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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프릴의 군사음모 이야기 미드 아메리칸 오디세이

Choi's Family Story Blog


이번에 소개해드릴 미국드라마는 멋진 여배우인 안나프릴의 열연이 돋보이는 아메리칸 오디세이라는 드라마 입니다. 아메리칸 오딧세이가 맞는지 오디세이가 맞는지는 헷갈리는데 블로그를 뒤져보니 아메리칸 오디세이가 더 많은것으로 볼때 오디세이로 많이 사용하나봅니다. 뭐 이런 쓸때없는 사설은 치우고 드라마에 대한 이야기로 돌아와서 이번 미드는 밀리터리 스러운? 드라마 입니다.


아메리칸 오디세이는 일단 시즌은 종영한 상태며 2시즌은 아마도 나오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여러가지 추측이 있으나 아마도 여러나라를 돌아다니며 촬영하는데 촬영비의 문제가 크지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아메리칸 오디세이에 나오는 총격신이나 전투신도 나쁘지 않고 전체적인 구성으로 볼때 느낌이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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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2시즌이 캔슬되었다고 하니 약간에 아쉬움이 있습니다. 아직 저도 시즌1 모든편을 시청한것이 아니라서 뭐라고 말씀드리긴 못하지만 처음느낌은 괜찮습니다. 대부분에 미드는 1편을 잘만들기 때문에 아마도 그 부분에 낚인? 것일 수도 있습니다.


드라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면 좀 난해한 드라마라고 말해드리고 싶습니다. 저의 이해력으로는 한번에 모든것을 이해하기는 힘들었고 겨우겨우 스토리를 쫒아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가능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주요 스토리는 이렇습니다. 안나프릴이 연기하는 오델이라는 여성군인이 특수부대에서 작전을 수행하는데 알카에다 수장을 살해하는 큰 수훈을 세웁니다. 그리고 그녀가 군사기밀을 손에 넣고 몰래 카피를 해두는데 철수하라는 명령을 받고 철수하던 중에 무인기의 폭격을 받은 그후 오셀라부대에게 확인사살까지 당하게 됩니다. 무인기 폭격전에 소변을 보러간 여주인공은 살고 나머지는 모두 살해되는데 이후 아프리카 사람들이 와서 오델을 데려갑니다.


군사기밀 중에 엄청난 금액이 미국에 기업에 송금된 사실을 알게되고 카피하면서 스토리는 퍼져나갑니다. 어떻게 보면 주인공이 세명정도 되는데 오델로와 전 검사 그리고 전쟁평화운동을 펼치는 청년 이렇게 세명에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이 전개는 왜 미국기업에 송금이 되는지 그리고 군사음모 세력이 이 세명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방해공작을 하는지가 이 드라마의 포인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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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중동,미국 세나라를 걸쳐 촬영되는 큰 스케일과 스펙타클한 전투장면이 감상포인트이며 그레이아나토미의 제작진이 참여해 효과적인 연출장면을 선사해줍니다. 스카이드라마 관계자의 이야기를 빌어보면 '적과 전투하는 여성군인의 오델이 어머니 그리고 아내로서의 역경을 이기는과정을 통해 스릴러와 액션,휴머니즘을 느낄 수 있는 드라마입니다.' 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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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부대 유일한 여성군인인 안나프릴(오델)이 의문의 납치를 당하며 어떻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는지 아니 돌아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유발시킵니다. 밀리터리와 스릴러,음모론 이야기등을 좋아하는분들에게 추천해드릴만한 드라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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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오디세이 감상점수 10점 중 6.5점 (전투씬,음모의 궁금증이 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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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감에 못미치는 아쉬운 미드 미스터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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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미스터로봇이 1편 파일럿 방영을 하고 한달간의 기간을 둔 후에 후속편들을 방영을 했습니다. 첫편을 보고 너무 기대감에 차있었는지 후속편들이 기대에 못미치는일이 발생했습니다. 시즌 반정도 시청하고 후속 후기를 올려봅니다.


링크 : 넋나간 연기 레미 맬렉의 추천미드 미스터로봇(Mr.Robot)


첫편을 시청하고 나쁜짓을 일삼는 사람을 IT 개술을 통해서 속시원하게 처리하는 엘리엇을 보며 기대감에 부풀어있던것이 사실입니다.파일럿편만 봤을때 2015년 최고의 만족감을 느끼는 미드가 되지 않을까 생각했더랬죠. 하지만 기대감도 잠시 2편,3편이 지나 후속편들이 계속 나올수록 해킹을 주제로 하는 드라마이기 보다는 섹스,마약중독,동성애들의 부수적인 내용들도 붙고 기대했던 내용이 아닌 먼길로 빠져버리는 스토리는 솔직히말해 실망감을 가져다주었습니다.



크리스찬슬레이터역의 미스터로봇도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고 출연배우도 그다지 매력적인 부분도 떨어졌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성향일 수도 있으나 그다지 흥행되기는 힘들다는 견해입니다. 솔직히 말해 1편을 너무 잘만들었고 2편부터는 다른감독이 연출한 드라마가 아닐까? 하는 의심도 하게될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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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내용은 1편과 같이 새로운종류의 악인들을 만나면서 멋지게 해치우는 에피소드들이 이어지지 않을까 기대를 했지만 거대기업을 상대로 알수없는 내용들의 이야기만 주고받고 CTO를 노리는 캐릭터는 도무지 저사람은 왜출연할까? 뭘의미하는걸까? 하는 생각도 그리고 해킹그룹도 어떤 기술이 들어가는 이야기 보다는 대부분 회사에 찾아가 내부 네트웍에 물리적으로 심어놓는 해킹을 할 수 밖에 없는지 온라인으로 할 수 잇는 해킹은 이메일 이나 SNS뒤져서 주변 환경을 유추하는 정도의 해킹등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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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기대감에 부풀어 포스팅을 했지만 갈수록 아쉬워지는 미스터로봇을 보다 아쉬움에 추가 포스팅을 합니다. 세계적인 거대기업을 상대로 부의 재분배를 통해 민주화를 이루기위해 해킹그룹에 초대된 앨리엇의 활약도 그다지 눈에 띄지않고 대부분 해킹그룹 내부의 이해되지 않는 갈등만이 있을뿐입니다.


항상 열등감에 가득차 있는 옛 여자친구와 뭘하고 있는지 이해가 되지않고 마약에 취해있는 주인공과 주변을 맴도는 여러가지 요소들에 흥미요소가 거의 없는게 아쉽습니다. 일단 미스터 로봇도 몇편 더 지켜보긴 하겠지만 1편을 봤던만큼의 기대감이 다시 돌아올 수 있지 않을 것 같습니다.




Orangeline의 미스터로봇 감상점수

10점 중 3.5점 (갈수록 실망뿐 하지만 한두편 더 기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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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로젠바움의 코미디 드라마 미드 아임패스터(IMPASTOR)



이번 포스팅에서는 2015년 7월 신작미드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아임패스터라는 드라마로 저는 미국의 코미디 성향과는 잘 맞지 않아서 미드를 볼때 코미디물은 배제하는 성향입니다. 하지만 이번 코미디 드라마는 느낌이 괜찮습니다. 너무 오바하지도 않고 지져분하지도 않는 적절하게 믹스한 드라마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주인공인 마이클로젠바움은 처음 접하는 배우였는데 저스티스리그,백인더데이,히트앤런에 출연한 배우로 어느정도 이름은 있는 배우였습니다. 얼굴이 긴 말상으로 코미디 드라마에 적절한 배우란 생각도 드네요.



약간의 스포를 포함해 간략한 배경을 설명드리면 극중 버디 역에 마이클로젠바움은 빚에 쪼들리고 풀리지 않는 생활로 인해 살아갈 힘을 잃게되고 스텐포드다리에서 자살을 결심하고 뛸려고 하던 그때 지나가던 사람의 개입으로 이슈가 발생했고 실수로 그사람이 대신 떨어지게 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그사람의 차에 전화가 울리고 전화를 받게 되는데 대신 떨어진 사람은 내일부터 게이 목사로 어느 마을에 발령난 사람이었습니다. 그사람을 대신하게 되고 자신의 성향에 맞춰 이슈를 해결해나가며 일어나는 일련의 이야기들을 그려냅니다.



아임패스터 두편을 시청했는데 느낌도 좋고 이해가지 않는 외국 코미디 분위기도 거의 볼 수 없습니다. 개인취향일 수도 있으나 행복하고 조용한 마을 분위기에 사고뭉치가 살짝 스며드는 느낌의 드라마로 평 할수 있겠습니다. 앞으로 버디가 목사가 되면서 목사일을 어떻게 꾸려나갈지 기대가 됩니다.





미드를 여러편 시청하는데 솔직히 미드마다 게이와 마약류인 대마등이 등장하는데 외국에서는 이렇게 게이와 마약들이 이렇게 주변에 많은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마약과 게이를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우리나라에서는 이런것들을 접하면 낮설고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라서 내주변에 없는지 아니면 우리나라에서 찾아볼 수 없어서 그런지 헷갈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목사로 취임해서 주변에 있는 게이들에게서는 어떻게 빠져나올것인지 그리고 목사의 역할은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한 점이 많습니다. 일단 좀더 시청해보고 시즌후기를 적어봐야하겠네요.





Choi's Family Story.Orangeline Blog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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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아임패스터의 감상수는 6.5점 (느낌이 나쁘지 않아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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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미드 상상력의 끝판왕 미드 웨이워드파인즈에 대해서(Finding Carter)


이번 포스팅은 세계의 종말 그 후를 다룬 미드 웨이워드파인즈에 대해서 개인적인 생각을 포스팅해봅니다. 이글은 미드의 소개글이 아니라 1시즌을 막바지까지 감상하고 적는글이라 다분히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처음 보시는 분들은 스포가 없는 아래 링크를 보시고 시청하길 추천드립니다.


링크 : 맷 딜런의 미스테리스릴러물 미드 웨이워드파인즈(Wayward Pines)


여러번 생각해봐도 정말 특이한 설정의 드라마입니다. 이 드라마의 상상력을 생각해본다며 마치 일본 애니메이션의 스토리같은 느낌이 듭니다. 일본 애니메이션을 보면 기상천외한 상상력들을 자주 볼 수 있지만 미드에서 이런 스토리를 보리라고는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필자의 경우는 스토리를 참고하지 않고 1편부터 시청하기 때문에 더욱더 웨이워드파인즈의 재미에 빠져들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약 5천개의 카메라로 마을을 감시중인 마을 운영진


이 드라마는 우리를 놀래켰던 영화 식스센스의 나이트샤말란 감독의 작품입니다.스토리가 정말 뛰어난 작품일 경우 도서로 원작이 있기 마련이죠. 역시나 이 드라마도 원작이 존재하고 제작을맡은 나이트샤말란 감독은 식스센스로 누구도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우리를 놀래켰는데 이번 웨이워드파인즈도 도시배경에 멋진 반전을 다루고  있습니다.


기존 살고있는 2012년에서 에단버크가 특수요원으로 웨이워드파인즈에 오게 되었고 드라마의 시점은 2300년시점으로 바뀝니다. 핀처라는 과학자는 미리 멸망할것을 예상하고 냉동수면을 개발했고 사람들을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냉동수면 방법으로 약 1000년의 세월동안 보관됩니다.


외부세계의 관심을 가진자는 인민재판으로 처리되는 프로세스


그리고 웨이워드파인즈라는 마을을 구상하는데 마을둘레를 전기가 흐르는 디펜스망을 만들고 외부로 부터 보호하여 안전하게 살 수 있는 공간을 만듭니다. 하지만 핀쳐의 생각이 옳다 그르다를 떠나서 사람들의 생명을 살렸지만 그것이 타의에 의해서 정해졌다는것이 분란을 만들고 문제를 야기시킵니다.



약 100여명의 운영진이 마을을 운영하며 밖에 세상이 모두 멸망했다는 사실을 마을사람들에게는 숨긴채 웨이워드파인즈를 운영하게 되며 그 꼭데기에는 핀처와 그의 누이가 마을을 지배하다 싶이 하며 살게됩니다. 지구가 멸망하면서 유전자변이로 인해 사람들의 괴물로 변하는 현상이 발생하였고 웨이워드파인즈 이외의 지역에는 괴물들이 우글 거리게 되었습니다.


문제의 핵심은 사람들에게는 세계가 멸망했다는 사실을 숨겼고 괴물들이 있다는것도 모두 숨긴채 보안관의 강요에 의해서 밖으로 나가지 못하는 심적 압박을 주었습니다. 외부지역에 대해 궁금증을 제기하면 문제가 되는 사람으로 낙인찍어 인민재판을 열고 마을사람들 앞에서 즉결심판을 열어 처리하는방법을 택하는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핀쳐의 저항세력에의해 파괴된 디펜스월


이 문제로 인해 억압받던 사람들이 자유를 찾아 어두운곳에 숨어 조직을 만들었고 외부로 나가려는 사람들을 모아 마을사람과 운영세력과 마을에 주인이라 할 수 있는 핀처에 저항세력이 되어 테러를 강행합니다.


간신히 탈출했지만 디펜스월 밖은 식인 괴물들이 존재한다


주인공인 에단버크의 실종된 동료가 보내는 동영상기록을 보며 주변인들에게 사실을 전하였고 이내용을 공개재판을 가장한 자리에서 마을사람에게 전파하게 되죠. 하지만 핀처는 사람들을 위한다는 생각으로 이 마을을 운영해왔으나 이런 광경을 보고 방어벽의 전기를 끊고 모든 마을에 전력을 끊어버립니다. 아 방어벽에 전기가 흐르지 않자 괴물들이 담을 타고 넘어오게 됩니다. 전력을 내리는 장면에서 사람들을 위한 지도자가 아니라 지배욕에 목마른 미치광이 과학자란것이 밝혀집니다.




모든 인간은 멸종했고 지구상에 살아있는 사람은 웨이워드파인즈에 마을사람들 뿐입니다. 그리고 아직 깨어나지 않은 핀처에 의해 보관되어진 보관창고에서 보관되고있는 사람들 정도가 되겠네요. 사실대로 지구가 멸망했다는 이야기를 해주지만 절망을 느끼고 우울증에 걸려 자살을 선택하는 사람들을 보고 핀처는 다른 방안으로 공산주의를 택하게 된다는 설정을 합니다.


전류가 흐르지않는 방어벽 이후엔 식인 괴물들이 침략이


이부분이 여기서 필자에게 공감가지 않는 부분입니다. 인간은 어떻게든 살아갈 방법을 찾고 조금더 나은 생활을 위해 지속적인 발전을 할것이라 예상하는데 우울증과 좌절로 인해 자살을 택한다고 하여 이런 부적절한 사회를 만든다는것이 공감을 저해하는 요소라고 평을 합니다. 비판한다기 보다는 약간의 설득력이 더 보강되었으면 하는 아쉬운바램이 있습니다.


담을 넘어 달려오는 괴물들과 밖에 세상을 깨닳게된 사람들은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 궁금해서 원작을 읽어버리고 싶은 생각도 있지만 드라마는 드라마로 보고싶고 작가의 의도를 존중해주기 위해 참고 기다려 볼랍니다. 이 드라마로 인해 멧 딜런이라는 멋진 배우도 알게되고 이런 배경은 마치 예전에 매트릭스의 세계관을 다시보는듯한 감동으로 열심히 시청해야겠습니다. 상상력의 끝판왕 미드 웨이워드파인즈에 대해서.. 포스팅은 여기까지 입니다.




Orangeline웨이워드파인즈 감상점수

10점 중 9점 (갈수록 재미를 더합니다. 끝까지 시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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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해드릴 미국드라마는 FOX사의 웨이워드파인즈라는 미드 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첫회를 몇번에 나눠봤습니다. 뭐 이런드라마가 다있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미스테리하고 상상조차 가지않는 스토리에 신기할정도 입니다. 오늘은 웨이워드파인즈를 소개해드립니다.





사고로 숲에 버려진 주인공은 정부요원의 임무를 수행하다 사고를 당하고 숲에 버려지게 됩니다. 숲을 빠져나와 가까운 마을에 들르는 주인공 맷 딜런은 이 마을이 평범하지 않다는것을 몸소 체험합니다. 그러면서 전화가 외부로 전화가 되지 않는것을 알고 수상하게 여기던차에 마을 이곳저곳에 이상한 기운을 느끼며 주인공은 이 마을을 탈출하는 사투를 벌이게 됩니다. 스포일러는 다른 블로그에 충분하니 저는 요정도만 하도록 하죠.



이런류의 드라마를 만날때면 정말 대박이란 생각이 듭니다. 저의 경우는 새로운 미드가 나오면 정보를 참고하지 않고 임의로 보기 때문에 대게는 재미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시청하다보면 1편만 시청해봐도 느낌이 팍팍 오는 드라마가 있습니다. 이런 드라마를 만나면 재밋는 드라마를 만났다는 생각에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이 미드 웨이워드파인즈가 바로 그런류 입니다.



1편을 시청할때는 우리나라 영화 중 대박났던 올드보이가 생각이 납니다. 전혀 감이안오는 그런느낌이 비슷한데 올드보이에 오대수로 출연한 최민식이 이상한 건물에서 만두만 먹는 그리고 어떤 가방에 담아져 몇년만에 햇볕을 보던 그런 추측하기 힘든 스토리가 정말 비슷합니다.



이상한 숲 한가운데 떨어진 요원과 마을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보고 항상 누가 쳐다보고 있고 말하지 못하는 사연을 가지고 있는듯한 이상한 마을에 거주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일단 궁금증을 유발시키는데 뭐가 있는 감독인것 같습니다. 액션을 좋아하는 필자이지만 이런류의 드라마는 참 느낌이 좋습니다. 마치 상상력을 발달시켜주는 그런느낌의 드라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토리를 미리 참고하지 않고 시청하는것을 매우매우!! 추천드립니다.



게임이른은 기억나지 않지만 주인공 맷딜런은 예전에 1인칭 FPS게임에서 만났던 주인공과 거의 흡사합니다. 허스키한 목소리와 중간중간에 나오는 목소는 상당히 매력있는 배우라 생각되는 대목입니다. 멧 딜런은 젊은 모습보다는 나이들고 수염이 조금 있는 스타일에 터프한 모습이 더 잘어울리는 배우입니다. 딱 웨이워드파인즈에서 이렇게 출연합니다.



직장도 마련해주고 집도 주고 학교도 알아서 보내주는 웨이워드파인즈 마을을 왜그리 탈출하려 하는지 지금에 현 필자의 상황이면 이해하지 못할 내용입니다만 드라마니까 부러움은 일단 접어두고 이 환경이 어떻게 갖춰져서 이런 마을이 생겼는지 이런걸 기획한 사람은 누구인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저도 입이 근질거리긴 하지만 좀 참아보렵니다. 미스터리한 스릴러물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드립니다. 생각지도 않은 곳에서 대어를 낚은 기분으로 요즘 열심히 정주행 중입니다. 여러분들도 웨이워드파인즈에 한번 빠져보시것습니까?



Orangeline의 감상점수

10점 중 9점 (갈수록 재미를 더합니다. 왠만하면 끝까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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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7.16 16:39 신고 BlogIcon 마니737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억 속에 남아 있는 멧딜런이
    나이가 드니 더욱 멋진데요~
    그 눈빛은 여전히 매력적입니다^^




정말 간만에 흥미로운 미드를 만난 것 같습니다. 2016/06/24일에 방영예정작인 신작미드 미스터 로봇 이라는 미국 드라마 입니다. 필자는 능력이 썩~ 좋진 않지만 그래도 IT업계에 소프트웨어개발,운영 부분에 몸담고 있어서 해커란 단어에 다른직종의 종사자들보다는 관심이 있는편입니다. 천재적인 해커를 생각하면 디지털세상에서 모든걸 휘젓고 다닐 수 있고 원하는 정보를 취할 수 있다는 상상만으로도 즐거운 상상이 됩니다.




 

이 드라마의 주인공은 레미 맬렉이란 배우입니다. 그리고 크리스찬 슬레이터가 있는데 아마도 크리스찬슬레이터는 모르는 분들은 없을것이고 레미 맬렉이란 배우는 생소할 것입니다. 이 배우는 예전에 HBO에서 대히트친 밴드오브브라더스의 후속작인 퍼시픽에서 열연을 했던 배우입니다. 레미 맬렉의 멍때리는 눈 연기는 이 배우의 성향을 알아보기가 매우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대체 저 눈빛은 뭘 이야기 하는건지 그러면서도 흥미있게 보고 있는걸 보면 해당 배역을 소화하기에 무리가 없어보입니다. 퍼시픽에서도 그랬지만 이번에도 해커연기에 적당해보입니다.


 

미드에 전반적인 배경은 세계적인 대기업에 다니는 정보보안팀에 친구가 실력이 좋은 레미 맬랙을 끌어들이고 레미 맬렉의 중요 공격으로부터 회사를 방어해냄으로 능력을 인정받아 서로 능력이 상반되며 비교당하는 친구에 대해 갈등이 시작됩니다. 어릴때 부터 친하게 지내던 남녀 친구인 그들의 사이에 회사의 남자친구를 사귀게 되면서 여러가지 갈등연기를 보여줍니다.


 

이 주인공은 낮에는 보안전문기술자로 활약하며 밤에는 사람들의 모든 정보를 캐네는 해커로 살아갑니다. 이 주인공은 본인 주변에 모든사람들에 대한 정보를 모으며 해킹을 하여 시디로 보관하고 가끔은 나쁜사람들을 혼내주는 일도 합니다. 이런 가운데 언더그라운드 해커 그룹이 레미 맬렉을 스카우트 하면서 그룹해커 세계에 발을 딛게 됩니다.  

 




레미 맬렉은 주인공역인 엘리엇의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해줄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 드라마는 6/24일자가 공식적인 방영일자 입니다. 현재는 6월초인데 일단 1화가 사전에 공개되어 미드 애청자들을 기대에 부풀게 하고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금융정보를 삭제하여 부의 재분배를 이룰 수 있다는 취지로 결성된 해커그룹 그리고 그 그룹에 스카웃된 능력있는 해커 엘리엇, 그리고 거대기업과의 싸움 벌써부터 흥미진진하지 않나요? 왠만하면 추천을 잘 하지 않는 필자이지만 이번에는 미드 미스터로봇을 추천하지 않을 수 없네요. 이제 2편을 기다려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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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를 좋아하는 필자는 Sense8 이라는 미드소식을 듣고 반가웠습니다. 이유는 우리나라 배우들이 나오고 중심에 주연으로 배두나씨가 출연하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배두나란 배우를 좋아하거나 관심있게 본적은 없습니다만 확실한것은 연기파 배우라는 점입니다. 오늘은 배두나 주연의 Sense 8 이라는 미드에 대해서 포스팅해봅니다.



Netflix 혹시 들어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미국에서 상당히 유명한 드라마 제작사 입니다. 넷플렉스로 생각나는 드라마는 하우스오브카드가 대표적으로 생각나네요. 넷플렉스는 DVD로 드라마를 한시즌 전편을 출시하는 제작사로도 유명합니다.





특이한 배포방법인데 보통의 경우 드라마는 한편찍고 한편 방영하는데 넷플렉스의 대표작인 하우스오브카드는 한시즌 전체를 DVD로 배포해버리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나오자 마자 하루이틀에 걸쳐 후다닥~ 보는 애청자들에겐 환영받을만한 배포방식입니다.



하지만 센스8의 경우는 한시즌배포하는 방식은 아닌것 같고 한편씩 촬영하고 배포하는방식으로 보입니다. 출연자는 브라이언 J. 스미스, 튜펜스 미들턴, 에멜 아민, 배두나, 미구엘 앙겔 실베스트르, 테나 데사에, 막스 리멜트이며 한국 출연배우로는 윤여정, 이경영, 마동석, 차인표, 이기찬, 명계남, 홍석천, 정영주씨 등이 있습니다. 상당히 많이 출연하죠? 저는 한두편 봤습니다만 아직 배두나씨 밖에 본적이 엇습니다.



한강이 보이네요. 시작음이 나오며 한국의 몇몇 화면들인 나옵니다. 위에는 한강으로 보이며 아래는 강남에 지오다노가 보이네요. YBM도 보이고 많이 익숙한 거리의 화면들이 등장합니다. 이 드라마의 내용은 아직 더 봐야겠습니다만 차원을 넘나들며 서로 소통하는 것으로 시작을 합니다. 양쪽에 사람이 있지만 서로 소통하지 못하는 다른차원의 사이에서 고통을 호소하는 여인이 자살을 하며 각 여러도시에 주인공들에눈에 보여지게 됩니다. 그러면서 드라마는 시작하게 됩니다.



이 드라마는 매트릭스로 유명한 워쇼스키 남매의 작품으로 뭔가 저같은 사람에겐 의미심장하게 다가오는 내용이지만 이해는 잘 못하는 그런 안타까운 미드입니다. 물론 좀더 봐야겠습니다만 아직까지 배경이야기가 전개되는 과정이라서 추천을 해야하는지 판단이 서지않는 작품입니다.


6월5일에 한국클럽에서 쫑파티 했다고 하는데 현재는 3편까지 나온것으로 보이는데 위에서 말했듯 좀 지켜봐야할 드라마입니다. 매트릭스 같이 어려운 내용으로 알아갈수록 점점더 빠져드는 내용일것인지 아니면 이러다 흐지부지 끝나는 허접한 드라마가 될지는 시즌 후기를 적을땐 알 수 있을것으로 보이네요. 워쇼스키 남매의 배두나가 주연하는 미드 센스8 주의깊게 보고 다시 포스팅을 해봐야겠습니다. 그래서인가 왠지 기대가 되는 미드 입니다. 근데 원래 워쇼스키 형제 아니였나요?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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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6.11 16:38 신고 BlogIcon 마니737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언론에 알려지기 시작하면 한국사람들이
    좋아할만한 미드가 되겠죠~
    이분들 은근히 한국을 좋아하는 것도 정감이 갑니다.
    한분이 성전환 수술을 해서 이제는 형제가 아닌 남매가 되었죠^^


포티튜드는 미드가 아니라 영드 입니다.


올해 초에 캐나다구스를 구입하면서 이래저래 정보를 모으던 차에 알아낸 드라마 포티튜드 입니다. 극한 지방에 포티튜드 마을에 살인사건이 일어나며 한번도 살인사건이 일어난적 없는 평화로운 마을이 공포에 휩쌓이게 됩니다. 극한 지방이라 캐나다구스를 모두 입고나와 그당시 저로서는 그 모델이 얼마나 괜찮은지 찾아보다 지금까지 시청하는 드라마 입니다. 시청하게된 사연이 평범하지 않죠? ^^;


영드 포티튜드 이야기 포스팅 링크 : http://choifamilys.tistory.com/156



사건해결의 중심 배우 스탠리투치


밋는 드라마인가?


전에 한번 이야기한바 있는데 저는 취미가 미드나 영드같은 외화를 무작위로 찾아 시청합니다. 그리고 재밋는 외화는 계속 시청하고 개인적으로 맞지 않는 드라마는 1,2편 꾸역꾸역 시청해보고 바로 버리는 편입니다. 1편을 꾸역꾸역 시청하던 차에 "아! 재미없는 드라마구나!" 2편까지만 보고 버려야겠다라는 생각으로 2편까지 보았는데 생각보다 은근한 재미가 있습니다. 배우들 간에 우리가 모르는 내용들을 하나씩 풀어주며 시청자로 하여금 캐릭터들의 행동을 천천히 깨닳게 하는 내용이 재밋습니다.


할아버지의 총보다 중대형 카메라와 렌즈가 더 탐나네요


티튜드의 시청포인트는?


스포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포티튜드의 포인트는 살인사건이 발생하는데 일반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살인사건이 아닙니다. 일반 살인사건일지도 모르지만 지금까지는 아닙니다. 아주 오래된 매머드를 발견하게 되고 이것이 녹으며 마을 사람들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다 줍니다. 이 메머드 주변에 가거나 만져본 사람에게 바이러스 같은게 퍼지는데 갑자기 힘도없는 아이가 무의식적으로 눈위를 걸어나가 사람이 방심한 틈을 타 살인을 합니다.




살인도 잔인하게 배를 가르고 그 피를 자신에 온몸에 뭍히는 이런 행동을 하게 되는데 몇번의 살인이 모두 같은 상황입니다. 일단 제가 의심하는 부분은 옛 주술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되는데 어떤 할아버지와 주변사람으로 부터 어떤 부족이 했던 행위가 온몸에 피를 뭍히는 행위가 있었다고 하니 일단은 주술쪽에 의심이 갑니다. 전혀 살인을 하지 않을 성향의 사람들이 살인자로 변모하고 의식을 잃는 현상이 반복되며 사람들이 봉기하여 다투는 장면도 볼거리중 하나입니다.


스토리 비중이 적지만 여기저기 엮여있는 미모의 스페인배우 베로니카에체귀


일단 이 드라마를 시청하며 평범한 살인사건이야기가 아닌 어떤 주술에 의한 판타지이야기의 성향을 띄는데 계속 주시하면서 시청하게 되네요. 네다섯 가지 사람들의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조용하지만 흥미로운 스릴러 스러운 이야기들이 관심을 끕니다. 왜저럴까? 라는 의문을 천천히 풀어주는 포티튜드 이야기 관심을 가져볼만 합니다. 살짝 스릴러물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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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4.08 16:21 신고 BlogIcon 복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궁금해 지네요...찾아 봐야 겠어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2015.04.09 10:33 신고 BlogIcon 에스델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티튜드 내용이 흥미롭습니다.^^
    베로니카 에체귀가 예쁘네요.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2015.04.09 16:57 신고 BlogIcon 마니737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꾸준하게 시청하고 계시네요~
    가끔 소개해 주시는 미드 케이블에서
    하면 조금씩 보곤 합니다^^



어느덧 하우스오브카드도 3시즌을 맞이했습니다. 전에 포스팅 했다시피 하우스오브카드는 한편씩 방영하는 방식이 아닌 한시즌씩 DVD로 대여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한번 출시되면 한시즌을 모두다 시청할 수 있다는것이 장점입니다.




소개 포스팅 링크 : 오바마 시진핑도 즐겨보는 정치드라마 하우스오브카드 소개


3시즌 시작하며 대통령이 된 프란시스의 3시즌의 사악함을 예고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한장면만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이 한장면으로 3시즌의 재미를 기대해볼 수 있겠죠?



어느 시골 묘지에 대통령 행렬이 들어옵니다.



프란시스가 행렬을 끌고 아버지를 찾아옵니다.



아버지 묘비를 찾아온 프란시스






본심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이런식으로 드라마에서 표현됩니다.



정치적으로 인간적인면을 보여주려 억지로 찾아온 아버지의 묘비..



이 자...






내 무덤을 찾아온다면 아버지는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한다는.... 싹퉁머리 없는...



아버지에게 오줌선물도...



........

대충 이정도면 맛보기를 봐도 기대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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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rang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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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3.27 17:12 신고 BlogIcon 마니737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와 기억의 한계로 한꺼번에
    시청하는 방식이 저도 좋습니다~
    미드이 매력이 또 한번 느껴지네여.ㅋㅋ
    주말 힐링하는 시간 보내세요^^



오늘은 미드같은 영드인 포티튜드 영국 드라마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이 드라마는 북극주변에 있는 포티튜드라는 마을을 소재로 삼고 있으며 이곳은 세계에서 가장 추운곳 중 하나지만 범죄가 전혀 없는 지구상의 가장 안전한 마을로 알려져있습니다. 물론 설정이 그렇습니다.



이 포티튜드 마을은 폭력범죄가 전혀 없었지만 살인사건이 일어나면서 부터 이야기는 시작이 됩니다. 저는 처음에 어떤 할아버지가 곰이 사람을 습격해 거의 토막나있는 신음하고 있는 사람에 총을 겨누는데 그 할아버지가 곰을 향해 쏘지만 사람이 맞아 즉사하는 모습을 보며 이 드라마는 코메디 드라마인가 하며 살짝 웃었는데 알고보니 고통없이 보내려고 일단 사람을 쏜것이라 추정이 됩니다. 코메디 드라마 인줄 알았던 제가 창피해지는 부분이네요 ^^;;



드라마에 대해서 먼저 좀 알아보고 봐야하는데 그런거 없이 무작위로 시청하다보니 이런 불상하가 발생하네요. 현재 3편까지 시청중인데 대략적인 줄거리는 위에서 말씀드린것과 같은 살인이 일어나는 시점의 이야기를 그리며 여러 등장인물들에 얽혀있는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병에걸린 아이,바람피는 남편,맘모스의 시체를 발견해서 비싸게 팔아먹으려는 사람들 사이에서 경찰의 활약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포티튜드는 영국 ATLANTIC이라는 방송사에서 방영하는 영드로 이번에 2015년 1월27일에는 전문가들이 실제로 제작한 북극곰을 포티튜드 광고로 이용해 세계적인 눈길을 끌었습니다.



전문가 두명이 조종하여 실제크기와 비슷하게 제작해 몇일동안 포티튜드의 광고를 맡아하였고 세계적인 기사거리를 많이 만들었습니다. 포티튜드 기사 링크



포티튜드는 제가 얼마전에 소개했던 캐나다구스를 출연진 대부분이 입고나옵니다. 캐나다구스 특징과 주요 모델 소개링크 극한지방이라서 그런지 경찰,마을사람등 대부분의 사람들이 입고 출연을 하는데 협찬이겠죠?



아직 드라마를 추천드릴 정도는 아닌것 같습니다. 하얀 배경에 특별하게 재밋는 스토리는 아니고 추운 극한지방을 구경하는 그정도의 재미가 있네요. 아직 3편을 시청중이지만 앞으로는 재밋는 부분이 나올 수도 있으니 좀더 시청해봐야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토리가 조금더 보강되고 긴박하게 돌아가거나 재미요소를 더 추가해야 할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극한지방에서 일어나는 소박한 사람들 그리고 살인을 쫒는 베테랑형사의 이야기가 궁금하신분들에게 소개해드립니다.



포티튜드(fortitude trailer)



포티튜드 북극곰 홍보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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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3.10 18:55 신고 BlogIcon 미친광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 드라마와는 다르지만 꽤나 흥미롭네요! 쉴 때 한 번 챙겨봐야겠어요!!

  2. 2015.03.11 10:24 신고 BlogIcon 에스델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작한 북극곰이라니 놀랍습니다.^^
    실제 곰 같아요.ㅎㅎ

  3. 2015.03.12 16:26 신고 BlogIcon 마니737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미드가 흥행성공하면 캐나다 구스가 제일 좋아할까요.ㅋㅋ
    특이한 소재의 미드라서 역시 또 궁금증이 일어납니다~
    저 곰은 일단은 귀엽습니다^^

  4. 2015.03.12 21:26 신고 BlogIcon 똔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재밌어보이네요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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