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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커가면서 하나둘씩 자전거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자전거 구입부터 보호장비 구입, 그리고 어떻게 자전거를 가르켜야 할지 부모로써 부담이 점점 커가는데 그것도 아이들마다 자전거 타는것을 받아들이는 속도조차 틀리더군요.



고급스러운 메리다 킨더 아동용,어린이 자전거 및 킥보드 헬멧 구입기




아이들이 많은 저로서는 한숨만 나올뿐입니다. 히지만 어떻게 하던간에 고민은 지나가기 마련이더군요. 아이들이 세발,네발을 거쳐 두발로 넘어가는 단계에서 보호구 장비를 고르느라 고민을 하면서 고른 제품이 너무나 만족스러워 블로그에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제가 헬멧을 고른 기준은 얼마나 튼튼하고 기존 자전거 라이딩에 쓰는 헬멧과 틀리게 세련되고 이쁜가였습니다. 여러가지 메이커를 찾아봤으나 맘에드는 헬멧이 없었고 메리다킨더 제품은 고급스럽게 보였는데 저렴했습니다. 



어차피 헬멧 강도야 얼마 차이 없을 것이라 생각했을때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이 관건이었는데 그것을 만족시켜 주기 때문에 맘에 들었습니다.





6~13세까지 사용가능한 사이즈로 나왔고 특징으로는 마감처리가 깔끔해서 보기에 좋다는것 하고 일반 자전거 헬멧과는 틀리게 두상을 보호하는 범위가 넓다는것입니다. 스타일은 두가지 이고 색상은 스타일마다 3종류씩 있으니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구입하고 3개월정도 사용중인데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고 보기에도 만족스럽습니다. 구입시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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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은 유래없는 더위를 겪었더랬습니다. 그러다보니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온도에 신경쓰지 않을때가 꿀같이 느껴질 때도 있을정도였지요. 하지만 회사에서도 에어컨전기를 아껴야 하기 때문에 마구 쓰기는 힘들었는데 이때 필요한것이 바로 탁상용 선풍기였습니다.


신일 탁상용 선풍기(SIF-08DF)



에어컨 바람에 살짝만 온도를 내려놔도 이 선풍기가 바람을 본인에게 뿜어주며 에어컨의 효과를 하기 때문이죠. 그러다보니 선풍기 구입시도를 하게 되었고 이래저래 또 선풍기에 대해서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신일 탁상용 선풍기를 선택한 이유는 일단 이름이 잘 알려진 선풍기계의 형님이시죠. 머 그렇다 아니다를 떠나 많이 들어본 회사니 믿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선풍기들과 비교해 상당히 저렴했습니다. 만원대에 선풍기를 구입했으니 말이죠. 


다른 제품들은 뭐가 더 좋은지 다른건 없었고 캐릭터를 가운데 동그란 부분에 삽입해 3만원에 팔기도 했습니다. 철제로 된 선풍기들은 그다지 좋은 점을 모르겠어서 이름있고 가장 저렴한 선풍기를 고르다보니 이놈을 고르게 되었죠.



아로마나 향수를 넣어 바람을 맞을때 사용할 수도 있고 탁상에다 찝어둘 수 있게 집계형식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이 집계를 동그란 판에다가 집어두면 탁상에 그냥 올려둘 수도 있게 만들어져있어효율적으로 보였습니다.


신일 탁상용 선풍기(SIF-08DF) 


모든것에 만족했고 여름내내 솔직히 추석이후에도 써먹고 있습니다. 하지만 살짝 돌아가며 소리가 나는데 옆에 직원과 같이 구입했습니다만 제꺼만 그러더군요. 뭔가 걸리며 돌아가는 소리가 납니다.

AS받아야 할 거 같은데 귀찮고 해서 그냥 쓰고 있습니다. 



선풍기 사는데도 뽑기를 잘해야 하다니 우리나라에 곧곧에 발전없는 업체들에 대해서는 한숨이 나옵니다. 이것 빼고는 풍향이나 바람소리등에 다른부분은 문제없으니 구입할 때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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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니는 회사는 점심시간에는 좀 분위기가 프리한 편입니다. 간혹 목베게를 하고 점심식사후에 의자에 기대어 달콤한 낮잠을 조금 주무시는 분들이 계시죠. 저도 그 대열에 합류하고자 목베게를 주위깊게 보고 있었는데 어느날 잠을 잘못자는 바람에 목에 무리가 가서 통증이 생겼더랬죠. 


거북목 현상도 있고 해서 목베게 구입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했고 인터넷에서 쇼핑을 하게되었죠.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었는데 싸구려 목베게들 보다는 좀 이름도 있고 효과도 좋은 고급진 제품으로 구입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닥터필로의 추천 목베게 씨가드(C-Guard) 구입기


그리고 닥터필로(Dr Pillow)라는 곳에서 나온 씨가드(C-guard)라는 제품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목베게 씨가드에 대해 알아본바에 의하면 제의 요구사항이었던 고급지고 좋다? 라는 것에 대해 만족하게 되었습니다. 



장점을 몇가지 살펴보면 인체공학적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겁니다. 뒷목을 안정적으로 지지하고 세로골 구조로 파여있어 장시간 사용해도 혈액과 공기순환을 방해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안정감이 우수하다는것이죠.



메모리폼을 이용했는데 제가 메모리폼이 안좋은 기억이 있어 좋아하지는 않는데 이제품은 한번 기대해봐야될것 같아요. 메모리폼이 가루가 되버리더라구요. 2년쯤 되면 그렇던데 이것도 그런지는 겪어봐야겠어요. 일단 메모리폼의 장점이 충격흡수기능이 뛰어나다는것이라 푹신하다는것.


목베게 씨카드(C-Guard)의 장점은?


그리고 메모리폼이 다른것과는 틀리게 고밀도 메모리폼으로 되어있는데 우주비행사의 척추와 등을 보호하는 신소재라네요. 하여튼 좋은소재라는것과 메모리폼과 겉에 면소재의 안감과 분리가 되어 때가 탓을때도 빨래에 문제가 없다는것.



그리고 이제품은 프리사이즈라서 자기 사이즈에 맞게 조절하면 됩니다. 목베게도 만족스러웠지만 목베게 전용 여행용쌕을 주는데 캐러비너가 있어 장착이 쉬웠습니다. 이 여행용색이 개인적으로 맘에 들더군요. 광고에는 누워서 잘때도 베고자고 여행갈때도 가방에 달고다니고 하는데 머 그렇게 까지는 하지 않았고 회사에서 점심시간에 살짝 사용하는데 3주째 사용해본 결과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가격은 보통 다른 목베게들은 몇처넌에서 만원정도인데 이제품은 5~6만원정도 해서 상당히 고가의 목베게입니다. 개인적으로 비싸다는 의견이 있지만 제품은 만족스럽습니다. 중요한건 허접하지 않다는것이죠. 일단 베게에 문제가 있거나 하면 댓글에 어떻게 되었다고 적어보려 하니 참고하십시오. 아직까지는 아주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으니 목베게 구입할 때 참고하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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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째 DSLR을 사용하여 사진을 찍다보니 수영장이나 해수욕장 같은 전자제품과 상극이 되는 곳에서도 사진을 찍고싶다는 욕망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이곳저곳 알아보던 중에 다카팩이라는 회사에서 방수팩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다는것을 알게되었고 그중에 가장 안전하고 허접하지 않은 제품을 찾게되었습니다. 


DSLR 방수팩 디카팩의 DSLR CASE WP-S10


그런데 뭐 찾을 것도 없이 한두개 제품밖에 없었는데 그 두개도 카메라 사이즈때문에 구분된것이라 결론적으로는 하나의 제품밖에 없었습니다. 사용기 뒤져본 후 마음을 굳히고 최저가를 찾아나섰지요. 



그리고 몇일후에 내손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일단 중요한점은 디카팩에 물이새면 고가에 DSLR이 한방에 고장날 수 있기 때문에 방수가 확실히 되는지 먼저 집에서 테스트를 꼭 해봐야됩니다. 대다수가 그렇겠지만 물이 새는대가 없었고 안전하게 카메라를 보호해 주었습니다.



자 이제 방수팩을 씌워서 저 투명한 바다에 들어가 멋진 바닷속의 생물들도 찍고싶은 마음가짐으로 구입했것만 그럴곳이 주변에 전혀 없습니다. 



어디 동남아라도 나가서 찍어보고 싶은데 여건도 안되고 괜히 샀다는 생각을 하게되더군요. 그래도 일단 구입한거 가까운 서해바다라도 가서 바다에라도 가지고 들어가보고 싶어 탁한물에 서해바다 가서 이래저래 찍어봤습니다.



찍을 곳이 없다....


상상하던 맑은물에 물고기는 간다없고 카메라를 물속에 집어넣으면 30센티도 보이지 않는 서해바다와 놀고있노라니 마음이 좋지가 않습니다. 일단 구입시에는 꼭 촬영할 수 있는 환경을 생각해보시고 구입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서해바다에서 찍은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참고로 제품은 괜찮습니다. 손을 넣어 렌즈도 조절할 수 있고 촬영하는데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 제품입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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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좋은 게이밍 마이크 추천 PILLAR CM-1010(Goose neck MIC)


필자는 집에서 취미로 게임을 자주 하는편입니다. 예전에 알던 모임친구들과 친구들간에 모임이 집이 멀다보니 온라인으로 옮겨가버렸지요. 


우리는 특정 게임을 하면서 사냥해서 레벨업도 하고 던전을 돌면서 호흡도 맞추곤 합니다. 그러다보니 헤드셋이 있어야 하겠죠? 헤드셋을 구입해서 게임을 해보는데, 평일에 직장인들은 해봐야 한두시간 플레이를 할 수 있지만 문제는 주말에 다가옵니다. 



기다리던 주말에는 1,2시간만 할 수 없죠 몇시간을 귀에 끼고있다보면 아무리 좋은 헤드셋을 끼고 있어도 귀가 아프기 마련입니다. 저는 1시간을 넘어가면 귀가 눌려서 아파오더군요. 


그래서 대안으로 마이크를 찾던 중에 PILLAR라고 되어있는 제품을 찾았습니다. 대 회의실이나 게임 그리고 개인방송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쓰는 마이크로 알려져있더군요. 그 중에서도 가장 저렴한 CM-1010버전을 구입했습니다. 



이만원 언더의 금액으로 컴퓨존에서 구입을 했고 4시간 바로 배송을 받았습니다. 컴퓨존에서 배송을 워낙 빨리 해주다보니 이것저것 자주 사게되는것 같네요. 우리나라에서는 스텐드마이크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해외에서는 거위목 마이크라고도 합니다. 



거위목처럼 길고 휘어지기 때문이에요. 테스트해본 결과 대만족이었습니다. 마이크와 입이 20센티 이상 떨어져 있는데 작게 이야기 해도 선명하게 잘 들린다고 이야기 해주더군요. 게임 할때 마이크를 찾고있었는데  정말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잠시 마이크를 사용하지 않을때는 껏다켰다 하는 버튼도 있기 때문에 이야기 하다가 듣지말하야할 내용이나 자리를 비울때는 꺼둘 수 있습니다. 이 버전 위에는 몇가지 제품이 있는데 조금더 음질이 뛰어나거나 마이크선인 빨간선이 아니라 USB로 나온제품도 있습니다. 



금액은 차이가 많이 나더군요. 제가 구입한 1010버전도 이정도 만족감이 있는데 두세개 구입할돈으로 더 좋은것을 사기에는 사치라는 생각이 개인적으로 들었습니다. 이정도 생각이 들정도로 만족감을 탁월하니 게이밍이나 방송용 마이크를 찾으신다면 강추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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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8.23 15:26 신고 BlogIcon Mindcircu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헤드셋은 너무 불편해서 이것저것 찾아보고있는데
    옷에 다는 마이크는 출력이 너무 약하다는 평이 많고..
    스탠드 마이크는 출력은 확실할텐데 크기가 조금 걸리네요
    의자를 조금 뒤로 빼서 쓰면 마이크에 소리가 닿기도 어려울것같구



MSI Geforce GTX 970 구입기


예전부터 그래픽카드는 남자들에 로망이었을 것입니다. 특히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말이죠. 저도 그 오래전부터 꿈을 같이 꾸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계획을 세우고 GTX 970이라는 상위계열에 그래픽카드를 구입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리고 찾기 시작했죠, 무엇을 찾느냐 하면 엔디비아에 GTX 970이라는 칩셋을 선택했으니 어떤회사가 보증하는 카드를 사느냐 하는것이었습니다. 유명한 MSI 아수스,이엠텍등 여러가지 메이커가 있죠. 필자는 처음부터 MSI를 선택한것은 아니였습니다. 쿠다코어 갯수나 메모리사이즈,가격,쿨러등 여러가지를 보고 선택해야되기 때문이죠. 





처음에는 다른것을 선택했는데 구입하고나니 그래픽카드가 너무 길어서 슬롯에 사이즈보다 크기 때문에 바로 반품신청을 했습니다. 반품신청을 하고 다시 고른것에 MSI였는데 이 제품은 쿨러가 조용한것이 특징이었습니다. 뭐 다른사양도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보통이상은 하고있었습니다. 



일단 개봉을 하니 케이스도 그렇고 역시 상위 그래픽카드는 박스부터가 재질이 틀리더군요. 항상 가성비 대비 15만원정도에서 구입하다 오바해서 구입한것은 처음이었습니다.



구성품은 거의 같습니다. 그래픽 드라이버와 유틸이 들어있는 시디1장과 매뉴얼 포트짹과 그래픽카드에 전원연결케이블 정도가 되겠습니다.



제품이 보기에 쿨러가 두개라 작아보이지만 제품이 상당히 큽니다. 전 쿨러 3개짜리가 너무 길어서 2개짜리로 구입했는데 길이가 2센치밖에 차이나지 않았습니다. 그정도로 저 쿨러의 사이즈는 상당히 큽니다. 비싼만큼 재질도 든든하구요.




여태 접해왔던 그래픽카드들과는 틀리게 마감과 재질이 상당히 깔끔했습니다. 보기에도 깔끔해보이죠?



뚜껑들도 모두 깔끔하게 되어있죠. 이 제품은 노트북을 2대인가 3대까지 연결할 수 있다고 하네요. 저에게 그럴일은 없겠지만요.



제 케이스가 상당히 큰편인데도 불구하고 딱 1센치 남습니다. 여러분들은 구입하실때 케이스 제원을 꼭 확인하시고 그래픽카드 길이와 맞춰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꺼에요.




현재는 정말 잘쓰고 있습니다. 블레스도 최상위옵션으로 돌리고 있고 메모리도 이번에 20기가로 업그레이드 했기 때문에 아주 빵빵하게 잘돌아갔습니다. 블레스는 메모리가 4기가일경우 메모리 부족으로 느려지는 현상이 있기 때문에 적어도 8기가는 되야 어느정도 돌아갑니다. 처음부터 이제품을 고른것은 아니지만 소음에 민감한 저로서는 정말 맘에들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560TI 구입했을때 너무 시끄럽고 발열이 심해서 쿨러를 6만원이나 주고 구입했던 기억이 있어서 너무 만족하게 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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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2.18 21:57 신고 BlogIcon 미친광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저도 ibm pc 쓸 때는 꽤나 용산을 들락거리며 그래픽 카드를 샀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상하게 저도 엔비디아 제품들만 썼던것 같네요. 맥을 쓰고 난 후로는 컴바보가 돼 가는 느낌이.. ㅎㅎ 암튼 좋은 그래픽 카드 사셨네요! 언제나 업글은 옳습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제대로 동작하는 USB허브가 필요하다면 IPTIME UH308 


필자는 오래전부터 USB허브에 스트레스를 받아왔습니다. 허브도 그렇지만 꼽으면 됐다 안됐다 하는 접속문제에 골머리를 썩고 있었죠. 얼마전에도 USB허브를 구입했지만 꼽으면 또 될때도 있고 안될때도 있고 해서 고충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가산에 컴퓨존을 방문하면서 USB스트레스가 어느정도는 해소되었습니다. 


링크 : 저렴,빠르게 배송받을 수 있는 컴퓨존 가산점 방문기



혹시나 모르겠지만 여태까지 허브를 몇천원주고 사서 그랬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차피 싼게 다 그렇지? 라는 생각으로 구입해서 안되면 버리곤 했죠. 



그래서 이번에 컴퓨존 사이트에서 찾다가 공유기로 유명한 IPTIME에서 나온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왠지 IPTIME이라면 믿을 수 있다는 생각을 했기때문입니다. 제품이름은 IPTIME UH308이라는 모델명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바닥을 보면 미끄러 지지 않게 고무바킹으로 만들어져 있었고 내구성도 어느정도 있어보였습니다. 그리고 포트를 하나씩 켤 수 있다는 장점과 재질이 훌륭하다는 것이었죠. 그리고 IPTIME에서 유일하게 사용한다고 하는 SSUSB 포트로 연결부분이 있었습니다. 



이제품은 충전전용포트 1개 USB2.0 세개 USB3.0 네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충전 전용포트는 일부 고출력을 필요로 하는 디지털 장비는 충전이 안될 수 있다고 하니 간단한 스마트폰이나 전자담배등의 약한 전력을 사용하는 제품들을 위한 포트같았습니다. 



각 포트마다 LED에 불이 들어오게 되어있어서 보기에도 편하고 안쓰는부분을 관리하는데 편리할 것 같았습니다. 일단 계속 문제가 되었던 붙었다 떨어졌다 하는 문제는 찾아볼 수 없어서 첫번째 관문은 통과했다고 봅니다. 하지만 몇일 사용해다고 방심할 수 없는게 USB부분이죠. 이 제품은 2만원대 후반에서 삼만원대 초반에 구입할 수 있으며 저같이 USB로 스트레스 받는 분들에게 살짝 추천해봅니다. 제품에 문제가 생긴다면 바로 수정포스팅을 올리도록 해야겠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는 만족하고 스트레스 받는 분들은 한번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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