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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여행을 처음 다녀와서 그런지 이섬에는 무슨 칼국수집이 이리도 많은지 깜짝 놀랄정도였습니다. 여길봐도 저길봐도 음식점은 죄다 칼국수집. 사람이 없는곳은 횡하고 있는곳은 줄이 육칠십명이 있으니 대부도에 온김에 이 맛을 보려면 모두다 생각하듯이 줄이 긴곳을 갈수 밖에 없습니다. 



대부도 우리밀 바지락 칼국수


우리나라 5대 칼국수 중 한집이 있다는 말을 듣고 대부도 우리밀 칼국수집을 찾았는데 이곳이 그곳인지는 알길이 없습니다. 이것만은 이야기 할 수 있는게 정말많은 사람과 기다림의 줄, 약간 허름하고 오래된 것으로 보이는 건물은 맛집에 조건을 갖추긴 했습니다. 이번에 다녀온 대부도 우리밀 칼국수에 대해서 분위기를 전해봅니다.



메뉴를 보면 순에 쏙 들어오는것이 간판 그대로 우리밀바지락칼국수에 여려명 왔을때 중간에 하나정도 놓아주는 우리밀 만두와 해물파전(해물밀싹파전)이 있습니다. 각종 사리들을 넣을 수 있고 가격은 8천원이네요.






저는 바지락칼국수 인당 하나씩 시키고 4명당 파전이나 만두를 하나씩 놓았습니다. 만두는 고기를 이곳에서 직접하는지 밀로만든 만두였는데 솔직히 저는 파전을 시켜서 먹어보지 못했고 같은 일행은 정말 맛있었다고 하네요.



파전은 두툼한 두깨에 아주 약간 바삭거림이 있어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곳에 주음식은 우리밀 바지락 칼국수인데 솔직히 별거 없어보였는데 맛있긴 하더군요. 일단 5~10살 아이들이 맛있다를 연발하면서 먹는것을 보면 맛집이 맛나?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냄비에 감자와,바지락과 육수가 나오고 끓으면 칼국수를 넣고 익혀서 먹는형식입니다. 멀건 육수를 보고 맛이 그저 그렇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이곳은 약 50% 정도 먹고 국물을 수저로 먹을때쯤 아 맛있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것으로 봐서는 국물이 충분히 바지락과 어우러질때쯤이 아닌가 싶네요.



사람은 뒤에 50명정도 기다리고 있었고 앞에는 3팀정도 있었는데 10분정도 기다려서 먹었습니다. 운좋게 그들보다 일찍온게 참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죠. 친절은 그다지... 그 많은 곳중에 이곳이 원조인지는 모르겠지만 맛이 좋다는건 부인할 수 없었습니다. 이곳 지나실때 참고하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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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 단원구 대부북동 1855-42 | 우리밀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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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가조들과 함께 대부도 여행을 다녀오는데 점심을 먹고 헤어져야 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다섯명이라 아이들에 입맛에 맞출 수 밖에 없었습니다. 대부도는 90%가 칼국수밖에 없기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돈까스를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저와 같은 경우가 있을 것 같아 어렵게 찾았던 돈까스 매장인 왕돈까스데이 라는 곳에 분위기를 전해봅니다.



대부도 돈까스집 왕돈까스 데이(Day)


위치는 위에 지도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매장은 대체적으로 모던한 현대적인 분위기 입니다. 대체적으로 깨끗하고 깔끔한 인테리어를 하고 있어서 쾌적한 분위기에서 먹을 수 있는게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돈까스를 여러개 연구하는지 신메뉴 출시라는 문구도 눈에 들어오더군요. 갈릭돈가스와 매콤돈까스를 출시 했다고 하더군요. 일본식 돈까스는 아니고 스프와 돈까스에 소스가 뭍혀 나오는 한국식? 돈까스입니다. 






맛은? 너무너무 맛있다! 정도는 아니고 그냥 적당했습니다. 10점중 7점정도 맛없지 않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정도였습니다. 식사를 하고나면 옆에 인테리어를 잘 해놓은 까페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커피를 마실 수 있었습니다. 



따로 사먹지 않아도 일반커피는 제공하고 있어서 밖에서 볕쬐며 한잔 마시고 가게 해두었습니다. 가격은 그냥 서울에서 먹을 수 있는 돈까스 가격입니다.






대부도에는 왜그리 칼국수집이 많은지 서로 원조라고 주장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이곳을 평하자면 가격은 서울과 비슷하고 인테리어는 아주 깔끔, 음식도 적당히 괜찮은정도 친절은 당여하니 따로 말하지 않겠습니다. 





일본식을 먹어야 맛있다는 평이 나올 정도로 일본식 돈까스에 길들여져 있긴하지만 가끔 이렇게 먹는 것도 나쁘지 않았네요. 예전에 기사식당에서 먹었던 왕돈까스가 기억나는데 5~6천원 정도에 돈까스 엄청크고 김치와 고추는 무제한으로 나오는 그런곳을 가고 싶은데 찾기가 쉽지 않네요. 참고하셔서 대부도 방문하실때 아이들이 먹고 싶다고 하면 참고 하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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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 단원구 대부북동 1826-154 | 왕돈까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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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장인께서 상당하시는 바람에 운구하는 중책을 떠안게 되어 새벽같이 벽제에 있는 화장터에 다녀왔더랬습니다.수고비를 주셨는데 토요일이니 회를 시켜먹어야겠다는 부풀어오르는 마음으로 집에와서 저녁때 회를 시켰습니다.



부천에 있는 상동이란 곳에 거주하고 있는데 이곳에 외길수산이라는 믿을만한 횟집이 있어요. 회도 큼직하게 썰어주고 가격도 저렴하고 청결한편이어서 가끔 시켜먹곤 합니다. 1Kg에 3만원인데 어른남성 2명이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양입니다. 거기에 5천원 추가 시 매운탕도 주기 때문에 3만5천원에 주말 술한끼 때우기에 안성맞춤인거죠.



부천 상동 외길수산,이번엔 우럭(조피볼락)에 대한 정보!


계속 광어만 시켜먹으니 질리는듯 하여 이번에는 우럭을 시켰습니다. 우럭은 광어에 비해 머리가 크기 때문에 버리는게 많아서 양이 광어보단 작습니다. 하지만 쫀득쫀득하고 맛있는 우럭이기에 인기가 많은 양식어종입니다.



우럭은 국민횟감이란 말이 아깝지가 않은만큼 폭넓은 지지를 받고있습니다. 우럭은 보통 양식으로 키우다 20~30센티가 넘어가면 우리의 곁으로 오게 됩니다. 우럭은 어병에 강해서 양식하는사람 입장에서는 키우기에 어려운점이 덜하고 다른 어종에 비해 육질이 탄탄하고 씹는맛이 뛰어나 많은 사랑을 받는 어종이기도 합니다.



이곳 외길수산은 정직하게 국산횟감을 사용하고 큰 어항에서 깨끗하게 운영된다고 해서 자주 이용하는 편입니다. 특별히 배달값을 받지 않기에 대부분 배달을 시키고 주말특수일 경우는 직접가지러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혹시나 이동네를 지나거나 거주하는 분들은 한번 추천드립니다. 가서 먹어도 300석이상 되보이기에 가서 먹는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인테리어가 아주 깔끔하고 고급스럽진 않아요. 우럭에 술한잔 땡기는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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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시 상동 530-1 | 외길수산 외길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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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에 위치한 한식집 명가원의 건물상단


얼마전 지인의 아기 돌잔치에 찾아간 광명에 위치한 한정식집 명가원의 분위기를 전해보려 합니다. 솔직히 어딜가도 맛있다고 하는 입맛이라 음식의 맛은 정확하게 표현하기가 힘드네요. 큼직하고 무거운 접시에 맛깔나게 나오는 음식이 기억에 남습니다. 물론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음식에 대해서는 다른 블로그들에서 음식사진을 많이 찍어놨기 때문에 저는 명가원에 분위기를 스냅으로 전해봅니다. 돌잔치에 초대받아 아이들을 데리고 여기저기 다니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실내에서 찍었기에 스트로브를 착용했고 뒷벽에 바운스를 이용하여 최대한 자연광처럼 보이게 찍었습니다.





한정식으로 유명한 광명 명가원에서 돌잔치 스냅


10명조금 넘짓한 인원으로 돌잔치하기에 그리고 주변이 한적해서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주변 공터가 넓어서 왠지 공기도 좋은 시골에 온 기분이었습니다. 돌잔치했던 명가원에 분위기를 스냅으로 전해봅니다.



광명 명가원은 앞에 뜰이있습니다. 식사후에 야외에서 간단히 커피한잔 마시며 산책할 수 있는 작은 공간을 마련해놨습니다.




명가원은 특이하게 물에 꽃을 띄워놓은곳이 여럿있었는데 명가원의 분위기를 띄워주는 중요한 요소같습니다.



명가원은 꽃도 그렇지만 또하나의 분위기를 만드는 것은 위에 사진과 같은 도자기들인것 같습니다. 실제로 음식나올때도 누가 손으로 만든것 같은 접시들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더욱 음식들이 맛있어보이나 봅니다.




역광이지만 스튜디오 사진 같지요? 새로 구입한 최신 스트로브를 활용했지요! 돌사진 스냅을 찍기위해 고가의 스트로브를 구입한것을 모르고 있는 지인...







개인적으로 사진을 찍는 사진을 좋아합니다. 사진에 스토리가 보이는 느낌이 나기 때문이에요. 아무도 내 사진기를 쳐다보고 있지 않기에 스냅사진에는 이런사진이 느낌이 좋습니다.





밝은렌즈를 사용해서 사진들이 대부분 아웃포커스가 얕은심도로 표현되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 아기가 뽀샤시 하게 나왔네요.



접시가 정말 위에서 언급한데로 이곳에서 제작한것 같죠?






유투브에서 찾은 광명 명가원의 짧막한 동영상인데 처음 보이는 주차장 뒷편이 위에사진들을 찍은 뜰입니다.


광명 명가원에서 사진도 찍고 맛난 음식도 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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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 노온사동 158-5 | 명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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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주말 안양주변에 다녀오며 분위기가 좋은 까페에 들르게 되었습니다. 보기힘든 친절함과 맛그리고 분위기에 반해 포스팅해봅니다.


멋진 야외테라스의 안양예술공원 주변 쿠커피(Coo Coffee Rosting House)



쿠커피 앞에는 작은 계곡처럼 보이는 곳이 있는데 아이들이 발담그며 간단한 물장난 하기에 좋은 분위기로 보였습니다. 징검다리를 건너기도 하고 물을 피해보기도 하는등 흥미를 갖기에 충분한 곳이었습니다.



계곡에서 돌로된 계단을 오르면 바로 쿠커피 까페가 있습니다.



안양예술공원은 처음 방문했는데 경치가 좋고 간단한 산책하기에 정말 좋은곳이더군요. 주변에 많은 연인과 가족나들이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이곳에 단점이라면 주차난이 상당히 심한것을 꼽을 수 있습니다. 골목도 좁고 주차장도 멀고 대부분이 1차선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한대 지나가면 기다려야 되는 번거로움도 있습니다. 하지만 쿠커피에 이야기 하면 친절한 주인아저씨가 계속 발리를 해주는데 미안할 정도로 친절하게 응대해주는게 정말 좋더군요.








커피나 아이스크림을 주문하면 사진처럼 정성스럽고 맛깔스럽게 나옵니다. 먹으며 경치를 구경하는데 힐링되는 느낌이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안양 쿠커피에서는 위에 사진처럼 아이나 연인들을 위한 게임도 준비해두었더라구요. 퍼즐과 게임들을 즐기며 커피도 마시고 바람도 쐬는 힐링을 받고 왔습니다. 하얀 강아지를 키우는데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접근시켜 놀아주시기도 했습니다. 아버지와 같이 갔었는데 주인에게 정말 친절하다고 몇번을 말씀했을 정도로 정말 친절합니다. 그만큼 음식도 맛있구요 아주 만족하는 까페에 들렀습니다. 다음에 주변에 간다면 꼭한번 재방문 하고싶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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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생일을 맞이해 안양에 있는 쌈도둑이라는 곳으로 음식이 맛있다며 초대했습니다. 주말에 아이들을 데리고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쌈도둑을 찾았습니다.




쌈이 맛있는 안양 쌈도둑 맛집후기


음식을 먹느라 음식사진을 못찍은게 아쉬워서 잠시 설명을 드리려 합니다. 어느 한정식집하고 별차이는 없어보이는데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이쁜 그릇에 담겨 깔끔하게 음식이 나옵니다. 그리고 가격도 저렴한편이고 쌈집이라서 그런지 손씻는 곳도 있어 위생을 생각한점도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저는 거의 무엇을 먹어도 맛있게 먹는편이어서 맛평은 하기는 그렇습니다. 이곳도 마찬가지로 맛있었거든요. 같이갔던 친천들 중 여자들에 이야기도 맛있었다고 하니 괜찮았던것 같네요. 다른건 모르겠고 쌈이 정말 싱싱하고 원하는데로 가져다 먹을 수 있는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상추를 얼마나 가져다 먹었던지 상추로 배를 채운 기분도 듭니다.




이쁜 뜰의 달빛까페가 있는 안양 쌈도둑


뒷편에 보면 작은 뜰과 사람들이 기다리거나 음식먹고 잠시 쉬었다 갈수 있는 공간이 있고 1층에는 대기하는 찻집같이 꾸며놓은 공간도 있습니다.






각종 뷔페나 음식점은 여럿 가보았으나 한국식에 쌈을 주제로 하는 음식점은 처음이었습니다. 위에서 말한 쌈을 좋아하는 분에게는 정말 추천드립니다. 야들야들하고 싱싱한 쌈이 글쓰면서도 다시 생각나네요. 가족이나 친척모임으로 추천할만합니다. 참고하세요.


POSTING POINT : 쌈을 좋아하면 꼭 한번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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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오리고기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특히 양념 및 훈제가 아닌 생고기 혹은 로스구이 라고 불리우는 오리고기를 즐기고 좋아합니다. 삼겹살 처럼 구워먹는 맛이 오리고기가 특히 좋더군요. 그리고 요즘에 추가로 고지방 저탄수화물이 인기라서 그 식단에 알맞는 음식이기도 합니다.



파주 오리고기 맛있게 하는 과수원집 탐방기


이곳은 넓기 때문에 가족모임을 하기에 딱 좋은곳 입니다. 장인,장모님을 모시고 처제와 동서 그리고 조카를 데리고 10명가량이 이곳에서 모임을 갖기로 해서 이곳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뭐랄까? 맛집이라고 하기엔 건물이나 시설이 너무 좋아보였고 맛집이 아니라고 하기엔 고기가 맛있는 편이라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오리고기를 즐기시는 분이라면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설비등이 신식이고 깔끔하게 잘 되어있어서 기부 좋게 식사하고 왔네요.








사진에서와 같이 일반 건물에 자리를 잡을 수도 있고 밖에 대형 텐트같은 곳에서 야영 하는 것같은 분위기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 과수원집 주차장 님 정원도 잘되어 있으니 파주 주변에 들르실때 오리고기 맛한번 모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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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 월롱면 도내리 661-36 | 과수원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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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더운 땡볕이 내리쬐는 더운날에 회사에서 개최하는 워크샵을 다녀왔었습니다. 워크샵 가는길에 회사사람들이 모여 가는길에 포천에 맛있는 맛집을 들려보자는 의견에 힘입어 포천에 유명한 김치말이국수집이 있다는 의견이 있어 이곳을 방문해봤습니다. 


포천 병현 김치말이국수 맛집 방문기


열명중 두명정도는 다녀갔을 정도로 유명한 집이더군요. 2팀에 두세명은 다녀갔었다는 말들이 있을 정도로 유명했습니다. 오랫만에 맛집이란 곳을 방문했으니 블로그에 사진 몇장 올려보기로 했습니다.



다른건 모르겠고 김치말이국수에 대한 평을 해보려합니다. 일단 이곳은 포천에 위치한 함병현 김치말이국수 라는 간판을 하고 있는곳입니다. 맛집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이 다녀가서 메뉴나 간판등이 좀 변했다고 하네요. 



원래 김치말이국수는 5천원정도 했었다고 하는데 가격을 올려서 지금 사람이 많이 줄어든 상태라고 이야기를 들었는데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이곳을 지나가다 들른 사람들이 꽤 많았습니다.



대한민국맛집선정이 되었다는 사진에서 보이는 스티커가 붙혀있었습니다. 맛집이긴 맛집인갑다? 라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김치말이국수가 나왔네요. 스마트폰 사진으로 찍어서 그런지 뛰어나진 않지만 그래도 맛있게 생겼지요? 맛을 살짝 이야기해본다면 국물은 아주 시원하고 약간 매콤합니다. 그리고 국물에 갈려있는 두부가 인상적이었구요 고추는 좀 매웠답니다. 맛있는 김치국물을 마시는 느낌이었는데 국물까지 다 비워버려서 만두랑 기타 전을 못먹었네요.



김치말이국수를 정말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아쉬운점이 있다면 이곳에 김치가 정말 맛있었는데 시켜도 시켜도 천천히 조금씩 가져다 주는것이 아쉬웠습니다. 맛집이란 명성이 이런 하나의 사소한것들때문에 시들해지면서 쇠퇴해지는 가맹점들을 몇몇을 보았기 때문에 그렇게 되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맛있어서 김치말이국수와 김치를 사가지고 집에가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다음에 찾아도 변치않는 맛이 있길 바랍니다.


병현 김치말이국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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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블로그의 링크는 환영하지만 글,사진에 대한 복사는 저작물의 불법사용으로 신고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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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포천시 내촌면 내리 248-7 | 함병현김치말이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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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상동 저렴한 국내산 스시,횟집 외길수산


개인적으로 안주로 회를 너무 좋아하기에 횟집을 자주 찾는 편입니다. 부천에서 어디가 유명한지 여기저기 블로그를 찾아보다 상동역부근에 횟집을 한곳 찾았습니다. 그곳은 외길수산이라는 곳이었는데 저렴하고 고기가 괜찮기에 한번 소개해드리려고 포스팅을 해봅니다.


가끔 블로거들이 음식집에서 포스팅을 이유로 공짜로 얻어먹거나 대가를 받으려는 소위 블로거지들 때문에 음식집 소개는 좀 자재하는 편입니다. 그런 블로거지들이 있어서 제가 좋아하는 제주도에 가면 죄다 맛없는 맛집들 뿐입니다.  그런 블로거지들이 빨리 저품질되어 사라지길 바라고 주지도 말고 받지도 않는 양심있는 블로거들이 많아지길 바랍니다.


이곳에 가보니 몇가지 추구하는 것이 있더군요. 일단 큰 수족관을 오픈하고 잡는것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그리고 문제가 되었던 수족관 청소문제인데요 외길수산은 수족관 유지와 청소시 어떠한 약품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수족관에서 발생하는 거품은 스키머라는 설비를 사용해서 분리하는데 이 장치는 수족관 측면에 설치되어 있어 육안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장치안에서 기포를 분리하여 하수도로 배출시키는 원리라고 합니다. 이끼제거제,거품제거제등 약품사용은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며 고객과 양심에 대한 배신이라고 횟집에 적혀있습니다.



수족관 청소는 2~3일 간격으로 수족관해수를 교환하며 정수용 모래주머니는 항상 청결하게 유지하낟고 합니다. 해수의 잦은 교황능 해수내에 미네랄을 풍부하게 유지시키기 때문에 육질 향상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추가로 가장 중요한 국내산 횟감만을 사용해 수입산 횟감은 단 한마리도 취급하지 않기 때문에 판매하는 횟감의 종류가 다양하지 않은 계절도 있다고 하네요. 자연산 도다리,자연산 광어,쭈꾸미,전어 방어등 계절별로 재철에 맞는 다양한 횟감을 구비하기 위한 노력을 한다고 합니다.



 세번정도 이곳에 회를 먹어보았는데 시설은 약간 오래된 느낌이 들지만 수족관은 말대로 청결함을 유지하는것 처럼 느껴졌습니다. 예전에는 1000석규모의 횟집이었는데 지금은 반은 외길한우,반은 외길수산으로 큰 건물에 한층을 모두 사용하는듯 했습니다.



집에서 드시고 싶은분들은 배달이 되기 때문에 배달로 시켜드셔도 좋습니다. 직접가서 대방어를 구경하는데 상당히 큰 시커먼 고기가 돌아다니는데 아주 싱싱해보였습니다. 그 큰 수족관에 죽어서 둥둥 뜨거나 이상한 고기도 없어보였고 곳곳에 자부신이 있는 글들과 수족관 관리는 신경을 많이 쓰는듯했습니다. 글은 글일뿐일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믿음이 가는 곳이었습니다. 부천지역에서 횟집을 찾으시거나 싱싱하고 믿을 수 있는 회를 먹고싶다면 한번 추천해보고 싶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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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0.10 15:13 신고 BlogIcon 독일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가봐야 겠습니다.



주말을 이용해 가족기리 모임을 가졌습니다. 김포에 사시는 어른들을 모시고 찾아간곳은 저렴하고 맛있다는 스시뷔페인 쿠우쿠우란 곳이었습니다. 프렌차이즈 체인점으로 보이는 쿠우쿠우는 가격대비 괜찮은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찾아간 김포에 저렴하고 맛있었던 스시뷔페인 쿠우쿠우를 소개해드립니다.



새로생긴 신도시 상가의 꼭데기층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사람이 거의 없는 상가건물에 꼭대기층만 와글와글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사람이 왜그렇지 많은지 일요일 오후 2시에 갔는데도 이정도의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다른 해물뷔페들하고 거의 비슷한데 초밥,롤류가 많습니다. 초밥 롤류가 다수를 이루고 한쪽에 튀김이나 주로 사람들이 많이 찾는 음식들이 있습니다. 우동,짜장며,비빔밥류의 여러가지 음식들도 많습니다.




다꼬야끼를 좋아해서 여러번 가져다 먹었습니다. 치킨,비빔면,김밥말이튀김등의 여러가지 인기있는 음식들도 있었습니다.



아이스크림도 물론 있고 특히나 아이스크림에 여러가지 토핑을 얹어먹을 수도 있엇습니다.





음식사진은 정말 맛갈나게 찍어야 하는데 먹느라 음식사진은 별로 찍지 못했습니다만 여러가지의 초밥,음식들이 있고 특히 아이들과 같이가서 아이들은 놀이방에서 놀게두고 식사를 할 수 있다는것이 특장점으로 보였습니다.



놀이시설도 새것이라 그런지 시설도 좋았고 5세 미만의 아이들은 부모와 같이 들어가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었습니다. 김포에서도 약간 떨어진 구례동에 있는데도 이렇게 사람이 많은것을 보면 이유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솔직히 별 기대없이 찾아가봤는데 맛있게 즐기다왔습니다. 김포에 사시는 분들은 외식으로 한번씩 가보시는것이 어떨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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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0.10 15:12 신고 BlogIcon 독일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반 스시점에 비해 가성비나 특히 초밥 못하는 어린애들이 먹기 좋은 메뉴도 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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