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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지수 상승으로 인해 요즘 필자의 기분이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지수 상승이 정말 어렵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블로그가 좋아서 하는 사람도 있지만 저처럼 글에 소질이 별로 없고 글을 연습삼아 쓰는 사람의 경우 약 30%는 수익의 이유도 있습니다. 블로그라는 매체가 얼마나 오래갈지는 모릅니다만 중간중간에 광고클릭으로 인해 들어오는 광고수입이 그래도 블로그를 열심히 하게 되는 원동력 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열심히 쓴 글에 대한 보상이라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티스토리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네이버에는 구글광고 스크립트가 먹히지 않기 때문에 네이버블로그는 처음부터 시작하지 않았고 티스토리로 출발하여 글수는 약 170여개의 블로그를 열심히 우녕했지만 이래저래 궁금해서 했던 행동들이 저품질이 되는 계기가 되어 나락으로 떨어져 170여개의 글을 과감히 버리고 15년9월에 이 블로그를 새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네이버블로그가 저품질이 되면 다시 복구할 기회가 있지만 티스토리 블로그의 경우는 네이버에서 구제해주지 않는것으로 느껴집니다. 그래서 첫 블로그를 구제하지 못하고 포기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지요.




새로만든 이 블로그는 포스팅 수 220개가 될 당시 9개월째 운영기간이었습니다. 이때 블로그지수 상승을 체감했습니다. 전에 블로그에 대한 정보를 모을때에는 100개정도되면 블로그지수가 상승한다고 들었는데 저는 100개를 지나고 200개를 지나도 상승하는 분위기가 전혀 없어 좌절감에 빠져들때 갑자기 찾아왔습니다. 평균 사용자 300여명정도 이어졌는데 1000여명대로 확 오른걸 볼 수 있습니다. 이 포스팅에서 말하는 블로그지수 상승은 물론 네이버 검색엔진에 블로그지수 상승을 이야기 합니다. 어차피 다음이나 구글은 지수상승을 해도 건수가 그렇게 많이 늘지 않기 때문에 80%정도 검색율을 보이는 네이버지수를 이야기 하는것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여기서 제가 이야기한 기준은 네이버블로그 이외 타블로그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참고하셔야 되고 네이버블로그의 경우는 타블로그들과 틀리게 키워드나 지수면에 있어서 많이 유리하기 때문에 9개월과 220여개의 글은 무시하셔도 됩니다. 네이버블로그는 글이 50개인데도 2천명이 넘어가는 경우를 여럿 보았기 때문입니다.





블로그지수를 높히기 위해서는 꾸준한 글을 쓰고 창작 포스팅을 하시면 됩니다. 어디서 배껴서 중복글로 처리되거나 삭제나 변경을 자주하여 꾸준히 블로그를 하시고 가장 중요한것은 글쓰다 지쳐 그만두는일이 없도록 하는것이 가장 중요한부분이라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다음카카오에서 티스토리에 신경을 많이 써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음 지수 상승때 또 글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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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0.01 15:21 신고 BlogIcon BIG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수가 올라 가셨다고 해주셨는데요 혹시 지수가 올라갔다는게 모바일 노출이 더 활발하게 잘 된다는 뜻 인가요? 저는 블로그를 하고 있지만 초반이라 전혀 모바일노출이 되고 있지 않지만 모바일 노출이 되는 기준이 200개 이상 쓰면 되는건지 알고 싶어서 여쭈어봐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 2015.10.02 10:31 신고 BlogIcon Orangeline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수는 블로그의 레벨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블로그의 레벨이 올라갈수록 상위에 게시될 가능성이 높아지는것이지요. 기준이 200개 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200~300개 사이에 글을 쓰시면 방문수가 2~3배정도로 뻥튀기 되는것을 지수가 올라갔다고 적어놓은것입니다.

  2. 2015.10.02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저품질 블로그 말만 들어도 가슴이 아프네요. 아마도 이글을 보시는 분도 열에 아홉분은 저품질에 걸려 이 글을 읽는 분이라 생각됩니다. 일단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얼마안되었지만 도움이 되는 몇가지 정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저는 정말 열정을 가지고 시작한 블로그를 안드로메다 저품질 블로그로 열심히 발버둥을 치다 수렁으로 빠져 블로그를 새로 만들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수렁에 빠지지만 않았어도 지금 어느정도 유입량을 확보했을텐데 많이 안타깝습니다. 이후 블로그 저품질관련 서적이나 인터넷글들을 많이 찾아보고 연구를 해봤습니다. 그래서 저품질 블로그에 대한 짧은 정보의 글로 가이드를 드리고자 합니다.


품질 블로그는 무엇일까?


저품질 블로그는 어뷰징이라고 하는 검색엔진에서 금지하는 검색엔진에 규정되어 있는 어떤 행동을 했을때 판단하여 저품질이라는 블로그 레벨을 떨어뜨려 검색엔진에 해당 블로그 글이 저~ 멀리 몇페이지후에 나오게 되어 검색률이 현저히 떨어지게 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요건 기본이니 이해가 되실겁니다.


드로메다 저품질 블로그는 뭐지?


검색엔진에 규정되어 있는 금기행동을 했을때 저품질 블로그로 레벨을 떨어뜨리게 되는데 이것은 위에서 말씀드린 몇페이지씩 순위가 밀리는 현상입니다. 이 금기행동을 인지하지 못하고 몇번 더 시도하게 될 경우 검색엔진은 "이 블로그는 나쁜의도를 가지고 있구나!" 라고 판정내버리고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립니다. 일반 저품질 블로그와는 틀리게 100페이지가 있다면 100페이지로 보냅니다. 무조건 제일 뒤로 보내게 되어 안드로메다로 간 블로그끼리 거기선 경쟁하게 되지요 max(페이지) 로 표시할 수 있겠네요.




이것이 안드로메다 저품질 블로그 인데 탈출방법은 현재 없습니다. 자신이 쓰는 모든글이 검색페이지 마지막에만 뜬다면 각오를 하셔야 합니다. 여태까지 제가 해본 결과는 하루에 1포스팅씩 100개글을 써도 결과는 같습니다. 쓰는글마다 100페이지 입니다. 검색되는 글들은 정말 유일한 키로 검색했거나 최신글 순으로 검색했을때만 유입이 됩니다. 아니면 정말 이상한? 사람이 100페이지로 가서 글을 봤던가.... 이미 지옥에 떨어져 헤어나올 수 없는 경지입니다.


이버 검색을 버리고 다음과 구글만으로 버텨볼까?


다음과 구글만으로 2천~3천명을 유지하는 블로그를 봤습니다만 연예이슈에 대해서 오랫동안 포스팅을 했던 블로그였고 매일 2~3개의 포스팅을 해서 다음과 구글로 유지하는 블로그가 있었으나 이 블로그가 안드로메다 블로그가 아니였다면 규모는 어마어마 했을 것입니다. 아쉽게도 우리나라에서 유입량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네이버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2015년 현재는 그렇습니다. 네이버가 순간 망하거나 다음검색이 아주 활성화 되지 않는한 어쩔 수 없습니다. 


품질 블로그를 극복하자!


일반 저품질 블로그는 극복할 수 있습니다. 검색을 조금만 해봐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여럿나와있습니다. 대략 방법을 알려드리자면 검색량이 현저히 줄어든 그 시점에 글을 찾아 어떤문제가 있는지 파악하고 비공개처리 해야합니다. 일단 문제파악이 될때까지는 삭제하지 마시고 비공개처리를 하세요. 몇일에 걸쳐 있으면 그 주변글들을 일단 모두 비공개 처리하시고 문제를 찾아보세요. 홍보,광고,제목을 마구 고친글이거나 등등 네이버는 광고성글을 아주 싫어합니다. 그리고 배껴서 올린 중복글도 조심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저작권이 있는글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러한 것들이 올려져 있는지 세심히 보고 이글이다 판단되면 삭제처리 하십시오. 그리고 포스팅을 자주 하다보면 금새 다시 올라옵니다. 대략 기간은 보름내에 검색순위가 다시 올라옵니다. 그동안 꾸준히 모니터링하는게 중요합니다.



신이 안드로메다 저품질이라면?


위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안드로메다 저품질 블로그는 극복방법이 없습니다. 새로 만드시거나 접으세요! 여러 사례와 글들을 찾아봤지만 회복한 경우를 찾아보지 못했습니다. 특히나 네이버 블로그가 아닌 티스토리나 다음블로그 구글등 블로그는 절대 살아난 경우가 없습니다.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로 블로그를 만들었다면 앞으로는 어떻게 운영을?


금기사항을 모두 지키기는 쉽지 않죠? 제가 여태 알아본 블로그란 어떤 상황에 있어서 자기 생각을 적는 창작물입니다. 이 상황에 최대한 맞춰서 포스팅 하시면 되는데 어디 있는글을 절대 배끼지 말고 최대한 내 생각을 적는것이 좋습니다. 중복글 판정이 되면 저품질에 대상이 됩니다. 그리고 글을 올리고나서 수정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포스팅 제목 몇번만 수정해도 바로 안드로메다 갈 수 있습니다. 삭제도 마찬가지고 이런 일련에 상황들이 너무 많습니다. 포인트는 내 생각을 적을것! 배끼지말것! 이미지도 내가 찍은것이나 편집한것으로 올릴것! 광고성글을 적지 않을것! 이정도만 지켜줘도 저품질에 걸릴 가능성이 적을 것입니다. 최대한 창작을 한다는 생각으로 포스팅을 하십시오. 과거 블로그의 글은 과감히 버리고 새로 쓰세요.


가장 중요한것은!! 또다시 저품질에 걸리지 않으려면 블로그에 대해 공부하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블로그 공부는 당신의 블로그의 새로운 품질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저품질이라면 빠르게 벗어나서 원인을 찾아 유입을 복구하시고 다시말하지만 안드로메다 저품질 블로그라면 하루빨리 블로그 새로 만드는것을 추천합니다. 정성들여 쓴글이 100페이지에 있지 않고 유용하게 쓰이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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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4.01 17:58 신고 BlogIcon 마니737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여전히 저품질의 늪에서 못나오고 있네요.ㅋㅋ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2. 2015.04.02 07:29 신고 BlogIcon SenseChef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론적으로 블로그의 기본 지키기라는 얘기일 것 같네요. 너무나 많은 블로그, 글 중에서 좋은 것을 선택해야 하는 검색 엔진의 고민도 이해 되네요.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3. 2015.04.02 11:20 신고 BlogIcon 에스델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품질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겠습니다.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4. 2015.04.04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15.04.04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15.06.03 11:38 신고 BlogIcon minziye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 글이넹 ㅠㅠ

  7. 2015.06.04 12:44 신고 BlogIcon 예페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좋은 글입니다.
    알기 쉽게 잘 요약되어있어 편안히 읽었습니다.
    아직까지 저푸밀 블로그 경험을 해보질않아 심각성을 모르고 있지만...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한 보름만에 들어왔네요 ㅠㅠ 반갑습니다. ㅎㅎ


정처없이 블로그들을 돌아다니며 뭐 좋은게 없을까 방황하던 중에 블로그에 번역기가 설치되어 있는것을 발견하고 바로 찾아봤습니다. 글로벌 시대에 맞춰 여러가지 언어로 내 블로그를 변형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었지만 영어로 조회되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그래도 여러나라 사람들이 들어올 수도 있으니 설치에 도전해 봤습니다.


링크로 접속하고 로그인을 합니다. http://translate.google.com/manager/website/suggestions



위에화면에서 지금 당신의 웹사이트 추가 버튼을 클릭합니다.




블로그의 URL을 입력해주시고 언어는 한글로 설정 후 다음을 입력합니다.




특정언어로 선택하게되면 개인적으로 몇개의 언어만 선택할 수 있으며 모든언어는 수십개국의 언어가 표시됩니다. 보시고 코드받기를 클릭합니다.




코드가 2개 입니다. 위에 코드는 매타태그이며 아래는 플러그인을 표시할 스크립트 입니다.




먼저 위에 메타태그는 HTML/CSS편집의 SKIN.HTML의 /head 안에 붙혀넣기 해주세요.





두번째 플러그인 스크립트는 블로그 위치할 부분에 넣어줍니다. 저의 경우에는 카테고리 모듈의 윗부분에 위치시켰습니다.




자 카테고리 윗부분에 생겼죠? 베트남어로 바꾸니 베트남어로 블로그가 변경되었습니다. 세계화에 함께 하실? 분들은 한번 추가해보세요. 새로운 경험이 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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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1.27 11:08 신고 BlogIcon 에스델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웃 블로그에 달려 있는걸 보고~
    이건 어떻게 하는건가 궁금했는데...
    오늘 알게 되었습니다.^^
    즐거운 목요일 보내세요!

  2. 2014.11.28 21:04 신고 BlogIcon 쭈니러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아갑니다~


단순히 블로그를 시작하려면 블로그에다 글만 적어나가면 되기보다 효과적으로 유입량도 늘려가며 해야하다보니 블로그 유입에 대한 스터디가 불파기합니다.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중요한 기초사항 몇가지 부분을 정리해놓으려 합니다. 블로그에 사람들이 내글을 볼 수 있도록 유입을 시키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SNS에 의한 유입방법


SNS에 의한 방법은 단기적인 방법으로 내가 SNS에 가입하고 팔로워나 친구들을 많이 만든다음에 내글을 링크로 올리면 실시간으로 친구들이 올라온글을 보겠죠. 아니 볼 수 있는 확률이 늘어날 것입니다. SNS친구등록된 사람이 무조건 글을 다 읽는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저의 경우에는 두가지를 주로 사용하는데 페이스북과 빙글입니다. 



페이스북은 친구의 개념이며 빙글은 팔로윙의 개념입니다. 페이스북은 친구가 되면 내가 올린글은 친구들이 볼수있게 뉴스피드로 보여지게 되고 빙글의 경우는 컨텐츠를 만들어 발행을 할 경우 본인을 팔로우 하는사람은 모두 그 글을 볼 수 있게 됩니다. 저의 경우 페이스북은 1700명정도의 친구를 가지고 있고 빙글의 경우 사진컬렉션을 운영하여 35,000명의 팔로워들이 있습니다. 정리하면 글을 하나 올리고 페이스북에 글을 공뷰한다면 1500명이 볼 가능성이 있는것이고 빙글에 공유하면 35000명이 읽을 확율이 생기는 것입니다.



위에 보면 마음으로 찍는사진이라는 컬렉션을 운영하고 35,025명의 팔로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페이스북이나 빙글의 경우 모든 사람들이 제 글을 본다면 좋겠지만 SNS을 접은 사람도 있고 한번하고 들어오지 않는사람도 있고 여러가지 예외사항들이 있기 때문에 모든사람들이 글을 읽지는 않습니다. 어림잡아 느낌으로 1/100 정도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느낌상 그정도 되는데 35,000명의 팔로우라고 하면 글하나 올리고 공유할경우 300여명 정도는 유입 로그가 찍히는것 같습니다. 페이스북은 그 아히수준이고 트위터의 경우는 블로그 링크해봐야 한명 들어올까 말까?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거의 정치적인 글들만 올리오고 망한느낌이 듭니다. SNS의 결론은 꾸준히 글을 링크해야 하며 글을 올릴때만 단기적으로 유입이 들어온다는 사실입니다. 저의 경우는 유입이 현재 350명 정도 되는데 이중에 300명은 SNS로 유입이 됩니다. 시작된지 얼마 안됐기 때문에 검색엔진에 걸릴리가 없는거죠


타 대형 사이트에 내글을 링크시키는 방법


이 방법도 단기적인 방법입니다. 유명한 사이트들이 있죠? 아니면 유명한 까페 공통점은 사람들이 가입을 많이 했거나 하루에 몇만명씩 들어오는 사이트 입니다. 그곳에 가입해서 열심히 활동을 하면서 글을 쓸때 내글의 링크를 달아 사람들에게 오픈을 하여 링크를 눌러 들어올 수 있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하루에 특정 게시판에 1000명이상 들어온다고 할 경우 내글을 보고 링크를 누를 가능성은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그럼 유입로그에 그 해당사이트가 올라오게 됩니다. 하지만 이 방법은 SNS처럼 꾸준히 활동해야 하고 글도 꾸준히 올려야 합니다. 하지만 단기적으로 사람들을 많이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중에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포털검색으로 인한 유입방법


이 방법은 장기적인 방법으로 가장 유입에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이것으로 인해 파워블로거인지 아닌지로 갈립니다. 예전에는 일방문 500명만 넘어도 파워블로거라 불리던 시대가 있었습니다만 요즘은 15,000명 이상 일방문이 있어야 파워블로그라 명함을 내밀 수 있을 것입니다. 검색으로 인한 유입에 관련된 검색엔진은 세가지 입니다. 네이버,다음,구글 입니다. 네이버가 85% 다으미 5% 구글이 5%이하 나머지 전체가 5%정도라 인지하시면 됩니다. 소소한 %이동이 있으나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우리나라의 거의 검색독점을 하고있는 네이버 검색엔진 입니다.



얼마전에 다음과 카카오의 합병으로 인해 상승세 급물살을 타고있는 다음 검색엔진 입니다.



전세계 검색엔진의 90%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구글 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한다면 위에 세가지 사이트에 크게 주목해야 합니다.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면 검색엔진에 자동으로 등록이 됩니다. 그것을 RSS등록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타 검색엔진에 등록을 해줘야 하는데 네이버 블로그로 시작을 했다면 다음과 구글에 내 블로그가 검색될 수 있도록 검색등록을 해줘야 합니다. 티스토리나 다음블로그는 다음에는 자동으로 등록이 되지만 네이버나 구글에는 따로 등록을 해줘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구글에서 하는 블로거의 경우는 네이버와 다음에 검색엔진 등록을 해줘야 검색이 가능해집니다. 저의 경우는 티스토리이니 네이버와 구글에 등록을 해줘야 하겠지요? 다른 네이트나 야후등의 검색포털이 있지만 등록을 안해도 상관없을정도의 유입율이기 때문에 무시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가 차츰 커지고 있을때 자동으로 글을 들고가 등록을 시키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네이버 검색등록 https://submit.naver.com/


다음 검색엔진 등록 https://register.search.daum.net/index.daum


구글 검색엔진 등록 http://www.google.co.kr/intl/ko/add_url.html


위에 말씀드렸듯이 자신의 메이커 블로그를 제외한 나머지 두개의 검색엔진에 본인 블로그를 등록해주시면 됩니다. 등록하는데는 그리 어려운일은 아니라서 주소만 링크했습니다. 검색등록을 한 후에는 바로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빠르면 다음날 늦으면 보름정도 시간이 걸립니다. 그때까지는 최대한 양질의 글로 자기만에 개성있는 블로그 취지에 맞는 글을 올려주시면 됩니다.



검색등록을 했다면 위와같이 네이버,구글,다음의 검색엔진을 통해서 들어오는 로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면 블로그 시작에 필요한 검색엔진등록 을 했으며 여러가지 유입경로를 확인해보았습니다. 이중에서 가장 중요하고 장기적인것은 검색엔진에 의한 유입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네이버 검색엔진을 통해서 대부분이 유입되기 때문에 네이버 검색엔진을 통해 들어오는 유입이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유입이 많기를 원한다면 네이버 검색엔진을 분석하는게 가장 좋겠지요? 떠도는 소문과 블로그글을 찾아본다면 네이버 검색엔진이 어떤 블로그글을 싫어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네이버에서 검색하여 공개된것이 아니라 사람들에 경험이 적힌 글이기 때문에 어느정도만 신뢰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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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1.09 20:48 신고 BlogIcon 예페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난 자산을 가지고 계십니다....부럽습니다.ㅎㅎ

    쉽게 설명해 주셔서 충분히 이해하고 갑니다.^^*

  2. 2014.11.09 21:28 신고 BlogIcon 쭈니러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뽐뿌 같은 곳에 링크를 건다면 삭제 당하지 않을까요?ㅎㅎ

    • 2014.11.10 08:36 신고 BlogIcon Orangeline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무작정 거는건 말씀대로 삭제의 대상이 됩니다. 하지만 주제에 맞는글을 쓰다 꿀같은 링크고 참고해보라고 한다면 효과는 좋습니다. 타인에 의해 링크가 옮겨진다면 말할 것없이 더 좋구요 ^^

  3. 2014.11.10 11:27 신고 BlogIcon 마니737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방법 소개해 주셔 잘 참고하겠습니다~
    그리고 부지런히 포스팅을 하기도 해야겠죠^^

  4. 2014.11.10 12:15 신고 BlogIcon 책덕후 화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짜증남... 검색엔진에 등록 자체가 안되더군요 -_-+ 안그래도 저품질문제때문에 네이버블로그 버리고 티스토리로 왔는데 쩝...

    • 2014.11.10 13:43 신고 BlogIcon Orangeline  댓글주소  수정/삭제

      등록요청을 하면 시일이 걸리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네이버 저품질에 걸리셨군요.. 저품질 조건이 워낙 많고 소문도 많아서 기준을 찾아 복구하기가 어렵습니다....

  5. 2014.11.11 00:19 신고 BlogIcon 개발로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블로그관리자체를 모르던 처음 만든 블로그가 방문자수가 잘나올때쯤 절반이상이누락되는현상이있었는데 그것도모르고 이것저것 수정하고 건들다가 한순간에 훅~ 가더라고요
    올리는글들마다 네이버검색 맨뒷페이지로 가버리고요ㅎㅎ
    심폐소생술도 무의미해서 그냥 포기하고 블로그이사 했습니다
    다행히 이사한블로그는 현재까지 별이상없이 네이버검색이 되어서 포스팅내용에 정성을 쏟고있습니다ㅋ
    이사하면서 예전쓴글들 내용 보완하면서 다시작성하는일도 만만치않고 힘드네요ㅋ 최초 스킨변경하고 내용 수정은 될수있는한 하지않는것이 좋은거 같습니다. ㅋ

    • 2014.11.17 13:31 신고 BlogIcon Orangeline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이짓저짓 많이 하다보니 안드로메다로 가버린것 같습니다. 특히나 한글주소와 영문주소 방식을 바꾼것도 영향이 큰것 같습니다. 네이버에서는 2개로 인식을 하더라구요.

  6. 2014.11.11 10:26 신고 BlogIcon 에스델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유입방법에서 SNS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군요...
    얼마전 개정탈퇴한 페이스북이 아쉬워졌습니다.ㅠㅠ

  7. 2014.11.16 16:46 신고 BlogIcon 늙은 호텔리어 몽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뽐뿌가 눈에 띄는군요..ㅋ 빙글 팔로어 대단합니다. 전 액 3000명??!ㅎ


블로그를 하면서 몇몇 유입이 검색을 통하거나 즐겨찾기를 통해 유입이 됩니다. 하지만 초보 블로거들에게는 유입이 변변치 않죠? 이에간간히 꿀같은 재미를 느낄 수 있는것이 포털 메인페이지에 소개되는 메인포스팅 입니다. 몇일전 변변치 않은 글이 다음 메인포스팅에 소개되어 이 내용을 다뤄볼까 합니다.



14/11/5일자 다음 메인화면 입니다. 다음 블로그가 메인화면에 뜨는 경우는 보통 2가지로 나뉩니다. 첫번째는 이 화면에서 조금더 내리면 블로그란에 포스팅이 선정되며 하나는 아래 오른쪽에 보이는 다음 스페셜란에 뜨는 경우 입니다. 그리고 다음은 모바일 메인포스팅과 PC화면에 메인포스팅이 다릅니다. 다음스페셜은 00시 기준으로 포시틍이 교체되며 블로그메인은 오전 12시 이전에 포스팅이 선정되어 24시간 메인화면에 보여줍니다. 아래 오른쪽에 보면 "중국산 슈퍼히어로 레고"라고 제가 몇일전 올린글이 있는게 보이네요.



다음스페셜에 게제된 경우는 보시는것 처럼 3페이지가 있는데 이것들이 돌아가며 보여집니다. 그래서 아래에 블로그 메인보다는 건수가 1/3로 적습니다. 다음 블로그메인에 걸릴 경우는 일 유입건수가 약 30000~45000건 가량되고 다음 스페셜은 5000~15000건정도의 유입이 있는 편입니다. 제가 이번에 처음 다음메인에 포스팅이 올라갔지만 주변 이웃분들이 자주 올라가시기 때문에 주기적인 모니터링으로 알아낸 결과 입니다.



구글 아날리틱스의 실시간 모니터링 현황입니다. 하루종일 평균 70여명 이상의 접율을 보여줬습니다. 메인에 글이 올라가게 되면 느끼는 것은 창피함 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줄 것이면 글좀 제대로 쓸껄 하는 생각이 들지요. 이런 생각이 들지 않게 제대로 써야 하는데 필력도 딸리고 1일 1포스팅을 해야하기 때문에 글빨은 마구 휘날리기 마련입니다. 앞으로 좋아지겠죠...




하루 유입 그래프를 보시면 알겠지만 평균 300~400건의 유입이 12321건까지 도달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여태까지 볼 수 없었던 예외사항이었는데요 보통은 첫날 메인에 걸리면 12시 기준으로 선정되어 다음날 12시까지기 때문에 첫날 그래프가 높고 둘째날 반나절은 낮은게 보통인데 저는 꺼꾸로 되었습니다. 이유는 첫날에는 다음 모바일 메인에 글이 게제되었으나 다음날 00시를 기준으로 PC메인인 다음 스페셜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이건 다음측의 예외사항이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를 본적이 없어서... 혹시나 이런경우를 경험하신분은 알려주시면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메인에 선정을 알게되는것은 위와같은 로그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다음 메인은 위와같이 나오고 모바일 메인은 m.daum.net 으로 표기가 됩니다. 이런 로그들을 확인하게 된다면 하루동안 기분이 좋다는거 ^^ 제 이웃분들은 자주 걸리는 편이라 항상 부러웠는데 이번에 어떻게 운이 좋았네요. 


다음메인의 선정기준은 네이버와 좀 틀립니다. 네이버는 블로그가 메인에서 사라져 오픈캐스트로 발행해야 가능하고 선정기준도 전문적인 내용을 선정합니다. 예전에 네이버에 블로그 메인이 있을때는 선정되면 하루에 15만건정도의 유입이 있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지금은 다 갈아치웠으니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블로그들의 노출을 많이 줄인 정책이라 생각되네요. 다음은 선정기준이 완전이 틀린데 위에 11/7일자 메인화면을 보면 전문적인 내용은 찾아볼 수 없고 보통 삶에 이야기들을 다룹니다. 유용한 정보라던지 살아가며 사소한 내용을 재밋게 다룬 글들을 선정하는게 다음에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구글 에드센스의 광고클릭과 페이지뷰 화면입니다. 아래는 짤렸지만 약 50여개 이상의 국가에서 포스팅을 본것으로 집계가 되니 위에서 말했듯이 글을 좀 잘썼으면 하는 후회와 챙피함이 몰려오네요. 광고 클릭 수도 말할것 없이 많은 클릭이 있었습니다. 참고로 수익관련된 부분은 다음 PC메인에 올라왔을경우는 상당히 높은편이나 모바일메인은 1/10수준으로 적습니다. 이유는 광고도 작고 모바일 광고가 저렴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중간중간에 하나씩 큰사이즈에 광고를 달아놓는 것입니다. 모바일에서도 꽤 갠찮은 수익율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제가 많은 수익을 가지는 블로그도 아닌데 이런글을 쓰니 여태까지 경험으로 이루어진 지식이라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필자도 다음 메인에 올라가고 싶은 마음에 전블로그에서 재밋는 일상을 다뤄 메인을 노린글이 있지만 다음에서는 한번도 선정해주지 않더군요. 메인포스팅은 정말 원치않을때 갑자기 찾아오는것이 특징인것 같아요. 그냥 꾸준히 양질의 글과 일상을 재밋게 올린다면 간간히 꿀같은 재미인 엄청난 유입수를 맛 볼 수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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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rang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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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1.07 12:24 신고 BlogIcon 에스델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일에 오렌지라인님의 글이 메인에 걸려
    있는걸 보았답니다.^^ 축하드립니다.
    메인 포스팅은 정말 예상치 못했을때
    갑자기 찾아오는것 같습니다.ㅎㅎ
    행복한 금요일 보내세요!

  2. 2014.11.08 01:11 신고 BlogIcon 예페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려운 일이 성사될 때는 그만한 이유가 반드시 있다고 봅니다.
    우연이 아니라 아마도 누적일겁니다.

    거의 매일 오렌지라인님의 블로그를 보기에
    저 또한 그래프 보고 깜짝놀랐습니다.ㅎㅎ
    늦었지만.......축하합니다.^^




자신의 블로그가 전체 블로그의 몇 퍼센트나 될까 생각해본적이 있으신가요? 블로그의 키워드및 여러가지 요소를 판단하여 점수를 매기고 순위를 매기는 사이트를 찾아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아주 정확한 정보는 아니지만 등수를 매길만한 기준을 가지고 판단하기 때문에 내 블로그가 대략 어느정도 위치에 있는지 관리는 잘 되고있는지 등을 파악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제가 소개해드릴 웹사이트는 블로그차트라는 사이트 입니다.(http://www.blogchart.co.kr/)




일단 사이트 가입을 하셔서 ID를 만드시고 본인의 블로그를 마이차트 탭에가서 등록합니다. 등록하는 중간에 코드를 주며 블로그에 제목으로 글을 써서 검증하라고 하는 단계가 나오는데 그 코드로 제목과 내용을 집어넣고 글을 발행하시면 되고 인증이 끝나면 바로 지워주시면 됩니다. 그렇게 해서 등록하게 되면 마이차트 탭에 가면 위와 같이 등수가 나오게 되는데 블로그 등수는 딱봐도 7일 텀을두고 등수를 재는것으로 보이네요. 매주 월요일마다 등수가 변동되니 와서 확인하면 되겠군요.



각 분야별 블로그 상위랭커들 구경하기


메인화면에서 주간차트나 테마차트를 클릭하면 위와 같이 카테고리를 선택할 수 있는 화면이 나오고 그 아래는 블로그들의 순위가 나옵니다. 이렇게 해서 상위랭커들을 블로그를 참고하고 구경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네이버 블로거들이며 티스토리는 10명중 1명정도 있습니다. 여기서 블로거들도 열명중 한명이 네이버 블로거네요. 검색엔지도 유입이 많은것을 보면 티스토리 사용자로써 좀 위압감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여튼 아래 카테고리에서 원하는 카테고리를 고르면 1위부터 등수가 매겨진 탑 블로그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 블로그에 등수위젯 설치방법


블로그차트 메인화면으로 이동하여 블로그차트 랭킹위젯 출시라는 이미지가 보일것입니다. 아래는 지금바로 블로그에 차트위젯을 설치해보라는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클릭하여 들어가면 공지사항으로 연결되는데 오픈 안내가 적혀있습니다. 아래 위젯뱅크 블로그차트부분을 클릭하여 위젯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블로그차트 위젯페이지로 이동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 저는 테스토리니 테스토리를 클릭하고 퍼가기를 누르게 되면 테스토리 사이드바 설정하는 부분으로 가게됩니다. 거기서 마이차트에서 주는 코드를 복사하여 붙혀넣고 등록을 합니다. 등록후에 사이드바에 가서 적당한 곳에 위치시켜 두고 저장을 누르면 끝!


제블로그 메인화면을 보면 순위가 좀 챙피하긴 하지만 1달하고 1일된 블로그로는 꽤 괜찮은 등수 같습니다.

블로그차트는 내 등수를 확인하고 어느정도 위치인지 파악하고 블로그 포스팅 계획을 잘 세우고 다른 카테고리들의 상위 블로그랭커들의 블로그들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블로거들에게 필수 사이트라고 생각이 됩니다. 빨리빨리 1%이내에 들수 있도록 열심히 양질의 포스팅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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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rang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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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0.24 10:30 신고 BlogIcon 에스델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블로그 순위를 알아볼 수 있다니~
    저도 위젯을 꼭 달아야겠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2. 2014.10.24 10:54 신고 BlogIcon 명태랑 짜오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먼 순위인것 같네요~~ㅎㅎ
    저희도 한번 달아봐야 겠습니다^^

  3. 2014.10.24 15:07 신고 BlogIcon 마니737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정보도 있네요~
    나중에 한번 이용해야겠어요...
    오늘도 묵묵히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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