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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알레르기비염과 단순감기와 비교분석 그리고 원인 및 치료방법



알레르기비염 단순감기와 다른점은 무엇일까요? 알레르기비염은 특정 아렐르기 반응을 유발하는 원인물질에 노출되었을때 과민반응을 나타내는 질환입니다.일단 감기증상이 일주일 이상 지속되거나 심해지면 다른 질환을 의심하고 정확한 검사를 받아 보시는것을 추천합니다. 




알레르기비염의 원인은 꽃가루,집먼지진드기,동물의 털등이지만 단순감기의 원인은 바이러스 입니다. 알레르기비염과 감기의 증상은 거의 비슷한데 특징은 단순감기의 경우 콧물,코막힘등은 비슷하나 바이러스로 인한 감기는 두통,열,미열,근육통등이 동반하지만 알레르기비염을 그렇지 않습니다. 콧물,코막힘,간지러움,재채기등을 동반합니다. 지속기간은 알레르기비염의 경우 1~2달이상 지속되지만 단순감기의 경우 대부분 1주일 이내에 호전이 됩니다.







알레르기비염의 발생원인은?


발생원인이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많이 걸리는 우너인은 집먼지진드기,곰팡이 포자,바퀴벌레,동물의털,비듬,꽃가루등이 있습니다. 알레르기비염은 대기오염,담배연기,찬공기,자극성가스,급격한 온도와 습도의변화,감기,호흡기 감염은 알레르기 비염을 악화시킬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알레르기비염의 대표적인 증상


알레르기비염의 대표적인 4가지 증상은 재채기,콧물,코가려움,코막힘 입니다. 저도 이것들 때문에 고생한 기억이 나는데요 보통 눈,코 주위의 가려움증,입천장,목안의 가려움증,눈물,두통,후각능력의 감소증상이 일어나며 이 증상중 2가지 이상이 하루에 한시간 이상 나타나게 될 경우 알레르기비염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원인찾는 방법?


알레르기비염의 우너인을 알기 위해서는 정확한 검사가 필요합니다. 그중에 첫번째는 피부반응검사로 알레르기비염의 원인ㅇ니 알레르겐을 피부에 작용시켜 일어나는 반응을 관찰하는 검사입니다. 반응의 크기가 히스타민 대조시약과 같거나 큰 경우 양성반응으로 판독하빈다. 두번째는 혈중 특이 면역글로불린 E 검사라고 하는데 원인물질에 대한 특이 면역글로불린 E의 존재유무를 혈액검사로 측정하는 방법입니다. 이 검사는 피부반응검사가 어려운 나이가 어린 소아,피부질환자,항히스타민제 목용자,임신부 등에서 시행할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비염 어떻게 치료할 수 있을까?


알레르기비염의 치료는 보통 세가지가 있는데 이것역시 꾸준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첫째로 약물요법으로 비강분무제 스테로이드,항히스타민제,비충혈제거지등으로 약물치료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두번째로 면역요법인데 알레르기의 우너인인 알레르겐을 소량씩 피하주사 또는 혀 아래 경구복용을 반복하여 알레르겐에 대한 감수성을 약화시켜 증상의 호전을 유도하는 치료방법입니다. 세번째로는 수술인데 약물치료 및 보존적 치료에 반응이 없거나 적은 경우 코막힘을 완화하기 위한 비강수술을 고려할 수 있고 수술 후 항원에 대한 추적관찰로 알레르기비염의 재발을 막아야 합니다.


알레르기비염의 예방방법은?


알레르기비염은 청결한 실내환경을 유지하며 알레르기 우너인물질을 피해야 하는게 키포인트 입니다.


1. 깨끗한 침실유지

  - 침구류는 일주일에 한번씩 뜨거운물로 세탁하는것.

  - 배갯속은 씨앗이나 깃털을 쓰지 말고 합성 고무나 천연고무 제품을 사용하는것.

  - 침실을 작업이나 놀이장소로 사용하지 않을 것.

  - 침구류에 집먼지 진드기 투과방지 커버 사용.


2. 생활환경 관리

  - 카펫 사용을 줄임

  - 커튼은 뜨거운 물로 세탁이 가능한제품 사용

  - 헝겊으로 도니 인형은 뜨거운 물로 세탁하거나 어려울 경우 하루이상 냉동실에 넣어둠.

  - 헝겊으로 싸여 있는 가구들을 최소화 하고 가능하면 가죽(인조)로 교체


3. 청소할 때 주의사항

  - HEPA필터가 장착된 진공청소기 사용

  - 청소 직후 미세먼지들이 공기 중에 떠다니므로 집먼지 진드기에 과민한 사람은 방 안에 있지 않도록 할것.


4. 실내공기 관리

  - 실내온도는 18~21도 실내습도는 40~50%이하로 유지

  - 습도조절을 위해 습한 계절에는 에어컨디셔너를 사용

  - 적절한 시간마다 환기

  - 공기 청정기를 사용하되 필터를 적절한 시기에 교체


5. 알레르기 원인물질 멀리하기

  - 금연을 하고 흡연자 주변에 가지 않기

  - 손씻기를 통해 감기와 독감을 예방

  - 급격한 온도 변화를 피하도록 할것

  - 황사가 심하거나 꽃가루가 날리는 날은 외출을 삼가거나 방진 마스크를 착용할것


예방방법을 살펴보면 결론은 청결입니다. 청결하게 하여 진드기등에 대한 피해를 최대한 줄이며 온도,습도등의 변화에 대응하는것이 알레르기 비염의 예방책입니다. 위에 모두 실천하기는 힘들지만 어느정도 실천함으로 좋은 예방책이 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상당히 심한 알레르기 비염을 앓고 있었는데 대대적인 집먼지 진드기 제거작전으로 인해 알레르기비염에서 벗어났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꼭 실천해 보세요. 


같이 읽어볼 만한글 : 집먼지 진드기 제거로 인해 알레르기비염 탈출기


  • 안녕하세요 광주공식블로그 광주랑입니다.
    전 찬공기 알레르기...라고...갑작스런 주위 온도변화에 민감하게
    콧물이 주루룩...-_- 비염이신 분들...다들 힘내요 우리~
    광주랑 블로그에도 한번 들러주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정말 치료가 어려운게 비염인듯 싶어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현재 알레르기 비염과 친하게 지내는 중이라~
    늘 습도조절에 신경쓰고 있답니다.ㅎㅎ
    청소에도 힘쓰는데~ 지금 살고 있는 집이
    정말 먼지가 많이 들어옵니다.ㅠㅠ

    행복한 3월 보내세요!

  • 아이들이 이맘때 되면 늘 고생하는데 좋은 정보 참고해서
    서로간의 고생을 좀 줄여봐야겠습니다^^
    이웃님도 3명이나 되어 조심해야겠습니다!!!!

  • 마치 저의 이야기를 적은 듯합니다. ㅎㅎ
    제 경우는 1년에 두번 꼭 알레르기비영으로 고생을 합니다.
    그 두번은 환절기입니다.
    일교차가 심해지는 봄이나 늦가을에 나타납니다.
    재채기와 콧물 코가려움으로 일년에 총 3개월정도는 고생을 합니다.
    이비인후과에 가봐야 며칠 뿐이고 지속적인 효과는 없더군요
    본문내용처럼 집안을 발칵 뒤집어야하나....고민입니다. ㅎㅎ

    환절기 건강 유의하세요~~

  • 집안의 침구류에 여러 균들이 있어 알레르기 비염을 일으킬 수 잇다고 하네요. 그래서 가끔씩 옷을 다리는데 이용하는 스팀 다리미로 침대를 소독하려 했는데 말뿐이었답니다. 이번 주말에는 스팀 다리미를 가동 해야겠네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