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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아이들과 공원다니며 타려고 전동킥보드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구입하면서 얼마나 비교하고 고민했던지 찾을때 정보가 너무 없어 비교하기에 너무 힘들었습니다. 이에 제가 경험했던 정보들을 간단히 적어봅니다. 이글은 비전문가의 글이며 구입하기까지 내용을 담았으니 참고해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상황을 이야기하면 주변지인이 JOYOR X5S를 구입했고 제가 X5S를 타보고 Y7을 구입했습니다. 여기서 Y시리즈가 맞는가 많은 고민을 했었습니다. X5S는 X시리즈를 Y7은 Y시리즈와 비슷하니 적당하게 참고해주세요.




전동킥보드 JOYOR or KOON X5s와 Y5s 시리즈 비교 구입기


X5S시리즈와 Y5S를 비교를 간단히 이야기 하자면 일단 JOYOR와 KOON은 같은 제조사 같았습니다. 제질 품질도 거의 비슷했고 아마도 수입회사가 다른것 같습니다. 중국에서는 KOON으로 우리나라 수입시에는 JOYOR라고 붙이는것 같습니다. 이부분은 자세한 것은 아닙니다. 제가 느낀부분이니 참고하세요.


일단 X시리즈는 앞에 스프링(쇼바?)가 한개입니다. 하지만 Y시리즈는 앞뒤로 2개씩 있습니다. 이부분은 실제 타봤을때 충격차이가 상당히 심했습니다. X시리즈의 경우는 특히 뒷부분이 많이 딱딱했고 충격도 바로 발바닥에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Y시리즈의 경우는 앞뒤 2개의 스프링때문에 충격이 X에 비해서는 거의 10%수준에 충격이 전해졌습니다.


두번째로 바퀴의 크기 입니다. X는 8인치 Y는 10인치로 출시되었는데(지금은 X도 10인치도 있더군요) 바퀴크기의 차이 2인치가 상당히 차이가 납니다. 크기에 따라 타이어도 더 두꺼워지기에 더 큰것 처럼 보입니다. 이부분은 자세히 확인하지 못했지만 X의 8인치타이어는 안에 공기가 들어있지 않은 타이어로 기억됩니다. 아마도 노면에 타이어가 닿았을때 승차감에 차이가 있습니다.


세번째로 브레이크 차이 입니다. Y는 앞뒤로 휠을 잡는방식에 브레이크가 달려있고 X시리즈는 뒤인가 앞에 하나가 있는데 휠잡는 방식은 아니고 마찰을 주는 방식으로 기억이 됩니다.(휠은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Y시리즈는 휠이 바퀴부분에 닿는 소리가 간혹 나긴하는데 좀 다니다 보면 없어진다고 합니다. 아직 제꺼는 식식~거리는 소리가 살짝 납니다.(약간 거슬릴 때가 있습니다.)




네번째로 계기판 차이가 있습니다. 지금은 업그레이드 되서 나오고 있는것으로 확인이 됩니다. 하지만 지인의 X시리즈의 경우는 흑백이었고  Y는 컬러였습니다. 그런데 흑백이 더 잘보이더군요. 컬러는 보이는 각도에 따라 잘 안보일때가 있었습니다. 도난방지기능은 요즘제품은 다 주는것으로 알고있는데 아주 허접합니다. 기능은 쓸만해보이는데 아직 사용은 안해봤습니다. 진짜 1000원정도로 보이는 자동차키 같이 생긴 키를 주는데 정말 허접합니다.(뽑기로 뽑는수준보다 낮게 생겼습니다. 재질도 마찬가지...)


다섯번째 배터리는 아마도 X7버전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비교하는게 X5S와 Y7이기 때문에 배터리 사이즈는 상당히 차이가 났습니다. 거리는 2배가량 차이가 나는데 Y7은 한번충전에 100키로 정도의 거리를 갈수 있다고 합니다. 제가 구입한지 한달이 되가고 주말마다 많은 거리는 아니지만 40키로미터 이상 탔는데 아직 배터리가 반이하로 내려가지 않고 있습니다. 대신 발판에 배터리가 있기 때문에 두깨는 두배가량 두껍습니다. 


여섯번째로 뭐 더 할게 생각나지 않는데 마지막으로 무게 입니다. X시리즈는 한손으로 들면 살짝 무거움을 느끼는 무게입니다. 15kg으로 되어있는데 딱 그정도 무게입니다. Y7의 경우는 22키로라고 되어있는데 솔직히 30키로 이상으로 느껴집니다. 제 경우는 정말 무거웠습니다. 한손으로 들다 몸다칠것 같은 무게로 지인도 들어보더니 깜짝 놀랐습니니다. 일단 바퀴크기와 배터리 등이 영향이 큰것 같습니다.



제가 구입할때는 X시리즈가 관세도 포함해주고 40만원 조금 안되는 수준이었고 Y의 경우는 관세도 8만원가량 내고 50만원정도 주고 샀던기억이 납니다. 금액은 계속 업그레이드 되면서 변하고 있는 추세니 참고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원래는 Y5S PLUS라는 제품을 구입하고 싶었는데 제품이 없어서 구입하지 못했습니다. 더 파워가 강한 모델이라 욕심이 났는데 금액은 +10만원 이상 되는것 같더군요. 


마지막으로 무게때문인지 모르겠는데 힘은 X5S가 더 좋았습니다. 같은 힘을가지고 있지만 바퀴가 작고 가벼운것이 힘을 더 받을 수 있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승차감이 좋은 Y7이 여러가지로 좋긴했습니다.



비전문가의 시선으로 급하게 주저리주저리 적었는데 오타등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구입하고 타보며 이런 차이를 느꼈으니 참고하셨으면 좋겠고 구입하실때 중국에 저렴한 제품인것을 꼭 인지하셔야 합니다. 제품이 아주 깔끔하지는 않습니다. 약간에 하자가 있을수도 있고 마무리등이 잘 안되있을수도 있으니 이점은 꼭 참고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직구가 아니면 50만원이상 차이가 나니 직구를 안할수도 없네요. 잘 생각하셔서 좋은 쇼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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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스텐드 종류가 너무 많다!!


아이들 책상 스텐드가 갑자기 목이 부러지는 바람에 스텐드를 급하게 구입해야 했습니다. 스텐드 종류와 제조사들도 너무 많아 어떤것을 기준으로 사야하는지 쉽지 않았습니다. 여러가지 생각해서 브리츠사에 BE-LED7R이라는 LED스텐드를 구입하게 되었고 현재 1달정도 사용했을때 만족하는 성능을 보여주고 있어 구입했던 사유를 블로그에 포스팅 해봅니다. 참고로 이 제품은 후원이나 요청받지 않고 직접 고르고 구매한 제품입니다.



나름 생각했던 LED 스텐드 세가지 구입 조건


브리츠 스텐드 구입조건 첫번째는 가격입니다. 10만원 이상제품도 있고 저렴한 제품은 만원대 제품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사용할것이고 적정선을 찾아야 했습니다. 2만원대 초반으로 어느정도 이름이 있는 브리츠의 제품을 고르기에는 적당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브리츠는 음향기기 사업하는 회사로 저렴하고 좋은 음질을 내는 스피커회사로 기억이 됩니다. 


두번째이유는 스텐드 목에 유연성 입니다. 전에 구입했던 스텐드에 목이 부러져 다시 구매하기 때문에 목부분이 고장나지 안헥 잘 되어있나 살펴봐야 했습니다. 이 제품은 플렉시블 지지대로 되어있고 맞닿은 부분에는 자석으로 되어있습니다. 처음에 목부분을 만졌을때는 너무 부드러워서 힘을 주지 않아도 잘꺾여서 이거 혹시 무게를 지지하지 못하고 꺽이는게 아닌가 생각했었는데 그렇지 않았습니다. 신기하게도 정말 부드럽게 살짝 힘만줘도 내가 원하는 각도로 움직일수 있습니다. 


세번째이유는 눈부심방지 기능입니다. 아이들이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무조건 밝다고 좋은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회사에 싸구려 스텐드를 사용하고 있는데 눈이 부셔서 쓰는직원이 거의 없습니다. 이제품은 눈부심방지기능이 있어 이문제를 해소해줍니다.




네번째이유부터는 한번에 적겠습니다. 세번째까지가 중요했고 네번째부터는 다른스텐드도 대부분 있는기능이기 때문이지요. 일단 부드러운 재질이 좋습니다. 무광에 부드러운듯한 느낌이 상당히 맘에 듭니다. 터치식 패드는 요즘은 다 되기 때문에 생략하고 3가지 색상변경도 대부분 있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따로 추천할 기능은 40분 자동OFF 기능입니다. 아이들 공부할 때도 그렇지만 공부용도로 사용하지 않고 일반 스텐드용도로 사용할수도 있는 디자인이기 때문에 자동OFF기능은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3단계 밝기 조정도 기본입니다.



맺으며 


2만원에 초반에 괜찮은 기업에 좋은제품을 구입한 생각이 듭니다. 일단 남자보다는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깔끔함이 있습니다.부드러운 목에 움직임등 모든사항을 고려해볼때 포스팅해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사용도 잘 하고 있습니다. 혹시 어떤제품을 구입해야 할지 고민하는 분에게 이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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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용 공기청정기가 필요했던 이유에 대해서


필자는 아이들 셋을 키우고 있습니다. 아이들 모두 면역력이 좋으면 하련만 둘째 아이는 알레르기에 취약한편입니다. 아기때부터 산양분유가 아니면 우유를 먹지 못했고 지금은 나아지고 있긴 하지만 볕이 좋은날 자외선을 받으면 얼굴이나 팔등이 부어오르는일이 자주 일어납니다. 가렵다며 부위를 긁고있는 아이를보면 부모로서 가슴이 아픕니다. 


30여년전 필자의 어린시절에없던 알레르기류나 많아진 병균들 그리고 각종 오염으로 인해 면역이 약한 아이들이 출생하는 세상에 살고있습니다.그래서 환경과 관련있는 전자기기들을 구입할할때면 매우 신경써야하는것이 부모의 매우 중요한일이 되었습니다.


요즘은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수치를 보고 마스크를 써야할지 고민을 해야하며 자외선수치를 확인하여 외출여부도 고민해야합니다. 여태까지는 여름휴가때나 바르던 썬크림을 외출시마다 필수로 챙겨 바르고 외출해야하는 세상에 살고있습니다.그래서 차를 자주 이용하는 우리 가족들에 공기에도 신경써야되겠다 싶어 상품에대해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차안에 공기오염에 대해서


밖에 공기가 엉망이라면 차내부은 어떻게되는것인가? 자동차 필터가 있어서 다 걸러주니 밖보다는 차안이 훨신 공기가 좋을것이라 생각했지만 미세먼지나 초미세먼지와는 거리가 먼것이 현실입니다. 미세먼지나 초미세먼지를 거르는 사제필터도 있긴하지만 그것또한 수치를 확인할 수 없으니 답답할 뿐입니다. 또한 차가 신호정지로 서있을때 차내 오염물질이 평소보다 29배가 증가한다고 (2015년 영국 길버트시 도로환경조사 기준)하니 살기힘든 세상이란 생각이 듭니다.


어떤 차량용 공기청정기를 선택해야되나?


저렴하고 많이쓰는 중국산 공기청정기도 있고 대기업,중소기업등 공기청정기들이 종류는 많으며 지금도 새로 출시되고 있습니다. 한번 구입할때 돈을 좀더 주더라도 안전하고 끝판왕 성격의 제품을 구입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제품리뷰들을 열심히 보았습니다. 그러다 찾은것이 암웨이사의 엣모스피어(Amway Atmosphere)라는 제품입니다.




아이들에게 치명적일 수 있는 알레르기 유발물질


이제품의 구매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알레르기 유발물질을 해소시켜준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보통의 잡먼지를 걸러주는것 뿐이 아닌 알레르기의 농도를 현저히 감소시켜주거나 제거해주는 기능을 합니다.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는 영국 알레르기제단의 8가지 항목에 인증을 받은 사실입니다.


참고로 영국 알레르기제단은 알레르기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들을 돕고자 창설되었으며 매우 엄격한 기준의 테스트를 거쳐야만 인증을 해주는 제단입니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차량용 공기청정기에서 8가지의 알레르기 인증을 받은 제품이며 밖에서부터 유입되는균과 핸들,발매트에서 나오는 세균을 걸러주는 역할을 합니다. 새차는 모르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많은 세균들이 자라나겠죠?





알레르기 8가지 종류와 엣모스피어의 성능은?


앞에서 언급한바와 같이 8가지의 알레르기감소 인증과 미세먼지,초미세먼지를 걸러주는 역할을 하며 15분안에 90%를 정화시켜주는 능력이 있다고 합니다. 그외에는 다른제품들과 비슷한것 같습니다. 나머지는 공기청정기에 본연에 역할을 하겠지요. 알레르기 8가지 종류는 꽃가루,집먼지진드기,고양이털,강아지털,균류,곰팡이,포름알데히드,박테리아 입니다. 그러고보니 고양이나 강아지를 키우는분들에게는 더욱 효과가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차량용 공기청정기 암웨이 엣모스피어 드라이브의 단점은 어떤것이 있을까?


단점은 만족한 성능에 비례하는 비싼가격입니다. 어차피 가족의 건강을 생각해서 구입하기는 하지만 40만원대의 차량용 공기청정기는 누가봐도 비싼가격입니다. 가격만 저렴해진다면 아마도 수요가 급격하게 늘어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이밖에 다른단점은 특별이 보이지 않습니다.





엣모스피어 드라이브 구입방법


일단 암웨이 하면 다단계 구조로 이루어진 비지니스 방식의 세계적인 기업입니다. 광고를 하지 않고 입소문이나 회원들의 권유로 구입할 수 있는것이 특징인 회사입니다. 광고료를 회원들에게 지급하여 매출을 올리는 방식이었고 자체브랜드를 생산하는데 그 제품이 상당히 퀄리티가 있고 그만큼 저렴하지 않는 제품들이 있다는 정도 알게되었습니다.


구입하려면 암웨이 회원에게 구입해야합니다. 주변에 암웨이관련 가입하신분에게 부탁하거나 주변에 그런분이 없다면 카톡ID(gomang2)으로 이분에게 블로그보고 문의한다고 하면 친절하게 알려주실 겁니다.



맺으며


현재 2개월 정도 사용하고 있는데 특별한 문제없이 사용하고 있으며 외출하기전 시동을 걸어두면 차에 시동이 걸리는순간자동으로 공기청정을 시작하니 운전할때쯤엔 공기가 상쾌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고 차량용 공기청정기 구매하실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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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4월즈음에 게이밍마이크 용도로 구입했던 구즈넥 마이크인 PILLAR CM-1010 사용후기를 작성해봅니다. 작년에 구입 시 작성했던 포스팅을 링크하니 참고하세요.


link : http://choifamilys.tistory.com/382


1년 조금 넘게 사용했는데 전체적인 만족감은 대만족입니다. 약간 멀리 떨어져 살짝 이야기 해도 상대방이 알아들을 수 있는점이 만족시키는 가장 큰 장점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가 길게 거위목처럼 생긴 마이크를 구즈넥 마이크라고 하는데 보통은 회사에서 회의할 때 자주 쓰이곤 합니다. 


약간 거리가 있어도 마이크가 제대로 음성을 인지하는것은 콘덴서 마이크이고 안정적인 주파수대역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콘덴서 마이크는 고급마이크에서 사용하는 기술인데 간단히 설명하자면 진동판이 얇고 트랜전트가 매우 민감하기에 소리에 세밀한 변화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드럼과 심벌같이 날카로운 소리나 기타 현의 민감한 소리도 잘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게이밍 마이크 1년사용 PILLAR CM-1010 후기


2만원 조금 안되는 가격에 구입한기억이 있는데 특히 가격대비 가성비가 정말 좋습니다. 2만원짜리 구입해서 1년을 사용했는데 가격이상으로 정말 잘 사용했기때문입니다.






장점은 이만하면 되었고 단점을 생각해보면 제가 구입한 CM-1010버전은 일반 AA배터리를 사용합니다. 충전기로 충전하여 사용하는데 한두달에 한번 배터리를 갈아줘야 하는게 귀찮을때가 있습니다. CM-1010버전보다 약간 높은 버전의 마이크는 파워선이 따로 있어서 그점에서는 편할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배터리 넣는부분에 녹이 쓸고 있습니다. 이속도로 녹이 생길경우 2년사용하면 더이상 사용이 힘들것 같다는 생각인데 아마도 이부부은 AS가 될것 같습니다. 택배 보내고 전화하고 하는데 귄찮은게 문제지요. 



2만원짜리 AS보낸다고 거기에 시간을 쓰는것도 좀 그렇구요. 그래서 위에서 언급했드시 파워라인이 있는 버전을 추천드린 이유입니다. 그밖에는 불편할 것이 없었습니다. 잡음제거도 탁월한데 마이크를 사용할때 잡음없이 잘들린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1년 사용해서 이정도 가격으로 만족감을 줄수 있으면 추천해도 될것 같아서 포스팅해봅니다. 게이밍 마이크 찾는 분들에게 PILLAR 제품을 추천합니다. 게이밍 아니라 방송용으로도 적합할 것 같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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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커가면서 하나둘씩 자전거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자전거 구입부터 보호장비 구입, 그리고 어떻게 자전거를 가르켜야 할지 부모로써 부담이 점점 커가는데 그것도 아이들마다 자전거 타는것을 받아들이는 속도조차 틀리더군요.



고급스러운 메리다 킨더 아동용,어린이 자전거 및 킥보드 헬멧 구입기




아이들이 많은 저로서는 한숨만 나올뿐입니다. 히지만 어떻게 하던간에 고민은 지나가기 마련이더군요. 아이들이 세발,네발을 거쳐 두발로 넘어가는 단계에서 보호구 장비를 고르느라 고민을 하면서 고른 제품이 너무나 만족스러워 블로그에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제가 헬멧을 고른 기준은 얼마나 튼튼하고 기존 자전거 라이딩에 쓰는 헬멧과 틀리게 세련되고 이쁜가였습니다. 여러가지 메이커를 찾아봤으나 맘에드는 헬멧이 없었고 메리다킨더 제품은 고급스럽게 보였는데 저렴했습니다. 



어차피 헬멧 강도야 얼마 차이 없을 것이라 생각했을때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이 관건이었는데 그것을 만족시켜 주기 때문에 맘에 들었습니다.





6~13세까지 사용가능한 사이즈로 나왔고 특징으로는 마감처리가 깔끔해서 보기에 좋다는것 하고 일반 자전거 헬멧과는 틀리게 두상을 보호하는 범위가 넓다는것입니다. 스타일은 두가지 이고 색상은 스타일마다 3종류씩 있으니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구입하고 3개월정도 사용중인데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고 보기에도 만족스럽습니다. 구입시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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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은 유래없는 더위를 겪었더랬습니다. 그러다보니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온도에 신경쓰지 않을때가 꿀같이 느껴질 때도 있을정도였지요. 하지만 회사에서도 에어컨전기를 아껴야 하기 때문에 마구 쓰기는 힘들었는데 이때 필요한것이 바로 탁상용 선풍기였습니다.


신일 탁상용 선풍기(SIF-08DF)



에어컨 바람에 살짝만 온도를 내려놔도 이 선풍기가 바람을 본인에게 뿜어주며 에어컨의 효과를 하기 때문이죠. 그러다보니 선풍기 구입시도를 하게 되었고 이래저래 또 선풍기에 대해서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신일 탁상용 선풍기를 선택한 이유는 일단 이름이 잘 알려진 선풍기계의 형님이시죠. 머 그렇다 아니다를 떠나 많이 들어본 회사니 믿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선풍기들과 비교해 상당히 저렴했습니다. 만원대에 선풍기를 구입했으니 말이죠. 


다른 제품들은 뭐가 더 좋은지 다른건 없었고 캐릭터를 가운데 동그란 부분에 삽입해 3만원에 팔기도 했습니다. 철제로 된 선풍기들은 그다지 좋은 점을 모르겠어서 이름있고 가장 저렴한 선풍기를 고르다보니 이놈을 고르게 되었죠.



아로마나 향수를 넣어 바람을 맞을때 사용할 수도 있고 탁상에다 찝어둘 수 있게 집계형식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이 집계를 동그란 판에다가 집어두면 탁상에 그냥 올려둘 수도 있게 만들어져있어효율적으로 보였습니다.


신일 탁상용 선풍기(SIF-08DF) 


모든것에 만족했고 여름내내 솔직히 추석이후에도 써먹고 있습니다. 하지만 살짝 돌아가며 소리가 나는데 옆에 직원과 같이 구입했습니다만 제꺼만 그러더군요. 뭔가 걸리며 돌아가는 소리가 납니다.

AS받아야 할 거 같은데 귀찮고 해서 그냥 쓰고 있습니다. 



선풍기 사는데도 뽑기를 잘해야 하다니 우리나라에 곧곧에 발전없는 업체들에 대해서는 한숨이 나옵니다. 이것 빼고는 풍향이나 바람소리등에 다른부분은 문제없으니 구입할 때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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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6.04 23:04 신고 BlogIcon Orangelin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은 2016년 9월에 작성된 글입니다. 2018년 현재까지 여름에만 회사에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운이 안좋을경우 가끔 다다닥!! 소리나는 선풍기에 당첨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조금소리나다가 사라지곤 합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는 점심시간에는 좀 분위기가 프리한 편입니다. 간혹 목베게를 하고 점심식사후에 의자에 기대어 달콤한 낮잠을 조금 주무시는 분들이 계시죠. 저도 그 대열에 합류하고자 목베게를 주위깊게 보고 있었는데 어느날 잠을 잘못자는 바람에 목에 무리가 가서 통증이 생겼더랬죠. 


거북목 현상도 있고 해서 목베게 구입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했고 인터넷에서 쇼핑을 하게되었죠.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었는데 싸구려 목베게들 보다는 좀 이름도 있고 효과도 좋은 고급진 제품으로 구입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닥터필로의 추천 목베게 씨가드(C-Guard) 구입기


그리고 닥터필로(Dr Pillow)라는 곳에서 나온 씨가드(C-guard)라는 제품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목베게 씨가드에 대해 알아본바에 의하면 제의 요구사항이었던 고급지고 좋다? 라는 것에 대해 만족하게 되었습니다. 



장점을 몇가지 살펴보면 인체공학적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겁니다. 뒷목을 안정적으로 지지하고 세로골 구조로 파여있어 장시간 사용해도 혈액과 공기순환을 방해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안정감이 우수하다는것이죠.



메모리폼을 이용했는데 제가 메모리폼이 안좋은 기억이 있어 좋아하지는 않는데 이제품은 한번 기대해봐야될것 같아요. 메모리폼이 가루가 되버리더라구요. 2년쯤 되면 그렇던데 이것도 그런지는 겪어봐야겠어요. 일단 메모리폼의 장점이 충격흡수기능이 뛰어나다는것이라 푹신하다는것.


목베게 씨카드(C-Guard)의 장점은?


그리고 메모리폼이 다른것과는 틀리게 고밀도 메모리폼으로 되어있는데 우주비행사의 척추와 등을 보호하는 신소재라네요. 하여튼 좋은소재라는것과 메모리폼과 겉에 면소재의 안감과 분리가 되어 때가 탓을때도 빨래에 문제가 없다는것.



그리고 이제품은 프리사이즈라서 자기 사이즈에 맞게 조절하면 됩니다. 목베게도 만족스러웠지만 목베게 전용 여행용쌕을 주는데 캐러비너가 있어 장착이 쉬웠습니다. 이 여행용색이 개인적으로 맘에 들더군요. 광고에는 누워서 잘때도 베고자고 여행갈때도 가방에 달고다니고 하는데 머 그렇게 까지는 하지 않았고 회사에서 점심시간에 살짝 사용하는데 3주째 사용해본 결과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가격은 보통 다른 목베게들은 몇처넌에서 만원정도인데 이제품은 5~6만원정도 해서 상당히 고가의 목베게입니다. 개인적으로 비싸다는 의견이 있지만 제품은 만족스럽습니다. 중요한건 허접하지 않다는것이죠. 일단 베게에 문제가 있거나 하면 댓글에 어떻게 되었다고 적어보려 하니 참고하십시오. 아직까지는 아주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으니 목베게 구입할 때 참고하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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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째 DSLR을 사용하여 사진을 찍다보니 수영장이나 해수욕장 같은 전자제품과 상극이 되는 곳에서도 사진을 찍고싶다는 욕망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이곳저곳 알아보던 중에 다카팩이라는 회사에서 방수팩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다는것을 알게되었고 그중에 가장 안전하고 허접하지 않은 제품을 찾게되었습니다. 


DSLR 방수팩 디카팩의 DSLR CASE WP-S10


그런데 뭐 찾을 것도 없이 한두개 제품밖에 없었는데 그 두개도 카메라 사이즈때문에 구분된것이라 결론적으로는 하나의 제품밖에 없었습니다. 사용기 뒤져본 후 마음을 굳히고 최저가를 찾아나섰지요. 



그리고 몇일후에 내손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일단 중요한점은 디카팩에 물이새면 고가에 DSLR이 한방에 고장날 수 있기 때문에 방수가 확실히 되는지 먼저 집에서 테스트를 꼭 해봐야됩니다. 대다수가 그렇겠지만 물이 새는대가 없었고 안전하게 카메라를 보호해 주었습니다.



자 이제 방수팩을 씌워서 저 투명한 바다에 들어가 멋진 바닷속의 생물들도 찍고싶은 마음가짐으로 구입했것만 그럴곳이 주변에 전혀 없습니다. 



어디 동남아라도 나가서 찍어보고 싶은데 여건도 안되고 괜히 샀다는 생각을 하게되더군요. 그래도 일단 구입한거 가까운 서해바다라도 가서 바다에라도 가지고 들어가보고 싶어 탁한물에 서해바다 가서 이래저래 찍어봤습니다.



찍을 곳이 없다....


상상하던 맑은물에 물고기는 간다없고 카메라를 물속에 집어넣으면 30센티도 보이지 않는 서해바다와 놀고있노라니 마음이 좋지가 않습니다. 일단 구입시에는 꼭 촬영할 수 있는 환경을 생각해보시고 구입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서해바다에서 찍은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참고로 제품은 괜찮습니다. 손을 넣어 렌즈도 조절할 수 있고 촬영하는데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 제품입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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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좋은 게이밍 마이크 추천 PILLAR CM-1010(Goose neck MIC)


필자는 집에서 취미로 게임을 자주 하는편입니다. 예전에 알던 모임친구들과 친구들간에 모임이 집이 멀다보니 온라인으로 옮겨가버렸지요. 


우리는 특정 게임을 하면서 사냥해서 레벨업도 하고 던전을 돌면서 호흡도 맞추곤 합니다. 그러다보니 헤드셋이 있어야 하겠죠? 헤드셋을 구입해서 게임을 해보는데, 평일에 직장인들은 해봐야 한두시간 플레이를 할 수 있지만 문제는 주말에 다가옵니다. 



기다리던 주말에는 1,2시간만 할 수 없죠 몇시간을 귀에 끼고있다보면 아무리 좋은 헤드셋을 끼고 있어도 귀가 아프기 마련입니다. 저는 1시간을 넘어가면 귀가 눌려서 아파오더군요. 


그래서 대안으로 마이크를 찾던 중에 PILLAR라고 되어있는 제품을 찾았습니다. 대 회의실이나 게임 그리고 개인방송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쓰는 마이크로 알려져있더군요. 그 중에서도 가장 저렴한 CM-1010버전을 구입했습니다. 



이만원 언더의 금액으로 컴퓨존에서 구입을 했고 4시간 바로 배송을 받았습니다. 컴퓨존에서 배송을 워낙 빨리 해주다보니 이것저것 자주 사게되는것 같네요. 우리나라에서는 스텐드마이크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해외에서는 거위목 마이크라고도 합니다. 



거위목처럼 길고 휘어지기 때문이에요. 테스트해본 결과 대만족이었습니다. 마이크와 입이 20센티 이상 떨어져 있는데 작게 이야기 해도 선명하게 잘 들린다고 이야기 해주더군요. 게임 할때 마이크를 찾고있었는데  정말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잠시 마이크를 사용하지 않을때는 껏다켰다 하는 버튼도 있기 때문에 이야기 하다가 듣지말하야할 내용이나 자리를 비울때는 꺼둘 수 있습니다. 이 버전 위에는 몇가지 제품이 있는데 조금더 음질이 뛰어나거나 마이크선인 빨간선이 아니라 USB로 나온제품도 있습니다. 



금액은 차이가 많이 나더군요. 제가 구입한 1010버전도 이정도 만족감이 있는데 두세개 구입할돈으로 더 좋은것을 사기에는 사치라는 생각이 개인적으로 들었습니다. 이정도 생각이 들정도로 만족감을 탁월하니 게이밍이나 방송용 마이크를 찾으신다면 강추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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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8.23 15:26 신고 BlogIcon Mindcircu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헤드셋은 너무 불편해서 이것저것 찾아보고있는데
    옷에 다는 마이크는 출력이 너무 약하다는 평이 많고..
    스탠드 마이크는 출력은 확실할텐데 크기가 조금 걸리네요
    의자를 조금 뒤로 빼서 쓰면 마이크에 소리가 닿기도 어려울것같구



MSI Geforce GTX 970 구입기


예전부터 그래픽카드는 남자들에 로망이었을 것입니다. 특히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말이죠. 저도 그 오래전부터 꿈을 같이 꾸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계획을 세우고 GTX 970이라는 상위계열에 그래픽카드를 구입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리고 찾기 시작했죠, 무엇을 찾느냐 하면 엔디비아에 GTX 970이라는 칩셋을 선택했으니 어떤회사가 보증하는 카드를 사느냐 하는것이었습니다. 유명한 MSI 아수스,이엠텍등 여러가지 메이커가 있죠. 필자는 처음부터 MSI를 선택한것은 아니였습니다. 쿠다코어 갯수나 메모리사이즈,가격,쿨러등 여러가지를 보고 선택해야되기 때문이죠. 





처음에는 다른것을 선택했는데 구입하고나니 그래픽카드가 너무 길어서 슬롯에 사이즈보다 크기 때문에 바로 반품신청을 했습니다. 반품신청을 하고 다시 고른것에 MSI였는데 이 제품은 쿨러가 조용한것이 특징이었습니다. 뭐 다른사양도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보통이상은 하고있었습니다. 



일단 개봉을 하니 케이스도 그렇고 역시 상위 그래픽카드는 박스부터가 재질이 틀리더군요. 항상 가성비 대비 15만원정도에서 구입하다 오바해서 구입한것은 처음이었습니다.



구성품은 거의 같습니다. 그래픽 드라이버와 유틸이 들어있는 시디1장과 매뉴얼 포트짹과 그래픽카드에 전원연결케이블 정도가 되겠습니다.



제품이 보기에 쿨러가 두개라 작아보이지만 제품이 상당히 큽니다. 전 쿨러 3개짜리가 너무 길어서 2개짜리로 구입했는데 길이가 2센치밖에 차이나지 않았습니다. 그정도로 저 쿨러의 사이즈는 상당히 큽니다. 비싼만큼 재질도 든든하구요.




여태 접해왔던 그래픽카드들과는 틀리게 마감과 재질이 상당히 깔끔했습니다. 보기에도 깔끔해보이죠?



뚜껑들도 모두 깔끔하게 되어있죠. 이 제품은 노트북을 2대인가 3대까지 연결할 수 있다고 하네요. 저에게 그럴일은 없겠지만요.



제 케이스가 상당히 큰편인데도 불구하고 딱 1센치 남습니다. 여러분들은 구입하실때 케이스 제원을 꼭 확인하시고 그래픽카드 길이와 맞춰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꺼에요.




현재는 정말 잘쓰고 있습니다. 블레스도 최상위옵션으로 돌리고 있고 메모리도 이번에 20기가로 업그레이드 했기 때문에 아주 빵빵하게 잘돌아갔습니다. 블레스는 메모리가 4기가일경우 메모리 부족으로 느려지는 현상이 있기 때문에 적어도 8기가는 되야 어느정도 돌아갑니다. 처음부터 이제품을 고른것은 아니지만 소음에 민감한 저로서는 정말 맘에들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560TI 구입했을때 너무 시끄럽고 발열이 심해서 쿨러를 6만원이나 주고 구입했던 기억이 있어서 너무 만족하게 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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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2.18 21:57 신고 BlogIcon 미친광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저도 ibm pc 쓸 때는 꽤나 용산을 들락거리며 그래픽 카드를 샀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상하게 저도 엔비디아 제품들만 썼던것 같네요. 맥을 쓰고 난 후로는 컴바보가 돼 가는 느낌이.. ㅎㅎ 암튼 좋은 그래픽 카드 사셨네요! 언제나 업글은 옳습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