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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여행을 처음 다녀와서 그런지 이섬에는 무슨 칼국수집이 이리도 많은지 깜짝 놀랄정도였습니다. 여길봐도 저길봐도 음식점은 죄다 칼국수집. 사람이 없는곳은 횡하고 있는곳은 줄이 육칠십명이 있으니 대부도에 온김에 이 맛을 보려면 모두다 생각하듯이 줄이 긴곳을 갈수 밖에 없습니다. 



대부도 우리밀 바지락 칼국수


우리나라 5대 칼국수 중 한집이 있다는 말을 듣고 대부도 우리밀 칼국수집을 찾았는데 이곳이 그곳인지는 알길이 없습니다. 이것만은 이야기 할 수 있는게 정말많은 사람과 기다림의 줄, 약간 허름하고 오래된 것으로 보이는 건물은 맛집에 조건을 갖추긴 했습니다. 이번에 다녀온 대부도 우리밀 칼국수에 대해서 분위기를 전해봅니다.



메뉴를 보면 순에 쏙 들어오는것이 간판 그대로 우리밀바지락칼국수에 여려명 왔을때 중간에 하나정도 놓아주는 우리밀 만두와 해물파전(해물밀싹파전)이 있습니다. 각종 사리들을 넣을 수 있고 가격은 8천원이네요.






저는 바지락칼국수 인당 하나씩 시키고 4명당 파전이나 만두를 하나씩 놓았습니다. 만두는 고기를 이곳에서 직접하는지 밀로만든 만두였는데 솔직히 저는 파전을 시켜서 먹어보지 못했고 같은 일행은 정말 맛있었다고 하네요.



파전은 두툼한 두깨에 아주 약간 바삭거림이 있어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곳에 주음식은 우리밀 바지락 칼국수인데 솔직히 별거 없어보였는데 맛있긴 하더군요. 일단 5~10살 아이들이 맛있다를 연발하면서 먹는것을 보면 맛집이 맛나?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냄비에 감자와,바지락과 육수가 나오고 끓으면 칼국수를 넣고 익혀서 먹는형식입니다. 멀건 육수를 보고 맛이 그저 그렇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이곳은 약 50% 정도 먹고 국물을 수저로 먹을때쯤 아 맛있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것으로 봐서는 국물이 충분히 바지락과 어우러질때쯤이 아닌가 싶네요.



사람은 뒤에 50명정도 기다리고 있었고 앞에는 3팀정도 있었는데 10분정도 기다려서 먹었습니다. 운좋게 그들보다 일찍온게 참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죠. 친절은 그다지... 그 많은 곳중에 이곳이 원조인지는 모르겠지만 맛이 좋다는건 부인할 수 없었습니다. 이곳 지나실때 참고하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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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 단원구 대부북동 1855-42 | 우리밀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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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rang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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