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Orangeline



Statistics Graph
Total606,906
Today105
Yesterday482

글 보관함



최근에 받은 트랙백



온나라가 먼지를 뒤집어쓴 미세먼지 나쁨 수준의 어느 토요일, 집안에 있으면 왠지 답답해서 병이 걸릴 것 같은 생각에 부천에 있는 상동호수공원을 찾았습니다. 오랫만에 카메라를 들고 웨건을 끌고나와 산책을 했습니다. 사진이 잘나온 구도와 어떤곳에 포인트를 두고 사진을 촬영했는지 천천히 이야기 해보며 포스팅을 해보려 합니다.



부천 상동 호수공원의 봄(니콘 D800 85mm 1.4F)


부천 상동 호수공원의 봄이라고 제목을 지어봤고 풀프레임인 니콘사의 D800을 이용하여 찍었습니다. D800 모델은 3700만화소의 고화소 카메라로 일반 스튜디오에서 많이 사용하는 모델입니다. 간단히 설명을 하자면 화소가 높기에 연사속도와 손떨림에 약하지만 제대로 사진을 찍는다면 정말 선명하고 화소높은 좋은 사진을 남길 수 있는것이 장점입니다. 



필자는 인물사진은 아웃포커스가 많이 들어간 사진을 좋아하며 뒷배경의 색상과 주인공과 잘 어울리는 주변부의 흐릿함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것을 만족시켜주는 렌즈가 85mm 1.4F인 단망원 렌즈입니다. 단망원 렌즈가 아니면 70-200mm의 망원렌즈를 주로 사용하는 편입니다. 



주인공이라 불리는 주 피사체와 뒷배경에 거리가 멀면 멀수록 아웃포커싱의 심도가 얕아집니다. 이것만 생각하면 무엇으로 사진을 찍더라도 조금의 아웃포커스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참고링크 : 아웃포커스 찍는 방법과 원리에 대한 고찰



단망원 렌즈이기 때문에 심도가 상당히 얕습니다. 심도가 얕은것은 아웃포커스가 강하다는 말이며 심도가 짙은것은 대부분이 선명하게 쨍~ 하게 나온 사진을 이야기 합니다. 위에 사진은 풀프레임과 단망원렌즈의 조합으로 초점이외는 모두다 뭉개버리는 능력이 있습니다. 과한것보단 적당한게 좋은 것이겠죠? 참고사진으로 올려봅니다.



어릴 적부터 수도없는 사진을 남기다보니 포즈를 취하는데도 선수가된 둘째모델입니다. 이런 사진은 야간 삐둘어져 보이는데 촬영 시 바닥의 선과 카메라의 수평선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주 약간 삐둘어진 느낌입니다만 모델에 포커싱이 맞춰져 있기에 어느정도 해소되는 느낌도 있습니다.



위에 사진은 단망원 렌즈가 아닌 줌망원 렌즈 70-200mm의 사진입니다. 단망원 렌즈보다 심도가 깊습니다. 대신 이 사진은 먼거리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줌망원 렌즈의 최대의 장점이죠? 짦은 이동거리로 많은 사진을 찍는다! 링크는 잘찍은 사진은 아니니 느낌만 보세요


참고링크 : 니콘 서드파티 시그마 70-200의 느낌



필자는 위와 같은 생동감있는 사진을 정말 좋아합니다. 순간을 촬영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두고두고 보기에는 이런 사진이 보기 좋습니다. 왠지 사진작가를 따라한 느낌도 나지요? 




튤립이던가요? 꽃에 무지해서 아마도 그런것 같습니다. 색감이 이뻐서 한컷 찍어봤는데 이곳 상동 호수공원은 조경이 정말 잘되어있습니다. 아주 넓지는 않지만 적당히 넓은 공원에 이쁜 꽃들이 많이 피어있답니다. 노란색과 초록색의 조화가 부드러우 ㄴ사진의 느낌을 줍니다.





나무로 된 의자 앞부분에 앉아 아웃포커싱된 사진도 좋아합니다. 나무의 앞부분과 뒷부분의 부드럽게 이어지는 아웃포커싱의 느낌이 나름 보기 좋았던적이 많았거든요. 의자가 있으면 항상 이런사진을 찍는 습관이 있습니다.



모르고 찍은 사진입니다. 텐트의 느낌을 살리려고 찍은사진인데 저 이쁜 커플이 브이자를 날리고 있더군요!!! 얼굴은 알아볼 수 있게 나오지 않았기에 블라인드 처리하지 않았습니다. 저 상황을 알았더라면 정말 이쁜사진을 찍어주고 싶은 커플입니다. 풋풋한 사라으이 냄새가나네요. 



가끔은 인물사진용 단망원 렌즈로 풍경을 찍을때 위와 같은 느낌이 나는 사진이 나옵니다. 미니어처 효과를 낼때 쓰는 방법인데 비슷한 느낌이 날때가 있더군요. 풍경은 위와 같은 느낌을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나무아래 그늘자리를 차지하고 계시더군요. 나름 느낌이 있는 사진이지요? 이것은 초록색 바당에 있기 가능한 느낌입니다.



맺으며 


사진은 모두 잘찍은 사진들은 아니며 구도와 초점 정도만 맞춰준 사진입니다. 장비빨인것이죠. 카메라 셋팅의 중요성을 말해주는 사진들로 원하는 셋팅을 얼마나 잘하느냐와 순간을 잡으려 원하는 셋팅으로 얼마나 빨리 초점을 잡느냐가 관건입니다. 여러분들도 카메라를 익숙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빠른 초점을 조정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시면 한장한장 원하는 사진을 만날 가능성이 높아진답니다. 많이 찍어본 사람이 가장 잘찍지 않을가요? 실전같은 연습만이 살길입니다.



Choi's Family Story.Orangeline Blog에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찾으셨나요?

Choi's Family Story 에서는 건강한 리뷰,여행문화를 선호하는 Green,Clean Blog를  선호합니다.



마음으로 쓰는편지(사진이야기) KAKAO STORY 소식받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Orangeline

댓글을 달아 주세요



눈이오는 부천 상동 라일락마을(니콘D800,85mm 1.4f)


봄이 오는 줄 알았던 2월말에 갑자기 함박눈이 펑펑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한동안 잡지 않았던 카메라를 다시 잡고 아이들과 밖으로 나섰습니다. 이사하느라 이래저래 정신이 없어서 카메라 취미를 잃어버릴 뻔 했네요. 


부천 상동에 눈이오는 풍경을 단망원 렌즈인 85mm 1.4f 렌즈로 담아봅니다. 갑자기 펑펑 내리는 눈에 위에분은 밖에 나가지 못해 마음이 싱숭생숭한지 밖을 하염없이 처다보십니다.



유리창 사이로 찍은 사진인데 대충봐도 눈이 많이오죠? 사진에 이정도로 눈들이 찍힌다면 이보다 훨신 더 온다고 생각하시면 될것입니다. 포커싱으로 사라지는 눈발과 바탕화면으로 눈이 번저버리는 현상도 꽤 있거든요.



내리는 눈을 촬영할때는 단망원 렌즈 같은 얕은 심도에 조리개를 가지고 있는 렌즈들이 불리할 수 있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상당히 얕은심도를 가지고 있기에 배경으로 아웃 포커싱이 되버리기 때문이죠. 눈이 많이 오지만 눈발이 그다지 보이지 않습니다. 위에 사진에서도 확인할 수 있죠?



눈이 많이오는 사진 촬영시에는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A모드인 조리개모드로 놓고 촬영시에는 더더욱 그런데 그 이유는 배경이 모두 하얗기 때문에 카메라에서 인지하기에는 "아~ 밝으니까 좀 어둡게 찍어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주변부를 어둡게 해버리는 특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촬영시 밝기를 1.0정도 높혀주고 찍어주는것이 좋습니다. 



이아이는 덩치는 산만하지만 이제 3살이된녀석으로 태어나서 눈을 처음 구경합니다. 손으로는 만져보지 못하고 발로 긁적 거리고 있네요. 눈을 얼굴에 맞더니 차가움에 놀래는 표정이었어요.



내리는 눈을 촬영하고자 할 때에는 조리개를 3.0f 이상 놓고 찍으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눈이오면 날이 흐리기 때문에 셔터스피드가 떨어지기 일쑤이지요. 그래서 ISO수치를 화면이 뭉게지지 않을 정도로 올려주는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밝게 나오고 내리는 눈을 캐치할 수 있으며 아웃포커싱효과를 살짝 죽여놓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면으로 찍는 사진보다는 캔디드샷같이 몰래 찍는 사진을 좋아합니다. 그래야 좀더 자연스러운 사진을 찍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촬영했던 카메라는 니콘 D800에 85mm 1.4F 렌즈로 촬영했습니다. 



Choi's Family Story.Orangeline Blog에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찾으셨나요?

Choi's Family Story 에서는 건강한 리뷰,여행문화를 선호하는 Green,Clean Blog를  선호합니다.


마음으로 쓰는편지(사진이야기) KAKAO STORY 소식받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Orangeline

댓글을 달아 주세요



목동아파트 7단지 가을분위기 촬영(니콘 D800, 85mm 1.4g)


서울 양천구에 목동아파트 7단지라고 낙엽이 이쁘게 떨어지는 곳이 있습니다. 어느 아파트나 비슷하겠지만 목동 지역에 7단지 아파트가 그래도 꽤 잘해놨답니다. 




오래된 아파트지만 교육열로 똘똘뭉친 사람들이 사는곳으로도 유명하죠. 이곳에 거주한지 꽤 오래된 저로써는 가을을 기념으로 한번 쭉~~ 돌아보며 겨울전 낙엽이 떨어지는 풍경을 촬영해봤습니다.



몽환적인 아웃포커스 느낌을 내려면 망원 단렌즈가 좋죠. 85mm 이상의 1.2F~1.8F의 조리개를 가지고 있는 단렌즈면 배경뭉개기는 쉽습니다.



어디서나 볼수 있는 밴치에 낙엽이 쌓여있는것만 찍어도 왠지 느낌이 있어보입니다. 낙엽에 많이도 떨어졌지요? 곧 겨울이 올것 같습니다.



돌사진이나 특정사진을 찍을대 항상 들어가는 샷이죠? 여러분도 한번 느낌을 내보세요. 구도만 어느정도 잡는다면 대충 찍어도 표정이 살아있는 사진이 나온답니다.





낙엽을 던지는 엄마의 발이 찍혔네요. 전체적으로 위로 잘 뿌려준다면 이쁜사진을 찍을 수 있겠죠?



카메라가 장농에 모셔져 있는 분들이라면 꼭 꺼내서 가을에는 사진을 한번씩 찍는것이 어떨런지요?

자고있는 카메라를 꺼내서 아이들과 추억을 찍는것을 추천해봅니다.







Choi's Family Story.Orangeline Blog에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찾으셨나요?

Choi's Family Story 에서는 건강한 리뷰,여행문화를 선호하는 Green,Clean Blog를  선호합니다.





마음으로 쓰는편지(사진이야기) KAKAO STORY 소식받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Orangelin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5.12.01 10:48 신고 BlogIcon 마니737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가을도 마지막 흔적을 남기고
    곧 12월의 품에서 사라지겠죠~~
    시간이 빨리도 흘러 12월입니다.
    ㅎㅎ 몸관리 잘하세요^^

  2. 2015.12.02 11:48 신고 BlogIcon 친절한민수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좋네요 목동안간지 참 오래되었는데 은행나무 참많았는데 여전한가보네요.

    행복해보여서 참좋네요



단망원렌즈 85mm 1.4F와의 조합으로 감성사진을 찍어볼까?


인물사진을 찍을 때 모든 상황이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아웃포커싱이 부드럽게 잘된 사진을 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진을 잘 찍었다고 이야기 합니다. 얼마전 서울 양천구 목동의 7단지 아파트의 가을을 배경으로 찍어본 몇가지의 사진을 올려봅니다.




피사체를 제외하고는 뿌옇게 만드는 기술을 사용해 인물사진을 찍게되는것을 아웃포커스라고 하고 이 아웃포커스가 소프트하게 잘 나온 사진을 사람들은 감성사진이라고 많이 부릅니다. 



소프트한 아웃포커싱


아웃포커싱이 소프트하다는 이유로 잘찍었다고 사진이 평가되는것이 올바른 평가는 아니지만 그것이 장비빨이나 기술을 이용해야 가능한 것이기 때문에 그런 사진들을 많이 접하지 않은 우리주위 사람들의 인식이 아웃포커스 = 잘찍은사진이라 부르는것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강한 아웃포커스를 원하신다면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돈으로 해결하는것이 가장 쉬운방법입니다. 풀프레임의 카메라와 1.4f정도의 조리개수치를 가진 단렌즈가 있다면 아주 소프트한 감성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풀프레임 카메라가 아니라도 찍을 수 있지만 최적화된 환경을 갖추려면 아무래도 더욱 유리하게 때문에 풀프레임 카메라를 언급했습니다.



구경이 크면 클수록 화질이나 아웃포커싱이 좀더 나아보이겠지요? 물론 구도나 여러가지 환경이 갖춰 찍는것이 맞지만 돈으로 단정짓는다면 그렇다는 이야기를 해봅니다.



실력과는 무관하게 초점마추는 실력과 간단하게 구도만 잡는다면 소위 발로 찍어도 잘찍은것 같은 사진이 나옵니다. 







Choi's Family Story.Orangeline Blog에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찾으셨나요?

Choi's Family Story 에서는 건강한 리뷰,여행문화를 선호하는 Green,Clean Blog를  선호합니다.



마음으로 쓰는편지(사진이야기) KAKAO STORY 소식받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Orangeline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필자의 경우는 사진이 좋아서 카메라와 친해진것이 아니라 아이들일 데리고 다니다보니 아이들 뛰어놀때 뭐 할일이 없을까? 해서 찾은것이 사진이었습니다. 사진,카메라에 흥미가 생기면서 부터 억지로 쫒아다니던 놀이터에서 자연스럽게 아이들을 데리고 찾아가는 방향으로 바뀌었습니다. 아빠가 육아에 참여하는 그런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진것이죠. 다른 부모들이 보기에 아이들과 놀아주고 사진찍어주는 자상한 아빠로 자연스럽게 포장되는것도 장점 중 하나입니다.



어쨌든 아빠가 아이들과 놀아주면 아이들 성격과 사상등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말도 있어서 열심히 찍기시작한것도 원인의 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도 잘찍는건 아니지만 사진을 시작한 초기와는 달리 많은 부분이 변하고 발전했습니다. 예전에 찍었던 사진들을 보면 어설픈 실력에 부끄러운 사진들이 많이 보이나 지금은 그렇지 않은 사진들도 보이는 이유입니다.



요즘 놀이터를 보면 대부분 고무재질의 폐타이어를 사용한 놀이터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요즘 놀이터의 장점은 바닥이 알록달록한 색상 특히 초록색이 많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사진배경으로 정말 좋습니다. 안정되고 차분한 바닥색갈이 사진찍는데 많은 도움을 주며 놀이시설들도 원색으로 이루어진것들이 많아 구도만 잘 잡고 찍어도 맘에 드는 사진을 얻는 확률이 높습니다.



놀이터에서 자연스러운 아이들을 촬영하는 방법은 첫째로 도촬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연스러운 사진을 찍을 확율을 높히려면 아이들이 노는가운데 누가 사진을 찍는다는 느낌이 들지 않게 촬영을 해아합니다. 그러면 어색한 사진찍을 확율이 낮아지겠죠? 그러면 가까이서 찍는것보다 멀리서 당겨서 촬영하는것이 당연히 쉽습니다.


그것에 최적화 된 렌즈가 망원렌즈 입니다. 보통 24-70mm 이런 낮은 수치의 렌즈보다는 70-200mm 같은 높은수치의 렌즈를 사용하는것이 좋습니다. 대략 수치가 70이상 넘어가는 렌즈들을 망원렌즈군으로 볼 수 있는데 추가 장점으로는 아웃포커싱 효과를 높혀 인물에 집중되는 사진을 찍을 수 있어 감성적인 사진을 찍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연스러운 촬영을 위한 두번째 요소로는 움직이는 대상에 대한 촬영입니다. 움직임이 없는 정적인 사진보다는 움직일때 찍는 동적인 사진이 효과적입니다. 움직이는 사진이 아닌 정지되어 있는 동작의 사진이 분위기 있게 찍힐때면 감성적인 사진을 얻을수도 있으나 자연스럽고 생동감있는 사진을 얻을때는 셔터스피트를 높혀 순간적인 움직임을 포착하는 사진이 좋습니다. 움직이며 자연스럽게 머릿결이 날리는 장면과 움직이며 살짝 미소를 머금은 사진은 동적인 사진의 좋은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동적인 사진을 촬영하려면 열심히 움직이는 대상에 대해서 초점을 잘 잡아야 합니다. 요즘 카메라들에는 동적인 움직임을 포착해서 초점을 잡는 기능이 있는데 예측구동 초점이라고 해서 AF-C라 불리는 기능이 있습니다. 새로운 카메라들이 출시될때마다 상향되는 기능 중 하나인데 얼마나 빨리 대상을 찾아 초점을 잡고 찍느냐의 문제를 순간 처리해주는 기능이라 축약할 수 있습니다.



링크 : 예측구동시점 AF-C 컨티뉴어스 3D Tracking 기능으로 움직이는 대상을 촬영하는 방법


그렇게 대단한건 아니지만 기초적인 사항으로 자연스러운 아이들을 촬영하는 방법을 알아봤습니다. 처음엔 누구나 허접하고 그때 만족이겠지만 아이들과 함께 놀이터를 돌아다니다보면 아빠에 대한 애정도 개인적인 사진실력도 조금씩 늘어나지 않을까요? 한번 카메라를 들고 시도해보심이 어떨런지요? 부모의 작은 배려로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이 조금이나마 높아진다면 해볼만 한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Orangeline Blog를 읽고 도움이 되셨나요?

시? 질문이나 궁금한점이 있다면 댓글이나 xionsoft@gmail.com으로 보내주시면

최대한 도와드리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Orangelin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5.07.27 18:14 신고 BlogIcon 미친광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아버지 이십니다. 아이와 함께 무언가를 하는 것 보다 함께 하려는 마음이 가장 좋은 교육이라고 어디선가 읽었는데.. 저는 과연 어떤 아빠일까 생각해 보게 되고.. 아이들의 모습을 잘 담으시는 것도 정말 많이 배우고 갑니다.




스마트폰의 사진화소가 올라가고 센서의 기술이 좋아지면서 언제 어디서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세상이 왔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사진을 찍을 수있기 때문에 정말 많은량의 사진을 보관해야 하는 의무가 생겼습니다. 계획을 세워서 보관하지 않으면 열심히 찍은 사진들이 스마트폰을 초기화하면서 모두 지워지는 그런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요 누구나 한번은 겪어보셨으리라 예상 됩니다.


대체 내가 찍은 많은 사진들은 모두 어디로 간것일까요? 이 말에 공감하는 분들은 대부분 관리의 부재가 있는분들일것입니다. 열심히 찍은 사진들이 사라지는것은 모아놓은 추억의 기억들이 지워지는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몇가지가 있는데 그 중 온라인으로 사진을 백업하는 방법과 오프라인으로 백업하는 방법들을 알아보겠습니다.



온라인 백업방법으로는 여러 포털사이트나 사진,카메라회사에서 하는 클라우드 시스템이 있습니다. 말은 클라우드라고 하지만 사진을 백업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중에 가장 괜찮은 구글 포토스를 소개해드립니다. 온라인 백업방법으로는 각각의 IT관련 회사들에 의지해야 하는데 예로 예전에는 개인 홈피라고 할 수 있는 싸이월드에 사진을 올려 보관을 했습니다. 보관한다기 보다는 미니홈피에 올려두고 나중에 백업을 받을 생각을 하고 있었던거죠.



온라인 백업은 사이트의 유행이 지나가거나 회사가 않좋은 상황이 생기면 폐기될 수도 있는 리스크가 있습니다. 하지만 폐기되기 전에 백업을 유저들에게 공지하게 되어있으므로 회사를 잘 선택해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의 경우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구글의 사진백업사이트인 구글 포토스를 선택했습니다.



구글포토스의 경우는 구글플레이스토어 같은 마켓에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구글포토스의 장점은 구글에서 정하는 특정사이즈 미만의 사진은 무제한 저장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구글에서 정하는 사이즈가 작은 사이즈가 아닐까? 하시겠지만 사이즈도 1600만 화소의 카메라로 찍은 사진으로 제한이 되어있으며 그 이상의 큰 사진들은 15기가의 용량에 나눠담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고화소로 지정을 해놓을 경우 1600만 이상의 사이즈는 1600만화소의 사이즈로 저장됩니다. 구글의 기술력으로 보다 좋은 화질의 사진을 적은 용량으로 구현을 했다고 합니다.



구글포토스의 장점은 위에서 이야기한 고화소 무제한 용량지원과 백업을 지정해두면 실시간으로 백업이 된다는 점입니다. 필자의 경우 와이파이가 켜져있을때만 스마트폰의 사진을 백업하게 설정해두었습니다. 카메라로 찍으면 스마트폰에 원본을 꼭 업로드해서 구글로 백업을 시키며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의 경우는 바로바로 백업을 하는 편입니다. 그럼 구글포토스가 놓지지 않고 모든 사진을 백업합니다. 저는 2012년 12월달부터 백업을 시작해서 지금은 13,000장 정도의 사진을 구글포토스에서 보관중입니다.




추가로 구글포토스는 저장된 사진들로 콜라주를 자동으로 만들어서 저정해주거나 사용자가 어디에 있는지 계산하여 위에 사진과 같이 어디에서 몇개의 사진으로 활동했는지를 구분지어 앨범을 만들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 기능은 보고 잘만들어졌으면 쓰시면 되고 아니면 무시하셔도 무방합니다. PC버전과 앱을 모두 지원하기 때문에 어디서든 편하게 사진을 볼 수 있고 저장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앨범처럼 앨범을 만들어 사람들에게 공유해 다운받을 수 있게 하는 기능이 있었으면 더욱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오프라인 백업의 경우는 직저 하드디스크를 구매해서 물리적인 공간에 보관하는 방법입니다. 필자의 경우는 위에 온라인 백업과 오프라인 백업을 모두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 카메라의 화소가 높기 때문에 가로 7200사이즈의 사진을 축소해서 보관하기에는 안타까워 하드디스크에 장당 20메가 정도 되는 사진을 따로 보관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백업의 경우는 항상 백업본을 남겨놔야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하드디스크에만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똑같은 하드를 구비하여 백업을 또 해야합니다 이는 전산의 기본으로 하드디스크의 문제가 생겨 모두 날릴 경우를 대비하기 위함입니다. 물리적으로 다른 두군대의 하드에 보관해야하며 항상 두개의 하드를 싱크를 맞춰줘야 합니다. 귀찮긴 하지만 추억을을 가져가야 하니 어쩔 수 없는 방법이죠. 하여튼 열심히 백업중입니다.



어쩌다보니 오프라인 백업도 44,263장이 되었네요. 318기가라는 어마어마한 양의 사진의 추억이 담겨있습니다. 점점 많아질수록 잃어버릴까 하는 조바심에 더욱더 관리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사진이 많아져서 백업하는데 신경쓰고 금전도 아낌없이 보관에 신경쓰고 있습니다.


이렇게 온라인,오프라인 백업에 대해서 제가 하고있는 방법을 간단하게 소개해드렸습니다.한장도 놓지지 않고 보관하는것이 중요한것이지  저장방법의 답은 없습니다. 예전에 마구 찍었던 스마트폰의 사진들은 이미 어디론가 사라져버렸지만 열심히 사진을 모으고 백업하고 놓지지 않으려는 마음가짐으로 상당량의 사진을 보유중입니다. 무심코 지나가버리는 사진들이 어디론가 버려지는데 여러분도 한조각 한조각의 추억을 모아 보관해보시는것이 어떤지요? 특히나 나이많은 부모님은 꼭 챙겨드리는게 좋습니다. 어른들은 어딜가도 열심히들 찍으시지만 그것들이 제대로 보관된다고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자녀분들이 챙겨주시는게 도리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Orangeline Blog가 도움이 되셨나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Orangeline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간혹 카메라를 들고다시는 사람들 중에 넙적해보이는 정사각형의 카메라를 볼때가 있습니다. 보통의 카메라들은 직사각형의 모양을 하고있지만 네변의 길이가 거의 같아보이는 정사각형의 카메라는 세로그립/배터리팩이라 부르는 장치를 부착했을때의 모습입니다. 이번 포스팅에는 이 배터리팩/세로그립에 대한 개인적인 사용기와 필요성에 대해서 포스팅해봅니다.






로그립이 필요한이유는 무엇일까?


세로그립이 필요한이유는 두가지정도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첫째로는 부족한 배터리를 보완해준다는 점이죠. 배터리팩은 모두 그런것은 아니지만 일반 AA건전지도 들어가는 모델이 있으므로 충전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카메라에 전력을 보충해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때를 위해서 항상 더 커지고 무게가나가는 배터리팩을 붙혀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보통의 사람들은 대부분 휴대성이 좋고 가벼운 카메라를 원하는데 어떻게 보면 치명적인 단점이 생기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두번째는 보통은 가로로 촬영을 하지만 세로로 촬영할때 손목을 꺽어 돌려찍을 필요가 없다는것입니다. 그냥일반 촬영하는 것 처럼 카메라만 돌려서 찍으면 됩니다. 세로 촬영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큰 장점이 있습니다.



러리스의 필수적인 요소 세로그립


카메라 세로그립은 필수가 아닙니다. 하지만 그것은 배터리소모가 적은 DSLR의 경우에는 그렇습니다만 요즘에 인기를 끌고있는 미러리스군에는 필수요소입니다. 보통 배터리가 많이 소모되는 요소로는 카메라 뒷면에 컬러액정과 고급제품에 있는 전자식 뷰파인더입니다.




미러리스에 거울로 비춰지는 방식이 아닌 전자식으로 뷰파인더는 배터리 소모가 대단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용해보신 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소모가 대단합니다. 배터리를 풀로 채워도 한두시간밖에 못가는 그런경우가 많기 때문에 배터리팩을 사용하여 두배가량 늘려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필자의 경우는 올림푸스의 미러리스 카메라와 니콘 풀프레임 DSLR까지 두대의 카메라를 사용중입니다. DSLR는 조금더 중요한 사진을 촬영하기 위한 메인카메라로 미러리스의 경우는 활동성에 좋은 스냅카메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대의 카메라에 모두 세로그립을 부착하고 다니는데 배터리가 없을때의 아쉬움을 느껴봐서 왠만하면 세로그립을 붙혀 배터리부조의 초조함을 손목에 힘으로 때우고 있습니다. 적응이 되서 그런지 손목에 힘도 많이 강해진 느낌이에요. 처음에는 손목이 아팟는데 지금은 종일 들고다녀도 아무렇지가 않네요.


세로그립은 필수적이지 않습니다. 개인이 장단점을 파악하시고 장점이 단점보다 중요한경우에는 사용하시고 단점이 크다면 사용하지 않으면 되니까요 쉽죠?



Orangeline Blog가 도움이 되셨나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Orangelin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5.07.22 11:36 신고 BlogIcon 예페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별 호불호가 있을 수 있는 부분이지요~
    제 경우에는 세로그립은 필수입니다. 과거 알파900을 사용할 때도 지금의 미러리스 A7mk2를 쓸때도 세로그립이 바디에서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ㅎㅎ 본문에 소개해주신대로 저는 1/3이 세로사진이기에 꼭 필요한 악세서리더군요~~

    습도 높은 여름이 당도했습니다. 건강 관리 잘하시어 탈없는 여름되시길 바랍니다.^^*



보통 아웃포커싱을 사용하여 인물만 돋보이게 하여 찍는사진을 감성적인 사진이라고들 합니다. 아웃포커스를 이용하여 모든 사진을 찍어버리게 되면 좋은사진을 얻을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경우도 있습니다. 해외 유명지에 가서 뒷배경을 싹다 아웃포커싱 해버려 동네공원인지 해외인지 알아볼 수 업는 사진의 경우 그렇고 여러가지 사용해야할 경우와 사용하지 말아야할 경우가 존재하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오늘 이야기할 야외 인물사진의 경우는 프로 사진작가 같은 느낌이 들도록 야외 인물사진을 찍기위해서는 사진을 감상하는 사람의 시선이 배경으로 흩어지지 않고 모델에 집중되도록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모델과 배경사이에 분명한 구분들 두는것이 필요한데 구분을 둘 수 있는 방법중 쉬우방법이 바로 피사계 심도를 얕게하는 방법입니다. 심도를 얕게 하라는 말은 아웃포커싱을 사용하여 배경을 흐릿하게 하라는 이야기입니다.


아웃포커싱스가 없는 쨍한사진(풍경사진,조경사진등)


일단 심도를 얕게 하기 위해서는 먼저 카메라의 촬영모드를 조리개 우선모드로 셋팅 후에 조리개수치를 가장 낮게 하거나 두번째로 낮은 수치로 조정합니다. 보통 렌즈들에는 가변조리개 렌즈로 4.5~5.7 이런식으로 붙어있고 고급렌즈의 경우는 2.8 이런식으로 고정으로 되어있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이게 저리개 수치인데 조리개수치가 낮은 렌즈일 수록 아웃포커싱의 효과가 높습니다. 아웃포커싱의 조건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현재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중 하나는 이방법입니다.



가장 낮은 수치와 그 바로 전단계의 수치라고 했는데 바로 전단계의 수치로 이야기한 까닭은 가장 낮은 조리개수치보다는 한단계 위에 수치가 가장 좋은 효과를 발휘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낮은 수치의 조리개값으로 셋팅하고 촬영하면 배경은 흐려지고 모델에만 초점이 맞게 됩니다. 이러한 아웃포커싱은 전문 작가들이 야외에서 인물사진을 촬영할 때 매우 유용하게 사용하는 테크닉입니다. 하지만 DSLR과 미러리스가 거의 1개씩 보급되면서 아웃포커싱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기술로 바뀌게 되었죠. 아웃포커싱에 대해서 아웃포커스라고도 불리고 아웃포커싱이라고도 하는데 정확한 명칭은 아웃오브포커스 백그라운드(out of focus background) 입니다.


아웃포커스 효과를 내는방법


아웃포커스 효과를 내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여러가지 환경이 모여서 아웃포커스를 강하게 하는데 본인은 카메라가 좋지 않아 아웃포커싱 사진은 못찍는다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분들을 위해 몇가지 방법을 모아봤습니다. 스마트폰의 카메라가 발달함에 따라 스마트폰카메라로 많이 촬영하시는데요 일단 제가 제일 비추하는 방법은 사진 프로그램을 통해서 아웃포커싱하는 방법입니다. 앚기 프로그래의 길은 거리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뒤에 배경이 멀면 더 흐릿해져야 하기 때문에 모든 감도를 비슷하게 하는 어플방식은 개인적으로 비추합니다.


배경과 모델이 가까우면 포커싱이 약한사진의 예


아웃포커싱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모델과 카메라의 거리는 가깝고 배경이 멀게 사진을 촬영하면 심도가 상당히 얕아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 위에서 말씀드린데로 조리개값(f가 끝나는값)이 낮을수록 그리고 고정일 수록 효과가 좋습니다. 그래서 단렌즈종류들을 많이 사용하는 이유기도 합니다. 조리개값이 1.8f,1.4f 정도기 때문에 아웃포커싱에 유리합니다. 그리고 이미지 센서의 크기가 클 수록 효과가 좋아집니다. 솔직히 이 센서의 크기에 따라서 모든 화질과 카메라의 성능이 좌우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의 센서가 성능은 좋아졌지만 작기 때문에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렌즈의 구경(둘레의크기)이 크면 클수록 유리합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얕은 심도의 사진


인물사진 촬영방법과 아웃포커싱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정리해봤습니다. 인물사진은 아웃포커싱을 사용해야 정석이고 좋은사진이라는말은 할 수 없습니다. 사진은 정답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보기 편한 감성사진으로 받아들인다면 그것이 좋은사진이라고 말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추천해드리는 것입니다. 사진은 정답이 없죠?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Orangeline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보케라는 말을 들어보셨을꺼에요. 보케는 빛망울이 아련하게 보이는 현상을 이야기 하는데 보케는 일본말입니다.일본말로 영상,색조,불빛이 흐릿해지는것을 보케(Bokeh)라고 합니다. 보케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사진찍는 사람이 해를 정면에서 약간 벗어나게 하여 찍는것이 보케를 표현하는데 좋습니다. 



보통은 밝은렌즈로 찍어야 보케를 촬영하기에 유리한데 보통은 85mm 인물렌즈처럼 강한 아웃포커스를 뿌려주는 렌즈가 유리합니다. 앞에 대상은 선명하고 뒷부분 배경을 날려서 빛망을을 보여주는 것이 방법입니다. 



보케(빛망울)촬영의 장점으로는 일반 아웃포커스로 인물을 부각시키는 사진보다 더 돋보이게 해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성적인 느낌에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것이 특장점이며 꽃을 찍을때도 보케사진이 나오면 더 이쁜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 보케사진을 찾아보니 야간에 수동렌즈로 다리나 불빛으로 많은 보케사진을 만드는것을 보았습니다. 



물론 렌즈의 특성도 많이 타기때문에 캐논의 85mm 1.2f와 니콘의 85mm 1.4f 시그마의 팔식이라 불리는 85mm 1.4f정도가 특히 유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85mm칼자이스 렌즈가 있기 때문에 이 렌즈를 사용하였습니다. 칼자이스 85mm렌즈는 planar T라고 불리는데 보케가 고양이눈 같이 찍힌다고 해서 인기를 끌었던 제품이기도 합니다. 근데 제가 보기엔 고양이눈... 아무리 찾아봐도..



특정 모양을 만들 수 있는 렌즈는 없고 렌즈마다 약간의 느낌만 다를뿐입니다. 보케필터를 제작해서 완전 보케스러운 사진을 찍는분들도 많이 봤습니다. 인터넷에 널려있더군요. 보케사진은 한곳을 바라보며 수동링을 돌려 보케를 평상시에도 만드는 연습을 해보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번 주말을 이용해서 아이들과 함께 보케촬영을 해보는것이 어떨까요? 저도 관심을 갖고 보케에 도전을 해봐야 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Orangeline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모님과 사진을 공유하는 방법이 어떤것이 있을까 해서 알아보던차에 우리나라 사람이면 대부분 깔려있는 다음카카오 에서 만든 카카오앨범이란 서비스가 있어서 사용해봤습니다. 온가족이 사진을 공유하기에 정말 좋은 서비스 같아 소개를 드리려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사진을 찍으면 하드에 저장을 두군데로 나눠서 합니다. 한군데 보관하면 하드가 깨지거나 잃어버렸을 경우에는 복구할 수 없기 때문이죠. 그리고 찍자마자 스마트폰에다가 바로 전송하기 때문에 스마트폰에 사진이 또 구글플러스와 공유가 됩니다. 그래서 결론은 두군데의 하드에 보관이 되며 구글플러스에 무제한으로 사진을 보관하고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관리가 되고 있는데 어디 놀러가거나 해서 부모님께 손주들 사진을 보내드리려고 하며 카카오톡으로 사진을 보내는게 대부분일것입니다. 받은 사진은 스마트폰 어딘가에서 굴러다니다가 포멧하면 사라지거나 관리가 잘 안될거라 생각됩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카카오앨범은 본인이 앨범을 만들고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사람들과 공유를 하게 되면 그사람들에게 권한이 생겨 제가 공유한 앨범을 똑같이 볼 수 있고 다운받을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서비스의 장점을 하나씩 보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자의 폰에서 찍은 사진을 한곳에 모아 앨범을 만들 수 있습니다.



카카오앨범 서비스의 최고 장점은 폰에 사진을 보관하는 방식이 아닌 카카오앨범 서버에 보관하는 방식이라서 계정만 있으면 스마트폰을 잃어버려도 전혀 상관없이 다시 사진들을 복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하나의 장점중 하나를 더 꼽으라면 무제한용량 서비스 입니다. 앨범을 무제한으로 올려 공유할 수 있다는것이 정말 좋은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떤것을 무제한으로 서비스해준다는 것은  원래 구글에서나 볼 수 있는 서비스인데 카카오에서 이런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는것이 놀랍네요.





카카오앨범의 사용법은 정말 쉽습니다. 앨범을 만들고 앨범제목을 입력하고 사진을 넣으면 됩니다. 사진을 넣은후에 어떤사람과 공유할 것인지 지정하면 되는것이죠! 얼마전에 찍은 사진으로 앨범을 만들어 부모님과 장인,장모님께 공유해드리니 부모님들이 좋아하셨습니다.




카카오앨범을 클릭하면 위와 같이 카테고리에 사진을 볼 수 있으며 해당사진을 클릭하게 되면 사진이 커지면서 상세하게 볼 수 있습니다. 또 하나의 신기한것은 여러사람들이 공유하면서 사진을 보다가 사진에 댓글을 달 수 있는 기능도 있습니다. 댓글까지 저장해주니 추억을 남길 수 있으리라 생각되네요.



카카오앨범에서 위에 사진과 같이 댓글을 달아줄 수 있습니다.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선생님들도 프린트해서 부모들에게 보내주는듯 한대 이런것들도 앨범으로 뿌려주면 훨신 도움이 되지 앖을까 생각해봅니다. 여러분들도 부모님에게 손주사진을 전하고 싶다면 카카오앨범으로 사진을 공유해 보시는것이 어떨런지요?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Orangelin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5.04.24 09:42 신고 BlogIcon 에스델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카오앨범으로 사진을 공유하면
    부모님이 정말 좋아하실것 같습니다.^^
    얼른 아이들 사진을 올려야겠습니다.ㅎㅎ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