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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소개 할 드라마는 웬 위 라이즈(When we rise)라는 드라마 입니다. 2017년 2월부터 미국 ABC를 통해 방영중이며 성소수자들의 이야기 입니다. 주인공은 3명정도로 축약되며 백인남성,여성,흑인남성으로 이루어진 주인공 세명들의 이야기를 번갈아가며 보여줍니다.


주연으로는 Austin P. McKenzie(1993년생)으로 가이피어스의 젊은 클레브존스를 연기합니다. 가이피어스가 연기하는 클레브존스는 LGBT 활동가로 옛 이야기를 들려주며 과거의 이야기가 에피소드로 나오는 형식입니다. 






마찬가지로 현재의 로마 가이는 메리 루이스 파커이며 과거역할 배우로는 Emily D Skeggs(1990년생)이 연기합니다. 로마 가이는 여성으로 실제 존재한 여성 권리 운동가 입니다. 현재는 지역 노숙자 프로그램의 책임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흑인 주인공이 한명 더 있는데 드라마나 배우도 그다지 유명하지 않아서 찾아보기가 힘든 배우네요. 위에서 말씀드렸드시 메인주인공인 클레브존스가 과거 암울했던 LGBT의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이들이 어떻게 운동을 해서 현재의 LGBT의 인권들을 주장하는 시대가 되었는가에 대한 과거 에피소드를 들러주는 방식입니다.



미드 웬위라이즈는 LGBT를 위한 권리운동을 보여준다고 언급했는데 LGBT는 저도 이번에 알게 되었습니다. 레즈비언,게이,양성애자,트렌스젠더를 이르는 앞자들을 딴 단어죠, 20세기 초반부터 현재 성소수자들이 자유로이 활동하기 위한 이야기 이며 정치적투장 및 좌절과 성공의 이야기로 약 40년간에 과거 이야기를 들려줍니다.전체적으로는 1969년 스톤월시위를 시작으로 한 운동에 참여했던 가정의 이야기라 축약할 수 있겠네요.



아직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는 보수적인면이 있어 주변에 LGBT와 관련된 사람은 만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런 이야기가 쉽게 와닿지 않았습니다. 약간에 거부감도 있고 좀 이상하기도 하지만 앞으로 인권이 더욱 중요해지며 성소수자들도 우대 받을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여 이해하는 측면에서 시청하고 있습니다.


재밋다고 추천하기는 힘든내용이며 어떻게보면 다큐멘터리를 드라마화 하여 만든 작품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웬 위 라이즈는 LGBT에 관심있거나 역사를 배우는 측면에서는 추천드리고 싶고 성소수자들이 어떻게 생활하며 어떤권리를 주장하고 단체에서 운동을 했는지 지금의 권리는 어떻게 쟁취했는지 공부할 겸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너는 혼자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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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rang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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