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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미국드라마

가까운 미래의 이야기,미드 인코퍼레이티드(Incorporated) 이번 소개 할 드라마는 인코퍼레이티드라는 드라마로 SYFY에서 방영하는 가까운 미래의 이야기 입니다. SYFY는 미래환경을 상상하는 작품들에 관심이 있어 보이는데 익스펜스의 환경과 비슷한 분위기를 느낄 수도 있었습니다. LINK : 우주 행성에서 벌어지는 미드 익스펜스 가까운 미래의 이야기,미드 인코퍼레이티드(Incorporated)미래의 환경이나 경제의 악영향으로 인해 완전히 극과 극으로 변해버린 사회분위기, 제작자는 이런 미래를 상상하는데에 관심을 두는 것 같습니다. 또한 이번작품은 유명 영화배우인 밴애플렉과 맷데이먼이 공동제작에 참여했기에 더욱 관심을 끌었습니다.몇십년후에 미래는 기후,경제의 악화로 인해 나라기준이 아닌 기업기준으로 바뀌면서 자연스레 사람의 등급이 생기게 됩니다.기업에 몸담는 그린존..
굿와이프의 스핀오프 로즈레슬리의 미드 굿 파이트(The Good Fight) 리뷰 이번 소개할 드라마는 더 굿 파이트 라는 드라마 입니다. 굿 파이트는 법정드라마로 유명한 굿와이프의 스핀오프이며 굿와이프 마지막시즌 종료 후 1년 뒤 이야기입니다. 로즈레슬리의 미드 굿 파이트(The Good Fight) 리뷰굿와이프에서 인기가 좋았던 다이엔록하트가 출연하면서 굿와이프의 애청자라면 꼭 볼만한 드라마라 말할 수 있습니다. 특히 왕좌의 게임에서 '존스노우 넌 아무것도 몰라' ( You Know Nothing Jon Snow ) 라는 말을 유행시켰던 왕좌의게임 극중 이그리트역(로즈 레슬리 극중 마야 린델) 주연급으로 나오며 더욱 관심을 받은 드라마입니다. 하지만 로즈 레슬리의 배역이나 연기는 굿 파이트 에서는 다이엔의 카리스마에 눌려 임펙트가 부족한 느낌을 받습니다. 이야기는 세줄기로 뻗어가는..
과거의신과 현재신의 격돌,미드 아메리칸 갓(American Gods) 아메리칸 갓(American Gods) 이라는 드라마를 시청했습니다. STARZ에서 방영하며 2017년 4월말부터 방영하는 신작드라마로 내용을 모르고 본다면 신과 인간에 이야기인지 몰랐을 겁니다. 그만큼 애매모호 한 장면들을 지속적으로 뿌려줌으로써 시청자들로인해 스토리를 자발적으로 찾아보게 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이것이 매력인가?과거의신과 현재신의 격돌,미드 아메리칸 갓(American Gods)미드 아메리칸 갓은 폭력적인면을 많이 어필합니다. 싸움을 해도 피가 낭자하며 회상등의 가상의 장면에서는 거의 피를 쏱아붙는정도의 극한 잔인성을 보여줍니다. 예전에 봤던 더 썬이라는 영화의 폭력성과 암울한 흑백영화같은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상상하는 장면과 실제장면을 혼동하는 영상도 볼만합니다만 대신 내용을 헷갈리..
갑작스레 성노예로 전락한 미스터리 미드 핸드메이즈테일(Hand Maid's Tale) 이번 소개 할 드라마는 핸드메이즈테일 이라는 드라마로 hulu사에서 방영되었으며 17년 4월말에 방영이 시작되었다. 필자는 드라마가 나오면 초반에 보는 편이기에 줄거리를 모르고 보는 경우가 다반사다. 그런면에서 핸드메이즈테일은 아주 미스터리하고 충격적인 드라마였다. 이유는 사회가 이렇게 되기 까지의 과정을 상상하게 만들기 때문이고 이것이 이 드라마의 포인트라 할 수 있다.갑작스레 성노예로 전락한 미스터리 미드 핸드메이즈테일(Hand Maid's Tale)초반에 현실에서 딸,남편과 같이 도주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현재시대의 느낌을 주지만 갑작스레 다른씬으로 넘어가며 완전 다른 세상에 위치하게 된다. 주인공은 여성으로 남성우월사회와 특권을 가진 군대를 지원하는 성노예로 전락하게 된다. 아이와 도주하는 기억이 ..
"미드 골리앗(Goliath)", 거대한 권력에 맞써 싸우는 변호사의 활약상 이번에 소개 할 드라마는 골리앗 이라는 미드다. 아마존에서 방영되었으며 10부작이고 16년 10월부터 방영을 했다. 미드 골리앗은 제목에서도 그렇듯이 골리앗과 상대하는 다윗에 비유하는 이야기로 법정이야기를 이렇게 표현을 했다. 나라를 움직일 정도의 권력을 가진 대형로펌과 과거에 유명했었던, 하지만 지금은 사무실보다는 바에서 술과 지내는 시간이 더 많은 변호사와의 법정싸움으로 대형로펌은 불리 할 경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싸우며 그것에비해 아무 빽도 없는 유능한 변호사가 분투하는 스토리라고 할 수 있겠다. 솔직히 필자의 경우 미드는 중독성이 한드에 비해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미드를 다수 봐왔지만 한드처럼 한번보면 끝까지 보는 경우는 레전드 드라마를 제외하고는 드물었다. 드라마 골리앗은 중독적인 ..
라이언필립의 스나이퍼 드라마,미드 슈터(Shooter) 이번 포스팅의 드라마는 슈터(Shooter)라는 스나이퍼가 주인공인 드라마로 매력적인 라이언필립이 주연을 맡았다. 드라마를 보면 보통은 줄거리를 짐작 하게된다. 예를 들면 "와이프가 매력적인 미인이고 귀여운 아이와 행복하게 사는걸보니 곧 가족이 죽겠군..." 미드를 열심히 보는 시청자가 아니라도 이정도는 짐작하는게 보통이다.라이언필립의 스나이퍼 드라마,미드 슈터(Shooter)하지만 슈터라는 미드는 크게 빗나가더라. 푸른 해변앞에 그림같은 집에 매력적인 와이프와 아이가 사는데 죽지도 않았고 과거의 전설로 남은 스나이퍼가 국가의 부름을 받고 어떤 활약상을 펼치는가? 라는 예상을 했지만 이것도 빗나가더라. 맞춘거라곤 "과거의 전설이 친구가 죽거나 불구가 되서 스나이퍼를 접었겠네?" 정도다. 이렇듯 뻔한면은 ..
잔인하고 악랄한 인간의 등장 워킹데드 시즌7 워킹데드는 시즌1부터 흥미롭게 보고있는 미드다. 절뚝거리며 걸어다니는 반쯤 썩은 시체를 칼로 찌르고 총으로 쏘는 장면에서 잔인성은 이제 느껴지지 않는다. 지금까지 그래와서 그런지 몰라도 좀비 처치하는일은 시청자들 한사람 한사람 속에 잔인하고 역겨운것에 대한 저항력을 심어주고 시즌이 끝날때마다 저항력의 레벨업을 시켜준 것 같이 느껴진다.이제 좀비는 아주 많은 숫자만 아니면 서브캐릭터 중 여자캐릭터들도 칼하나만 있으면 순삭 할 수 있을정도의 숙련이 되었을 정도로 다루기도 쉽다. 또한 좀비사냥에 대한 두려움은 없다. 하지만 시즌7은 다른 잔인함을 보여주며 시작한다. 좀비가 아닌 살아있는 사람을 묶어두고 머리를 죽이 될때까지 뭉개는 장면과 소리로 새로운 잔인성을 보여준다. 개인적으로 자르고 베는것들은 많이 봐와..
(HBO)살인사건에 휘말린 이야기 미드 더 나이트오브(The Night Of) 리뷰 이번 드라마는 미드 더 나이트 오브라는 드라마로 우리의 믿고보는 HBO에서 방영하는 드라마다. 일단 HBO는 소재가 별루인 드라마도 어느정도 볼만한 작품으로 승화시키는 그런 능력이 있다. 모두 다 그런건 아니지만 드라마를 선별하는 담당의 능력이 대단한듯 싶다. 미드 더 나이트오브(The Night Of) 리뷰더 나이트오브라는 드라마는 파키스탄계의 무슬림인 가정에서 착실하게 커온 나즈라는 이십대 청년이 친구들과 파티를 간다며 아버지의 택시를 몰고나온다. 택시를 몰고 나왔지만 영업중으로 오해하고 승차한 미모의 아가씨에 끌려 밤을 같이 보내게 되지만 일어나보니 칼로 난자당한 그녀의 모습뿐이고 당황한 나머지 그 칼을 들고 나와 경찰에게 잡혀 거의 확실한 범인으로 몰리게 된다. 노련한 형사 박스에게 제대로 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