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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에서는 부천 상동 라일락마을에 입주한지 1년이 되는 기념으로 일상에서 아이들과 찍었던 사진으로 전하려 합니다. 일단 상동역 근방은 상동역을 기준으로 북쪽으로 라일락마을,진달래마을이 있고 남쪽으로는 행복한마을,푸른마을이라 부릅니다. 



아래쪽은 잘 안가봐서 윗쪽 기준으로 이야기 하면 라일락마을은 석천초등학교를 가운데 끼고 위로는 경남아너스빌이 있으며 아래쪽으로는 유림이안 아파트와 서해그랑블아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진달래마을은 라일락마을에서 역을 사이에 두고 10시 01시 방향으로 자리잡고 있는데 01시 방향에 진달래마을이 있고 푸르지오와 이편한세상이 윗편으로 자리잡고 있고 역쪽으로는 서미트빌이 있습니다. 가운데는 라일락마을과 동일하게 라일락마을은 석천초등학교를 진달래마을은 석천중학교를 끼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이곳을 살기좋은 곳이라 여러모로 많이 알아보고 이사온곳이며 장단점 또한 뚜렸합니다. 1년이란 세월은 그래도 단점들을 몸에 스며들게 되어 어느세 단점인지도 모르게 무뎌져 버리더니 이제는 그리 단점도 보이지 않고 내 보금자리란 생각이 듭니다.



상동역 주변으로 북쪽에 위치한 라일락마을을 아이들과 산책하며 사진찍었던 것들을 모아 포스팅해봅니다. 잘나온것들도 있고 아닌것도 있지만 따듯한 분위기만 봐주시면 될거 같네요. 



라일락마을의 특징은 주변으로 작은 또랑정도의 하천이 흐르고 있는데 고기도 많이 보일정도로 물은 깨끗합니다. 그리고 그곳으로 자전거 도로가 잘되어 있다는게 특징입니다. 실제로 사람들도 산책을 많이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아이,어른 할 것없이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도 자주 볼 수 있답니다.



상동역과 이 두마을 사이에는 음식점,술집,편의점등 아주 많은 가맹점들이 모여있어 편리한점도 있지만 술집이 많으면 분위기 또한 해칠 수 있기 때문에 우려했지만 이부분과 아파트와의 경계선이 뚜렸하기에 생활하는데 상관없이 지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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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rang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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