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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팜랜드 간단후기 및 촬영 사진모음(니콘 D800 NIKKOR 24-70mm,칼자이스 85mm 1.4)


요즘 날씨와 회사일때문에 주말에 아무대나 떠나고 싶은 욕구가 들어 주말 하루전에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찾은곳이 안성팜랜드였습니다. 안성이란곳은 가본기억이 없는곳으로 개인적으로는 낯선곳이었습니다. 안성에 팜랜드가 그렇게 사진찍기가 좋다는 소문을 듣고 토요일 아침 사진기를 들고 무작정 떠났습니다. 안성팜랜드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유해보자 합니다.



카메라는 니콘 D800을 사용했으고 내부에서는 NIKKOR 24-70mm 2.8F N렌즈를 사용했으며 외부에서는 칼자이스 인물형 단망원렌즈인 85mm 1.4F ZF렌즈를 사용했습니다. 특히나 칼자이스는 세계적인 명품렌즈로 유명하죠. 하지만 니콘에서 사용하려면 수동 AF를 사용해야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개인적으로는 최고의 감성사진을 뽑을 수 있는 렌즈라고 자부합니다.



CarlZeiss Planar T* 인물형 단망원렌즈입니다. 다른 1.4F의 조리개 렌즈들과는 사뭇 다른 느낌을 줍니다. 살짝 캐논의 85mm 1.2F의 만투의 느낌도 들어있구요 칼자이스 렌즈답게 선예도 포커싱등 훌륭합니다. 특히나 보캐들이 합쳐져 수체화 같이 뭉개는 포커싱의 능력은 탁월합니다. 색갈도 원색계열의 컬러에 큰 효과를 발휘합니다.





칼자이스렌즈는 몇년전에 니콘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니콘용 마운트렌즈를 출시했으며 PLANAR T ZF.2라는 모델명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저는 솔직히 수동인줄 모르고 샀다가 완전 실망했지만 점점 익혀지는 수동렌즈 조작적응력과 결과물에 만족감때문에 외부로 나갈때는 항상 들고다니는 렌즈가 되었습니다.




물의 투명함과 입체감도 잘 표현이 되며 니콘처럼 약간 강한색체가 아닌 투명한 뽀샤시 느낌의 마치 캐논렌즈들의 느낌을 주어 니콘 사용자인 저에게는 새로운 맛을 느끼게 해준 렌즈입니다.



좁은 실내에서는 단망원렌즈는 무리가 있죠. 그래서 항상 휴대하고 다니는 니콘의 축복 중 하나인 24-70mm 렌즈를 꺼내어 찍어줍니다.



실내촬영은 화이트밸런스에 유의해야합니다. 특히 백열등을 사용한 누런빛의 실내에서는 자칫하면 엉뚱한 누런색으로 도배되는일이 없도록 화이트밸런스모드 중 하나인 백열등모드를 사용하거나 색온도를 급격하게낮춰 찍어야 합니다.



실내 도서관도 있고 팜랜드는 아이들 위주의 시설들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어린 아이들과 교육적인부분과 자연과 친해질 수 있는 동물들과 만날 수도 있습니다.



판랜드에는 방방 이라는 대형 덤블링장이 있습니다. 10분에 2천원으로 갈길이 바빠 10분씩만 후딱 타고 내려왔답니다. 위사진은 24-70mm 니콘 렌즈의 사진입니다. 야간 느낌이 틀리죠?




요즘엔 사진의 포커싱만으로 어떤렌즈로 찍었는지 감이올정도로 렌즈의 특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수동렌즈를 사용함으로서 칼자이스의 기술을 느낍니다.



칼자이스 렌즈를 쓰다보면 소니유저들이 부러울때가 많습니다. 위사진처럼 움직이는 사진을 수동으로 잡으려면 정말 쉽지않기 때문입니다. 포커스링과 촬영자가 하나가 되야 가능하답니다.....




염소 그리고 양들과 만날 수 있는곳이에요. 염소들을 방목하여 아이들과 만날 수 있고 염소먹이를 사서 염소들에게 주는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너무 좋아하는 17개월된 막내... 개념이 없어서 염소에 입에 손가락을 넣는 대범함을 보여줍니다.



돌아다니는 낯선 염소들이 너무 무서워 울음을 터트리는 둘째아이. 첫째와 둘째는 정말 겁이 많아 이런곳은 구경함기 힘든면이 있었습니다.




렌즈가 아웃포커싱이 강하다보니 미니어처 특성의 느낌이 있습니다. 미니어처효과는 중간중간에 아웃포커싱효과를 넣음으로 모델이 축소되어 보이는 효과입니다. 색갈이 정말 이쁘게 나오죠?




옛 어린시절에 집앞에있었던 펌프. 정말 오랫만에 봅니다. 열심히 물을 퍼냈고 아이들에게도 알려주니 옷이 다 젖도록 열심히 놀았답니다.



뒤에 감옥도 있고 화살같은것을 던져 통에 집어넣는 민속놀이도 구비되어있었습니다. 아웃포커싱되어 잘 보이진 않지만 곤장을 치는곳도 있어 아이들이 흥미를 가졌습니다.


Choi's Family Story Choi's Family Story Choi's Family Story Choi's Family Story Choi's Family Story Choi's Family Story Choi's Family Story Choi's Family Story


아무리 봐도 초록색과 빛이 있는곳에는 대강 찍어도 사진이 이쁘게 잘나오죠? 팜랜드에 대한 소개는 다음 포스팅에서 자세하게 다뤄보고 이번에는 사진기와 렌즈에 관심있는 분들을 위해 허접한 설명위주로 포스팅해봤습니다. 실제 비교해보려면 야외촬영분이 있어야 하는데 니콘렌즈로 야외촬영은 하지 않았기 때문에 비교사진을 보여드릴 수가 없네요. 렌즈 갈아 끼우기가 왜그렇게 귀찮은지... 안성팜랜드 사진위주의 간단후기 포스팅은 여기까지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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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8.15 13:02 신고 BlogIcon 미친광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좋네요. 저도 여기 한 번 가보려고 했는데 요즘 날씨가 넘 덥기도 하고 많이 바빠서 어딜 가기가 쉽지 않은데 포스팅 보니 사진들도 정말 이쁘고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만한 장소네요. 다음 포스팅도 기대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015.08.18 13:31 신고 BlogIcon Orangeline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광대님 안성팜랜드에 아직 안가보셨군요~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자연,동물에 대해 교육적인 부분이 많습니다. 탁트인 벌판을 보시면 마음도 정화될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리유와 함께 가보시기 추천드립니다.~~



간혹 카메라를 들고다시는 사람들 중에 넙적해보이는 정사각형의 카메라를 볼때가 있습니다. 보통의 카메라들은 직사각형의 모양을 하고있지만 네변의 길이가 거의 같아보이는 정사각형의 카메라는 세로그립/배터리팩이라 부르는 장치를 부착했을때의 모습입니다. 이번 포스팅에는 이 배터리팩/세로그립에 대한 개인적인 사용기와 필요성에 대해서 포스팅해봅니다.






로그립이 필요한이유는 무엇일까?


세로그립이 필요한이유는 두가지정도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첫째로는 부족한 배터리를 보완해준다는 점이죠. 배터리팩은 모두 그런것은 아니지만 일반 AA건전지도 들어가는 모델이 있으므로 충전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카메라에 전력을 보충해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때를 위해서 항상 더 커지고 무게가나가는 배터리팩을 붙혀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보통의 사람들은 대부분 휴대성이 좋고 가벼운 카메라를 원하는데 어떻게 보면 치명적인 단점이 생기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두번째는 보통은 가로로 촬영을 하지만 세로로 촬영할때 손목을 꺽어 돌려찍을 필요가 없다는것입니다. 그냥일반 촬영하는 것 처럼 카메라만 돌려서 찍으면 됩니다. 세로 촬영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큰 장점이 있습니다.



러리스의 필수적인 요소 세로그립


카메라 세로그립은 필수가 아닙니다. 하지만 그것은 배터리소모가 적은 DSLR의 경우에는 그렇습니다만 요즘에 인기를 끌고있는 미러리스군에는 필수요소입니다. 보통 배터리가 많이 소모되는 요소로는 카메라 뒷면에 컬러액정과 고급제품에 있는 전자식 뷰파인더입니다.




미러리스에 거울로 비춰지는 방식이 아닌 전자식으로 뷰파인더는 배터리 소모가 대단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용해보신 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소모가 대단합니다. 배터리를 풀로 채워도 한두시간밖에 못가는 그런경우가 많기 때문에 배터리팩을 사용하여 두배가량 늘려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필자의 경우는 올림푸스의 미러리스 카메라와 니콘 풀프레임 DSLR까지 두대의 카메라를 사용중입니다. DSLR는 조금더 중요한 사진을 촬영하기 위한 메인카메라로 미러리스의 경우는 활동성에 좋은 스냅카메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대의 카메라에 모두 세로그립을 부착하고 다니는데 배터리가 없을때의 아쉬움을 느껴봐서 왠만하면 세로그립을 붙혀 배터리부조의 초조함을 손목에 힘으로 때우고 있습니다. 적응이 되서 그런지 손목에 힘도 많이 강해진 느낌이에요. 처음에는 손목이 아팟는데 지금은 종일 들고다녀도 아무렇지가 않네요.


세로그립은 필수적이지 않습니다. 개인이 장단점을 파악하시고 장점이 단점보다 중요한경우에는 사용하시고 단점이 크다면 사용하지 않으면 되니까요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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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7.22 11:36 신고 BlogIcon 예페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별 호불호가 있을 수 있는 부분이지요~
    제 경우에는 세로그립은 필수입니다. 과거 알파900을 사용할 때도 지금의 미러리스 A7mk2를 쓸때도 세로그립이 바디에서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ㅎㅎ 본문에 소개해주신대로 저는 1/3이 세로사진이기에 꼭 필요한 악세서리더군요~~

    습도 높은 여름이 당도했습니다. 건강 관리 잘하시어 탈없는 여름되시길 바랍니다.^^*


사진을 촬영하는 스튜디오를 보면 여기저기에 큰 플래시들이 있어서 빛을 여기저기서 받을 수 있지만 전문가가 아닌 개인들은 보통 스트로브 1개만 있는 경우가 다반사 입니다. 저렴하게 보조광을 사용하여 사진을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찍을 수 있는 방법을 짧게 적어보려고 해요.



위와 같은 사진은 스트로브를 잘 못쓰거나 한쪽방향으로 치우쳐진 경우에 일어나는 사진입니다. 아~ 제 스피드라이트의 경우는 배터리가 없는경우 지마음대로 빛을 쏘는 경향도 있더군요.



보조광을 사려고 생각 중이라면 헤어라이트를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림자에 빛을 더해주기 위해 추가 스피드라이트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약 2~3만원 정도면 은색 반사판을 살수 있기 때문이죠.



반사판은 모델뒤로 넘어가는 메인 조명의 빛을 반사시켜서 어두운 그림자에 빛을 채워주는 보조광 역할을 충분히 해줄 것입니다 반사판의 은색면을 사용하면 모델 뒤쪽에서 많은 야으이 빛을 반사시킬 수 있습니다.





위에 사진처럼 첫번째 사진의 왼쪽부분에 반사판을 보태준다면 좀더 자연스러운 사진을 얻을 수 있겠죠? 반사판은 보통 흰색면과 은색면이 있는데 흰색면은 은색면보다는 더 적은양의 빛을 반사시키지만 작은 반짝임을 추가하고 싶을때나 클로즈업 인물 사진을 찍을 때에는 은색면보다 더 좋은 효과를 보여줍니다. 둥근 은색 반사판은 보조광의 역할을 톡톡히 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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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1.26 23:09 신고 BlogIcon 예페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트로보가 하나도 없는 사람을 위한 강좌를 부탁합니다. ㅠㅠ

    ㅎㅎ 충실한 내용 잘 봤습니다.
    스토로보 구입 후 바로 구매해야할 악세서리 같습니다.^^*

  2. 2015.01.28 08:44 신고 BlogIcon 늙은 호텔리어 몽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트로브를 직접 반사판에 때리나여???ㅎ

    • 2015.01.28 09:46 신고 BlogIcon Orangeline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트로브를 천장에 쏜다면 내려오면서 턱에 그늘이 지겠죠. 그럼 아래 반사판이 빛을 받아 턱에 비춰 그늘을 지우는 그런 원리입니다. 에가 적절했나요?



인물렌즈는 처음인것 같습니다. 예전에 50mm 1.8이 있었지만 소구경 렌즈라 포커싱빼고는 화질과 초점에 실망했던 기억을 제외하고는 처음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위에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특히나 인물사진이 정말 잘나오네요. 요즘 최대한 니콘의 색상을 버리고 개인의 색감을 찾으려 카메라 조정을 통해 최대한 눈에서 보이는 느낌의 사진색을 수정하여 촬영하고 있는데 요즘들어 제일 맘에 드는 사진이 아닌가 싶을정도로 잘나왔습니다.



니콘 50mm 1.4g 오식이,단렌즈는 특히나 실내에서 강합니다. 대구경렌즈에 1.4f 밝기가 실내에서 강하며 스트로브까지 사용했을때는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집에서 카메라와 렌즈빨로 촬영하기 보다는 스트로브를 이용한 낮은 ISO수치로 퀄리티 있는 사진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저는 니콘 유저로써 24-70N 고급렌즈를 사용중이지만 1.4조리개를 가진 밝은 렌즈를 가지고 싶은 욕망을 누르고 있는지도 한 몇개월 된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큰맘먹고 인물형 단렌즈인 니콘 50mm 1.4g 를 구입했습니다. 이 단렌즈는 일명 오식이라고 불리우는 렌즈인데요 50mm 이지만 소구경이 아닌 대구경측에 끼면서 니콘렌즈로 최상급은 아니지만 중간급의 어느정도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가성비 있는 렌즈로 오래 눈여겨 보다 구입했습니다. 관리가 상당히 잘된 중고렌즈로 저렴하게 구입했습니다. 이정도 중고면 앞으로도 쭉 중고를 구입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실내에서 스트로브 없이도 괜찮은 퀄리티의 사진을 뽑아내는 렌즈로 2008년 출시해 7년동안 사랑을 받는 제품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같은 밝기를 가지고 있는 70미리 이상의 구경렌즈를 구입하려고 했으나 추가로 100만원 이상이 들어가기 때문에 평범하고 일반적인 렌즈를 구입했습니다. 피사체도 잘 나오고 확대했을때도 아래와 같은 괜찮은 사진을 뽑아줍니다. 1.4f 라서 그런지 아웃포커싱이 확실하지요?



50mm 오식이라 부르는 렌즈의 장점은 여친렌즈 군에 속하는데 이 여친렌즈라는 단어의 유래는 여친과 마주보고 탁자에 앉아서 사진기를 들었을때 여친얼굴을 이쁘게 담을 수 있는 구도를 이야기 합니다. 30mm와 50mm 둘다 여친렌즈 군에 속하는데 아무래도 30mm가 좀더 편하게 찍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의 눈에 각도와 비슷하다는 50mm는 평범하지만 많이쓰는 렌즈로 유명합니다. 선택은 여러분이 하시면 되겠네요.



밝은렌즈의 특징은 어두운 실내에서 정말 강한데 위에 사진을 보면 어두운 곳에서도 피사체는 선명하게 잡아내는 편이며 가까운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뒤에 로보트가 완전히 날라가 버리는 포커싱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AF의 속도는 초음파 모터가 있어 빠르다고 되어있으나 아무래도 고급렌즈인 24-70N 렌즈와는 꽤 많은 속도차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를 잡아내는대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어두운 호텔 실내에서도 괜찮은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확실히 단렌즈는 인물에 최적화된 렌즈라 버리는 사진이 별로 없었습니다.



이렇게 세워두고 보니 캐논에 만두처럼 생긴 렌즈와 좀 비슷하게 생겼네요. 이 렌즈를 구입하고나니 카메라가 한결 가벼워 졌습니다. 아무래도 1키로에 이르는 24-70N 렌즈를 들고다니다 50mm 구경대의 렌즈를 붙이다보니 아무래도 손목에 무리가 확실히 덜오네요. 단렌즈에 망설이는 분들에게는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50mm 1.4g렌즈를 추천드립니다. 시그마 ART렌즈를 구입하려다 오래되었지만 그래도 니콘에서 지속적으로 인기를 보여준 니콘렌즈를 선택했는데 1주일여를 쓰면서 후회는 없었습니다. 혹시나 망설이시는 분들에게는 개인적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렌즈네요. 약 한달정도 더 써보고 후기를 다시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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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1.06 10:30 신고 BlogIcon 마니737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하는 분야에 투자해서 좋은 결과 나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결국 사진이 좋다는 이야기 길게 했습니다^^

  2. 2015.01.06 16:29 신고 BlogIcon 미친광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네요~ 저도 줌렌즈보다는 단렌즈를 선호하는데.. 피사체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니 사진이 더 좋은 느낌이 들어요. 사진 정말 좋네요..!! 올 해엔 더욱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3. 2015.01.06 23:57 신고 BlogIcon 예페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표준화각의 단레즈 꼭 있어야할 렌즈라고 생각됩니다.
    공주님들의 뽀샤시한 사진에도 참 좋을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재 시그마 50.4를 사용중인데 오렌지라인님처럼 저도 아트를 ........ㅎㅎ
    좋은 밤되세요^^~

  4. 2015.01.07 09:33 신고 BlogIcon 포장지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외활동할수잇는 시간적 여유만 잇다면
    꼭 배우고 싶은게 사진인데..
    마냥 부럽다는^^

  5. 2015.01.07 10:36 신고 BlogIcon Tae-H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30mm/1.8f 렌즈 사고 거의 쓰지를 않는다는.. -.-
    왜냐구요?? 와이프는 있는데...여친이 없어서... ㅋㅋㅋ 농담입니다... ㅎㄷㄷ

  6. 2015.01.13 17:10 신고 BlogIcon 늙은 호텔리어 몽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걸 써 보고 싶기는 한데... 참아야지...ㅋ

  7. 2015.01.13 19:20 신고 BlogIcon 지후대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진영은 다르지만 캐논 인물렌즈인 만투에 무척 만족하는 중입니다.^^
    자 전 이제 24-70 장만해야 하는데.... 중고를 사기 싫은 마음이라 총알 부족으로 참는 중입니다 ^^

  8. 2015.01.14 09:27 신고 BlogIcon 복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저도 1.4f의 밝은 렌즈 한번 써봤으면 좋겠어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주말에 사진을 찍다가 자연스러운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들이 있을까? 라는 의문이 생기며 제가 알고있는 조건들을 취합해 보기로 했습니다.



자연스러운 미소


첫번째 요소로 꼽은것은 자연스러운 미소입니다. 위에 사진은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해먹안에 아이의 자연스러운 미소를 순간포착한 사진으로 해먹의 이쁜 색들과 잘 어우러져 자연스러운 사진이 되었습니다.



사진촬영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얼마나 자신이 원하는 결과물이 나오고 본인이 만족하느냐가 관건이죠. 남들이 보기에 구도나 여러가지면에서 좋지 않아 보여도 본인에게 특별하고 만족하는 사진 이라면 그만큼에 가치가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도촬


두번째 요소는 몰래찍는(도촬) 사진입니다. 몰래 찍는만큼 피사체의 자연스러움을 더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카메라를 보고 V자를 한 아이들만 찍는것 보다 도촬을 하여 인물이 쳐다보고 있는곳에 약간 비중을 두어 구도를 잡으면 조금더 자연스러운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따사로운 빛의 사진


세번째로는 따스한 느낌에 빛이 들어간 사진입니다. 뒤에 따스한 느낌의 햇살이 느껴지며 인물이 한층 자연스러워 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야외 에서 찍는다면 더욱 효과가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특정 구도의 사진


위에 사진과 같은 특정 구도의 사진입니다. 몸은 가린채 숨어서 살짝 내다보는 느낌의 사진은 언제찍어도 매력이 있는 사진이라 생각됩니다. 아이의 장난스러운 느낌도 같이 담을 수 있다는것이 장점입니다.



하늘색과 초록색의 조화


하늘과 숲이나 나무가 들어가는 사진입니다. 하늘색,하얀색,녹색이 어우러져 보기 좋고 자연스러운 사진이 됩니다. 녹색을 보면 차분해지는 효과가 있죠?



움직이는 순간의 사진


순간 활짝웃는 미소를 담았을때 자연스러운 사진이 나옵니다. 입속에 포도는 좀 에러긴 하지만 아이들 둘다 활짝 웃는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활짝웃는 사진이 필요하지 않으신가요?



같은곳을 보고 있는 사진


같은곳에 시선이 머물때 자연스러운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아빠와 딸이 캠핑에서 불을 피우는 사진입니다. 아빠는 한밤에 티비연예에서 자주 나오는 분이시죠? 어쩌다보니 이분과 같이 캠핑을 할 기회가 있어서 김생민씨의 아이들 사진을 많이 찍어주었습니다. 사진을 찍으며 몇가지 법칙아는 법칙을 만들어 보았는데요 경력이 많으신분들은 재미로 읽어주시고 초보자분들은 참고하셔서 사진 촬영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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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2.04 10:50 신고 BlogIcon 에스델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스러운 사진을 찍기 위한 조건 중에서
    저는 따스한 느낌의 빛이 들어간 사진을 좋아합니다.
    찍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지만...ㅎㅎ
    즐거운 목요일 보내세요!

  2. 2014.12.04 16:22 신고 BlogIcon 마니737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말씀하신 내용과 사진이 잘 일치하는데요~
    특히 아이들의 적절한 출연이 제 몫을 한 것 같습니다^^
    많이 찍으셨죠. ㅋ

  3. 2014.12.05 17:02 신고 BlogIcon 노피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의 주인공이 익숙한 얼굴이더라니...
    리포터 김생민씨였군요 ㅎㅎ
    자연스러운 사진만큼 좋은 사진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자꾸... 디지털을 들게 된다는 ;;;
    필름의 질감이 좋지만 요즘 현상, 필름스캔 하기도 쉽지 않더군요

  4. 2014.12.08 23:04 신고 BlogIcon 예페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스럽고, 행복해 보이는 미소가 담긴 사진......참 좋아 보입니다.
    이렇게 예쁜 사진을 두고 저는 뭘하고 있는지......
    아이와 함께하는 사진 ......훗날 아빠의 멋진 선물이 될것입니다.

    제가 많이 후회하고 있는 점이 바로 이점입니다.
    사진은 인물로 시작하여 다시 인물로 끝난다는 예기가 있지요
    그 인물의 최측근?이 가족인데 제겐 그 가족의 사진이 거의 없습니다.
    이제는 아이들이 셀카만 찍고 아빠의 모델이 되어주질 않아 조금 안타깝습니다. ㅎㅎ

    어쩌면 사진은 오렌지라인님처럼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부터 시작해야할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진을 보면 팁을 보며 많이도 배워갑니다.^^*

    • 2015.01.28 18:24 신고 BlogIcon Orangeline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제나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참으로 공감가는 댓글을 써주셨네요.
      저도 아이들을 찍어주는것이 얼마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최대한 많이 찍어서 볼모로 가지고 있다가 나중에 애들에게 비싸게 팔아먹는 -_-;; 음?



날이 수능날 주변일부터 갑자기 추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차에 눈을 조금 얹고 있는 차량도 보았고 물기만 있으면 얼음이 생길듯한 느낌도 주는날입니다. 주말이 되었으나 아이들 감기걸릴까봐 어딜 나가지 못하고 있는것이 정말 답답합니다. 나가고 싶어 발만 둥둥 구르다 집에서 카메라를 꺼내 봅니다.



항상 장난감을 순회하다 지겨우면 발을 동동 구르는 우리 막내 사진찍을때는 협조를 잘해주는 편입니다.



침이랑 콧물 제거하는 기능좀 카메라에 넣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어릴땐 흙으로 만든 찰흙도 아까워서 아껴썻었는데 저 고급 컬러 찰흙을 마구 써대는...

아이스크림이라고 하네요. 아까운 찰흙..



밖에도 안나가면 뭐하고 놀아줄껀데...

이번주는 정말 바쁜한주였습니다. 회사일이 바빠 아이들과 와이프도 일요일날보고 금요일날 퇴근해서 처음볼 정도였으니까요. 행복의 기본은 가족들과의 시간으로 좋은 기억들을 쌓는것인데 이놈에 돈때문에 얽매여 회사에서 시간을 죄다 보내고 있으니 행복과는 점점 멀어져 가는 기분입니다. 대신 일요일날은 열심히 활동하여 좋은 기억들을 쌓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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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rangeline
TAG DSLR,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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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1.16 16:42 신고 BlogIcon 늙은 호텔리어 몽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이 바카스입니다. 집에서 아이들과 쉬는 것도 좋지요~^^

  2. 2014.11.17 18:24 신고 BlogIcon Tae-H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구....귀여버라~~~ ♡♡



보통은 사진을 찍으려는 대상에 초점을 맞추고 셔터버튼을 반정도 눌렀을때 삑! 하는 소리를 내며 초점을 잡았다는 메세지를 알려줍니다. 카메라를 구입했을때도 AF-S 상태로 설정되어있고 대부분 카메라를 보유하고계시는 분들은 90%이상은 AF-S의 상태가 아닌가 싶습니다. AF-S에서 S의 뜻은 SINGLE에 약자로 멈춰있는 하나의 피사체에 대해 특화되어 있는 촬영형태이고 지구상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촬영방법입니다.



AF-C 와 AF-S의 차이점은?


AF-C와 AF-S의 차이는 간단한데 AF-S는 피사체에 대해서 한번만 초점을 잡아서 알려주며 AF-C의 경우는 셔터 반누름 상태에서 끊임없이 초점을 잡으려 시도를 합니다. 상위 카메라로 갈수록 속도의 차이가 있으며 갈수록 빠른 상태로 초점을 계속 잡습니다. 이것은 뷰파인더에서 초점을 잡으며 깜빡거리는 표시를 보고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다들 스타일이 틀리나 저의 경우에는 보통 촬영의 경우에는 AF-C모드를 기본모드로 사용합니다.



제가쓰는 D800의 경우는 초점잡는것이 상당히 빠르기 때문에 살짝 움직이는 피사체에 대해서는 컨티뉴어스 모드가 상당히 효과적이었습니다. 그래서 평소에는 컨티뉴어스의 기본모드로 사용하며 정말 작정하고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에 대해서만 3D Tracking 모드로 촬영을 합니다. 화소가 큰 카메라를 사용하기 때문에 초점인 조금만 빗겨가도 사진에 티가 많이 보여 사진을 삭제하는 지경에 이르기 되기 때문에 저에 맞는 최적의 초점형태를 찾다보니 그렇게 되더군요.



AF-C모드에서 3D Tracking모드는 무엇일까?


3D Tracking과 일반 AF-C모드와이 차이는 AF-C 일반일 경우는 한초점에 대해서 지속적인 초점을 시도한다는 것이고 3D Tracking의 경우는 초점이 피사체를 쫒아다니며 초점을 유지한다는것에 있습니다. 갈방향을 어느정도 예측하는 초점방식인데 풀프레임인 제 카메라보다는 미러리스라도 새로나온 카메라들이 이 기능이 많은 발전이 있는것처럼 보였습니다.



이 기능의 적합한 사진은 자전거를 타고 움직이는 사람을 촬영하거나 이동하는 사람들을 찍는데 적합한 방법인데 저의 경우는 항상 아이들과 놀아줄때 카메라를 들고 나가기 때문에 뛰어다니는 아이들을 촬영할때 정말 요긴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방법은 기능만 알고 찍기 보다는 많이 찍으면 찍을수록 느는 촬영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방법을 사용한다고 해서 정확하게 이동하는 피사체를 잡기보다는 촬영환경과 이동하는 속도와 초점을 잡는 타이밍등이 중요합니다. 결론은 많이 찍어보고 경험을 해봐야 잘 사용하실 수 있고 아이들을 촬영하실때는 이모드를 사용하면 정말 자연스러운 표정을 뽑아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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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0.27 10:11 신고 BlogIcon 마니737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활용하니 사진이 더욱 멋지게 찍히는 모양입니다~
    아이들이 생동감 있어 보입니다^^

  2. 2014.10.27 15:18 신고 BlogIcon 에스델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 움직일때 찍는 사진 참 힘들더라구요~
    특히 저는 심령사진을 많이 찍게됩니다.ㅠㅠ
    자전거를 타고 찍은 사진이 예쁩니다.




초보를 기준으로 하는 이야기라 최대한 쉽게 포스팅 하니 경력이 되는 분들은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느정도 DSLR이나 미러리스를 관심있게 사용하신 분들이나 만컷이상 찍으신분들은 아웃포커싱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기 때문에 똑딱이나 스마트폰으로 찍어도 아웃포커싱 만드는것을 보실 수 있을것입니다. 오늘은 아웃포커싱에 대해서 포스팅 해봅니다.




아웃포커싱이란 뭘까?


아웃포커싱은 우리가 현재 보는 눈과 똑같은 이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눈으로 어떤 사물을 볼때 그 사물 이외에는 보이지 않고 뿌옇게 형태만 있는 현상을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지금 한번 어떤 물체를 뚜러지게 쳐다보고 그 주변에 있는 물건들은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해보세요. 형태가 있는것을 느낄 수 있으나 무엇인지 또렸하게 볼수 없을 것입니다. 또렷하게 내가 보는곳 이외 부분을 아웃포커싱이라고 하고 내가 보고있는 부분을 포커싱부분 이라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또렸하게 나오는 깊은 심도의 사진


심도가 깊고 얕음을 이해해보자.


심도가 깊고 얕음은 사진을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심도가 깊은 사진은 사진 어딜봐도 모두 또렸하게 나타나는 경우 입니다. 아웃포커싱이 거의 없는 또렸한 사진을 심도가 깊은 사진이라고 말합니다. 반면에 심도가 얕은 사진은 위에서 예로 들었던것처럼 주시하는 대상 이외부분이 희미하게 많이 뭉개졌을때는 심도가 아주 얕다고 하고 점점 또렸해지는 정도를 판단하여 심도가 얕다 에서 깊다로 조금씩 바꿔 말하는 것입니다.


심도가 상당히 얕은 사진으로 눈에 초점을 맞췄으나 코가 아웃포커싱 되는 얕은 심도의 사진


아웃포커싱을 결정하는 요소


심도는 초점이 맞은 구간의 깊이 정도를 나타내는 사진 용어라고 위에서 설명을 했스빈다. 심도를 결정하는 요소는 여러가지가 조합되어 나타나는데 어떻게 하면 아웃포커싱, 심도가 얕아지는지 알아볼까요?



- 렌즈가 망원렌즈 일수록 아웃포커싱이 잘 된다는 이야기는 카메라 촬영시 몇미리(mm)로 촬영하는지 볼 수 있을것입니다. 단렌즈면 고정수치일것이고 광각이면 10에 가까운 숫자이고 망원이면 200을 넘어가는 수치를 보통 망원이라고 합니다. 아웃포커싱은 그 숫자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아웃포커싱이 유리합니다.


- 조리개 값이 낮으면 낮을수록 아웃포커싱이 강해집니다. 렌즈의 조리개 수치를 본다면 1.4f,2.8f등의 f로 끝나는 조리개 수치가 있는데 이수치가 낮으면 낮을수록 심도가 얕아지기 때문에 아웃포커싱효과를 최대한 느낄 수 있습니다.


- 사진을 찍히는 대상(피사체)가 가깝고 대상과 뒷배경이 멀다면 점점더 아웃포커싱이 강해집니다. 사진을 찍는 사람과 대상은 가까워지면서 배경과 대상이 멀어질 경우 최대한의 효과가 납니다.



위에 세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면 더더욱 강력한 아웃포커싱이 나와 심도가 얕은 사진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보통 망원렌즈를 보면 상당히 길고 큰 망원렌즈들을 구경하셨을 겁니다. 캐논은 아빠백통,엄마백통등 여러가지 재밋는 별명들을 지어놨는데 그제품들이 망원렌즈입니다. 망원렌즈 이나 조리개 수치가 고정이기 때문에 2.8f 이런식으로 낮은 조리개 수치를 가지고 있어 아웃포커싱에 유리한데 또 망원이라거 더더욱 포커싱이 잘되겠죠. 그래서 찾는 사람들이 많은 렌즈들이 이유가 있습니다. 그 망원과 낮은 조리개 수치를 가지고 있는 렌즈로 대상은 어느정도 가깝고 대상의 배경은 먼 조건을 충족한다면 더더욱 멋진 아웃포커싱 사진을 찍을 수 있을것입니다. 잘 모르셨다면 한번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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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0.27 15:15 신고 BlogIcon 에스델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웃포커싱 사진이 참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이번주말에도 어김없이 놀이터 나가자고 짹짹되는 아이들때문에 양천구 목동에 있는 오목공원을 찾았습니다. 목동에는 몇몇 괜찮은 공원이 있는데 오목공원의 경우 1~14단지의 중간에 있는 7단지와 가깝게 위치하고 있습니다. 주말을 이용해 집앞에 있는 오목공원에 카메라를 들고 출사? 를 나갔습니다.










언제 이렇게 커버렸는지 정말 결혼해서 아이를 낳게 되니 시간이 정말 물흐르듯이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이러다 금방 늙어버리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참고로 말하자면 오목공원은 목동 현대백화점과 CBS방송국과 SBS방송국 사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특히 농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오는데 농구할 수 있는 농구대들이 잘되어 있는편입니다. 놀이터는 아주 작은 놀이터 하나가 있고 오목공원 주위로 조깅하는 길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공원 가운데는 캐치볼이나 야구하는 사람들이 꽤 있으며 무대도 설치되어 있는데 가끔 학생들이 공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작은 산책로도 되어있고 정말 산책나가기에 좋은공원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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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9.26 10:33 신고 BlogIcon 에스델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촬영한 사진으로 멋진 동영상을 만드셨군요^^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가 보기좋습니다.
    행복한 금요일 보내세요!

  2. 2014.09.26 15:45 신고 BlogIcon 마니737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 표정이 살아있어 좋습니다~
    급히 몇일 출장 다녀왔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 2014.09.26 16:07 신고 BlogIcon 늙은 호텔리어 몽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이 예쁩니다~ㅎ

  4. 2014.09.30 22:32 신고 BlogIcon 지후대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중에 떠있는 사진이 부럽군요... 왜 부러운지는 아실듯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