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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소개할 드라마는 더 굿 파이트 라는 드라마 입니다. 굿 파이트는 법정드라마로 유명한 굿와이프의 스핀오프이며 굿와이프 마지막시즌 종료 후 1년 뒤 이야기입니다.


로즈레슬리의 미드 굿 파이트(The Good Fight) 리뷰


굿와이프에서 인기가 좋았던 다이엔록하트가 출연하면서 굿와이프의 애청자라면 꼭 볼만한 드라마라 말할 수 있습니다. 특히 왕좌의 게임에서 '존스노우 넌 아무것도 몰라' ( You Know Nothing Jon Snow ) 라는 말을 유행시켰던 왕좌의게임 극중 이그리트역(로즈 레슬리 극중 마야 린델) 주연급으로 나오며 더욱 관심을 받은 드라마입니다.



하지만 로즈 레슬리의 배역이나 연기는 굿 파이트 에서는 다이엔의 카리스마에 눌려 임펙트가 부족한 느낌을 받습니다.






이야기는 세줄기로 뻗어가는데 첫번째는 마야린델과 그녀의 가족이야기로 남자보다 여자를 좋아하는 마야와 그 가족의 법정다툼 이야기가 가장 큰 줄기를 이룹니다. 두번째는 마야의 선배로 나오는 변호사와 검사가 사귀는 과정입니다. 세번째는 다이엔의 출중한 능력을 보여주는 법정싸움과 그 주변에 이야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세번재의 다이엔법정다툼이 가장 흥미로운부분이었습니다.



이 세가지 줄기가 적절하게 섞여가며 굿파이트의 재미를 선사합니다. 마야 부분의 임펙트가 약하게 느껴지므로 이부분을 약간 수정하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선배변호사와 다이엔의 연기가 너무 카리스마있기 때문일 수 있겠네요.




이들의 연애사는 앞으로 어떻게 이어질 것이며 다이엔과 주변인물들의 친밀도가 쌓이는 과정 그리고 마야의 아버지가 어떻게 되는지 아기자기한 여변호사 3인방의 이야기를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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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rang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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