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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물티슈의 위생대안 건티슈에 대한 정보와 제대로 활용하는 노하우 요즈음에 물티슈를 사용하는 빈도가 엄청나게 늘었습니다. 아이들을 키울때는 말할것도 없고 이제 회사에서도 일상처럼 사용합니다. 걸레를 사용했던 예전과는 틀리게 위생적으로 실용적인 물티슈가 대체 물품으로 뜨면서 인기가 하늘을 찌릅니다. 하지만 정확한 사용방법을 모르고 사용했다가는 세균번식에 노출이 될 수 있으므로 물티슈에 대해서 한번 짚고 넘어가봅니다.건티슈는 왜 인기일까?앞에서 말한바와 같이 예전에는 걸레나 가제손수건에 물을 적셔 물티슈처럼 사용했습니다. 아이들에 엉덩이를 닦는데 많이 사요앻ㅆ으며 매번 물에적셔 사용하고 빨아서 보관했습니다. 지금에 비하면 많이 불편했던게 사실인데 이것의 대체자가 바로 물티슈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집에서는 필수품이 됐지만 첨가제와 보존제에 대한 논란은 끊임이 없습니다. 최근..
나이별 부모가 알아야 될 아이들 통제,금지 훈육법 보통 아이들에게 하지말라고 하거나 소리를 쳐도 아이들은 한번 쳐다보는듯 하면서도 본인에 갈길을 가는 속이 뒤집어지는 행동을 할때가 많습니다. 이것을 보면 정말 울화통이 터지고 부모를 무시하는듯한 아이들에 행동에 욱! 하는 감정을 받을 수 밖에 없죠?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 입장에서 공감하도록 하는 정석적인 훈육을 할까? 라는 생각들은 부모들은 모두다 해봤으리라 생각됩니다. 오늘은 부모가 아이들을 통제하는 훈육법에 대해서 포스팅 해봅니다. 보통 안돼! 하지마! 라고 소리를 지르만 아이들은 움찔하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이 움찔하는것은 하지말라는 말을 알아들었다고 보기 힘듭니다. 더군다나 1~3세의 아이들은 더욱 그렇습니다. 이때 말을 알아듣기 시작하는데 이때는 소리치는 부모에 움찔했을뿐 이것을 알아듣는다고 보..
김포 운양동 키즈까페 키즈필을 다녀온후 가끔가는 운양동 키즈까페에 거의 하루종일 있었네요. 이번에도 가까운 친지들과 가족들 만나러 김포 운양동에 갔다가 아이들때문에 키즈까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점심을 먹고 키즈까페로 갔지만 잘못된 선택이었네요. 키즈까페에서도 식사를 판매하고 있으며 식사나 음료를 주문하면 어른은 무료로 입장가능하기 때문에 식사를 키즈까페에서 하는것을 추천드리고 싶네요.김포 운양동 키즈까페 키즈필의 위치는?키즈까페 키즈필의 위치는 운양동 신도시 들어오는 초입에 있습니다. 초입에는 상가가 상당히 많고 먹거리 종류도 많습니다. 가격은 어느 키즈까페와 비슷한 수준이며 12개월 이하는 무료입장이 가능합니다. 이제 돌지난 셋째는 위에 장남감과 한층한층 올라가는 쿠션에서 계속 잘 놀았습니다. 가장 가장자리에는 약 24개월 아기들이..
셋째 돌잔치 행사준비 출장 헤어메이크업 경험기 셋째 돌잔치날이라 아침일찍부터 출장 헤어메이크업 하시는분이 집을 방문했습니다. 출장메이크업은 처음이라 그런지 색다른 경험이 되었는데요 정말 저렴하고 맘에 들어 포스팅에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보통은 예전에 헤어 메이크업 분야에 종사하시던 분들이하시는 경우가 대두분이고 결혼을 하시거나 아니면 회사일이 너무 힘들어 그만두시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보통은 개인적으로 까페를 열어 광고,홍보를 하거나 아니면 육아사이트나 대형 행사사이트에서 광고를 한다고 합니다.둘째아이가 공주처럼 머리를 해준다고 하니 움직이지 않고 정말 머리하는데 협조적인 자세를 취했습니다. 올해 다섯살이 되서 그런지 이뻐지는것에 대해서는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돌잔치에 필요한 드레스도 준비해서 입었는데요 머리와 정말 잘어울리더라구요. 드레스는 ..
위암,위절재술,장협착 증세로 고생하는 외할머니께 쓰는 편지 필자의 장모님은 몇년전에 위암수술을 하셨습니다. 60이 넘으신몸에 개복수술을 해서 그런지 소화기관이 약해져 삐쩍마르셨습니다. 소화기관이 약하진 탓도 있지만 위절재술 때문에 음식물을 보통량의 50%정도밖에 못드시는게 원인이라고 할 수 있겠죠. 수술 후 2년이 지난 얼마전에 장협착증세를 보여 다시 입원을 하셨습니다.장협착증세를 찾아보니 개복 수술 후에 간간히 찾아오는 증세라고 합니다. 장이 배속에 꾸불꾸불 들어가 있는데 겹치는 부분이 붙어 염증이 생기는 증세라고 하네요. 보통 사람들은 모르지만 이미 위절재술을 받으신 상태라 암 전이 문제도 예상되기 때문에 온가족이 가슴을 졸인 주말이었습니다. 별일 없이 끝나서 다행이긴 한데 한번 몸에 데미지가 있으니 회복하는것 보다 다른 안좋은 병들이 생기는것들이 안타깝습니..
추운 겨울철 신생아(아기) 돌보는 방법 요즘 제 주위에 임신 소식과 더불어 출산 소식도 들리네요! 아가들의 탄생 소식은 늘 반갑고 기쁜 일이에요.(물론 키우면서 고생할 생각을 하면 ㅋㅋㅋ) 추운 겨울에 태어난 아기를 돌볼 때는 아기의 체온과 주변 환경의 온습도 조절에 신경을 써줘야 해요. 신생아는 면역력이 약한데다 아기 스스로 체온 조절을 하기가 어렵고 실내에서 난방을 하다 보면 실내가 더 건조해지기 마련이므로 습도 조절에 신경을 써야해요. 잠깐만 방심해도 뽀송한 아기 피부는 금세 거칠어지고 감기에 걸릴 수도 있으니 주의주의 또 주의!!! 체온 조절하기 아기가 있는 집의 온도는 22~24 ℃, 습도는 45%내외로 유지하는 게 기본이에요. 온습도계를 장만해 수시로 실내의 온습도를 확인하고 적정하게 유지시켜주는 습관을 가져야해요. 바깥 날씨가 춥..
손가락 빠는 아이 이유와 해결방법은?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희는 아이가 셋이에요.그 중 6살, 4살 두 녀석이 틈만 나면 손가락을 빤답니다.나이가 들면 괜찮아진다는 말로 인내를 가지고 기다렸건만 녀석들은 여전히 손가락을 빨고 있답니다.큰 녀석은 평소에는 괜찮은데 졸리면 손가락을 빨아요. 그 손가락은 벌써 굳은살이 박혀 손가락 모양도 못생겼답니다.ㅠ.ㅠ둘째 녀석은 심심하거나 졸릴 경우 손가락을 빠는데 하나도 아니고 두개를 빤답니다. ㅠ.ㅠ 셋째 녀석은 손가락 빨기를 방지하기 위해 무언가 빨고 싶어할 때 공갈젖꼭지를 물린답니다.(이젠 이거 없으면 안돼요~) 아이들, 당최 손가락을 왜 빠는걸까요? 아이들이 손가락을 빠는 이유는 스스로를 달래기 위해서인 경우가 가장 많다고 합니다. 어릴 때는 울면 엄마가 젖꼭지를 물려 달래주었는데 젖꽂지를 더..
추운 겨울 아이와 함께 따뜻한 나눔,기부 실천 해보시겠어요? 부끄럽지만 전 사실 아이를 낳기 전에는 제 자신만 챙기기 바빴지 따뜻한 온정이란건 없었어요.물론 제 주위 사람들에게 베풀기는 좋아했지만 제가 모르는 어려운 이웃들 생각은 눈꼽만큼도 없었지요.그런데 아이가 생기고서 부터는 세상을 보는 눈이 조금 달라지더라구요. 철이 쪼끔...아주 쪼끔 든건지도 모르지요. ㅎㅎㅎ별거 아니지만 첫 아이 낳고서 지금까지 유니세프에 매달 기부도 하고 있답니다. 더불어 저희 아이들도 주위 사람들에게 온정을 베풀 수 있는 따뜻한 맘을 가진 아이들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추운 겨울 아이와 함께 좋은 일을 하면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베풀어 보시는건 어떨까요? 아이와 함께 쉽게 실천해볼 수 있는 나눔 공유하면서 저도 여러분들도 좋은 일 해보자구요^^ 장난감 기부 교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