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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은 유래없는 더위를 겪었더랬습니다. 그러다보니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온도에 신경쓰지 않을때가 꿀같이 느껴질 때도 있을정도였지요. 하지만 회사에서도 에어컨전기를 아껴야 하기 때문에 마구 쓰기는 힘들었는데 이때 필요한것이 바로 탁상용 선풍기였습니다.


신일 탁상용 선풍기(SIF-08DF)



에어컨 바람에 살짝만 온도를 내려놔도 이 선풍기가 바람을 본인에게 뿜어주며 에어컨의 효과를 하기 때문이죠. 그러다보니 선풍기 구입시도를 하게 되었고 이래저래 또 선풍기에 대해서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신일 탁상용 선풍기를 선택한 이유는 일단 이름이 잘 알려진 선풍기계의 형님이시죠. 머 그렇다 아니다를 떠나 많이 들어본 회사니 믿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선풍기들과 비교해 상당히 저렴했습니다. 만원대에 선풍기를 구입했으니 말이죠. 


다른 제품들은 뭐가 더 좋은지 다른건 없었고 캐릭터를 가운데 동그란 부분에 삽입해 3만원에 팔기도 했습니다. 철제로 된 선풍기들은 그다지 좋은 점을 모르겠어서 이름있고 가장 저렴한 선풍기를 고르다보니 이놈을 고르게 되었죠.



아로마나 향수를 넣어 바람을 맞을때 사용할 수도 있고 탁상에다 찝어둘 수 있게 집계형식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이 집계를 동그란 판에다가 집어두면 탁상에 그냥 올려둘 수도 있게 만들어져있어효율적으로 보였습니다.


신일 탁상용 선풍기(SIF-08DF) 


모든것에 만족했고 여름내내 솔직히 추석이후에도 써먹고 있습니다. 하지만 살짝 돌아가며 소리가 나는데 옆에 직원과 같이 구입했습니다만 제꺼만 그러더군요. 뭔가 걸리며 돌아가는 소리가 납니다.

AS받아야 할 거 같은데 귀찮고 해서 그냥 쓰고 있습니다. 



선풍기 사는데도 뽑기를 잘해야 하다니 우리나라에 곧곧에 발전없는 업체들에 대해서는 한숨이 나옵니다. 이것 빼고는 풍향이나 바람소리등에 다른부분은 문제없으니 구입할 때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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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BlogIcon Orangeline 이글은 2016년 9월에 작성된 글입니다. 2018년 현재까지 여름에만 회사에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운이 안좋을경우 가끔 다다닥!! 소리나는 선풍기에 당첨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조금소리나다가 사라지곤 합니다. 2018.06.04 23: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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