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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SYFY에서 방영하는 좀 특이한 드라마를 소개합니다. 블러드 드라이브라고 하는 드라마인데 잔인의 정도를 살짝 넘어서 혐오성도 다분하고 폭력성도 대단합니다. 영화 매드맥스와 비슷한 분위기로 디스토피아를 배경으로 합니다. 


이미 망가져버린 지구에서 물과 석유가 가장 귀하고 인권은 무시되어버린 국가체계도 무너져 대부분이 사설로 구성되어 있는 환경에서 드라마를 시작합니다.



주인공은 두명으로 남,녀 주인공이 있으며 배우 알란 리츠슨이 아서베일역을 맡아 남자 주인공으로 활약하며 여주인공에는 크리스티나 오초아가 그레이스 역을 맡았습니다. 






주인공인 그레이스를 강간하기 위해 폭주하여 쫒아오는 강간범들, 당하기만 할 것 같았던 여자는 자동차 본네트를 열고 강간범을 토막도 아닌, 갈아버리는 잔인함을 선사합니다. 온몸에 튀는 피들에도 잘했다는듯 표정을 짓습니다. 



남자 주인공은 아서베일은 사설 경찰로 범죄의 낌새를 차리고 자동차 경주대회를 급습하는데 사람들을 마구 갈아먹어 치우는 자동차들을 목격하고 소탕작전을 펼치려 하던차에 그레이스와 엮여 도중에 포기할 수 없는 자동차대회에 참여하게 됩니다.


스포는 여기까지며 위에서 말했듯이 황량한 사막과 같은곳에서 살인이 난무하며 규칙이 없는곳이 마치 매드맥스와 상당히 비슷한데 매드맥스는 우두머리가 있어 그룹단위로 파가 있는 반면에 블러드 드라이브는 현재의 사회구성과 사뭇 비슷하다는 것이 비교가 됩니다.



석유가 귀해 사람을 갈아 피로 자동차를 움직인다는 소재가 상당히 특이합니다. 남녀 주인공이 한파티가 되어 참여한 특이한 자동차대회에서 어떤 에피소드 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되고 어떤 특이한 기술로 시청자들을 맨붕에 빠지게 할지 살짝 기대됩니다.


싸이코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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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rang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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