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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소개 할 드라마는 BBC의 더 리플레이스먼트 라는 미니시리즈 입니다. 더 리플레이스먼트는 3부작으로 아주 짧습니다. 솔직히 유명하지 않은 드라마로 여기고 살짝 맛만 보려 했는데 저도 모르게 3편을 모두 봤습니다. 출근할 때 내리는 역을 지나쳐버릴 뻔 했지요. 


BBC의 중독성 강한 3부작 영드 더 리플레이스먼트(The Replacement) 리뷰


그정도로 다음편이 너무 기다려지고 궁금하게 만드는 중독성있는 드라마 입니다. 하루까지도 그렇고 주말에 오전에 쭉~ 봐버리면 될정도로 짧습니다.



모벤 크리스티(Morven Christie) 라는 스코트렌드계 배우가 주연인 엘렌 역을 맡았고 상대역에 영국배우 비키 맥클루어(Vicky Lee McClure)가 극중 폴라를 맡아 열연 합니다. 


영드 더 리플레이스먼트(The Replacement)의 간략 줄거리


주인공인 엘렌은 작은 건축회사에서 일하는 능력있는 건축관리자로 작은회사에서 따내기 힘든 큰 프로젝트를 따낸 능력있는 직원입니다. 사장에게 인정받으며 잘다니던 어느날 아이를 갖게 되고 본인을 대체해줄 직원인 폴라가 대체직원으로 입사하게 됩니다. 


엄청난 재능과 아이디어 그리고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폴라에게 질투심을 느낀 엘렌은 변하기 시작하고 폴라를 괴롭히기에 이릅니다. 하지만 폴라도 보통이 아니라 한수 더떠 심리적인 싸움에 돌입하게 되고 이후에는 더욱 심각해져 스릴러에 가까운 드라마가 됩니다. 어차피 짧은 드라마라서 스포는 여기까지!



위에서 언급한것 처럼 기대없이 본 드라마가 한순간도 눈에서 땔 수 없는 엄청난 흡입력을 보여줍니다. 그정도로 각본과 배우들이 잘 어우러진 것이 장점입니다. 행복했던 곳이 점점 불행한 곳으로 워크홀릭 2명이 만나 어떻게 변해가는지 지켜보는것이 포인트 입니다. 



리플레이스먼트는 교체란 의미의 단어죠, 이 단어처럼 내용도 워크홀릭 여성들이 인정받기위해 싸우는 심리 드라마입니다. 짧고 몰입력이 강한 영국드라마 더 리플레이스먼트를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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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소개 할 드라마는 여성들의 파벌이야기를 다룬 클리크(Clique) 라는 영국드라마 입니다. 클리크 출연진의 80%이상이 여성들로 이루어져 조금 관심있게 본다면 여성에 관한 드라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Clique는 파벌,패거리라는 단어)



간단한 배경설명을 하자면 어렸을때부터 친하게 지냈던 홀리와 죠지아가 대학에 들어가면서부터 이야기는 시작되고 얼마나 친한지를 보여주는 몇몇 장면들이 나오며 친밀도를 알려줍니다. 죠지아가 관심있어하는 밴드의 남자를 따라다니기 시작하면서 특정 여성들이 있는 파벌을 경험하게 됩니다.






여성들의 파벌이야기,영드 클리크(Clique) 외화리뷰


대학에 들어가게 되고 경제학 수업을 듣게되는데 교수 쥬드 맥더미드의 이시대 여성에게 말하는 도발적인 말에 빠져들게 됩니다. 내용은 영국에서 여성비는 50%이상이라는데 그 여자들 중 경제활동에 참여하는 인구비에 대한 이야기였고 경제능력에 대한 여자들 비판이었습니다. 이 강의 부분에 약한 여자들이 강해져야 한다는 야망이 보이기도 했습니다.



클럽에 가게되고 그곳에서 당당해보이는 이쁘고 아름다운? 여자애들을 만나게 되는데 이애들이 파벌의 소속원들로 이들 사이에서 여러일들을 겪게됩니다. 예전같지 않고 변해버린 죠지아를 보며 자신이 그속으로 들어가 겪는 우정?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네요. 



드라마를 보면 약간에 오버스러운면도 없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로 비교하자면 일진과 비슷한데 자살하는 아이들도 있고 하니 오바라고 생각이 되긴합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우정을 찾고자 하는 주인공 홀리의 에피소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파벌 속에서 홀리가 어떻게 견디고 헤쳐나가는지 확인해봅시다.


미모의 신인들을 보고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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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리스 예상기획의도


새로나온 신작 드라마인 위틀리스를 소개하려고 한다. 이 드라마는 영국 BBC에서 새로 내민 신작드라마로 별생각 없이 가볍게 볼 수 있는 드라마다. 기획의도를 예상해보자면 떨어지고 싶지만 떨어지지 못하고 2년동안 생활하던 여자둘이 심리를 보는것이 포인트다. 이번에 떨어져 살게 되었지만 그게 또 무산되면서 성격이 완전 다른 둘에 에피소드를 코믹으로 엮은 것이 이 드라마의 기획의도라 생각한다.





틀리스 방영사 및 주연소개


방영사 : BBC

주연

    - 캐리 하워드(Karry Howord) Leanne 역

    - 조 보일(Zoe Boyle) Rhona 역





틀리스 배경 줄거리와 시청 포인트는?


드라마의 시작은 이렇다. 여주인공 둘이 술을 마시며 폭탄선언을 하는데 앞으로 룸메이트 생활을 접고 혼자 나가 독립할거라는 것이다. 뭔가 안맞았던것 같지만 참고 살았던거 같은 분위기가 흐르고 나가기로 그리고 보내주기로 합의한다. 서운함이 있지만 아쉬움에 집에 돌아오며 조직폭력배의 살인현장을 목격하게 되버린다. 살인현장 목격자로 신분을 위장하고 보호관찰프로그램을 수행해야 하는 이 둘사이에 이런저런 에피소드가 별쳐진다.





코믹 드라마 영드 틀리스(Witless)


앞에서 이야기 했듯이 여주인공 둘 사이에 에피소드, 그안에서 심경변화가 시청 포인트다. 심각하지 않은 가볍게 볼 수 있는 드라마로 약간 코믹함이 있어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아무 생각없이 보면 되는 드라마다. 둘다 영국에서 활약하는 배우로 솔직히 필자도 잘 모르는 배우들이라 딱히 할말이 없다. 하지만 로나 역에 조보일은 매력있는 캐릭터더라. 영국 드라마와 미국드라마의 문화가 또 다른면이 있어 미드를 보다가 영드를 보면 왠지 뭐라고 집어 말하지 못하는 틀린 분위기가 느낄 수 있다. 



평범한 두 여주인공을 쫒는 아주 엉성하고 어리버리한 조직폭력배 이야기도 볼만한데 폭력배라고 해서 심각한것이 아닌 정말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어서 좋다. 바로 그런것이 영드의 특색 중 하나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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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6.15 13:39 신고 BlogIcon 146596558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엉성한 부부의 수사물 영드 파트너스 인 크라임(Partners in clime)


이번 포스팅은 영국 드라마인 파트너스 인 크라임 이라는 드라마의 리뷰를 합니다. 솔직히 이 드라마는 우리나라에 거의 알려지지 않은 드라마로 그리 인기있는 드라마는 아닙니다.


파트너스 인 크라임의 주인공은 부부입니다. 냉전시대를 배경으로 한 이 드라마는 결혼한 커플인 이 부부이야기로 과거 군대에서 간호사를 하던 와이프와 장교출신의 군인인 남편의 호기심으로 시작됩니다.



어느날 기차에서 어떤 인물을 만나게 되고 그사람의 곤경에 처해 변을당하는 장면을 목격하면서 백수부부는 탐정같지 않은 탐정생활을 시작하게되죠. 남자 주인공에는 데이비드 윌리암스(David Williams)가 어리버리,얼떨떨한 연기를 소화하며 여주인공으로는 미모의 제시카레인(Jassica Raine)이 출연합니다.



제시카레인은 어디서 본듯한 얼굴이었는데 영드인 포티튜드에 출연했던 문제의 아이 어머니였습니다. 현시대의 배우로 등장하다 1950년대 배우로 등장하니 알아보기 힘들었네요. 이제 영드도 자주 보다보니 아는사람들이 하나씩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벌을 구입해 양봉업으로 사업을 시작하려는 백수남편과 소설에 푹 빠져있는 오지랖 넓은 아내는 이사건을 추적하자는 말 한마디도 없이 눈빛으로 승낡하며 바로 탐정생활에 돌입합니다. 하지만 범죄조직이 얽혀있는 이 사건은 목숨을 담보로 할 정도로 위험하기만 합니다.



위험한 가운데에서도 별생각없는듯 사건을 추격하며 주변지인들의 도움을 받아 사건들을 해결해나갑니다. 파트너스 인 크라임은 현재 완결되지 않았지만 6부작이라고 합니다. 현재 3편까지 진행되었는데 이야기가 마무리 되며 다른이야기로 4편부터 6편까지 진행됩니다.


미모의 아내와 매력으로 똘똘뭉친 어리버리한 이 남편의 이야기가 드라마의 포인트며 어렵고 무서운 상황을 어떻게 대처하느냐의 중점을 두고 시청을 하면 더욱 재밋는 재미를 보장받으실 수 있을것 입니다.


특별히 임팩트 있는 부분은 보이지 않으나 코미디는 아니고 그렇다고 기술적인 수사에 몰두하는 드라마도 아닌 비전문가들이 전문가의 역할을 수행하며 일어나는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볼 수 있습니다. 가끔은 어거지로 어찌저찌 수사가 흘러가는 경우가 헛 웃음을 불러오지만 그래도 주인공들을 보면 귀엽게 봐줄만한 매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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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스 인 크라임 감상점수 10점 중 5.5점 (짧으니 한번 볼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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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를 볼때 가장먼저 보는것이 원작의 유무를 봅니다. 물론 개인차는 있고 모두다 그런것이라 볼 수 없겠지만 스토리의 완성도를 판단하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영국드라마인 더 런어웨이(The Runaway)라는 작품은 원작이 있는 드라마 입니다. 원작은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던 유명소설 Martina Cole의 The Runaway 입니다.



이 드라마는 이복남매의 열악한 환경을 노력과 개선을 통해 타개하여 발전이 있는 삶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발전을 지표로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가면갈수록 점점더 나빠져 어리석은 행동들에 대해 인생이 수렁에 빠지는 드라마입니다. 대표적인 캐릭터로서 남자주인공인 잭오코넬이 맡은 에이먼은 행동 하나하나 보는이에 화를 불러일으킵니다. 어리석은 행동들 대다수가 범죄로 이어지며 볼수록 속터지는 발암형 캐릭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잭오코넬은 영드인 스킨스 시즌3 에서는 호남형으로 출연하지만 런어웨이에서는 무식하고 싸움잘하는 질낮은 깡패? 라고 필자는 표현하고 싶지만 따듯한 감수성을 지녔지만 자신의 화를 다스리지 못하는 분노장애 정도로 평하고 싶습니다. 아리따운 여주인공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캐릭터로서 사랑하고 가까이 하고 싶지만 자신의 행동들에 의해 점점 더 멀어지는 상황은 보는사람들을 안타깝게 합니다. 아마도 청중들의 안타까운 마음을 이끌어내고자 의도한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후회하고 힘들어서 아파하지만 변함이 없습니다. 다음날이 되면 기억이 초기화가 되는지 항상 후회하고 아파해도 변함이 없는것은 정말 가슴아픕니다. 스토리를 모르는 사람이 봐도 남녀 주인공은 좋은결말이 될 수가 없다는것이 뻔히 보여 재미의 반감이 있으나 전체적으로 평하기에 한번 볼만한 드라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첫번째 시청 포인트는 캐시역의 조안나 밴더햄(Joanna vanderham) 입니다. 드라마로 조금만 만나봐도 매력적이며 1992년생으로 영국 스코틀렌드 배우로 우리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영국에서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습니다.


두번째 포인트는 남자주인공인 에이먼의 소위 뻘짓입니다. 분노를 조절하지 못해 나락으로 떨어지는 인생을 잘 표현해주는데 쌤통이기도 하고 가슴아프기도 합니다.



세번째 포인트는 캐시를 도와주는 형사이야기 입니다. 캐시를 대신해 증거를 만들어 캐시의 엄마에게 죄를 덮어씌우며 약간의 흑기사 느낌이 있으나 전편을 모두 시청해야 판단이 가능할것 같은 인물입니다. 이분의 표정연기는 카리스마가 있어 혹시 나중에 캐시를 어떻게 할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도 듭니다. 이것이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는 이 배우의 매력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배우는 번 고먼(Burn Gorman) 이며 리차드게이트역을 맡았습니다.



마지막포인트는 호모라 불리는 남성이 여성처럼 행동하는 데자일의 이야기 입니다. 데자일은 캐시의 적극 지원자이며 많은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왜 그렇게 까지 도와주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동기부여가 조금 부족해보여도 헌신적으로 도움을 줍니다. 데자일역의 알란 커밍은 동성의 배우와 결혼한것으로도 유명한 배우입니다. 추가로 조직의 악역인 데니 딕슨역의 케이스엘런(Keith Allen)의 연기도 볼만합니다.



더 런어웨이는 다소 지저분한 장면도 과감히 표현합니다. 이런 표현들은 미드나 영드에서만 표현이 가능한데 이것이 현실적인지 아니면 현실에 떨어지는 표현인지는 동아시아에 살고있는 저로써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볼수밖에 없습니다. 어리석은 에이먼이 마냥 안타깝고 지갑을 털어 여주인공을 도와주고 싶은 드라마 영드 더 런어웨이를 소개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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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런어웨이 감상점수 10점 중 7.5점 (짧아서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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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8.25 16:22 신고 BlogIcon 마니737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에 생업(?)에 충실하다 보니 아주
    오랜만에 인사드리고 갑니다~~
    그래도 이웃님은 꾸준하게 글을 올리고
    계시는 것 보니 역시 성실하시네여.ㅋㅋ
    여름이 지나면 다시 종종 찾아 뵙겠습니다^^

    • 2015.08.27 07:50 신고 BlogIcon Orangeline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랫만입니다. 글하나 올리는게 보통힘든게 아니네요.
      귀찮아도 열심히 올리고는 있는데 질이 많이 떨어져서 문제입니다.
      요즘은 이웃사이트도 가보는게 힘이드는지. ^^ 간만에 찾아뵙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에 소재는 영국 드라마인 스킨스(skins) 입니다. 항상 미드에 길들여지다보니 영드를 소홀이할 수 밖에 없는것 같네요. 영드도 가끔 찾아보곤 하지만 아무래도 미국문화에 길들여져 있는 필자에게는 거부감이 조금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영국문화와 미국문화의 웃음포인트라던지 행동등의 차이가 있으므로 처음보면 약간 어색한 느낌을 받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소개해드릴 영드 스킨스는 2007년에 시즌1을 시작했으며 시즌7로 마무리가 된 작품입니다. 인기있었던 대작이라고 할 수 있고 2013년에 마무리가 되어 종영된 드라마입니다. 인기가 세계적으로 상당했으며 내용면에서는 우리나라 문화와의 차이가 큽니다. 처음 스킨스를 시청할때 약간 충격을 각오하셔야할 정도니까요.



10대 드라마에서 마약,섹스,담배,술은 기본이며 욕설도 대화에 계속 포함될 정도로 선정적 표현이 대부분입니다. 2007년 당시 영국에서 방영할때도 큰 파장을 가져왔으며 19세 금지 드라마로 규정되었다고 합니다.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인데 제가 시청후 느낌은 정말 영국이라는 나라는 저러고 살까? 10대들에 대한 통제는 하지 않는가? 라는 의문이 생기더군요. 심지어 동성간에 성교까지 다루는 이 드라마는 시작편을 보는 저로써는 멘붕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워낙 과감하게 표현이 나오기 때문에 우물안에 사는 저로서는 영국 10대들의 생활을 의심할 수 밖에 없었지요. 하지만 오버도 많이 오버된 표현으로 실제로는 많이 소프트한것이 사실입니다.


무도 유명한 영드 스킨스


문제아들만 모아놓은 특별한 캐릭터들의 모임이 바로 스킨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들 이혼은 기본, 애인과 외도 성교도 쉽게 다뤄지기 때문에 다른세상의 이야기를 보는것같이 느껴지곤합니다. 드라마를 시청할땐 그냥 다른세상의 판타지 영화를 관람하신다는 생각을 기본으로 깔고 각각의 캐릭터들을 감상하시면 됩니다.



처음엔 거부감이 상당했습니다. 뭐야 이드라마는? 볼수록 어이없는 스토리덕에 3편까지 보고 그만보려는 시점에 이상한 스토리가 끌리는 이유가 뭔지? 계속 보게 되더군요. 지금은 2시즌을 거의 다 봐가는 상태인데 한편한편이 시청시간이 금방지나지, 라이브로 시청한다면 다음편이 궁금해서 견딜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저런 어마어마한 사고를 어떻게 견디는지? 누구랑 어떻게 엮이는지? 등의 궁금증이 계속 유발되어 끊을 수가 없네요.



이 중독성이 드라마의 매력이라고 생각하고 여러분께도 한번 소개드려봅니다. 또라이들 같지만 친구들에 우정,사랑으로 똘똘 뭉친 스킨스맴버들을 한번 만나보시는게 어떤지요? 선정적이고 과감한 10대드라마 스킨스 추천드려봅니다. 내아이들은 잘키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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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스 감상점수 10점 중 8.0점 (세계직 인기의 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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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튜드는 미드가 아니라 영드 입니다.


올해 초에 캐나다구스를 구입하면서 이래저래 정보를 모으던 차에 알아낸 드라마 포티튜드 입니다. 극한 지방에 포티튜드 마을에 살인사건이 일어나며 한번도 살인사건이 일어난적 없는 평화로운 마을이 공포에 휩쌓이게 됩니다. 극한 지방이라 캐나다구스를 모두 입고나와 그당시 저로서는 그 모델이 얼마나 괜찮은지 찾아보다 지금까지 시청하는 드라마 입니다. 시청하게된 사연이 평범하지 않죠? ^^;


영드 포티튜드 이야기 포스팅 링크 : http://choifamilys.tistory.com/156



사건해결의 중심 배우 스탠리투치


밋는 드라마인가?


전에 한번 이야기한바 있는데 저는 취미가 미드나 영드같은 외화를 무작위로 찾아 시청합니다. 그리고 재밋는 외화는 계속 시청하고 개인적으로 맞지 않는 드라마는 1,2편 꾸역꾸역 시청해보고 바로 버리는 편입니다. 1편을 꾸역꾸역 시청하던 차에 "아! 재미없는 드라마구나!" 2편까지만 보고 버려야겠다라는 생각으로 2편까지 보았는데 생각보다 은근한 재미가 있습니다. 배우들 간에 우리가 모르는 내용들을 하나씩 풀어주며 시청자로 하여금 캐릭터들의 행동을 천천히 깨닳게 하는 내용이 재밋습니다.


할아버지의 총보다 중대형 카메라와 렌즈가 더 탐나네요


티튜드의 시청포인트는?


스포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포티튜드의 포인트는 살인사건이 발생하는데 일반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살인사건이 아닙니다. 일반 살인사건일지도 모르지만 지금까지는 아닙니다. 아주 오래된 매머드를 발견하게 되고 이것이 녹으며 마을 사람들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다 줍니다. 이 메머드 주변에 가거나 만져본 사람에게 바이러스 같은게 퍼지는데 갑자기 힘도없는 아이가 무의식적으로 눈위를 걸어나가 사람이 방심한 틈을 타 살인을 합니다.




살인도 잔인하게 배를 가르고 그 피를 자신에 온몸에 뭍히는 이런 행동을 하게 되는데 몇번의 살인이 모두 같은 상황입니다. 일단 제가 의심하는 부분은 옛 주술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되는데 어떤 할아버지와 주변사람으로 부터 어떤 부족이 했던 행위가 온몸에 피를 뭍히는 행위가 있었다고 하니 일단은 주술쪽에 의심이 갑니다. 전혀 살인을 하지 않을 성향의 사람들이 살인자로 변모하고 의식을 잃는 현상이 반복되며 사람들이 봉기하여 다투는 장면도 볼거리중 하나입니다.


스토리 비중이 적지만 여기저기 엮여있는 미모의 스페인배우 베로니카에체귀


일단 이 드라마를 시청하며 평범한 살인사건이야기가 아닌 어떤 주술에 의한 판타지이야기의 성향을 띄는데 계속 주시하면서 시청하게 되네요. 네다섯 가지 사람들의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조용하지만 흥미로운 스릴러 스러운 이야기들이 관심을 끕니다. 왜저럴까? 라는 의문을 천천히 풀어주는 포티튜드 이야기 관심을 가져볼만 합니다. 살짝 스릴러물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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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4.08 16:21 신고 BlogIcon 복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궁금해 지네요...찾아 봐야 겠어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2015.04.09 10:33 신고 BlogIcon 에스델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티튜드 내용이 흥미롭습니다.^^
    베로니카 에체귀가 예쁘네요.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2015.04.09 16:57 신고 BlogIcon 마니737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꾸준하게 시청하고 계시네요~
    가끔 소개해 주시는 미드 케이블에서
    하면 조금씩 보곤 합니다^^



오늘은 미드같은 영드인 포티튜드 영국 드라마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이 드라마는 북극주변에 있는 포티튜드라는 마을을 소재로 삼고 있으며 이곳은 세계에서 가장 추운곳 중 하나지만 범죄가 전혀 없는 지구상의 가장 안전한 마을로 알려져있습니다. 물론 설정이 그렇습니다.



이 포티튜드 마을은 폭력범죄가 전혀 없었지만 살인사건이 일어나면서 부터 이야기는 시작이 됩니다. 저는 처음에 어떤 할아버지가 곰이 사람을 습격해 거의 토막나있는 신음하고 있는 사람에 총을 겨누는데 그 할아버지가 곰을 향해 쏘지만 사람이 맞아 즉사하는 모습을 보며 이 드라마는 코메디 드라마인가 하며 살짝 웃었는데 알고보니 고통없이 보내려고 일단 사람을 쏜것이라 추정이 됩니다. 코메디 드라마 인줄 알았던 제가 창피해지는 부분이네요 ^^;;



드라마에 대해서 먼저 좀 알아보고 봐야하는데 그런거 없이 무작위로 시청하다보니 이런 불상하가 발생하네요. 현재 3편까지 시청중인데 대략적인 줄거리는 위에서 말씀드린것과 같은 살인이 일어나는 시점의 이야기를 그리며 여러 등장인물들에 얽혀있는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병에걸린 아이,바람피는 남편,맘모스의 시체를 발견해서 비싸게 팔아먹으려는 사람들 사이에서 경찰의 활약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포티튜드는 영국 ATLANTIC이라는 방송사에서 방영하는 영드로 이번에 2015년 1월27일에는 전문가들이 실제로 제작한 북극곰을 포티튜드 광고로 이용해 세계적인 눈길을 끌었습니다.



전문가 두명이 조종하여 실제크기와 비슷하게 제작해 몇일동안 포티튜드의 광고를 맡아하였고 세계적인 기사거리를 많이 만들었습니다. 포티튜드 기사 링크



포티튜드는 제가 얼마전에 소개했던 캐나다구스를 출연진 대부분이 입고나옵니다. 캐나다구스 특징과 주요 모델 소개링크 극한지방이라서 그런지 경찰,마을사람등 대부분의 사람들이 입고 출연을 하는데 협찬이겠죠?



아직 드라마를 추천드릴 정도는 아닌것 같습니다. 하얀 배경에 특별하게 재밋는 스토리는 아니고 추운 극한지방을 구경하는 그정도의 재미가 있네요. 아직 3편을 시청중이지만 앞으로는 재밋는 부분이 나올 수도 있으니 좀더 시청해봐야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토리가 조금더 보강되고 긴박하게 돌아가거나 재미요소를 더 추가해야 할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극한지방에서 일어나는 소박한 사람들 그리고 살인을 쫒는 베테랑형사의 이야기가 궁금하신분들에게 소개해드립니다.



포티튜드(fortitude trailer)



포티튜드 북극곰 홍보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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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rang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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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3.10 18:55 신고 BlogIcon 미친광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 드라마와는 다르지만 꽤나 흥미롭네요! 쉴 때 한 번 챙겨봐야겠어요!!

  2. 2015.03.11 10:24 신고 BlogIcon 에스델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작한 북극곰이라니 놀랍습니다.^^
    실제 곰 같아요.ㅎㅎ

  3. 2015.03.12 16:26 신고 BlogIcon 마니737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미드가 흥행성공하면 캐나다 구스가 제일 좋아할까요.ㅋㅋ
    특이한 소재의 미드라서 역시 또 궁금증이 일어납니다~
    저 곰은 일단은 귀엽습니다^^

  4. 2015.03.12 21:26 신고 BlogIcon 똔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재밌어보이네요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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