 돈돈돈돈..... 이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뭔가 인생은 한방이 있어야 될것 같습니다. 월급생활 해봐야 유지밖에 못하는것이니 대책이 시급해 보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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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4동 | 한샘플래그샵 목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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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2.15 16:01 신고 BlogIcon 마니737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공간이었네여~
    아직 생소한 곳이라 궁금했는데 잘 봤습니다.
    근데 방문하면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겠죠^^

  2. 2014.12.16 10:34 신고 BlogIcon 에스델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인생은 한방이 있어야 할 것 같다는 말씀에 빵터졌습니다.ㅋㅋ
    한샘플래그샵에 볼거리가 참 많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저도 구경하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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