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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저렴하게 옷을 구입할 수 있는 구로 제일모직 아울렛 한 7~8년동안 자주 애용하는 아울렛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지방분들은 별도움이 되지 않겠지만 서울주변에 거주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좋은품질의 옷을 구입하고자 하는 분들은 도움이 되실거라 믿습니다. 구로에 아울렛은 여럿 다녀봤지만 가격이 저렴하다는 생각은 못해본것 같습니다. 백화점가격에 몇프로 정도가 체감으로 느낄 수 있는 정도니까요 하지만 이곳은 틀립니다. 이월된 상품을 모아놓는데 품질면에서 알아주는 제일모직의 상품들 입니다. 저의 경우에는 셔츠와 캐주얼을 주로 구매하는데요 셔츠의 경우는 작년이나 제작년에 15만원선에 판매하던 제품들을 3만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이번에 방문했을대는 대부분이 아웃도어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머리끝에서 부터 발끝까지 대부분에 아웃도어 제품들이 ..
추운날 나갈곳도 없고 집에서 카메라 끄적끄적(니콘 D800 니콘24-70 2.8 SB600) 날이 수능날 주변일부터 갑자기 추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차에 눈을 조금 얹고 있는 차량도 보았고 물기만 있으면 얼음이 생길듯한 느낌도 주는날입니다. 주말이 되었으나 아이들 감기걸릴까봐 어딜 나가지 못하고 있는것이 정말 답답합니다. 나가고 싶어 발만 둥둥 구르다 집에서 카메라를 꺼내 봅니다.항상 장난감을 순회하다 지겨우면 발을 동동 구르는 우리 막내 사진찍을때는 협조를 잘해주는 편입니다.침이랑 콧물 제거하는 기능좀 카메라에 넣어줬으면 좋겠습니다....제가 어릴땐 흙으로 만든 찰흙도 아까워서 아껴썻었는데 저 고급 컬러 찰흙을 마구 써대는... 아이스크림이라고 하네요. 아까운 찰흙..밖에도 안나가면 뭐하고 놀아줄껀데...이번주는 정말 바쁜한주였습니다. 회사일이 바빠 아이들과 와이프도 일요일날보고 금요일날 퇴근해..
정말 오랫만에 아이들 유치원,어린이집 마중가는길 오늘은 화요일로 하루 휴가를 냈습니다. 저는 아이들이 셋인데 어머님이 제주도로 놀러가시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휴가를 내고 하루 육아 노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힘든 하루로 일상을 남겨보려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아이들과 밥을먹고 9시부터 6살,4살아이들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으로 출근? 을 시켜야합니다. 아이들이 아빠손을 붙잡고 출근? 을하니 애들도 신이난 모양입니다. 마치는 시간에도 꼭 아빠보고 나오라고 당부를 하네요.... 첫째와 둘째는 딱 어린이집이 갈릴 시기라서 첫째는 바로 뒤에 유치원을 다니지만 둘째는 유치원에서 4살아이들을 안받는 이유로 조금 떨어진 개인집에서 하는 어린이집을 다닙니다.9시반까지 아이들을 모두 대려다주는데 마침 둘째는 오늘 고구마를 캐러 외부교장으로 이동해서 수업을 한다고..
블로그 이웃의 장소추천 이벤트 대명리조트 당첨! 얼마전에 블로그 이웃 중 한분인 마니7373님께서 이벤트를 개최하였습니다. 내용은 가족과 1박하기 좋은곳을 추천해주는 한사람에게 대명리조트 숙박권 상품을 주는것이었지요. 그래서 올해 6월달에 다녀온 천안 테딘리조트와 천안 독립기념관을 추천해드렸습니다.마니7373님의 이벤트 바로가기블로그를 새로 바꾸면서 한개는 열심히 시작하면서 글을 쓰고있지만 하나는 일주일에 한개정도밖에 글을 안올리면서 이웃들 방문도 얼마 못했습니다. 이놈의 회사도 이리 바쁜지.. 핑계였구요 여하튼 오랫만에 블로그 이웃들 안부를 물으면서 마니7373님의 블로그를 들렸더니 포스팅 마지막부분에아래와 같은 글이 있었습니다.엇 내닉네임이네? 진짜인가 여러번 읽어봤습니다. 달랑 추천해준것 가지고 이런 좋은 선물을 주시겠다니 미안함과 고마움이 동시..
목동 죠스떡볶이 그리고 맥주한잔의 여유! 저는 서울에 목동역 근처에서 살고있습니다. 오늘은 목동역에 내리자 마자 갑자기 떡볶이가 땡겨서 어디에 떡볶이 집이 없을까 찾아보는데 집으로 가는 길근처에 죠스 떡볶이가 있어서 나도 모르게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떡볶이 먹는 일상에 대해서 간단하게 포스팅하고 죠스떡볶이도 살짝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죠스떡볶이의 깔끔함죠스떡볶이 말고도 다른떡볶이들도 그렇겠지만 체인점으로 대부분 바뀌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100원주면 떡볶이 7개와 오댕 한두개 그리고 오댕국물주던 기억이 나네요. 체인점으로 바뀐뒤에 좋아진점은 깔끔해졌다는 것입니다. 보기에도 그렇고 포장 및 위생상태에 급격한 발전을 가져온것에 떡볶이를 좋아하는 1인으로써 만족감을 느낍니다. 하지만 가격이 천정부지로 올라 지금은 떡볶이도 밥값을 내야 먹을 ..
결혼식 답례품으로 효율적인 선물 추천 저는 직장을 다니고 있는데 직원들이 결혼을 하게 되면 답례품으로 보통은 떡을 많이 돌립니다. 어떤사람은 음료수와 시장에서 맞춘 떡이나 체인점인 빚은에서 맞춘 떡을 돌리기도 합니다. 얼마전에 회사 동료의 결혼으로 답례품을 받았는데 정말 필요했던 답례품을 받아서 정말 흡족했던 기억이 납니다. 얼마전에 받았던 답례품을 기억하고자 블로그에 남깁니다.화가가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그림을 몇번 본것으로 보아 유명한 화가의 그림인듯 싶습니다. 떡이겠지 하고 포장을 뜯으니 상자가 나옵니다.재질이 나쁘지 않습니다. 케이스의 질이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일단 그림이 명품이다보니 그렇게 느껴지는걸까요?어라 손톱깍이 셋트네! 회사에 놔두고 쓰거나 어디 놀러갈때 가지고 가면 좋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떡이나 빵한조각 먹은것보다..
오목공원 아이들과 출사(D800,NIKON 24-70) 이번주말에도 어김없이 놀이터 나가자고 짹짹되는 아이들때문에 양천구 목동에 있는 오목공원을 찾았습니다. 목동에는 몇몇 괜찮은 공원이 있는데 오목공원의 경우 1~14단지의 중간에 있는 7단지와 가깝게 위치하고 있습니다. 주말을 이용해 집앞에 있는 오목공원에 카메라를 들고 출사? 를 나갔습니다.언제 이렇게 커버렸는지 정말 결혼해서 아이를 낳게 되니 시간이 정말 물흐르듯이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이러다 금방 늙어버리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참고로 말하자면 오목공원은 목동 현대백화점과 CBS방송국과 SBS방송국 사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특히 농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오는데 농구할 수 있는 농구대들이 잘되어 있는편입니다. 놀이터는 아주 작은 놀이터 하나가 있고 오목공원 주위로 조깅하는 길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옛시절 열정이 있었던 머드게임 라우레시아 기억을 되돌려서......1997년쯤? 오래되었네요.지금부터 17년전에 새로운 게임을 알게된 시절이 있었습니다. 머드게임 이라는것인데 지금의 게임들은 캐릭터를 보며 움직임을 컨트롤 하는데 그때는 그래픽이 없고 글로써 게임을 하는것이 머드게임이었습니다. 이동을 하려면 동,서,남,북,위,아래 이런식으로 이동을 하며 기술을 쓸때도 기술명을 쳐야 기술을 썻다고 묘사하며 몇점의 피해를 입혔다고 하는 게임이 있었습니다. 그런 머드게임이 여럿 있었는데 천리안에서 서비스하는것도 있었고 하이텔에서 서비스 하는것들도 있었습니다. 제정신인가?그중에 제가했던 라우레시아라는 게임은 천리안에서 서비스하는 게임이었습니다. 당시 하이텔은 1개월에 만원정도 했었고 천리안은 쓰는데로 금액을 지불하는 형식이었는데 천리안 사용금액이 나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